신염/스토리
수정 26회 · 편집자 4명최초 작성 2021.07.14
두 버전을 골라 비교하세요
R11 → R12
note일반 대사+32
@@ 일반 대사 · 변경 @@
11[# 필요시 행 추가 및 제거할 것]
22[# 간혹 음성과 글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있음. 음성보다 글 우선을 원칙으로 합니다.]
33첫 만남
44첫 만남···난 신염이야. 리월항의 유일한 로커지. 요즘 순회공연 좀 다녀볼까 하는데, 목적지는…. 넌 여러 곳을 돌아다니는 여행자지? 어디든 좋으니 나도 좀 끼워줘라!
55
66잡담
77잡담 · 기세로큰롤에 열정은 필수야——이봐, 뭘 멍하니 있는 거야, 움직이라고!
88
99잡담 · 신곡아니면 내가 새로 쓴 곡 연주해줄까?
1010
1111잡담 · 주목저길 봐! 엄청 로큰롤한 게 있어!
1212
1313인사
1414아침 인사···좋은 아침, 방금 목 좀 풀어봤는데 오늘도 상태가 좋아
1515
1616점심 인사···끝났다, 끝났어. 하암——별일 없으면 잠깐 좀 잘래…
1717
1818저녁 인사···곧 공연 시작이야. 너도 같이 놀아볼래?
1919
2020굿나잇···알겠어. 먼저 가서 자. 나? 난 악기도 관리해야 하고 편곡도 하고 싶은데. 헤헤, 막 무대에서 내려오면 피곤해도 잠이 안 와
2121
2222날씨
2323비가 올 때···비가 많이 오네…. 내 악기가 젖으면 안 되는데
2424
2525번개가 칠 때···당분간 비가 계속 내릴 것 같아…. 흠, 그래도 공연을 미룰 순 없지!
2626
2727강풍이 불 때···으악, 빨리 피해야겠어. 안 그럼 헤어 스타일이 다 망가질 거야!
2828
2929눈이 올 때···흐음… 이런 날씨엔 관중들을 어떻게 모으지? 그래! 「눈보라 속 극한의 인내심으로 로큰롤에 도전」 같은 건 어때?!
3030
3131[gamedb(#NAME,이름)]에 대해
3232[gamedb(#NAME,이름)] 자신에 대해 · 흉악넌 내가 무섭지 않다고? 허, 어떤 사람들은 내 눈빛이 날카롭고, 옷과 말투도 단정치 못하다면서 날 보면 멀찌감치 도망가버려. 휴…스타일이 다른 것뿐이지, 내가 무슨 괴물도 아닌데 말이야…
3333
3434[gamedb(#NAME,이름)] 자신에 대해 · 록로큰롤은 폰타인에서 건너온 신문물이야. 음, 하지만 리월에선 인기가 없어. 보통 시끄럽다고 싫어하더라구. 그래서 내 노랠 들으러 와주는 팬들이 더 고마워. 하하
3535
3636우리에 대해 · 관람내 공연 보러 온 거야? 하하, 앞으로 와! 앞쪽이 더 좋아. 흠흠, 그럼 지금부터 리월항의 하나뿐인 로큰롤 공연을 시작합니다!
3737
3838우리에 대해 · 의기투합너랑은 왜 이렇게 말이 잘 통하나 했더니 넌 이 세계 사람이 아니었구나. 그래서 이 세계의 규율을 신경 쓸 필요가 없었던 거야——인생이 그래야지! 허례허식 따위 개나 주라고 해. 구속 없이, 자유롭게!
3939
4040우리에 대해 · 초대난 내 로큰롤을 더 풍부하게 만들고 싶어. 너 리듬감 좋던데, 드럼 좀 쳐볼래? 안 해봤다고? 에이, 주눅들 필요 없어. 자신감이 제일 중요해! 한번 해봐, 분명 재능 있을 거야!
4141
4242「신의 눈」에 대해···「신의 눈」의 불을 로큰롤 반주로 사용하는 사람은 아마 티바트 대륙에서 나밖에 없을 거야. 존귀한 힘을 이런 데 썼다고 비난하는 사람들도 있지만…신이 나한테 「신의 눈」을 주셨다는 건, 내가 사용하는 방법을 인정해주신 거 아닐까?
4343
4444하고 싶은 이야기 · 이름 짓기이 악기는 내가 직접 만든 거야. 원래는 폰타인의 록 악기를 따라 만든 건데, 만들다 보니 완전 다른 게 됐지 뭐야. 듣기 좋으면서도 기억하기 쉬운 이름을 지어주고 싶어. 「염금」, 「쇄옥」, 「정산」? 뭔가 입에 착 안 붙는데…. 혹시 좋은 아이디어 없어?
4545
4646하고 싶은 이야기 · 연악「연악」이라고 들어봤어? 돈 많은 사람들이 연회에서 듣는 음악인데, 이 사람이 얼마나 대단한지 또 저 사람이 얼마나 위대한지에 대해 노래해…. 음악을 그렇게 사용하다니, 쳇, 전혀 로큰롤하지 않다고
4747
4848흥미있는 일···내가 제일 좋아하는 무대의상은 내가 직접 「예상꽃」으로 짠 거야. 너도 그 꽃 본 적 있지? 빨갛고 정열적이잖아! 게다가 내 로큰롤하고도 잘 어울린다구!
4949
5050[gamedb(#NAME,이름)]의 취미···취미는 당연히 로큰롤이지! 뭔가에 완전히 빠져든 적 있어? 가장 좋아하는 것과 하나가 될 땐, 시간이나 공간 따윈 중요치 않아. 맘껏 즐기고 발산하는 거지——맞아맞아! 그런 느낌은 수백 번, 수천 번 느껴도 모자라!
5151
5252[gamedb(#NAME,이름)]의 고민···어린애들이 길에서 나랑 눈이 마주치면 항상 놀라서 울어. 휴, 덜 사납게 보이는 법 어디 없을까? 생각나는 방법은 다 써봤는데 아무런 소용도 없었어…
5353
5454좋아하는 음식···리월항 선박 관리국의 점심은 정말 맛있어! 기름기도 적당하고, 고기도 넉넉해. 종류가 다양하진 않지만 아무리 먹어도 질리질 않아! 그러니까 점심 한 끼 먹자고 관리국에서 온종일 일하는 것도 손해는 아니라니까!
5555
5656싫어하는 음식···딱히 편식하는 건 없지만 멀겋고 싱거운 요리는 별로 안 좋아해. 음식은 짜고 매워야 먹을 맛이 나지! 「진주비취백옥탕」 만들 재료밖에 없다면 찍어 먹을 고춧가루라도 준비하겠어!
5757
5858[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첫 번째나에 대해 알고 싶어? 하하, 사람들은 보통 날 보면 멀찌감치 피하던데 넌 참 이상해. 좋아, 그럼…내 로큰롤부터 알아가 볼래?
5959
6060[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두 번째어릴 때, 어른들은 다들 나한테 얌전하게 이거 배워라 저거 배워라 했지만, 성격상 잘 안 되더라고. 항상 꾸중만 들었지. 하지만 로큰롤은 달라. 누가 가르쳐주지 않았는데도 잘했거든. 어른들은 「여자애답지 않다」라고 하는데…. 휴, 이런 걸 고정 관념이라고 하지
6161
6262[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세 번째나 오늘 좀 달라진 거 없어? 사실 널 만나려고 얼굴 마사지도 하고 눈이랑 입 좀 풀어주면서 거울 보고 30분 동안이나 웃는 연습을 했어. 어때? 덜 사나워 보이지?…예전보다 더 사나워 보인다고? 으…
6363
6464[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네 번째나랑 같이 악기 연습하느라 수고했어! 곧 점심시간이니까 밥 먹자. 네 몫도 준비했어! 토마토랑 소시지, 계란후라이도 있어…. 뭐? 난 이런 거 못 하게 생겼다고? 야, 얕잡아보지 마! 요리하고 귀여운 포즈를 잡는 것쯤이야, 못, 못할 것도 없지!
6565
6666[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다섯 번째난 로큰롤의 반항 정신이 맘에 들어. 그렇다고 내가 개성 강한 것만 좋아하는 건 아니야. 나도 평범한 생활을 할 줄 안다고. 바느질도 하고, 꽃이나 물고기도 키우고, 아기자기하게 요리도 하고, 뭐든, 그리고…누구든 좋아할 수 있는 거잖아. 안 그래?
6767
6868생일
6969생일···생일 축하해! 봐, 내가 특별히 만든 자수야. 폰타인의 인형 모양을 참고해서 우리 둘을 위에 새겼어. 너무 귀엽지? …왜 그렇게 쳐다봐? 내, 내가 자수 놓는 게 그렇게 이상한 일이야?
7070
7171돌파의 느낌
7272돌파의 느낌 · 기응! 바로 이 리듬이지!
7373
7474돌파의 느낌 · 승열기가 엄청난걸! 다음 공연도 기대해줘!
7575
7676돌파의 느낌 · 전이렇게 강력한 힘을 손에 넣었으니 독창적인 로큰롤을 만들어 낼 수 있겠어! 고마워, 신곡은 절대 널 실망시키지 않을 거야!
7777
7878돌파의 느낌 · 결멋져! 네 「열정」이 느껴져! 그럼 내가 너만을 위한 로큰롤을 만들어서 연주해 줄게!
7979
8080주변 인물에 대해
81삭제: 향릉에 대해···난 「만민당」에 자주 야식을 먹으러 가. 향릉이 바쁘지 않으면 밤늦게까지 수다를 떨어. 응? 뭘 시키냐고? 음… 사실 향릉이 만드는 건 다 먹어, 하하. 매번 달라. 맛도 천차만별이고. 향릉은 요리계의 「로큰롤 스타」라고 할 수 있지!
81추가: [[향릉]]에 대해···난 「만민당」에 자주 야식을 먹으러 가. 향릉이 바쁘지 않으면 밤늦게까지 수다를 떨어. 응? 뭘 시키냐고? 음… 사실 향릉이 만드는 건 다 먹어, 하하. 매번 달라. 맛도 천차만별이고. 향릉은 요리계의 「로큰롤 스타」라고 할 수 있지!
8282
83삭제: 종려에 대해···아무도 내 로큰롤을 들어주지 않던 어느 날, 그가 날 찾아와서 그가 있는 곳에서 연주해보지 않겠냐는 거야. 합이 맞으면 전속 가수가 될 수 있다면서 말이지. 드디어 내 음악을 알아주는 사람이 있다는 생각에 설레더라구! 바로 오케이하고 따라갔는데, 그제서야 그 사람이 「왕생당」의 객경이란 걸 알았어…. 너무 안 어울리잖아. 정말 괴짜 같은 사람이야
83추가: [[종려]]에 대해···아무도 내 로큰롤을 들어주지 않던 어느 날, 그가 날 찾아와서 그가 있는 곳에서 연주해보지 않겠냐는 거야. 합이 맞으면 전속 가수가 될 수 있다면서 말이지. 드디어 내 음악을 알아주는 사람이 있다는 생각에 설레더라구! 바로 오케이하고 따라갔는데, 그제서야 그 사람이 「왕생당」의 객경이란 걸 알았어…. 너무 안 어울리잖아. 정말 괴짜 같은 사람이야
8484
85삭제: 응광에 대해···천암군 알지? 예전에 그 녀석들이 날 엄청 방해했었어. 여기에 무대를 세우면 안 된다, 저기도 안 된다. 귀찮아 죽는 줄 알았다니깐! 흠흠, 그러다 내가 총무부에 신고하니까 그 「천권성」이 리월의 그…뭐더라, 아무튼 무슨 규율을 개정했는데 공연 전용 장소를 정했다더라고. 허가도 받아야 된다던데. 휴…여전히 귀찮긴 하지만 그래도 예전처럼 이리저리 쫓겨나지 않아도 되니깐
85추가: [[응광]]에 대해···천암군 알지? 예전에 그 녀석들이 날 엄청 방해했었어. 여기에 무대를 세우면 안 된다, 저기도 안 된다. 귀찮아 죽는 줄 알았다니깐! 흠흠, 그러다 내가 총무부에 신고하니까 그 「천권성」이 리월의 그…뭐더라, 아무튼 무슨 규율을 개정했는데 공연 전용 장소를 정했다더라고. 허가도 받아야 된다던데. 휴…여전히 귀찮긴 하지만 그래도 예전처럼 이리저리 쫓겨나지 않아도 되니깐
8686
87삭제: 백출에 대해···백출 선생의 목 관리 처방전은 효과가 최고야. 한번은 고마워서 즉흥적으로 로큰롤을 불렀는데…백출 선생이 기르던 그 뱀이 기절해 버리더라고. 그때부터 그 뱀은 나만 보면 백출 선생 옷깃으로 숨어. 하하하, 뱀이 진동에 예민한 동물이란 걸 그때 알았어
87추가: [[백출]]에 대해···백출 선생의 목 관리 처방전은 효과가 최고야. 한번은 고마워서 즉흥적으로 로큰롤을 불렀는데…백출 선생이 기르던 그 뱀이 기절해 버리더라고. 그때부터 그 뱀은 나만 보면 백출 선생 옷깃으로 숨어. 하하하, 뱀이 진동에 예민한 동물이란 걸 그때 알았어
8888
89삭제: 북두에 대해···아, 그녀는 시원시원하고 통이 커서 말이 잘 통해. 「사조성」호에서 겪은 이야기들은 너무 멋있어서 내 로큰롤에 지대한 영감을 주지! 헤헤, 그들을 위해 노래도 따로 만들어줬어. 이제 내가 첫 소절만 불러도 선원들이 다 따라 부른다니까. 이러다 그냥 뱃노래가 되겠어!
89추가: [[북두]]에 대해···아, 그녀는 시원시원하고 통이 커서 말이 잘 통해. 「사조성」호에서 겪은 이야기들은 너무 멋있어서 내 로큰롤에 지대한 영감을 주지! 헤헤, 그들을 위해 노래도 따로 만들어줬어. 이제 내가 첫 소절만 불러도 선원들이 다 따라 부른다니까. 이러다 그냥 뱃노래가 되겠어!
9090
91삭제: 중운에 대해···걘 얌전하고 내성적인 것 같지만 진짜 재밌어! 한번은 공연하는데 친구한테 불려 나온 것 같더라고. 나한테 무슨 말을 하려던 거 같았는데, 무대 소리가 너무 커서 제대로 듣지도 못했어. 근데 어느샌가 쏜살같이 무대로 올라오더니 나랑 같이 노랠 부르는 거야. 그것도 엄청 로큰롤답게. 역시 「사람은 외모로 판단하면 안 된다」니까!
91추가: [[중운]]에 대해···걘 얌전하고 내성적인 것 같지만 진짜 재밌어! 한번은 공연하는데 친구한테 불려 나온 것 같더라고. 나한테 무슨 말을 하려던 거 같았는데, 무대 소리가 너무 커서 제대로 듣지도 못했어. 근데 어느샌가 쏜살같이 무대로 올라오더니 나랑 같이 노랠 부르는 거야. 그것도 엄청 로큰롤답게. 역시 「사람은 외모로 판단하면 안 된다」니까!
9292
93삭제: 호두에 대해···그녀는 왕생당의 당주인데도 언제나 즐거워 보여. 무슨 생각을 하는 건지 도통 모르겠다니까. 거리에서 마주치면 나한테 거리낌 없이 인사하면서 「불장난을 좋아하는 사람은 분명 장사가 번창할 거야」라나 뭐라나…. 음, 조, 좀 이상해
93추가: [[호두]]에 대해···그녀는 왕생당의 당주인데도 언제나 즐거워 보여. 무슨 생각을 하는 건지 도통 모르겠다니까. 거리에서 마주치면 나한테 거리낌 없이 인사하면서 「불장난을 좋아하는 사람은 분명 장사가 번창할 거야」라나 뭐라나…. 음, 조, 좀 이상해
9494
95삭제: 운근에 대해···이건 비밀이니까 여기저기 말하고 다니면 안 돼. 그 사람은 로큰롤을 엄청 좋아해. 아무리 바빠도 일주일에 세 번 이상은 내 노랠 들으러 온다니까. 「화유다관」 극단 최고의 배우는 취미도 고상할 줄 알았는데, 평소에 쌓인 게 많았나 봐, 하하하
95추가: [[운근]]에 대해···이건 비밀이니까 여기저기 말하고 다니면 안 돼. 그 사람은 로큰롤을 엄청 좋아해. 아무리 바빠도 일주일에 세 번 이상은 내 노랠 들으러 온다니까. 「화유다관」 극단 최고의 배우는 취미도 고상할 줄 알았는데, 평소에 쌓인 게 많았나 봐, 하하하
9696
97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