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DOT원신 게임닷
최근 본 문서방문 기록이 없습니다
최근 방문 게시글방문 기록이 없습니다

카즈하/스토리

수정 34회 · 편집자 5명최초 작성 2021.07.15

두 버전을 골라 비교하세요
  1. R34셰리e+123현재

    작중 행적

  2. R33셰리e+127

    작중 행적

  3. R32셰리e−34

    일반 대사

  4. R31셰리e+293

    스토리

  5. R30셰리e+1

    우편

  6. R29셰리e+729

    우편

  7. R28셰리e+471

    작중 행적

  8. R27셰리e+336

    기타 대사

  9. R26셰리e+255

    전투 대사

  10. R25셰리e+618

    일반 대사

  11. R24note0

    우편

  12. R23note+477

    우편

  13. R22equi+109

    작중 행적

  14. R21note+71

    작중 행적

  15. R20note+1,897

    전투 대사

  16. R19note+816

    기타 대사

  17. R18note+230

    일반 대사

  18. R17note+469

    우편

  19. R16note0
  20. R15note+273

    작중 행적

  21. R14note+9

    일반 대사

  22. R13note+941

    스토리

  23. R12GAMEDOT+7,377

    스토리 추가

    일반 대사

  24. R11GAMEDOT+4,650

    스토리

  25. R10GAMEDOT0

R10 → R11

GAMEDOT스토리+4,650

@@ 스토리 · 추가 @@

1추가: 캐릭터 스토리 1
2추가: 리월의 무장 함대「남십자」의 선원들은 오랜 항해 덕에 모두가 이국적인 분위기에 익숙하며, 기함 「사조성」호엔 다른 나라 출신의 선원도 있다.
3추가: 그는 「사조성」호가 이나즈마 항구에 머물다 섬을 떠나려고 했을 때 승선했으며,
4추가: 선장 북두와 친분이 있어 그가 배에 오를 때 북두는 선원들에게 「이 형제는 우리 배에서 며칠 머물 거야. 다들 잘 부탁해!」라고 했다.
5추가: 선원들은 북두의 안목을 믿기도 하고 이 이나즈마인의 무예와 날씨를 예측하는 능력 또한 높이 평가했기에 그가 개인사를 쉬쉬해도 그를 배에 태우는 데 동의했다.
6추가: 하지만 그들은 거기서 그치지 않고 계속 이유를 찾아가며 카즈하의 경력에 대해 캐물었다.
7추가: 「이나즈마의 칼이 그렇게 좋다며? 대단한 사람일수록 더 좋은 칼을 쓴다던데, 네 칼은 어때? 좋은 칼이야?」
8추가: 「······」
9추가: 이런 물음에도 그는 꿋꿋이 침묵했다.
10추가: 계속된 시도에도 대답 한번 듣지 못하자 선원들은 포기할 수밖에 없었다.
11추가: 그러고 며칠 후 1등 항해사 중재의 원망 섞인 한마디에 예상치 못한 대답이 돌아왔다.
12추가: 「이봐, 이나즈마에서 온 친구! 이름도 안 알려준 것 같은데 우리 형제들이 널 뭐라고 불러야 하는 거야···?」
13추가: 선원은 굳은살이 가득한 손을 올려 땀을 닦았다.
14추가: 「제 성은 카에데하라고 이름은 카즈하예요. 원래는 떠돌이 무사였죠. 절 받아주셔서 감사해요. 그냥 카즈하라고 불러주세요.」
15추가:
16추가:
17추가: 캐릭터 스토리 2
18추가: 카즈하는 원래 서민이 아니라 옛 이나즈마 귀족--카에데하라 가문의 마지막 후손이다.
19추가: 귀족들이 즐비했던 이나즈마성에서도 카에데하라 성씨는 그 위세가 대단했다.
20추가: 하지만 세상은 변하는 법, 가업이 카즈하의 손에 들어왔을 때 가세는 이미 기울어진 상태였다.
21추가: 당시 어린 도련님이었던 카즈하는 어쩔 도리가 없었다. 하지만 집을 저당 잡히고 가복조차 뿔뿔이 흩어지는 상황에서 카즈하는 도리어 안도의 한숨을 쉬며 이 기회에 세상을 유랑해보는 것도 좋겠다고 생각했다.
22추가: 어려서부터 자연의 아름다움과 진실을 깨달은 카즈하는 자유롭게 산림을 떠도는 것이 오랜 소원이었다.
23추가: 카즈하에게 자연은 침묵의 존재가 아닌 독특한 언어로 마음을 표현하는 존재였다.
24추가: 바람 소리가 멎고 만물이 고요해지는 건 하늘이 눈물 흘리기 전의 고요함이었고, 맑은 샘물이 갑자기 솟구치는 건 대지의 진노와 노여움의 징조였다.
25추가: 이는 자연이 카즈하에게 선물한 독특한 시성(诗性)으로 그는 본디 날 때부터 부귀영화에는 관심이 없었다. 가문이라는 무겁던 짐을 내려놓고 그는 가볍게 길에 올랐다.
26추가: 마당에 떨어진 낙엽이 바람을 타고 먼 곳으로 흩어지듯 카즈하의 여정은 시작됐다.
27추가:
28추가:
29추가: 캐릭터 스토리 3
30추가: 길을 떠나는 나그네에게 있어 어느 정도의 재주는 필수다. 바람의 소리를 듣고 구름을 관찰하는 능력, 그것이 카즈하의 비법이다.
31추가: 이나즈마성을 떠난 후, 카즈하는 사방을 떠돌았고 여정에 오르며 모든 것이 달라졌다. 대지, 산, 바다가 그의 가장 가까운 보금자리였고 구름 밑을 거닐며 바람과 물소리를 들었다. 몸과 마음 모든 게 편안했다.
32추가: 길에서 만난 모든 것을 새롭게 느끼며 여행하던 카즈하는 남쪽 산등성이에 도착했다.
33추가: 초여름 비가 내려 산길은 질퍽했고 날이 어둑해지자 비를 피할 곳을 찾던 중 먼 곳에 있는 초암을 발견했다.
34추가: 우연히 만나 동행하던 행상이 그 초암을 발견하고는 기뻐서 소리쳤다.
35추가: 「카즈하, 저기 봐! 묵을 곳이 있어!」
36추가: 카즈하는 말없이 조용히 귀를 기울이며 가지 않는 게 좋겠다고 대답했다···.
37추가: 하지만 행상은 비를 피하고자, 카즈하를 두고 혼자 초암으로 향했다.
38추가: 행상이 문을 두드리자 아름다운 부인이 나와 차와 맛있는 음식 그리고 이불을 가져다주었다.
39추가: 행상은 음식이 너무 맛있었는지 먹다가 쓰러지듯 잠들었다.
40추가: 이튿날 새벽, 눈을 뜨자 머리 위의 지붕은 온데간데없고 눈부시게 빛나는 햇빛 아래서 미소 띤 카즈하가 그를 내려다보고 있었다. 그리고 행상이 입을 열려는 그때, 입속에서 나뭇잎과 진흙이 쏟아져 나왔다. 그가 누워있던 곳에도 이불은커녕 질척이는 진흙뿐이었다.
41추가: 카즈하는 웃으며 「집이 있다면 다른 곳보다 바람 소리가 작게 들려야 하죠. 바람 소리는 그대론데 뜬금없이 초암만 놓여있다니, 아마 너구리 요괴에게 홀린 것 같은데요? 휴··· 역시 밖을 돌아다닐 땐, 바람 소리를 많이 듣고 조심해야겠네요」라고 말했다.
42추가:
43추가:
44추가: 캐릭터 스토리 4
45추가: 카즈하는 여행을 하며 다양한 친구들을 만났고 그중 한 명과는 친분이 두터워져 한 때 동행하기도 했다.
46추가: 하지만 둘은 목적지가 달라 중간에 헤어졌다.
47추가: 우연한 계기로 만나게 됐는데도 서로를 아꼈던 걸 보면 둘의 인연이 꽤 깊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카즈하는 지금은 헤어지지만, 언젠가 다시 만날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48추가: 하지만 그 후에 생긴 일은 이 여유로운 마음을 산산조각냈다——신의 눈을 쫓겠다는 라이덴 쇼군의 안수령 공포, 카즈하를 비롯해 신의 눈을 가진 자들은 두려움에 떨며 이름을 숨기고, 도망칠 수밖에 없었다.
49추가: 바로 그때, 어떤 사람이 「어전시합」을 일으켰다는 놀라운 소식이 들려왔고 그는 바로 카즈하의 친구였다.
50추가: 「어전시합」의 패자는 쇼군의 처벌을 받는다. 이런 위험을 무릅쓰면서까지 카즈하의 친구가 시합에 나선 건 강자를 이기기 위함과 동시에 자신의 용기를 보여주기 위해서였다.
51추가: 하지만 이런 상황에 「어전시합」에서 패한다면 쇼군의 위력에 생명을 빼앗길지도 몰랐다.
52추가: 항상 담담하던 카즈하는 더 이상 담대할 수 없었다. 재빨리 검을 빼 들고 천수각으로 갔지만, 이미 늦은 뒤였다···.
53추가: 검은 부러지고, 신의 눈은 껍데기만 남아있었고 이를 갖고 도망친 카즈하는 막부의 지명 수배까지 받게 되었다.
54추가: 이때부터 카즈하는 거부할 수 없는 싸움에 휘말려 여유로운 생활을 할 수 없었다.
55추가: 싸움이 두렵진 않았지만, 끝없이 계속되는 싸움이 그를 망연자실하게 했다.
56추가: 카즈하는 아무것도 남지 않은 구출을 후회하지도, 장렬하게 전사하고 자신을 혼자 남겨둔 친구를 원망하지도 않았다. 그저···
57추가: 「도의를 위해선, 누군가와 싸울 수 밖에 없는 것인가?」라는 의문에 휩싸일 뿐···
58추가:
59추가:
60추가: 캐릭터 스토리 5
61추가: 현재 카즈하는 「남십자」함대를 집 삼아 세상을 떠돌고 있다.
62추가: 가끔 귀찮은 일이 생기긴 하지만, 「남십자」의 모두가 그를 지지하기에 곤란한 일들도 쉽게 처리할 수 있었다.
63추가: 높디높은 「사조성」호의 관측대에 앉아 푸른 바다와 하늘을 바라보며 그는 과거의 격동적이던 나날을 되돌아보았다.
64추가: 검으로 명예를 얻는 삶, 무사는 모두 이런 뜨거운 삶을 바란다.
65추가: 하지만 그 중엔 항상 욕망의 유혹을 견디지 못하고 「인(仁)」과 「의(義)」를 벗어나 칼을 휘두르다가 끝없는 원한을 남기곤 한다.
66추가: 하늘이 우리에게 피와 살을 내리고, 신이 우리를 보호하는 건 결코 우리가 싸우길 바라서가 아니야.
67추가: 내가 쥔 것은 살육을 위한 검이 아니라 사람을 살리기 위한 검이어야 해. 무사는 도(道)를 지켜야 하고 이게 바로 내 「도(道)」야.
68추가: 이런 생각에 잠기니 카즈하는 시를 짓고 싶어졌다. 그렇게 좌우명을 지으려던 찰나, 갑판에서 불만 섞인 목소리가 들려왔다.
69추가: 「카즈하, 하늘 좀 그만 보고 빨리 내려와서 도와줘!」
70추가: 조타수 해룡이 그를 불렀다. 좌우명은 다음에 지어야겠다.
71추가:
72추가:
73추가: 번외 1
74추가: 내용
75추가:
76추가:
77추가: 번외 2
78추가: 내용
79추가:
80추가:
81추가:
R11 보기

© 2014–2026 GAMEDOT.ORG · 원신 게임닷

사이트 문의 및 게시 중단 요청: admin@gamedot.org

커뮤니티 오픈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