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미사토 아야토/스토리
수정 17회 · 편집자 2명최초 작성 202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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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GLIN일반 대사+8,548
@@ 일반 대사 · 추가 @@
1추가: [# 필요시 행 추가 및 제거할 것]
2추가: [# 간혹 음성과 글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있음. 음성보다 글 우선을 원칙으로 합니다.]
3추가: 첫 만남
4추가: 첫 만남···아야카에게 얘기 많이 들었습니다. 생각보다 일이 바빠서 이제야 인사 나누는군요. 카미사토 가문의 가주, 카미사토 아야토입니다. 잘 부탁해요
5추가:
6추가: 잡담
7추가: 잡담 · 도련님뭔가를 두고 온 것 같은데… 됐습니다, 생각나면 사람을 불러 가져오라고 하죠
8추가:
9추가: 잡담 · 마무리미끼는 모두 던져두었으니, 음. 슬슬 거둘 때가 됐군요…
10추가:
11추가: 잡담 · 악취미저를 막으려고 안절부절 못하는 가신들의 모습을 생각하니 재밌어서 참을 수가 없군요. 하, 가끔 나와서 걷는 것도 좋네요
12추가:
13추가: 인사
14추가: 아침 인사···좋은 아침입니다. 검도 훈련으로 심신을 가다듬기 좋은 시간이죠. 그래서 보통 이때는 공무를 처리하지 않습니다. 어때요, 저와 겨뤄보실래요?
15추가:
16추가: 점심 인사···점심에 드시고 싶은 것이 있으면 미리 가신에게 말씀하세요. 당신은 제 귀빈이니 그들도 당신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겁니다
17추가:
18추가: 저녁 인사···이 시간에 절 찾아오셨으니, 좀 기다렸다가 같이 저녁 먹고 가요
19추가:
20추가: 굿나잇···씻고 잘 준비할 시간인가? 난 아직 안 졸리니, 먼저 내려가 있어… 아, 당신이군요? 오늘 업무만 마저 정리하면 되니까, 당신도 일찍 쉬세요
21추가:
22추가: 날씨
23추가: 비가 올 때···일단 비부터 피하죠. 걱정 마세요. 곧 우산을 가지고 올 겁니다
24추가:
25추가: 번개가 칠 때···아야카는 어릴 적부터 천둥번개를 무서워했습니다. 어머니가 천둥소리는 쇼군님이 이야기하는 거라고 말씀하신 이후론, 천둥이 칠 때마다 한껏 집중하더군요. 마치 쇼군님의 말을 알아듣기라도 한 것처럼요
26추가:
27추가: 햇살이 좋을 때···여유롭게 햇볕을 쬘 시간은 많지 않죠
28추가:
29추가: 바람이 불 때···어떤 「돌발 상황」은 보기엔 사소해 보여도 최종적인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죠… 후후
30추가:
31추가: 강풍이 불 때···대다수 사람은 바람이 불면 눈을 뜰 수 없어 나아가지 못하지만, 그중에서 소수는 이 바람을 타고 나아갑니다
32추가:
33추가: 눈이 올 때···오늘날의 설경은, 수년 전 그 눈보라와… 별반 다를 게 없군요
34추가:
35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36추가: [gamedb(#NAME,이름)] 자신에 대해 · 대가모든 일에는 대가가 따르는 법입니다. 평범한 사람들이 이룰 수 없는 것을 이루기 위해선 상상할 수 없는 대가를 치뤄야 하겠죠
37추가:
38추가: [gamedb(#NAME,이름)] 자신에 대해 · 수단전 수단을 가리지 않는 사람입니다. 어떤 방식이든 결과만 좋으면 상관없어요
39추가:
40추가: 우리에 대해 · 재미있는 이야기하하, 당신이 텐료 봉행에서 한 재밌는 일을 들었습니다. 쿠죠 영감님이 머리를 쥐어뜯을 만큼 화나게 하는 사람은 정말 드문데, 직접 못 봐서 정말 아쉽군요…
41추가:
42추가: 우리에 대해 · 믿음누군가를 믿는 건 쉽지 않은 일이죠. 특히 높은 사람일수록 더 그래요. 한 번의 실수로 목숨을 잃는 일도 적지 않거든요. 하지만 당신이 저에게 믿음을 줬으니, 저도 당신이 준 믿음을 저버리지 않겠습니다
43추가:
44추가: 「신의 눈」에 대해···「신의 눈」이라는 편리한 도구가 있는데, 당연히 잘 활용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제 손에서 이렇게 빛나는 걸 보면, 얘도 기쁜거겠죠
45추가:
46추가: 하고 싶은 이야기···떨어진 꽃을 난로에 올려두면 뜨거운 열기 위에서 잠시나마 생기를 되찾고, 마지막에 불길보다도 찬란한 붉은 빛을 내뿜어요. 짧지만 후회 없는 삶이 아닐까요?
47추가:
48추가: 흥미있는 일···애완동물이라면, 음, 전 강아지가 더 좋아요. 자기중심적인 고양이도 나쁘지 않지만, 강아지만이 주인에게 복종하죠. 충실하고 솔직하니, 하하, 정말 사랑스럽군요
49추가:
50추가: [gamedb(#NAME,이름)]의 취미···취미라… 어릴 때는 있었는데, 지금은 매일 일만 하고 사니까, 말하지 않아도… 응? 공무를 취미로 삼는 사람이 있다고요? 음… 그건 참… 독특하네요
51추가:
52추가: [gamedb(#NAME,이름)]의 고민···고민이요? 고민하게 만드는 일이 있다면 빨리 해결해야죠. 만약 고민하게 만드는 사람이 있다면… 후후…
53추가:
54추가: 좋아하는 음식 · 개인 취향새로운 것은 지루한 일상에 활력을 가져다주죠. 요즘 하나미자카 쪽에 새로 나온 다양한 재료의 밀크티가 괜찮던데, 한 번 시도해보세요. 음… 평소 식사 때는 딱히 좋아하는 음식이 없어요. 식단을 짜주는 부하가 있으니, 그저 주는 대로 먹을 뿐입니다
55추가:
56추가: 좋아하는 음식 · 새로운 시도이제 당신이 좋아하는 것도 이야기해 줄래요? …그렇군요, 기억하겠습니다. 다음에 묻는다면 나도 이렇게 대답해야겠어요
57추가:
58추가: 싫어하는 음식···…아, 설탕 대신 소금을 넣어버렸어요. 짠맛이 나는 물방울 떡이라… 음, 괜찮네요. 토마한테 줘야겠어요
59추가:
60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첫 번째제 이야기요? 때론 아는 게 너무 많아도 화를 부르는 법입니다. 비슷한 속담 들어본 적 있죠? 기회가 생기면 다음에 다시 얘기해 보죠
61추가:
62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두 번째취향이… 독특하다고요? 저에 대해 뭔가 오해하고 있는 것 같군요. 해명할 필요가 있겠어요. 전 사람들의 곤란한 표정을 보는 걸 즐길 뿐입니다. 이게 그렇게 이상한가요? 당신도 옆에 있는 작은 녀석을 놀린 적이 한두 번이 아니잖아요
63추가:
64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세 번째삼봉행은 겉보기엔 평화롭지만, 실은 보이지 않는 암류가 요동치고 있죠. 그 늙은이들을 상대하는 건 딱히 유쾌한 일이 아니라 말 할 가치도 없습니다. 당신이 알아야 할 건… 과거엔 카미사토 가문의 안정을 위해, 지금은 이나즈마의 정세를 위해, 전 한 번도 카미사토 가문 가주의 이름에 먹칠한 적이 없다는 것입니다
65추가:
66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네 번째종말번대? 당신에겐 말해도 괜찮겠죠. 카미사토 가문 가주의 직속 비밀 부대인데, 아버지께서 돌아가신 후 제가 이어받게 됐어요. 직접 나설 수 없는 일을 처리할 때 종말번대가 있어서 훨씬 편해요. 대부분 어릴 때부터 조직에서 자란 고아들입니다. 충성도가 높은 편이라 더 안심할 수 있어요
67추가:
68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다섯 번째종말번대 이외의 카드? 있긴 합니다. '교활한 토끼는 숨을 굴을 세 개나 파놓는다'라는 말이 있잖아요. 하물며 인간은 어떻겠습니까? 다만, 제 비밀은 거의 다 말한 것 같으니, 이제 당신 이야기도 들어보죠. 아, 참… 티바트 대륙에서 여행한 이야기 말고 더 오래전 이야기를 들려줘요
69추가:
70추가: 생일
71추가: 생일···생일 축하해요! 야시로 봉행 일일 체험 한번 해보실래요? 공무는 제가 미리 처리해뒀으니, 권력이 주는 즐거움을 만끽하면 돼요. 제가 옆에 있는 한 가신들도 뭐라 할 수 없을 겁니다. 후후, 안심해요
72추가:
73추가: 돌파의 느낌
74추가: 돌파의 느낌 · 기능력이 향상된 것 같군요. 참으로 좋은 일이네요…
75추가:
76추가: 돌파의 느낌 · 승힘이란 건 역시 자신이 쥐고 있어야 마음이 놓이죠
77추가:
78추가: 돌파의 느낌 · 전후후, 누군가는 불안에 떨게 생겼군요…
79추가:
80추가: 돌파의 느낌 · 결가주가 된 후로 긴장을 푼 적이 거의 없어요. 하지만 당신과 함께한 시간은 조금 신기했습니다. 음… 마치 햇볕을 쬐는 기분이랄까요
81추가:
82추가: 주변 인물에 대해
83추가: [[카미사토 아야카]]에 대해···아야카의 능력을 믿지만, 그 애가 순수한 마음을 가지고 살았으면 좋겠어요. 권력 투쟁에 개입할 필요도, 세상의 어두운 면에 직면할 필요도 없이요. 그런 건 오빠인 제가 해결해야 할 일이니까요… 저도 모르게 말이 많아졌네요. 우리 둘 사이의 비밀이라고 해두죠
84추가:
85추가: [[토마]]에 대해···카미사토 가문에 대한 토마의 충성심은 의심할 필요가 없죠. 아주 오래전 그를 시험해 본 적이 있어요. 다가올 분쟁에 말려들고 싶지 않다면, 하루빨리 떠나는 것이 좋을 거라고요. 하지만 그는 끝까지 카미사토 가문에 남아주어 제 걱정을 덜어주었습니다. 지금 토마는 제가 완전히 신뢰하는 몇 없는 사람 중 하나입니다
86추가:
87추가: [[사유]]에 대해···사유는 보기엔 좀 게을러 보이지만, 필요할 땐 늘 중요한 도움을 주죠. 당신이 가장 잘 알지 않나요?
88추가:
89추가: [[요이미야]]에 대해···그… 성격 좋은 폭죽 가게 주인 말인가요? 카미사토 가문과 친한 편입니다. 아야카와 비슷한 나이여서 그런지 서로 잘 맞는 편이더라고요. 아야카도 그녀의 호쾌하고 솔직한 말투를 개의치 않을 겁니다. 워낙 어릴 때부터 늘 자신의 진심을 지켜온 아이니까요
90추가:
91추가: [[라이덴 쇼군]]에 대해···「영원」을 좇기 위해 쇼군님, 그리고 이나즈마는 작지 않은 대가를 치렀습니다. 상처는 아물 시간이 필요해요. 전 정세의 조율자로서 최선을 다할 겁니다
92추가:
93추가: [[야에 미코]]에 대해···궁사님은 카미사토 가문의 은인이시지만, 저를 마음에 들어 하시진 않는 모양이에요. 절 「그 녀석」「그 녀석」하며 부르는 걸 많이 들어보셨겠죠. 업무가 겹쳐 가끔 만나는데, 각자 속내를 감추고는 있지만, 일할 땐 그래도 잘 맞는 편입니다. 이런 느낌이 싫진 않아요. 똑똑한 사람과 일하면 효율이 높아지니까요. 게다가… 아무리 절 싫어해도, 제가 없으면 그분의 「기묘한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없다는 건 부정할 수 없을 겁니다
94추가:
95추가: [[쿠죠 사라]]에 대해···쿠죠 영감님의 치밀한 계산 덕에 날카로운 검 한 자루가 탄생했어요. 안타깝게도 자신이 그 검의 주인이 될 수 없다는 건 계산하지 못했죠
96추가:
97추가: [[카에데하라 카즈하]]에 대해···카에데하라 가문은 카미사토 가문의 부하였습니다. 카미사토 가문의 선조는 그들을 지키지 못했어요. 제 세대에도 그들을 보살필 의무가 있습니다. 그의 가업을 다시 일으키는 것을 돕진 못하지만, 텐료 봉행의 체포를 막아주는 것쯤은 해줄 수 있습니다
98추가:
99추가: [[아라타키 이토]]에 대해···그는 정말 재미있는 사람이에요. 온순한 귀신풍뎅이가 서로 싸우도록 만들다니. 그때 의도치 않게 알려준 것뿐인데, 바로 저와 호형호제할 줄은 몰랐어요… 게다가 그는 아직도 이 「아야토 형님」의 정체를 모른답니다. 하하… 좋습니다. 순진한 사람이… 싫은 건 아니니까요
100추가:
101추가: [[응광]]에 대해···리월 칠성 「천권」님의 실력은 저도 익히 들었습니다. 그나저나, 한정판 「리월천년」을 가지고 있는데, 관심 있어요? 사람을 불러 가져오라고 할 테니 한 판 해보실래요?
102추가:
103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