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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4회 · 편집자 3명최초 작성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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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24셰리e+123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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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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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중 행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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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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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리e일반 대사+202

@@ 일반 대사 · 변경 @@

11[# 필요시 행 추가 및 제거할 것]
22[# 간혹 음성과 글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있음. 음성보다 글 우선을 원칙으로 합니다.]
33첫 만남
44첫 만남···새로운 「계약」? 좋아… 아직 휴가 기간이지만 함께 가주지. 계약서에 무슨 이름으로 서명해야 하지? 이름이 여러 개인데. 휴가 기간이라면… 난 「종려」야. 넌 여행자? 넌 무슨 이름으로 서명할 건가?
55
66잡담
77잡담 · 여정여정은 언젠가 끝나게 돼. 그러니 서두를 필요 없어
88
99잡담 · 유람이제 어디 가고 싶어? 리월의 명승 고지를 둘러보고 싶다면 괜찮은 방법이 있어
1010
1111잡담 · 리월「유통」을 위해 지은 배는 항구에 정박하지. 그러니 리월은 모든 재물이 「모이는」 곳이야
1212
1313잡담 · 회고계화꽃을 사서 좋은 술을 가지고 옛 친구와 함께 뱃놀이를 가고 싶으나…. 옛 친구는 언제 다시 만날 수 있으려나?
1414
1515인사
1616아침 인사···오늘도 경치가 근사하면 좋겠군
1717
1818점심 인사···기운이 나는 걸 먹고 싶어? 음...흘호암에 괜찮은 식당이 있어
1919
2020저녁 인사···운 선생의 경극을 놓쳤지만, 밤의 리월에는 가볼 만한 곳이 많아
2121
2222굿나잇···시장은 문을 닫았고 떠들썩한 부두도 깊은 잠에 빠졌구나. 가서 쉬어
2323
2424날씨
2525비가 그친 후···「유리주머니」 같은 식물은 습한 환경을 좋아해서 비가 온 후 따는 게 좋아. 찾아낸다면 적당히 저장해 둬
2626
2727강풍이 불 때···휴가를 보내기엔 좋지 않은 날씨군. 가서 경극이나 감상하자고
2828
2929눈이 올 때···어디 가서 눈을 피하지. 난 괜찮은데, 넌 감기 걸릴지도 모르니
3030
3131[gamedb(#NAME,이름)]에 대해
3232[gamedb(#NAME,이름)] 자신에 대해···규칙이 없다면 일을 이룰 수 없어. 평범한 사람이나 선인이나 각자의 임무를 다해야 리월이 계속 평화롭지
3333
3434우리에 대해 · 황금황금은 리월의 재물이자 리월의 심장을 뛰게 하는 피야. 네가 황금처럼 빛나는 마음이 있는지 기대해 보겠어
3535
3636우리에 대해 · 계약너와 나와 「계약」으로 맺어진 벗——그럼 계약 범위 안의 일이라면 나와 상의할 수 있어
3737
3838우리에 대해 · 공평「계약」 밖의 일을 상의해도 돼. 이 땅에서 이렇게 오래 살았으니 웬만한 일은 대략 알지. 물론 네가 날 위해 해주었으면 하는 일이 있긴 해. 그래야 「공평」한 셈이니까
3939
4040우리에 대해 · 곤혹「계약」은 「우정」과 「정」을 구분하고 측정할 수 없어. 그럼 대체 어떻게 해야 우리 우정의 무게를 잴 수 있을까? 「친구」, 너는 답을 아는가?
4141
4242「신의 눈」에 대해···「신의 눈」...역시 일종의 「계약」이야. 모든 힘에는 대가가 따른다는 걸 알아야 해. 천 개의 권력에는 천 개의 책임이 따라
4343
4444하고 싶은 이야기···「거래」의 규칙은 「계약」이고 준칙은 「공평」이지. 「계약」을 맺고 준수하는 자는 절대 잊어선 안 돼. 공평함을 잃게 되면 계약은 기만의 근거가 되지
4545
4646흥미있는 일···「절운간」에 가면 「청심」을 한 묶음 따다 줘. 한 묶음이면 돼. 여비는… 아, 잊을 뻔했네, 「계약」 기간에 여비는 네가 대신 지불해. 그럼 수고하도록
4747
4848[gamedb(#NAME,이름)]의 취미···짬이 날 때 성안을 산책하면 마음이 많이 진정돼. 어… 언제부터 이런 기분이 들었더라?
4949
5050[gamedb(#NAME,이름)]의 고민···사람들이 「계약」을 준수하고 계약의 규칙에 따라 행동하는 것은 「공평」하길 원해서야. 다만 이 점을 의식하지 못할 뿐이지
5151
5252좋아하는 음식···오래전에 친구와 함께 마신 술이라고 할 수 있겠지. 기후가 변해서 그런가? 흐흠, 그때의 운치를 다시 느낄 순 없을 것 같군
5353
5454싫어하는 음식···난 해산물이 싫어. 해산물을 보기만 해도 어떻게 말해야 하나…. 미끌미끌한 촉감, 지워지지 않는 비린내가 떠올라. 이유는…
5555아, 말하자면 길어. 그냥 내 기억력이 너무 좋아서 기억하고 있다고 생각하라고
5656
5757[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첫 번째간만에 시간이 났는데 쉬지 않고 왜 날 찾았나? 내 이야기가 듣고 싶은 겐가?
5858
5959[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두 번째「흑암 공장」의 기원에 대해 들어봤어?
6060옛날에 사람들은 천형산에서 광맥을 캐면서 안에 공장 시설을 지었어. 그러다 점점 동대륙 최대의 공장이 되었지. 산속의 비밀 통로는 거미줄처럼 퍼져있어서 땅속 깊은 곳의 고대 유적과도 연결돼. 그 통로를 다 알고 있는 사람은 아마 없을 거야
6161
6262[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세 번째「해등절」의 기원에 대해 들어봤어?
6363아주 오래전 전쟁에서 리월 사람은 전사들이 집에 오는 길을 헤매지 않고 마음을 잃지 않도록 밤에 빛나는 등을 물에 띄웠다고 해. 이런 일을 기억하는 사람은 이제 없겠지만
6464
6565[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네 번째「계약의 신」의 일에 대해 들어봤어?
6666그는 기억력이 뛰어나. 라이벌의 이름, 리월항 선박 부처가 세워지고 나서 건조한 선박의 기항 일자를 잊은 적이 없어. 어쨌든 기억력이 그렇게 좋으니 모든 「계약」을 기억할 수 있지.
6767하지만 기억력이 좋다는 건 때론 불쾌한 일이기도 해
6868
6969[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다섯 번째너무 오래 산 사람은 기억 속에서만 옛 전우, 과거의 풍경을 찾을 수 있어.
7070그렇다고 해도 난 너와 만난 걸 후회하지 않아 「친구」. 이별하는 날이 온다고 해도 자넨 내 기억 속에 황금처럼 반짝일 거야
7171
7272선물 획득
7373선물 획득 · 첫 번째재료도 신경 써서 골랐고 조리법도 제대로야. 대단하군
7474
7575선물 획득 · 두 번째요리는 아주 재밌는 일이야. 너도 그렇게 느낄 테지
7676
7777선물 획득 · 세 번째시간도 많은데, 정원에서 내 이야기나 듣지 않겠나?
7878
7979생일
8080생일···생일 축하해. 이건 네가 태어날 때 핀 「유리백합」을 말린 거야.
8181아주 오래전 리월 사람들은 이 꽃이 대지의 아름다운 기억과 기원을 담아 피웠다고 말했어. 네가 태어난 것도 이 꽃과 마찬가지라고 믿고 싶어
8282
8383돌파의 느낌
8484돌파의 느낌 · 기힘이 점점 돌아오는 것 같군. 많지는 않지만, 쓸모 있어
8585
8686돌파의 느낌 · 승힘이 커지니 몸의 부담도 급격히 증가하는군. 난 괜찮아. 내 몸의 구조는 일반인과 다르니 걱정할 것 없어
8787
8888돌파의 느낌 · 전신의 눈으로 원소의 힘을 쓰는 것은 평범한 사람에게는 대단한 일이었군. 그랬어, 그때 그들이 이런 각오로 내 옆에 섰던 거였어
8989
9090돌파의 느낌 · 결신의 심장을 내려놓고 나서도 이런 경치를 볼 수 있을지는 몰랐네, 고마워 「친구」…. 참, 내게 새로운 계약이 있는데 같이 보겠나?
9191
9292주변 인물에 대해
9393[[소]]에 대해···귀리 평원[* 음성 : 귀리원]의 어린 선인…. 아… 지금까지 그는 자신의 직책을 이행하고 있어…. 이 「열리진심산」을 그에게 전해줘. 맞다, 페이몬이 훔쳐 먹지 못하게 해. 이것의 약효는… 아무나 감당할 수 있는 게 아니야
9494
9595[[벤티]]에 대해···으… 진한 술 냄새. 그 시인이 방금 왔었군, 고상한 구석은 하나도 없는 주정뱅이 시인 같으니라고! 자네… 으, 그의 유혹에 넘어가 진탕 마셨군. 말도 제대로 못하고… 기다려 내가 「정신 드는 차」를 끓여오지. 6시간이면 되니 잠깐 기다려…
9696
9797[[응광]]에 대해···매일 처리하는 일이 아무리 많아도 그녀는 진취적인 마음을 잃지 않아. 정말 대단하지. 그 당시 그녀가 맨발로 요광 해안에서 남쪽 마을로 향하며 물건을 팔던 생각이 나는군. 시간은 평범한 사람에겐 너무 잔혹해…
9898
9999[[호두]]에 대해···지금의 당주? 크흠… 나 그 아이는 상대 못 해
100100
101101[[타르탈리아]]에 대해 · 침착스네즈나야에서 온 그 무사는 아직도 리월에 있는 건가? 흐흠, 괜찮아, 만약 그가 널 해코지하면 날 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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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103[[타르탈리아]]에 대해 · 술상우인단 내에서 「타르탈리아」의 소문이 또 안 좋아진 모양이야. 하지만 그와 같은 자라면 분명 자신에 대한 불만을 없애버리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겠지. 흠… 다음번 술자리에서 또 재밌는 얘기를 많이 들을 수 있겠군. 여행자, 너도 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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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105[[감우]]에 대해···리월의 번영은 절대 「암왕제군」의 신탁에 의해서만 완성된 게 아니다. 「계약」에 응답한 무수한 바위 신의 백성들이 있었기에 가능했지. 그중에서도 감우는 취임한 지 가장 오래됐어. 그녀의 과거라면… 그녀가 날 원망할 수도 있으니, 가서 직접 물어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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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107[[각청]]에 대해···그녀는 현재 칠성 중에서 가장 「신을 공경하지 않는 사람」이야. 하지만 난 이런 사람이 꽤 마음에 들어. 「자신이 맞다고 생각하는 걸 과감히 이야기하고 행동으로 옮기는 것」——리월에 이런 사람이 있기에 나도 은퇴를 생각할 수 있었지
108108
109109[[연비]]에 대해···그녀는 나와 「계약」을 맺지 않았지만, 자신만의 방식으로 리월 각 분야의 규칙을 지키며 편파적인 관념을 바로잡고 있어. 언젠가 그녀의 아버지가 먼 여행에서 돌아오면 나보다 더 뿌듯해하겠지
110110
111111[[라이덴 쇼군|바알]]에 대해···시간은 모든 의지를 단련해. 그리고 그녀는 신념을 위해 모든 걸 내던질 사람이고. 어쩌면 그래서 여기까지 왔는지도 모르지. 기회 되면 나도 그녀가 모든 걸 바쳐서 이루고자 하는 「영원」을 보고 싶군
112112
113추가: [[나히다|부에르]]에 대해···지혜의 신 부에르, 그녀는 수메르를 통치하는 것 외에도 세계수를 수호하는 일도 책임지고 있어. 그 위대한 지혜가 아니었다면 분명 해내기 어려웠을 거야. 특히 세계수를 구해낸 일은 티바트의 모든 생명이 감사해야 할 일이지
114추가:
113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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