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베도/스토리
수정 22회 · 편집자 3명최초 작성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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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일반 대사+6,913
@@ 일반 대사 · 추가 @@
1추가: [# 필요시 행 추가 및 제거할 것]
2추가: [# 간혹 음성과 글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있음. 음성보다 글 우선을 원칙으로 합니다.]
3추가: 첫 만남
4추가: 첫 만남···난 페보니우스 기사단의 수석 연금술사, 알베도야. 네 몸에 있는 별바다의 기운을 가까이서 연구해보고 싶어. 앞으로 너랑 자주 단둘이 볼 것 같네
5추가:
6추가: 잡담
7추가: 잡담 · 사생경치 좋군~ 쉬어갈 겸 그림으로 남겨야겠어
8추가:
9추가: 잡담 · 탐구「세계의 진실」은… 도대체 뭘까?
10추가:
11추가: 잡담 · 회고두 발로 직접 땅을 측량해 「미지의 영역」을 알아가는… 그 느낌이 그립군
12추가:
13추가: 인사
14추가: 아침 인사···좋은 아침, 고대 유물 찾으러 갈 준비 됐어?
15추가:
16추가: 점심 인사···안녕, 네 발소리를 들었어. 공방 밖은 너무 시끌벅적하다니깐
17추가:
18추가: 저녁 인사···밖이 드디어 조용해졌네, 후
19추가:
20추가: 굿나잇···잘자, 먼저 가서 쉬어. 난 마지막 실험도 끝내버리려고. 그렇게 궁금하면…내일 다시 왔을 때, 실험 결과에 대해 토론해보자
21추가:
22추가: 날씨
23추가: 비가 올 때···땅이 촉촉해서 폭탄열매 뿌리를 채집하기 좋겠어. 괜찮아, 내가 하면 돼
24추가:
25추가: 햇살이 좋을 때···빛도 잘 들고 생물들의 움직임도 활발해. 흠, 그림 그리기 딱 좋군
26추가:
27추가: 눈이 올 때···스승님…
28추가:
29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30추가: [gamedb(#NAME,이름)] 자신의 천재성에 대해···천재? 사람들이 날 그렇게 부르지만…사실 난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
31추가:
32추가: [gamedb(#NAME,이름)] 자신의 인간관계에 대해···사람 사귀는 건…귀찮아. 한번 맺은 관계는 꾸준히 신경 써야지 연락이라도 끊겼다간 다시 회복하는데 더 많은 시간이 걸린다고…
33추가:
34추가: 우리에 대해 · 실험너…나랑 실험하려는 거야? 영광인걸?
35추가:
36추가: 아, 긴장하지 마. 내 실험은 위험하지만 애꿎은 사람은 보통 안 다쳐
37추가:
38추가: 우리에 대해 · 조수내 조수가 되어줄래? 옆에서 여러 번 지켜봤으니 분명 잘할 거야. 걱정 마, 처음이어도 내가 옆에 있으니까 괜찮을 거야. 내가 좀 잘 가르치거든, 물론 네 천부적인 재능도 믿어
39추가:
40추가: 「신의 눈」에 대해···「신의 눈」? 비커랑 도가니와 다를 바 없는 그냥 실험 도구일 뿐이야. 단 하나, 흥미로운 점은 그 원리인데…언젠가 연구해서 밝힐 거야. 그저 시간문제일 뿐이지~
41추가:
42추가: 하고 싶은 이야기···네가 거절하면 속상할 것 같아서 말을 꺼내기 어려웠어…
43추가:
44추가: 음…네 옆에 날아다니는 그 녀석이 궁금한데 내가 연구 좀 해봐도 될까?
45추가:
46추가: 흥미있는 일···더 많은 석화 고목을 알고 싶다고? 흠흠… 네가 인근 비경에서 봤다던 나무는 사실 그리 오래된 게 아니야. 잘 여문 나무는 보통 2~3km까지 자랄 수 있고, 뿌리에 큰 거미가 모이지. 그 거미를 치자와 레몬그라스로 묶고 백두구를 발라 몇 시간 동안 훈연하면 그 향기는 정말이지…잊을 수가 없어
47추가:
48추가: [gamedb(#NAME,이름)]의 취미···음…연구 말고 내가 제일 하고 싶은 건 당연히 그림 그리기지. 처음엔 물체와 재료가 어떻게 이루어졌나 알아보려고 시작했는데 이젠 취미가 됐어. 음, 스트레스 해소에도 좋아
49추가:
50추가: [gamedb(#NAME,이름)]의 고민···시간이 정말 부족해. 번거로운 일들은 대부분 미뤄뒀는데도 시간이 부족할 것 같아
51추가:
52추가: 좋아하는 음식···난 디저트를 좋아해. 뭐랄까… 체력과 정신력이 고갈됐을 때, 고칼로리 음식은 일차원적이지만 효과가 좋거든
53추가:
54추가: 싫어하는 음식···싫어하는 음식이라…식당에서 파는 양 많은 고기는 별로야. 난 입이 짧아서 「낭비」하거나 「입맛이 없어」지더라구. 그래서 지금은 아예 식당에 안 가. 그만큼 요리에 더 많은 시간을 쓴다는 뜻이기도 하지…
55추가:
56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첫 번째나한테 질문 있어? 말해봐. 아, 미안하지만 오래 걸리는 건 아니지? 지금 하고 있는 연구가 곧 막바지라…
57추가:
58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두 번째아, 그냥 하는 말인데, 황금은 인위적인 방법이 아니면 8배나 큰 태양을 갈라야만 자연적으로 생성돼
59추가:
60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세 번째인물화를 그리는 데 걸리는 시간은 기분에 따라 달라. 호프만 씨를 그릴 땐 반나절이 걸릴 수도 있고, 케이아 씨는 3획만으로 그릴 수도 있지——이 동그란 건 얼굴, 이건 안대의 끈, 그리고 이건 안대야
61추가:
62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네 번째그림 그리기랑 연구하는 것 말고는…가끔 이나즈마와 리월의 소설을 봐. 재밌는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고, 때로는 창작에 생각지도 못한 영감을 주기도 하거든
63추가:
64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다섯 번째지금도 스승님이 가르쳐 주신 「흑토술」은 미스터리야. 스승님은 이걸로 대체 뭘 만들려 하신 걸까…? 아직 연구가 끝나려면 멀었어. 괜찮다면 나랑 함께 계속 탐구해줘
65추가:
66추가: 생일
67추가: 생일···생일 축하해. 정말 기분 좋아 보는데 내가 솜씨 좀 발휘해도 될까? 사람의 기억력엔 한계가 있어. 하지만 그림을 그려두면 기억이 더 오래갈 수 있고, 나중에 그림을 보면 당시의 느낌을 되살릴 수 있지
68추가:
69추가: 돌파의 느낌
70추가: 돌파의 느낌 · 기「흑토」는 연금술의 어원이자 최초의 상태를 말해. 이 세상의 구성원으로서 난 반드시 의미를 찾아야 해
71추가:
72추가: 돌파의 느낌 · 승「백악」은 변화의 시작이야. 잡다한 생각은 버리고 지식을 받아들일 준비가 됐어. 나랑 같이 세계를 탐험해볼래?
73추가:
74추가: 돌파의 느낌 · 전연금술에서 「적성」은 감정의 정화를 의미해. 내 붉은색은 아마 네게서 나온 것 같아
75추가:
76추가: 돌파의 느낌 · 결「황금」은 연금술의 마지막 단계야. 하찮던 것들이 마침내 제 의미를 찾고 황금으로 변화하는 거지. 나도 의미를 찾았어
77추가:
78추가: 주변 인물에 대해
79추가: 가족에 대해···가족? 앨리스 아줌마는 내가 엄마라 부르길 바랐지만…. 흠, 가족을 생각했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분은 그래도 스승님이야. 내가 기억할 무렵부터 난 스승님과 함께 탐험했고, 스승님은 연금술과 무수한 세상의 지식을 가르쳐 주셨어. …「가족」 혹은 「스승님」이란 두 단어로는 내 마음을 다 표현할 수는 없지만 말야
80추가:
81추가: [[설탕]]에 대해 · 방향설탕? 「생물 연금술」에 왜 그렇게 집착하는지 알 것 같아…. 아무튼 연구가 잘 되어가는 것 같아서 나도 기뻐
82추가:
83추가: [[설탕]]에 대해 · 유지학문적으로 협력하는 건 즐거웠지만 연구할 때 말고는 설탕도 고집이 엄청나. 난 우리가 또래니까 그냥 알베도라 부르라고 했지만 계속 존칭을 고집한다니깐. 휴, 어쩔 수 없지
84추가:
85추가: [[리사]]에 대해···리사? 그녀와 토론하면 항상 값진 의견을 얻게 돼. 그런 재주로 도서관 사서라는 직책에 만족하다니. 분명 그 재주와 맞먹는 엄청난 사연이 숨겨져 있을 거야
86추가:
87추가: [[클레]]에 대해···난 클레를 친동생처럼 생각해. 클레가 문제를 일으킬 때마다 그 파괴력이 앨리스 아줌마보단 약하단 사실로 스스로를 위로 할 수 밖에 없어
88추가:
89추가: [[진]]에 대해···진? 그녀는 훌륭한 단장 대행이야. 단장님보다 더 믿음직스럽다니깐…. 아마 모두 그녀가 정식 단장이 되는 날을 고대하고 있을걸?
90추가:
91추가: [[행추]]에 대해···행추? 그의 소설은 정말 재밌어. 이나즈마의 「야에 출판사」는 계속 나보고 다른 저자와 집필하면 인세 수입이 더 오를 거라고 빙빙 돌려 설득하네. 흥, 그깟 돈이 대수야?
92추가:
93추가: [[바바라]]에 대해···그 진지한 프리스트, 바바라? 예전에 우연한 기회로 스케치했던 적이 있어…. 그림이 어디 있냐고? 음…엘버트 씨가 값을 불렀는데 거절하고 단장 대행님께 보냈어. 인맥관리는…정말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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