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비/스토리
수정 25회 · 편집자 3명최초 작성 2021.07.14
두 버전을 골라 비교하세요
R19 → R20
셰리e우편+888
@@ 우편 · 변경 @@
11[# 생일 편지 없는 캐릭터는 그대로 둘 것]
22@그러고 보니···
33그러고 보니···
44발신인: [gamedb(#NAME,이름)]
55시간: 2021년 [gamedb([gamedb(#NAME,이름)],생일)]
66생각해 보니 널 못 본 지 좀 됐네, 아쉽다. 아마도 내가 해결해야 할 법률문제가 없었나 봐?
77좋은 일일까, 아니면 안 좋은 일일까? 잘 모르겠어. 좋은 일이라고 하면 내가 널 보고 싶어 하지 않는 것처럼 느껴질 것 같으니 좋은 일이라고 할 수도 없고 안 좋은 일이라고 하면 내가 너한테 귀찮은 일이 발생하길 원하는 것처럼 보이면 그건 또 아니라서, 휴, 이건 이성적으로 해결해야 하는 문제가 아니네.
88사실 나도 우리 둘 중에 누가 더 나이가 많은지 모르겠지만 그런 건 접어두고 이 「번영의 인도」를 받아줘. 네가 어디서 모험을 하든 이 바위의 나라에서 필요로 한다는 걸 잊지 말아 줘.
99그리고 오늘이 내 생일이라는 거 기억해 줄 수 있다면 나도 거절하지 않을게, 알겠지?
1010어쨌든 열심히 공부해야 해, 힘내!
1111
1212유효기한 : 발신일로부터 365일
1313
1414첨부 : [[「번영」의 인도]] x 1, [[「나름의 규칙」]] x 1
15추가: @날짜···
16추가: 날짜···
17추가: 발신인: [gamedb(#NAME,이름)]
18추가: 시간: 2022년 [gamedb([gamedb(#NAME,이름)],생일)]
19추가: 이 날짜 기억해? 맞아, 바로 나 연비의 생일이야.
20추가: 너도 상당히 바쁜 사람이지, 언제나 여행 중이거나 다음 여행에 오르는 중이니까. 그러니까 잊어버렸다 해도 신경 쓰진 마. 이런 일로 네 상담 수수료를 슬쩍 올린다거나 하진 않을 테니까 말이야.
21추가: 아니, 내가 지금 무슨 말을 하고 있는 거지··· 나도 참, 머리 회전이 너무 빠른 나머지 그냥 생각하는 대로 손이 움직여버린다니까.
22추가: 본론으로 돌아갈게. 얼마 전에 손님의 의뢰를 처리하다가 좋은 물건을 손에 넣었어. 자랑하려는 건 아니지만, 나는 보는 눈도 있고 어떤 물건을 어떤 사람에게 줘야 적합할지도 잘 파악하는 사람이거든. 그러니까 사양하지 말고 받아줘.
23추가: 생일처럼 기쁜 날엔 친구와 함께 이 기쁨을 나누고 싶으니까.
24추가:
25추가: 유효기한 : 발신일로부터 365일
26추가:
27추가: 첨부 : [[축복의 연고]] x 5, [[「나름의 규칙」]] x 1
1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