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즈하/스토리
수정 34회 · 편집자 5명최초 작성 202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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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필요시 행 추가 및 제거할 것]
22[# 간혹 음성과 글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있음. 음성보다 글 우선을 원칙으로 합니다.]
33첫 만남
44첫 만남···「흩날리는 비바람 속에서 검을 들고 맨발로 걷네」…. 내 이름은 카에데하라 카즈하, 사방을 떠도는 낭인이지. 우리 둘 다 여행 중이니 동행하는 게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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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잡담
77잡담 · 자유이렇게 멋진 경치를 봤으니, 당연히 자유롭게 여행하고 싶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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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잡담 · 연주마침 옆에 나뭇잎이 있네. 한 곡 연주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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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삭제: 잡담 · 검술흩날리는 비바람 속에서 고향을 그리워하네. 이 검은… 나와 고향 사이의 유일한 연결고리야.
11추가: 잡담 · 검술흩날리는 비바람 속에서 고향을 그리워하네. 이 검은… 나와 고향 사이의 유일한 연결고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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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3인사
1414아침 인사···아침의 새소리는 대자연의 선물이지. 출발하자! 우리의 여정도 시작하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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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6점심 인사···정오의 햇볕을 쬐고 있자면 잠이 온단 말이야. 잠깐 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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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8저녁 인사···고개를 들면 달이 보이고, 귓가엔 바람이 스치니. 수중의 술과 평온한 마음... 아름다운 밤이야.
1919
2020굿나잇···바람이 멈췄어... 조용해서 쉴 맛 나네. 내일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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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2날씨
2323비가 올 때···폭우 속을 거닐다 보면 정신이 맑아지지만, 비가 그치면 얼른 옷을 말리는 게 좋아.
2424
2525번개가 칠 때···바다에서 만나는 천둥에 비하면, 이 정도는 아무것도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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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27햇살이 좋을 때···구름 한 점 없이 상쾌해
2828
29삭제: 바람이 불 때···
30삭제:
31삭제: 강풍이 불 때···
32삭제:
3329눈이 올 때···난 눈이 좋아. 눈 내린 세상은 정말 조용해서 내 단꿈을 방해하는 사람이 없거든.
3430
3531[gamedb(#NAME,이름)]에 대해
36삭제: [gamedb(#NAME,이름)] 자신에 대해 · 항해사실 바다라고 밤마다 파도가 휘몰아치는 건 아니야. 날이 좋을 땐 찰랑이는 물결에 달빛이 비치고 배 주변에 고기떼도 모여들지. 뱃머리에 앉아서 먼 곳을 바라보면, 이 여정이 아주 값지다는 생각이 들어... 선원들의 노랫소리가 너무 커서 아쉽긴 하지만, 다들 잠도 안 자나?
32추가: [gamedb(#NAME,이름)] 자신에 대해 · 항해사실 바다라고 밤마다 파도가 휘몰아치는 건 아니야. 날이 좋을 땐 찰랑이는 물결에 달빛이 비치고 배 주변에 고기떼도 모여들지. 뱃머리에 앉아서 먼 곳을 바라보면, 이 여정이 아주 값지다는 생각이 들어... 선원들의 노랫소리가 너무 커서 아쉽긴 하지만, 다들 잠도 안 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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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34[gamedb(#NAME,이름)] 자신에 대해 · 귀족 무사카에데하라 가문도 예전엔 엄청 유명한 무사 집안이었어. 아쉽게도 지금은 귀족이라는 껍데기만 남고 몹시 가난해졌지만… 그래도 난 만족해. 무사한테 필요한 건 부귀한 삶이 아닌 시와 술 그리고 검이니까.
3935
4036우리에 대해 · 출항날 좋을 때 바다로 나가보지 않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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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삭제: 우리에 대해 · 2
38추가: 우리에 대해 · 자유로운 대화난 쿨한 사람이 좋아. 그런 사람과는 하고 싶은 말을 숨김없이 할 수 있잖아. 난 자연 속 만물의 소리를 들을 수 있어. 그 중엔 네 소리도 포함되지
4339
4440「신의 눈」에 대해···내가 볼 때 신의 눈은 힘을 「증명」하는 거지, 힘의 「원천」이 아니야. 신의 눈은 계속 나아가고자 하는 인간의 소망을 상징하지만, 우리 무사들의 저력은 바로 손에 쥔 검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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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42공유하고 싶은 것 · 죽도검도를 배우고 싶다면, 흠··· 이걸 받아. 내가 방금 만든 죽도인데, 이걸 사용하면 우리 둘 다 다칠 일 없을 거야.
4743
4844공유하고 싶은 것 · 단풍「깊은 산 속 떨어진 단풍을 밟으니 서글픈 사슴의 울음이 들려오네」···. 난 단풍이 좋아. 하지만 단풍이 붉게 물들 때면 항상 이별이 오곤 하지.
4945
50삭제: 하고 싶은 이야기···
51삭제:
5246흥미있는 일···갈매기야! 그만 울어! 오늘부턴 나도 떠돌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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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삭제: [gamedb(#NAME,이름)]의 취미···
48추가: [gamedb(#NAME,이름)]의 취미···정오의 햇볕에 따뜻해진 바위에서 한숨 자면, 깨어났을 때 목적없는 여정을 계속할 수 있어. 난 검만 있다면 어디든 갈 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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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삭제: [gamedb(#NAME,이름)]의 고민···
50추가: [gamedb(#NAME,이름)]의 고민···폭풍이 몰아칠 때면 「자연」의 소리도 소란스러워서 귀가 먹먹해져. 밤에 그러면, 뒤척이다 잠을 한숨도 못 자서 골머리 앓는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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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52좋아하는 음식···바다에서 가장 쉽게 얻을 수 있는 식자재는 바로 생선이야. 생선을 맛있게 요리하는 방법은 바다 위를 모험하는 모든 사람들의 고민이지. 기회되면 너한테도 내 솜씨를 보여주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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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54싫어하는 음식···난 막 만든 건 별로 안 좋아해. 평범한 생선이라도 가능한 한 맛있게 먹어 줘야지. 음식이라면 응당 몸도 마음도 좋아지라고 먹는 건데 대충 때워서야 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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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6[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첫 번째나에 대해 알고 싶다고? 보다시피 난 흔히 볼 수 있는 떠돌이 무사일 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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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58[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두 번째난 귀가 아주 예민해서 이런저런 소리를 들을 수 있어. 예를 들면 산을 스치는 바람 소리라던가, 구름이 걷히는 소리, 숲속의 여우가 사과를 먹는 소리, 그리고 꽃게가 거품을 내는 소리 같은 거 말이야···. 이건 내게 위험을 미리 일러주는 자연의 보살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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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60[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세 번째어렸을 땐 비 오는 걸 좋아했어. 빗소리를 들으면 항상 편안한 꿈을 꿨거든. 하지만 지금은 비만 생각하면 마음이 복잡해져···. 빗소리는 여전히 좋아하지만, 먹구름을 볼 때면 「오늘 날 재워줄 좋은 사람이 있을까」라는 생각부터 하게 되거든. 흠뻑 젖은 채로 빗소리를 듣고 있다 보면, 재채기 소리에 무드가 다 깨지기도 해
6761
6862[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네 번째난 한곳에 오래 머무르지 않아. 안 그러면 「자연」과 멀어지고 검술도 둔해지거든. 항해할 수 있을 때 세계 각지를 돌며 다양한 사람을 만나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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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64[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다섯 번째걱정 마. 언젠가 우리가 각자의 길로 가더라도 분명 다시 만나게 될 테니까.
7165사람 사이의 「인연」은 그렇게 쉽게 끊어지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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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67생일
74삭제: 생일···(하품소리) 오늘이 네 생일이란걸 알고 특별히 시를 한 수 지었는데 재능이 없어서 며칠 밤 생각했는데도 두 줄밖에 못 썼지 뭐야. 일단 읊어줄게. 「세월이 흘러 해가 바뀌고, 학과 구름이 생일을 축하해주네.」 어? 잠깐 조용히해봐. 영감이 떠올랐어. 마지막은... 「타향에 옛 벗이 있네.」 어때? 생일 축하해. 같이 간식먹으러 가자.
68추가: 생일···하암... 오늘이 네 생일이란걸 알고 특별히 시를 한 수 지었는데 재능이 없어서 며칠 밤 생각했는데도 두 줄밖에 못 썼지 뭐야. 일단 읊어줄게. 「세월이 흘러 해가 바뀌고, 학과 구름이 생일을 축하해주네.」.... 어, 잠깐 조용히해봐. 영감이 떠올랐어. 마지막은... 「타향에 옛 벗이 있네.」 어때? 생일 축하해. 같이... 간식먹으러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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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70돌파의 느낌
7771돌파의 느낌 · 기이 검, 더 날카로워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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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73돌파의 느낌 · 승눈 내리는 소리는 아주 작아서 안들리지만 지금의 나라면, 들릴지도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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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75돌파의 느낌 · 전파도가 거칠게 몰아치고 있어. 나도 더 강해져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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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77돌파의 느낌 · 결세상을 살다보면 다양한 고민이 있기 마련이지. 하지만 너와 만난 뒤로 무예든 내면이든 새롭게 성장했어. 앞으로의 인생도 더 자유롭겠지?
8478
8579주변 인물에 대해
8680[[북두]]에 대해···북두 누님은 내 은인이셔. 이나즈마에서 도망친 날 거두시고 내가 제일 어려울 때 이나즈마로 돌아갈 용기를 주셨지. 누님은 나와 선원들이 뒤를 맡길 수 있는 믿음직한 전우야.
8781
88삭제: 고로에 대해···내가 지명수배로 쫓기고 있을 때, 반란군의 도움을 많이 받았어. 고로와는 그 때 잠깐 봤는데도 기억이 강렬하게 남았지. 할 말을 하는 성격에, 기쁠 때나 괴로울 때나 부하와 함께 하고, 친구를 위해 어떤 위험이든 무릅쓰는 게 나랑 아주 잘 맞더라고
82추가: 고로에 대해···내가 지명수배로 쫓기고 있을 때, 반란군의 도움을 많이 받았어. 고로와는 그 때 잠깐 봤는데도 기억이 강렬하게 남았지. 할 말을 하는 성격에, 기쁠 때나 괴로울 때나 부하와 함께 하고, 친구를 위해 어떤 위험이든 무릅쓰는 게 나랑 아주 잘 맞더라고
8983
9084쿠죠 사라에 대해 · 태도···어전 시합에서 내 친구를 이기다니, 실력만큼은 인정해. 하지만 그런 힘으로 앞잡이 짓이나 하며, 쿠죠군을 선동해 「신의 눈」을 회수하는 건 절대 용서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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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6쿠죠 사라에 대해 · 관점 변화···그렇구나. 그녀도 자신만의 신념은 있는 모양이네. 다만 소란이 잠잠해진 뒤에도, 쿠죠 가문이 예전처럼 번성할 수 있을진 의문이야.
9387
94삭제: 라이덴 쇼군에 대해···이나즈마를 떠난 뒤부터 반성하며 나 자신에게 여러번 되물었어. 라이덴 쇼군에 대한 불만이 그 때의 어전 시합에서 그녀가 내 친구를 베어버리던 모습 때문인지. 오랜 시간 생각한 결과, 아니란 걸 깨달았어. 내 친구는 그 시합에서 정정당당하게 싸우다 죽은 거고, 라이덴 쇼군이 그를 벤 것 역시 잘못된 게 아니었지. 내가 그녀에게 불만을 가진 이유는 「안수령(眼狩令)」 때문이야. 그 누구도 타인의 소망을 박탈할 자격은 없어. 설령 「신」이라 할 지라도 말이야
88추가: 라이덴 쇼군에 대해···이나즈마를 떠난 뒤부터 반성하며 나 자신에게 여러번 되물었어. 라이덴 쇼군에 대한 불만이 그 때의 어전 시합에서 그녀가 내 친구를 베어버리던 모습 때문인지. 오랜 시간 생각한 결과, 아니란 걸 깨달았어. 내 친구는 그 시합에서 정정당당하게 싸우다 죽은 거고, 라이덴 쇼군이 그를 벤 것 역시 잘못된 게 아니었지. 내가 그녀에게 불만을 가진 이유는 「안수령(眼狩令)」 때문이야. 그 누구도 타인의 소망을 박탈할 자격은 없어. 설령 「신」이라 할 지라도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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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90[[카미사토 아야카]]에 대해···이나즈마에 사는 사람이라면 「백로공주」라는 이름은 다들 들어봤을 거야. 카미사토 가문의 아가씨인데, 그야말로 완벽하다고 할 수 있지. 개인적인 친분은 없어. 그녀는 지금의 이나즈마를 어떻게 생각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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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92[[요이미야]]에 대해···저번에 요이미야가 누님한테 리월로 불꽃을 운반해달라고 했을 때 내가 직접 짐을 내렸었어. 얼마나 무겁던지! 그렇게 큰 불꽃을 만들 수 있는 사람은 요이미야가 유일할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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