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스토리
수정 22회 · 편집자 4명최초 작성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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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리e일반 대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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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필요시 행 추가 및 제거할 것]
22[# 간혹 음성과 글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있음. 음성보다 글 우선을 원칙으로 합니다.]
33첫 만남
44첫 만남···「민들레 기사」 진, 가입을 신청합니다. 앞으로 제 명예와 충성심은 당신과 함께할 것입니다!
55
66잡담
77잡담 · 작전어서 움직여, 계속 이곳에 머물 순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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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잡담 · 기사단기사단의 모두들… 열심히 일하고 있으려나
1010
1111잡담 · 목표가자, 다음 목표로!
1212
1313인사
1414아침 인사···「하루의 계획은 아침에」라는 말이 있잖아. 오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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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6점심 인사···좋아, 그럼 지금부터 임무를 처리하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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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8저녁 인사···커피에 면역이 생긴 듯하네. 대체할 만한 게 있는지… 리사에게 물어봐야겠어
1919
2020굿나잇···오늘의 수련은 여기까지. 멋지던데, 수고했어
2121
2222날씨
2323비가 올 때···비도 나의 걸음을 막을 순 없어
2424
2525비가 그친 후···이런 날씨는 움직이기 딱이지
2626
2727바람이 불 때···정말 상쾌한 날씨네
2828
2929강풍이 불 때···듣자하니, 그날도 드물게 바람이 엄청나게 불었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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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31눈이 올 때···눈이 오네. 부츠 관리에 신경 써야겠어
3232
3333[gamedb(#NAME,이름)]에 대해
3434[gamedb(#NAME,이름)] 자신에 대해···오늘 사람들을 지키려다 보니, 유적 가디언을 5기나 산산조각 내버렸어. 휴, 난 아직 멀었나 봐…그 귀한 문화유산을…다음엔 맨손으로 쓰러뜨려 봐야겠어
3535
3636우리에 대해 · 신조전력으로 도울게, 물론 정의에 어긋나는 방향으로 간다면 쓴소리를 아끼지 않을 거야
3737
3838우리에 대해 · 맹세이 검을 걸고 맹세하지, 반드시 당신에게 승리를 바치겠어
3939
4040우리에 대해 · 임무임무는 자동으로 완료되지 않아. 하지만 적당히 쉬는 것도 괜찮겠지, 오늘 점심은 특별히 단 몇 분이라도 쉬어야겠어
4141
4242「신의 눈」에 대해···「평생 몬드를 수호하라」 군힐드 가문의 가훈이야. 「신의 눈」을 사용할 때마다 어머니, 그리고 몬드 시민들의 기대감이 떠올라. 난 몬드를 위해, 그리고 자유를 위해 싸우는 걸 마다하지 않을 거야
4343
4444하고 싶은 이야기···페보니우스 기사단을 대표해 몬드를 구해준 당신에게 감사 인사를 할게, 그리고 적당히 휴식을 취해서 힘을… 왜그래? 왜 갑자기 웃는 거지? 내가 뭐 이상한 말이라도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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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46흥미있는 일···「민들레야, 민들레야 바람과 함께 먼 곳으로 떠나가렴」…민들레는 바람을 타고 셀레스티아까지 갈지도 모르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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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48[gamedb(#NAME,이름)]의 취미···책 속의 영웅들 이야기를 같이 나눠도 될까? 음, 「켄리아의 영웅왕」의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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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50[gamedb(#NAME,이름)]의 고민···만약 잠을 안 자도 되는 신기한 포션이 있다면…. 음, 내일 리사에게 물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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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52좋아하는 음식···캣테일 술집의 피자…. 먹은 지 한참됐어, 사무실로 배달되면 좋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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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54싫어하는 음식···우수한 기사는 편식하면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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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56[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첫 번째난 페보니우스 기사단의 신임과 몬드 사람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어. 그러니 해이해질 수 없어
5757
5858[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두 번째바네사의 「민들레 기사」 호칭은 지금까지 계승되고 있어. 예전에 수많은 위대한 기사들이 이 영예를 누렸지. 이 호칭에 걸맞게 난 절대 해이해질 수 없어. 난 모두를 지키는 수호의 방패와 검이 되어야 해
5959
6060[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세 번째전설이나 사서에는 기사의 위대한 공적만 기록되어 있지. 설마 그들은 한 번도 방황한 적이 없었던 건가…?
6161바람아, 내게 나아가야 할 길을 인도해줘
6262
6363[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네 번째일에 몰두하면 고민은 잊히고 시간은 빨리 가지. 「네가 이 일의 적임자야」…. 이게 그때 바르카 대단장님께서 내게 하신 말씀이야
6464
6565[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다섯 번째너와 함께 있으면 길이 분명히 보여. 마치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 생긴 것처럼, 이건 대체…
6666아니, 내 노력이 부족해서 그래, 절대 해이해질 수 없어. 페보니우스 기사단과 몬드를 실망시킬 수 없지…. 그래도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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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68선물 획득
6969선물 획득 · 첫 번째맛도 괜찮고 몸에도 좋을 것 같아. 고생 많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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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71선물 획득 · 두 번째응, 먹으니까 훨씬 힘이 나네.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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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73선물 획득 · 세 번째후… 어쨌든 수고 많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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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75생일
7676생일···오늘은 경축할 날이야. 왜냐하면 바람의 수호를 받는 네가 태어난 날이니까, 생일이니 오늘은 푹 쉬어.
7777흠흠… 생일 축하합니다….
7878아, 묻지도 않고 선물을 준비했네. 마음에 들어?
7979
8080돌파의 느낌
8181돌파의 느낌 · 기좋아, 내친김에 다음 목표까지 나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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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83돌파의 느낌 · 승바람이 그치치 않는다면 나도 절대 멈추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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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85돌파의 느낌 · 전잠깐 평온해졌다고 안심하긴 일러. 난 단장 대행이니까 미리미리 준비해 둬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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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87돌파의 느낌 · 결난 아직 멀었어. 너와 만나고부터 줄곧 보살핌만 받았네….
8888바람아, 내 마음을 허락해줘.
8989단장 대행이 아닌 진으로서 이 자리에서 맹세할게. 내 검은 언제나 너와 함께 할 거야
9090
9191주변 인물에 대해
9292[[바바라]]에 대해···바바라는 노력파지만 때론 너무 자신을 몰아붙여…응? 왜 그렇게 잘 아냐고? 페보니우스 성당도 기사단 관할이거든
9393
9494[[리사]]에 대해···리사가 있다면 많이 안심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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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96[[엠버]]에 대해···엠버는 요새 확실히 성장했어. 언젠가 그녀의 무용담도 음유시인의 시로 널리 퍼지면 좋겠네
9797
9898[[케이아]]에 대해···그래…? 케이아도 당신에게 건의했나 보군, 케이아는 훌륭한 페보니우스 기사야, 그건 확실해
9999
100100[[클레]]에 대해···노는 게 아이의 천성이라고 생각하지만 클레가 마음에 들어 하는 장난감들은 모두 위험한 것들이어서 안심이 안 돼
101101
102102[[알베도]]에 대해···「천재」라는 말은 알베도 같은 사람을 위해 만들어진 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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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104바르카에 대해···바르카 대단장님은 페보니우스 기사단의 전설이야. 대단장님이 승리하여 돌아오는 날 직접 이야기를 나눠봐. 수확이 많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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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106[[노엘]]에 대해···노엘, 음… 페보니우스 기사단의 기사가 되려고 애쓰는 소녀. 그녀의 내면은 여전히 나약해. 지금 이 단계에서는 험악한 바깥세상과 접촉하지 않는 게 좋을지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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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삭제: [[로자리아]]에 대해···로자리아 수녀는 늘 귀찮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살지만, 업무에 충실해. 지난번에 내가 귀찮으면 내게 도움을 청하라고 하자 그게 더 귀찮다고 대답했어. 음… 역시 난 아직 부족해
108추가: [[로자리아]]에 대해···로자리아 수녀는 늘 귀찮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살지만, 업무에 충실해. 지난번에 내가 귀찮으면 내게 도움을 청하라 라고 하자 그게 더 귀찮다고 대답했어. 음… 역시 난 아직 부족해
109109
110110[[다이루크]]에 대해 · 마음의 빚다이루크 선배가 기사단을 비판하는 데엔 다 이유가 있어. 죄책감이 들어도 이미 정해진 결과를 바꾼 순 없지…. 난 나의 노력으로 기사단에 대한 선배의 관점을 바꾸고 싶어…. 응, 이건 내 책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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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112[[다이루크]]에 대해 · 존중다이루크는… 정말 존경스러운 선배야. 우린 서로 다른 길을 선택했지만, 몬드를 지키고자 하는 목표만큼은 같아
113113
114114[[설탕]]에 대해···그녀는 연금술사로서도 매우 남다른 재능이 있어. 게다가 곁에 있는 알베도의 지도를 받을 수 있으니 그녀의 미래는 걱정할 것 없겠지. 다만… 아, 아니야, 자기만의 세계에 잠겨있는 것도, 나쁜 것만은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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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116[[유라]]에 대해···유라? 흠… 그녀의 신분을 너무 마음에 두지 마. 페보니우스 기사는 모든 사람을 공평하게 평가하니까. 유라는 사리 분별을 잘하고 뛰어난 재능이 있어. 가끔 위험한 발언을 하지만, 그건 그녀의 성격 때문이야. 그녀가 늘 내게 도전하겠다고 해도 난 개의치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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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118미카에 대해···대단장께서 미카를 원정대 사전 정찰의 핵심 대원으로 뽑으신 이유는 임무에 필요해서 그런 것도 있지만, 근면 성실한 그의 성격을 좋게 보셨기 때문이지. 개인적으로 나도 그런 동료와 함께 일할 수 있어서 영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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