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스토리
수정 22회 · 편집자 4명최초 작성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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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생일 편지 없는 캐릭터는 그대로 둘 것]
22@생일을 축하하는 방식에 대해
33생일을 축하하는 방식에 대해
44발신인: [gamedb(#NAME,이름)]
55시간: 2021년 [gamedb([gamedb(#NAME,이름)],생일)]
66기사단의 모두가 내가 할 일들을 모두 가지고 갔어. 반박은 절대 받아들이지 않고 계속 푹 쉬라고만 하네. 그들의 호의에 감사해. 하지만··· 나한테 생일은 축하할 필요 없는 날이야.
77어릴 때부터 생일은 어머니와 함께 보냈거든. 주변 사람들이 볼 때 어쩌면 그건 흔해빠진 「축하」가 아니겠지. 놀이도 없고 케이크도 없이 그저 바람이 시작되는 곳만 갔으니까.
88원망하는 게 아냐. 그저 그런 행동에 익숙해진 뒤론 「생일파티」가 필요한 생일에 적응이 안 될 뿐이지.
99너무 간단하게 보내면 모두의 성의를 저버리는 것 같고 너무 성대하게 보내는 것도 적절하지 않아. 생일파티는 확실히 심사숙고해봐야겠어···.
1010오래 고민해 봤는데 너랑 얘기하면서 네 의견도 들어보고 싶어.
1111넌 아는 게 많으니까, 어쩌면 나에게 맞는 축하 방식을 찾을 수 있을지도 모르잖아. 그리고 또 어쩌면··· 그냥 이렇게 축하해도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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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3유효기한 : 발신일로부터 36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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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5첨부 : [[바람버섯]] x 10, [[정신번쩍 피자]] x 1
16추가: @충실한 하루
17추가: 충실한 하루
18추가: 발신인: [gamedb(#NAME,이름)]
19추가: 시간: 2022년 [gamedb([gamedb(#NAME,이름)],생일)]
20추가: 오늘 아침, 기사단의 모두에 의해 사무실에서 쫓겨났어. 어디든 좋으니 일은 그만하고 가서 기분 전환하라면서 말이야. 모두의 선의는 잘 알겠지만, 내 앞에서 문지기 기사한테 나를 들여보내지 말라고 당부한 건 좀 심한 것 같아.
21추가: 그래서 바람이 시작되는 곳으로 가서 길을 따라 별을 따는 절벽까지 올랐어.
22추가: 직접 순찰을 나간 것은 오랜만이었는데, 몬드 외각에 위험해 보이는 곳이 꽤 있더라고. 돌아가면 사람들을 소집해서 대책 방안을 마련해야겠어.
23추가: 편지에 길 가다 꺾은 꽃과 마물을 처리하면서 얻은 소재들을 동봉했으니, 네 여행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
24추가: …돌이켜보니 오늘도 충실한 하루를 보낸 것 같아.
25추가:
26추가:
27추가: 첨부 : [[풍차국화]] x 3, [[혼돈의 노심]] x 2, [[정신번쩍 피자]] x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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