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미사토 아야토/스토리
수정 17회 · 편집자 2명최초 작성 202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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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필요시 행 추가 및 제거할 것]
22[# 간혹 음성과 글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있음. 음성보다 글 우선을 원칙으로 합니다.]
33첫 만남
44첫 만남···아야카에게 얘기 많이 들었습니다. 생각보다 일이 바빠서 이제야 인사 나누는군요. 카미사토 가문의 가주, 카미사토 아야토입니다. 잘 부탁해요
55
66잡담
77잡담 · 도련님뭔가를 두고 온 것 같은데… 됐습니다, 생각나면 사람을 불러 가져오라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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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잡담 · 마무리미끼는 모두 던져두었으니, 음. 슬슬 거둘 때가 됐군요…
1010
1111잡담 · 악취미저를 막으려고 안절부절 못하는 가신들의 모습을 생각하니 재밌어서 참을 수가 없군요. 하, 가끔 나와서 걷는 것도 좋네요
1212
1313인사
1414아침 인사···좋은 아침입니다. 검도 훈련으로 심신을 가다듬기 좋은 시간이죠. 그래서 보통 이때는 공무를 처리하지 않습니다. 어때요, 저와 겨뤄보실래요?
1515
1616점심 인사···점심에 드시고 싶은 것이 있으면 미리 가신에게 말씀하세요. 당신은 제 귀빈이니 그들도 당신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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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8저녁 인사···이 시간에 절 찾아오셨으니, 좀 기다렸다가 같이 저녁 먹고 가요
1919
2020굿나잇···씻고 잘 준비할 시간인가? 난 아직 안 졸리니, 먼저 내려가 있어… 아, 당신이군요? 오늘 업무만 마저 정리하면 되니까, 당신도 일찍 쉬세요
2121
2222날씨
2323비가 올 때···일단 비부터 피하죠. 걱정 마세요. 곧 우산을 가지고 올 겁니다
2424
2525번개가 칠 때···아야카는 어릴 적부터 천둥번개를 무서워했습니다. 어머니가 천둥소리는 쇼군님이 이야기하는 거라고 말씀하신 이후론, 천둥이 칠 때마다 한껏 집중하더군요. 마치 쇼군님의 말을 알아듣기라도 한 것처럼요
2626
2727햇살이 좋을 때···여유롭게 햇볕을 쬘 시간은 많지 않죠
2828
2929바람이 불 때···어떤 「돌발 상황」은 보기엔 사소해 보여도 최종적인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죠… 후후
3030
3131강풍이 불 때···대다수 사람은 바람이 불면 눈을 뜰 수 없어 나아가지 못하지만, 그중에서 소수는 이 바람을 타고 나아갑니다
3232
3333눈이 올 때···오늘날의 설경은, 수년 전 그 눈보라와… 별반 다를 게 없군요
3434
3535[gamedb(#NAME,이름)]에 대해
3636[gamedb(#NAME,이름)] 자신에 대해 · 대가모든 일에는 대가가 따르는 법입니다. 평범한 사람들이 이룰 수 없는 것을 이루기 위해선 상상할 수 없는 대가를 치뤄야 하겠죠
3737
3838[gamedb(#NAME,이름)] 자신에 대해 · 수단전 수단을 가리지 않는 사람입니다. 어떤 방식이든 결과만 좋으면 상관없어요
3939
4040우리에 대해 · 재미있는 이야기하하, 당신이 텐료 봉행에서 한 재밌는 일을 들었습니다. 쿠죠 영감님이 머리를 쥐어뜯을 만큼 화나게 하는 사람은 정말 드문데, 직접 못 봐서 정말 아쉽군요…
4141
4242우리에 대해 · 믿음누군가를 믿는 건 쉽지 않은 일이죠. 특히 높은 사람일수록 더 그래요. 한 번의 실수로 목숨을 잃는 일도 적지 않거든요. 하지만 당신이 저에게 믿음을 줬으니, 저도 당신이 준 믿음을 저버리지 않겠습니다
4343
44삭제: 「신의 눈」에 대해···「신의 눈」이라는 편리한 도구가 있는데, 당연히 잘 활용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제 손에서 이렇게 빛나는 걸 보면, 얘도 기쁜거겠죠
44추가: 「신의 눈」에 대해···「신의 눈」이라는 편리한 도구가 있는데, 당연히 잘 활용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제 손에서 이렇게 빛나는 걸 보면, 얘도 기쁜 거겠죠
4545
4646하고 싶은 이야기···떨어진 꽃을 난로에 올려두면 뜨거운 열기 위에서 잠시나마 생기를 되찾고, 마지막에 불길보다도 찬란한 붉은 빛을 내뿜어요. 짧지만 후회 없는 삶이 아닐까요?
4747
4848흥미있는 일···애완동물이라면, 음, 전 강아지가 더 좋아요. 자기중심적인 고양이도 나쁘지 않지만, 강아지만이 주인에게 복종하죠. 충실하고 솔직하니, 하하, 정말 사랑스럽군요
4949
5050[gamedb(#NAME,이름)]의 취미···취미라… 어릴 때는 있었는데, 지금은 매일 일만 하고 사니까, 말하지 않아도… 응? 공무를 취미로 삼는 사람이 있다고요? 음… 그건 참… 독특하네요
5151
5252[gamedb(#NAME,이름)]의 고민···고민이요? 고민하게 만드는 일이 있다면 빨리 해결해야죠. 만약 고민하게 만드는 사람이 있다면…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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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54좋아하는 음식 · 개인 취향새로운 것은 지루한 일상에 활력을 가져다주죠. 요즘 하나미자카 쪽에 새로 나온 다양한 재료의 밀크티가 괜찮던데, 한 번 시도해보세요. 음… 평소 식사 때는 딱히 좋아하는 음식이 없어요. 식단을 짜주는 부하가 있으니, 그저 주는 대로 먹을 뿐입니다
5555
5656좋아하는 음식 · 새로운 시도이제 당신이 좋아하는 것도 이야기해 줄래요? …그렇군요, 기억하겠습니다. 다음에 묻는다면 나도 이렇게 대답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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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58싫어하는 음식···…아, 설탕 대신 소금을 넣어버렸어요. 짠맛이 나는 물방울 떡이라… 음, 괜찮네요. 토마한테 줘야겠어요
5959
6060[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첫 번째제 이야기요? 때론 아는 게 너무 많아도 화를 부르는 법입니다. 비슷한 속담 들어본 적 있죠? 기회가 생기면 다음에 다시 얘기해 보죠
6161
6262[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두 번째취향이… 독특하다고요? 저에 대해 뭔가 오해하고 있는 것 같군요. 해명할 필요가 있겠어요. 전 사람들의 곤란한 표정을 보는 걸 즐길 뿐입니다. 이게 그렇게 이상한가요? 당신도 옆에 있는 작은 녀석을 놀린 적이 한두 번이 아니잖아요
6363
6464[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세 번째삼봉행은 겉보기엔 평화롭지만, 실은 보이지 않는 암류가 요동치고 있죠. 그 늙은이들을 상대하는 건 딱히 유쾌한 일이 아니라 말 할 가치도 없습니다. 당신이 알아야 할 건… 과거엔 카미사토 가문의 안정을 위해, 지금은 이나즈마의 정세를 위해, 전 한 번도 카미사토 가문 가주의 이름에 먹칠한 적이 없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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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66[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네 번째종말번대? 당신에겐 말해도 괜찮겠죠. 카미사토 가문 가주의 직속 비밀 부대인데, 아버지께서 돌아가신 후 제가 이어받게 됐어요. 직접 나설 수 없는 일을 처리할 때 종말번대가 있어서 훨씬 편해요. 대부분 어릴 때부터 조직에서 자란 고아들입니다. 충성도가 높은 편이라 더 안심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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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68[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다섯 번째종말번대 이외의 카드? 있긴 합니다. '교활한 토끼는 숨을 굴을 세 개나 파놓는다'라는 말이 있잖아요. 하물며 인간은 어떻겠습니까? 다만, 제 비밀은 거의 다 말한 것 같으니, 이제 당신 이야기도 들어보죠. 아, 참… 티바트 대륙에서 여행한 이야기 말고 더 오래전 이야기를 들려줘요
6969
70추가: 선물 획득
71추가: 선물 획득 · 첫 번째색다른 맛이군요. 하하, 제가 원하던 맛이에요…
72추가:
73추가: 선물 획득 · 두 번째그랬군요. 이 요리를 이렇게 이해하셨다니…
74추가:
75추가: 선물 획득 · 세 번째제안 하나 드리자면, 다음번엔 이 요리를 전골 게임에 추가하는 게 어떨까요?
76추가:
7077생일
7178생일···생일 축하해요! 야시로 봉행 일일 체험 한번 해보실래요? 공무는 제가 미리 처리해뒀으니, 권력이 주는 즐거움을 만끽하면 돼요. 제가 옆에 있는 한 가신들도 뭐라 할 수 없을 겁니다. 후후, 안심해요
7279
7380돌파의 느낌
7481돌파의 느낌 · 기능력이 향상된 것 같군요. 참으로 좋은 일이네요…
7582
7683돌파의 느낌 · 승힘이란 건 역시 자신이 쥐고 있어야 마음이 놓이죠
7784
7885돌파의 느낌 · 전후후, 누군가는 불안에 떨게 생겼군요…
7986
8087돌파의 느낌 · 결가주가 된 후로 긴장을 푼 적이 거의 없어요. 하지만 당신과 함께한 시간은 조금 신기했습니다. 음… 마치 햇볕을 쬐는 기분이랄까요
8188
8289주변 인물에 대해
83삭제: [[카미사토 아야카]]에 대해···아야카의 능력을 믿지만, 그 애가 순수한 마음을 가지고 살았으면 좋겠어요. 권력 투쟁에 개입할 필요도, 세상의 어두운 면에 직면할 필요도 없이요. 그런 건 오빠인 제가 해결해야 할 일이니까요… 저도 모르게 말이 많아졌네요. 우리 둘 사이의 비밀이라고 해두죠
90추가: [[아야카|카미사토 아야카]]에 대해···아야카의 능력을 믿지만, 그 애가 순수한 마음을 가지고 살았으면 좋겠어요. 권력 투쟁에 개입할 필요도, 세상의 어두운 면에 직면할 필요도 없이요. 그런 건 오빠인 제가 해결해야 할 일이니까요… 저도 모르게 말이 많아졌네요. 우리 둘 사이의 비밀이라고 해두죠
8491
8592[[토마]]에 대해···카미사토 가문에 대한 토마의 충성심은 의심할 필요가 없죠. 아주 오래전 그를 시험해 본 적이 있어요. 다가올 분쟁에 말려들고 싶지 않다면, 하루빨리 떠나는 것이 좋을 거라고요. 하지만 그는 끝까지 카미사토 가문에 남아주어 제 걱정을 덜어주었습니다. 지금 토마는 제가 완전히 신뢰하는 몇 없는 사람 중 하나입니다
8693
8794[[사유]]에 대해···사유는 보기엔 좀 게을러 보이지만, 필요할 땐 늘 중요한 도움을 주죠. 당신이 가장 잘 알지 않나요?
8895
8996[[요이미야]]에 대해···그… 성격 좋은 폭죽 가게 주인 말인가요? 카미사토 가문과 친한 편입니다. 아야카와 비슷한 나이여서 그런지 서로 잘 맞는 편이더라고요. 아야카도 그녀의 호쾌하고 솔직한 말투를 개의치 않을 겁니다. 워낙 어릴 때부터 늘 자신의 진심을 지켜온 아이니까요
9097
9198[[라이덴 쇼군]]에 대해···「영원」을 좇기 위해 쇼군님, 그리고 이나즈마는 작지 않은 대가를 치렀습니다. 상처는 아물 시간이 필요해요. 전 정세의 조율자로서 최선을 다할 겁니다
9299
93100[[야에 미코]]에 대해···궁사님은 카미사토 가문의 은인이시지만, 저를 마음에 들어 하시진 않는 모양이에요. 절 「그 녀석」「그 녀석」하며 부르는 걸 많이 들어보셨겠죠. 업무가 겹쳐 가끔 만나는데, 각자 속내를 감추고는 있지만, 일할 땐 그래도 잘 맞는 편입니다. 이런 느낌이 싫진 않아요. 똑똑한 사람과 일하면 효율이 높아지니까요. 게다가… 아무리 절 싫어해도, 제가 없으면 그분의 「기묘한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없다는 건 부정할 수 없을 겁니다
94101
95102[[쿠죠 사라]]에 대해···쿠죠 영감님의 치밀한 계산 덕에 날카로운 검 한 자루가 탄생했어요. 안타깝게도 자신이 그 검의 주인이 될 수 없다는 건 계산하지 못했죠
96103
97삭제: [[카에데하라 카즈하]]에 대해···카에데하라 가문은 카미사토 가문의 부하였습니다. 카미사토 가문의 선조는 그들을 지키지 못했어요. 제 세대에도 그들을 보살필 의무가 있습니다. 그의 가업을 다시 일으키는 것을 돕진 못하지만, 텐료 봉행의 체포를 막아주는 것쯤은 해줄 수 있습니다
104추가: [[카즈하|카에데하라 카즈하]]에 대해···카에데하라 가문은 카미사토 가문의 부하였습니다. 카미사토 가문의 선조는 그들을 지키지 못했어요. 제 세대에도 그들을 보살필 의무가 있습니다. 그의 가업을 다시 일으키는 것을 돕진 못하지만, 텐료 봉행의 체포를 막아주는 것쯤은 해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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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106[[아라타키 이토]]에 대해···그는 정말 재미있는 사람이에요. 온순한 귀신풍뎅이가 서로 싸우도록 만들다니. 그때 의도치 않게 알려준 것뿐인데, 바로 저와 호형호제할 줄은 몰랐어요… 게다가 그는 아직도 이 「아야토 형님」의 정체를 모른답니다. 하하… 좋습니다. 순진한 사람이… 싫은 건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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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08[[응광]]에 대해···리월 칠성 「천권」님의 실력은 저도 익히 들었습니다. 그나저나, 한정판 「리월천년」을 가지고 있는데, 관심 있어요? 사람을 불러 가져오라고 할 테니 한 판 해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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