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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베도/스토리

수정 22회 · 편집자 3명최초 작성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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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22셰리e0현재

    우편

  2. R21셰리e−45

    스토리

  3. R20셰리e+129

    작중 행적

  4. R19셰리e+491

    작중 행적

  5. R18셰리e+339

    기타 대사

  6. R17셰리e+255

    전투 대사

  7. R16셰리e+383

    일반 대사

  8. R15셰리e+696

    알베도 2022년 편지 추가

    우편

  9. R14equi+101

    작중 행적

  10. R13note−4

    우편

  11. R12note0
  12. R11note0
  13. R10note+797

    우편

  14. R9note+107

    작중 행적

  15. R8note+345

    작중 행적

  16. R7note+460

    기타 대사

  17. R6note+1,802

    전투 대사

  18. R5note+6,913

    일반 대사

  19. R4note+4,800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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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R1note+2

R20 → R21

셰리e스토리−45

@@ 스토리 · 변경 @@

11캐릭터 스토리 1
2삭제: 알베도는 기사단에서 상당히 중요한 직책을 맡고 있지만 좀처럼 얼굴을 내밀지 않는다.
2추가: 알베도는 기사단에서 상당히 중요한 직책을 맡고 있지만 좀처럼 얼굴을 내비치지 않는다.
33그가 학자의 괴팍한 기질을 가지고 있어서는 아니다. 그는 오히려 사람과 사물을 진지하고 성실하게 대한다.
4삭제: 다만 과한 열정으로 다져진 친밀함은 오래 가지 못하고, 이를 유지하기 위해선 더 많은 에너지를 쏟아야 하기 때문에 알베도는 타인과 적절하게 친밀한 거리를 유지한다.
4추가: 다만 과한 열정으로 다져진 친밀함은 오래 가지 못하고, 이를 유지하기 위해선 더 많은 에너지를 쏟아야 하므로 알베도는 타인과 적절한 거리를 유지한다.
55그가 공방을 닫고 외출하거나 재료를 찾으러 나갈 때면, 몬드성의 그 누구도 그가 어디 있는지 모른다.
66하지만 사람들과 거리를 유지한다고 해서, 그가 마음이 차가운 사람이라는 건 아니다.
77조수 데마로우스와 설탕을 지도할 때, 그는 진심으로 기뻐한다.
88몬드 시민들에게 방금 그린 스케치를 가져다줄 때 역시 그는 진심으로 기뻐한다.
9삭제: 그리고 누가 봐도 재능있는 리사 씨가 스스로 도서관 사서로 남기로 택한 것에 대해서도… 그는 마음속으로 깊이 아쉬워한다.
9추가: 그리고 누가 봐도 재능있는 리사 씨가 스스로 도서관 사서로 남기로 택한 것에 대해서도… 그는 마음속으로 깊이 아쉬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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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캐릭터 스토리 2
1313「알베도는 스승의 추천으로 몬드에 정착할 수 있었다.」
1414틀린 말은 아니지만 몬드성은 누구든지 환영하기 때문에 추천서의 유무는 별로 중요하지 않다.
1515오히려 이 추천서가 없었다면 알베도는 몬드성에서 더 편하게 지냈을 것이다.
16삭제: ——그 이유는, 추천서의 수취인이 알베도의 스승 리네도티르의 오랜 친구이자 저명한 여행작가인 앨리스였기 때문이다.
16추가: ——그 이유는, 추천서의 수취인이 알베도의 스승 라인도티르의 오랜 친구이자 저명한 여행 작가인 앨리스였기 때문이다.
1717앨리스는 추천서를 읽더니 한참 동안 생각에 잠겼다.
18삭제: 「리네가 널 위한 실험실을 하나 내어달라고 했는데... 민간 인력으로 지을 수 있는 규모는 아니네. 음... 그래 이렇게 하자!」
18추가: 「레인이 널 위한 실험실을 하나 내어 달라고 했는데… 민간 인력으로 지을 수 있는 규모는 아니네. 음… 그래 이렇게 하자!」
1919그렇게 알베도는 앨리스에 의해 페보니우스 기사단에 던져졌다.
2020기사단 업무는 아주 쉬웠다. 알베도가 5%의 노력만 기울여도 일을 완벽하게 해낼 수 있었다.
2121원래 그 이외의 에너지는 기사단의 실험실을 마음껏 사용하면서 전부 실험에 쏟아부으려고 했다.
2222하지만, 앨리스에겐 클레라는 딸이 있었다.
23삭제: ...그렇다. 바로 「그」 클레다.
23추가: …그렇다. 바로 「그」 클레다.
2424「우린 앞으로 한 가족이나 마찬가지니, 클레를 네 친동생처럼 생각하렴!」
25삭제: 그때부터 알베도는 클레가 친 사고를 수습하는 데 남은 에너지의 절반을 써야 했다.
25추가: 그때부터 알베도는 클레가 친 사고를 수습하는데 남은 에너지의 대부분을 써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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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28캐릭터 스토리 3
29삭제: 알베도는 친가족에 대한 기억이 없다. 갓 철들었을 때부터 그는 스승과 함께 깊은 비경들을 탐험했다.
30삭제: 기사단의 모두, 앨리스 아줌마 그리고 별과 바다의 기운을 가진 여행자까지, 모두 중요한 사람들이지만 알베도의 삶에서 가장 특별하고 중요한 사람은 스승님이다.
29추가: 알베도는 친가족에 대한 기억이 없다. 철이 들었을 무렵부터 그는 스승과 함께 비경의 깊은 곳들을 탐험했다.
30추가: 기사단의 모두, 앨리스 아줌마 그리고 별바다의 기운을 가진 여행자까지, 모두 중요한 사람들이지만 알베도의 삶에서 가장 특별하고 중요한 사람은 스승님이다.
3131알베도에게 있어 그녀는 유일한 가족이다.
32삭제: 스승님은 차갑고 엄격한 사람이었다.
33삭제: 그녀는 알베도를 키우고 그에게 연금술의 신비를 알려줬다.
34삭제: 「우주는——진정한 별하늘의 바탕인 검은색의 본질이고, 지층은——시간과 생명이 퇴적된 기록이야.
32추가: 스승님은 차갑고 엄격한 사람이었다. 그녀는 알베도를 키우고 그에게 연금술의 신비를 알려줬다.
33추가: 「우주는——진실된 별하늘의 바탕인 검은색의 본질이야. 지층은——시간과 생명이 퇴적된 기록이야.
3534백악은——너고, 흑토는——연금술의 어원이자 생명의 뿌리지. 그리고 이것은——」
36삭제: 그녀는 알베도를 위해 그녀의 기법을 보여줬다. 거대한 생명이 알을 깨고 나왔고, 배양 탱크의 파편은 바닥에 흩어졌다.
37삭제: 「이것이 탄생이다.」
38삭제:
35추가: 그녀는 알베도를 위해 그녀의 기법을 보여줬다. 거대한 생명이 알을 깨고 나왔고, 배양조의 파편은 바닥에 흩어졌다.
36추가: 「이것이 탄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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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38
4139캐릭터 스토리 4
4240지금까지 알베도는 단순하고 즐거운 삶을 살았다.
4341그는 무언갈 깊이 생각할 필요가 없었다. 알베도에게 삶의 의미란 스승님을 모시고, 스승님의 분부를 완수하고, 스승님의 기대에 부응하는 것뿐이었기 때문이다.
4442그러던 어느 날, 그와 스승은 세계의 깊은 곳에서 「나베리우스의 심장」이라는 이름을 가진 성유물을 찾았다.
4543그 후, 스승은 사라졌다. 쪽지 한 장과 추천서 한 통, 그리고 책 한 권만을 남긴 채 말이다.
4644쪽지엔 몬드로 가서 그녀의 오랜 친구인 앨리스를 찾아 추천서를 전달하고 마지막 과제를 수행하라고 적혀 있었다.
4745책은 스승님이 소중히 보관하고 있던 「대의비전」의 일부분이었다.
4846이 외에 특별한 선물이 하나 더 있었다. 스승님은 알베도가 제자로서의 수행을 모두 마쳤다는 증명서와 함께 그에게 「백악의 아이」라는 칭호를 부여했다.
4947알베도가 지금까지 당면했던 과제들은 모두 어려웠다.
5048그리고 그는 「만약 해내지 못한다면 너를 버리겠어」라는 스승님의 위협이 진지하게 하는 말이라는 걸 알고 있었다.
51삭제: 하지만 지금 알베도 눈앞의 이 과제는 너무 어려워서 그가 감당할 수 있는 한계를 넘어선 것 같았다...
49추가: 하지만 지금 알베도 눈앞의 이 과제는 너무 어려워서 그가 감당할 수 있는 한계를 넘어선 것 같았다….
5250이건 설마 앞으로 과제를 완수하지 못해 다시는 스승님과 만날 수 없다는 뜻일까?
5351「마지막 과제: 내게 이 세계의 진실과 의미를 보여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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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54캐릭터 스토리 5
5755알베도가 사용하는 「연금술」은 티바트 7개국의 그 어떤 기술과도 같지 않다.
5856그가 전수 받은 것은 7개국 외의 나라인 「켄리아」에서 왔다.
5957켄리아는 지하 깊은 곳에 있어 동물의 종류가 아주 적다. 따라서 그들의 「연금술」은 「생명 창조」 분야에 치중되어 있다.
6058이렇게 생명을 창조하는 기법은 「흑토술」이라고 한다.
6159어린 알베도는 스승의 노트에서 이를 알게 되었다.
6260「흑토」의 다음 단계는 「백악」이라는 것 또한 전에 스승님이 얘기한 적 있었다.
6361「백악은 무구의 흙이자, 최초의 인간의 질료야.」
64삭제: 지금 알베도는 연금술에 대한 조예가 깊어졌으며, 지식에 대한 이해 역시 훨씬 완벽해졌다.
62추가: 지금의 알베도는 연금술에 대한 조예가 깊어졌으며, 지식에 대한 이해 역시 훨씬 완벽해졌다.
6563「흑토는 백악을 탄생시킨다.」
6664그는 이미 이 말의 의미를 완벽하게 이해했다.
6765이 말할 수 없는 신비는 스승님에 대한 그리움과 굳게 연결되어 있다.
6866스승은 그의 생모가 아니지만, 알베도의 생명은 의심할 여지 없이 그녀에게서 비롯되었다.
69삭제: 「휴, 나 혼자만의 착각이려나... 부모가 자식에게 말하는 『세계의 의미』는... 분명 행복한 삶을 산다라는 거겠지?」
70삭제: 알베도는 가끔 이렇게 생각하곤 했다.
67추가: 「휴, 나 혼자만의 착각이려나…. 부모가 자식에게 말하는 『세계의 의미』는… 분명 행복한 삶을 산다라는 거겠지?」
68추가: 알베도는 가끔 이렇게 생각하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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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71알베도의 스케치
7472알베도가 그림을 그리는 습관은 스승을 따라 여행하던 시절에 생긴 것이다.
7573처음엔 기록용 도면을 그리는 법만 배웠다. 나중에 그는 그림을 디테일하게 그리면 물체의 구조와 법칙을 더 쉽게 이해할 수 있고, 연금술을 배우는 데도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을 깨달았다.
7674그리고 그림을 그릴 땐 마음에 잡념이 없어지고 관찰과 붓을 움직이는 것 외에 아무것도 고민할 필요가 없어 아주 편안했다.
7775결국 알베도는 선생님도 없이 독학으로 그림의 달인이 됐다.
7876알베도는 몬드성을 거닐 때면 항상 그림을 그린다. 그는 사람들의 행복한 순간을 기록하는 걸 좋아한다.
7977때로는 아무것도 모르는 「모델」에게 그림을 선물하기도 한다. 그는 찰나의 행복이 새겨져 있는 화면은 간직할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80삭제: 시간이 빠르게 흐를수록 알베도의 그림 시력 역시 나날로 좋아졌다. 그러나 「이나즈마 삽화」를 처음 보고 그는 큰 충격을 받았다.
78추가: 시간은 빠르게 흘러갔고, 알베도의 그림 실력 역시 나날이 좋아졌다. 그러나 「이나즈마 삽화」를 처음 보고 그는 큰 충격을 받았다.
8179이 세상에 그림만으로 이렇게 많은 이야기를 전달할 수 있는 작품이 있다니!
82삭제: 너무 신기해서 알베도는 꼭 한번 시도해보고 싶었다.
83삭제: ...후에, 행추라는 소설작가와 협업해 <<침추습검록>>이 출판됐다.
84삭제: 그러나 아쉽게도 이 소설은 인기를 끌지 못했고, 「엄청난 삽화가 딸린 사전」이라고만 평가됐다.
80추가: 너무 신기해서 알베도는 꼭 한번 시도해 보고 싶었다.
81추가: …후에, 행추라는 소설작가와 협업해 《침추습검록》이 출판됐다.
82추가: 그러나 아쉽게도 이 소설은 인기를 끌지 못했고, 「엄청난 삽화가 딸린 사전」이라고만 평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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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85신의 눈
88삭제: 알베도는 「신의 눈」을 얻은 것에 대해 별로 놀라지 않았다.
89삭제: 신의 눈을 얻었던 순간 알베도는 신의 눈을 힐끗 바라보곤 하던 일을 마저 했다.
86추가: 알베도는 「신의 눈」을 얻은 것에 대해 별로 놀라워하지 않았다.
87추가: 신의 눈을 얻었던 순간 알베도는 신의 눈을 힐끗 바라보곤 하던 일을 계속했다.
9088그는 신의 눈을 얻은 것이 흡사 당연한 일이라는 것처럼 아무런 감정적 동요가 없었다.
9189알베도에게 신의 눈은 그저 연구에 도움이 되는 물건일 뿐이다.
9290그에게 있어 진정한 기쁨은 바로 "미지"의 영역을 깨닫는 것이다.
93삭제: 언젠가, 그는 세상의 모든 신비와 지혜를 깨닫게 될 것이다——물론 「신의 눈」도 그중 하나다.
91추가: 언젠가, 그는 세상의 모든 신비와 지혜를 깨닫게 될 것이다——물론 「신의 눈」도 그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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