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려/스토리
수정 24회 · 편집자 3명최초 작성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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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 대사 · 추가 @@
1추가: [# 필요시 행 추가 및 제거할 것]
2추가: [# 간혹 음성과 글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있음. 음성보다 글 우선을 원칙으로 합니다.]
3추가: 첫 만남
4추가: 첫 만남···새로운 「계약」? 좋아… 아직 휴가 기간이지만 함께 가주지. 계약서에 무슨 이름으로 서명해야 하지? 이름이 여러 개인데. 휴가 기간이라면… 난 「종려」야. 넌 여행자? 넌 무슨 이름으로 서명할 건가?
5추가:
6추가: 잡담
7추가: 잡담 · 여정여정은 언젠가 끝나게 돼. 그러니 서두를 필요 없어
8추가:
9추가: 잡담 · 유람이제 어디 가고 싶어? 리월의 명승 고지를 둘러보고 싶다면 괜찮은 방법이 있어
10추가:
11추가: 잡담 · 리월「유통」을 위해 지은 배는 항구에 정박하지. 그러니 리월은 모든 재물이 「모이는」 곳이야
12추가:
13추가: 잡담 · 회고계화꽃을 사서 좋은 술을 가지고 옛 친구와 함께 뱃놀이를 가고 싶으나…. 옛 친구는 언제 다시 만날 수 있으려나?
14추가:
15추가: 인사
16추가: 아침 인사···오늘도 경치가 근사하면 좋겠군
17추가:
18추가: 점심 인사···기운이 나는 걸 먹고 싶어? 음...흘호암에 괜찮은 식당이 있어
19추가:
20추가: 저녁 인사···운 선생의 경극을 놓쳤지만, 밤의 리월에는 가볼 만한 곳이 많아
21추가:
22추가: 굿나잇···시장은 문을 닫았고 떠들썩한 부두도 깊은 잠에 빠졌구나. 가서 쉬어
23추가:
24추가: 날씨
25추가: 비가 그친 후···「유리주머니」 같은 식물은 습한 환경을 좋아해서 비가 온 후 따는 게 좋아. 찾아낸다면 적당히 저장해 둬
26추가:
27추가: 강풍이 불 때···휴가를 보내기엔 좋지 않은 날씨군. 가서 경극이나 감상하자고
28추가:
29추가: 눈이 올 때···어디 가서 눈을 피하지. 난 괜찮은데, 넌 감기 걸릴지도 모르니
30추가:
31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32추가: [gamedb(#NAME,이름)] 자신에 대해···규칙이 없다면 일을 이룰 수 없어. 평범한 사람이나 선인이나 각자의 임무를 다해야 리월이 계속 평화롭지
33추가:
34추가: 우리에 대해 · 황금황금은 리월의 재물이자 리월의 심장을 뛰게 하는 피야. 네가 황금처럼 빛나는 마음이 있는지 기대해 보겠어
35추가:
36추가: 우리에 대해 · 계약너와 나와 「계약」으로 맺어진 벗——그럼 계약 범위 안의 일이라면 나와 상의할 수 있어
37추가:
38추가: 우리에 대해 · 공평「계약」 밖의 일을 상의해도 돼. 이 땅에서 이렇게 오래 살았으니 웬만한 일은 대략 알지. 물론 네가 날 위해 해주었으면 하는 일이 있긴 해. 그래야 「공평」한 셈이니까
39추가:
40추가: 우리에 대해 · 곤혹「계약」은 「우정」과 「정」을 구분하고 측정할 수 없어. 그럼 대체 어떻게 해야 우리 우정의 무게를 잴 수 있을까? 「친구」, 너는 답을 아는가?
41추가:
42추가: 「신의 눈」에 대해···「신의 눈」...역시 일종의 「계약」이야. 모든 힘에는 대가가 따른다는 걸 알아야 해. 천 개의 권력에는 천 개의 책임이 따라
43추가:
44추가: 하고 싶은 이야기···「거래」의 규칙은 「계약」이고 준칙은 「공평」이지. 「계약」을 맺고 준수하는 자는 절대 잊어선 안 돼. 공평함을 잃게 되면 계약은 기만의 근거가 되지
45추가:
46추가: 흥미있는 일···「절운간」에 가면 「청심」을 한 묶음 따다 줘. 한 묶음이면 돼. 여비는...아, 잊을 뻔했네, 「계약」 기간에 여비는 네가 대신 지불해. 그럼 수고하도록
47추가:
48추가: [gamedb(#NAME,이름)]의 취미···짬이 날 때 성안을 산책하면 마음이 많이 진정돼. 어… 언제부터 이런 기분이 들었더라?
49추가:
50추가: [gamedb(#NAME,이름)]의 고민···사람들이 「계약」을 준수하고 계약의 규칙에 따라 행동하는 것은 「공평」하길 원해서야. 다만 이 점을 의식하지 못할 뿐이지
51추가:
52추가: 좋아하는 음식···오래전에 친구와 함께 마신 술이라고 할 수 있겠지. 기후가 변해서 그런가? 흐흠, 그때의 운치를 다시 느낄 순 없을 것 같군
53추가:
54추가: 싫어하는 음식···난 해산물이 싫어. 해산물을 보기만 해도 어떻게 말해야 하나…. 미끌미끌한 촉감, 지워지지 않는 비린내가 떠올라. 이유는…
55추가: 아, 말하자면 길어. 그냥 내 기억력이 너무 좋아서 기억하고 있다고 생각하라고
56추가:
57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첫 번째간만에 시간이 났는데 쉬지 않고 왜 날 찾았나? 내 이야기가 듣고 싶은 겐가?
58추가:
59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두 번째「흑암 공장」의 기원에 대해 들어봤어?
60추가:
61추가: 옛날에 사람들은 천형산에서 광맥을 캐면서 안에 공장 시설을 지었어. 그러다 점점 동대륙 최대의 공장이 되었지. 산속의 비밀 통로는 거미줄처럼 퍼져있어서 땅속 깊은 곳의 고대 유적과도 연결돼. 그 통로를 다 알고 있는 사람은 아마 없을 거야
62추가:
63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세 번째「해등절」의 기원에 대해 들어봤어?
64추가: 아주 오래전 전쟁에서 리월 사람은 전사들이 집에 오는 길을 헤매지 않고 마음을 잃지 않도록 밤에 빛나는 등을 물에 띄웠다고 해. 이런 일을 기억하는 사람은 이제 없겠지만
65추가:
66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네 번째「계약의 신」의 일에 대해 들어봤어?
67추가: 그는 기억력이 뛰어나. 라이벌의 이름, 리월항 선박 부처가 세워지고 나서 건조한 선박의 기항 일자를 잊은 적이 없어. 어쨌든 기억력이 그렇게 좋으니 모든 「계약」을 기억할 수 있지.
68추가: 하지만 기억력이 좋다는 건 때론 불쾌한 일이기도 해
69추가:
70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다섯 번째너무 오래 산 사람은 기억 속에서만 옛 전우, 과거의 풍경을 찾을 수 있어.
71추가: 그렇다고 해도 난 너와 만난 걸 후회하지 않아 「친구」. 이별하는 날이 온다고 해도 자넨 내 기억 속에 황금처럼 반짝일 거야
72추가:
73추가: 생일
74추가: 생일···생일 축하해. 이건 네가 태어날 때 핀 「유리백합」을 말린 거야.
75추가: 아주 오래전 리월 사람들은 이 꽃이 대지의 아름다운 기억과 기원을 담아 피웠다고 말했어. 네가 태어난 것도 이 꽃과 마찬가지라고 믿고 싶어
76추가:
77추가: 돌파의 느낌
78추가: 돌파의 느낌 · 기힘이 점점 돌아오는 것 같군. 많지는 않지만, 쓸모 있어
79추가:
80추가: 돌파의 느낌 · 승힘이 커지니 몸의 부담도 급격히 증가하는군. 난 괜찮아. 내 몸의 구조는 일반인과 다르니 걱정할 것 없어
81추가:
82추가: 돌파의 느낌 · 전신의 눈으로 원소의 힘을 쓰는 것은 평범한 사람들에게는 대단한 일이었군. 그랬어, 그 때 그들이 이런 각오로 내 옆에 섰던 거였어
83추가:
84추가: 돌파의 느낌 · 결신의 심장을 내려놓고 나서도 이런 경치를 볼 수 있을지는 몰랐네, 고마워 「친구」…. 참, 내게 새로운 계약이 있는데 같이 보겠나?
85추가:
86추가: 주변 인물에 대해
87추가: [[소]]에 대해···귀리원의 어린 선인...아...지금까지 그는 자신의 직책을 이행하고 있어...이 「열리진심산」을 그에게 전해줘. 맞다, 페이몬이 훔쳐 먹지 못하게 해. 이것의 약효는...아무나 감당할 수 있는 게 아니야
88추가:
89추가: [[벤티]]에 대해···으...진한 술 냄새. 그 시인이 방금 왔었군, 고상한 구석은 하나도 없는 주정뱅이 시인 같으니라고! 자네… 으, 그의 유혹에 넘어가 진탕 마셨군. 말도 제대로 못하고… 기다려 내가 「정신 드는 차」를 끓여오지. [* 음성 : 잠깐이면 되니 기다려]6시간이면 되니, 잠깐 기다려…
90추가:
91추가: [[응광]]에 대해···매일 처리하는 일이 아무리 많아도 그녀는 진취적인 마음을 잃지 않아. 정말 대단하지. 그 당시 그녀가 맨발로 요광 해안에서 남쪽 마을로 향하며 물건을 팔던 생각이 나는군. 시간은 평범한 사람에겐 너무 잔혹해...
92추가:
93추가: [[호두]]에 대해···지금의 당주? 큼… 그 아이는 상대하지 못하겠어
94추가:
95추가: [[타르탈리아]]에 대해 · 침착스네즈나야에서 온 그 무인은 아직도 리월에 있는 건가? 괜찮아, 만약 그가 널 귀찮게 하면 날 불러
96추가:
97추가: [[타르탈리아]]에 대해 · 술상우인단 내에서 「타르탈리아」의 소문이 또 안 좋아진 모양이야. 하지만 그와 같은 자라면 분명 자신에 대한 불만을 없애버리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겠지. 흠...다음번 술자리에서 또 재밌는 얘기를 많이 들을 수 있겠군. 여행자, 너도 올래?
98추가:
99추가: [[감우]]에 대해···리월의 번영은 절대 「암왕제군」의 신탁에 의해서만 완성된 게 아니다. 「계약」에 응답한 무수한 바위 신의 백성들이 있었기에 가능했지. 그중에서도 감우는 취임한 지 가장 오래됐어. 그녀의 과거라면...그녀가 날 원망할 수도 있으니, 가서 직접 물어보게
100추가:
101추가: [[각청]]에 대해···그녀는 현재 칠성 중에서 가장 「신을 공경하지 않는 사람」이야. 하지만 난 이런 사람이 꽤 마음에 들어. 「자신이 맞다고 생각하는 걸 과감히 이야기하고 행동으로 옮기는 것」——리월에 이런 사람이 있기에 나도 은퇴할 생각을 할 수 있었지
102추가:
103추가: [[연비]]에 대해···그녀는 나와 「계약」을 맺지 않았지만, 자신만의 방식으로 리월 각 분야의 규칙을 지키며 편파적인 관념을 바로잡고 있어. 언젠가 그녀의 아버지가 먼 여행에서 돌아오면 나보다 더 뿌듯해하겠지
104추가:
105추가: [[라이덴|바알]]에 대해···시간은 모든 의지를 단련해. 그리고 그녀는 신념을 위해 모든 걸 내던질 사람이고. 어쩌면 그래서 여기까지 왔는지도 모르지. 기회 되면 나도 그녀가 모든 걸 바쳐서 이루고자 하는 「영원」을 보고 싶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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