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디스/스토리
수정 12회 · 편집자 1명최초 작성 2022.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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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리e일반 대사+6,745
@@ 일반 대사 · 추가 @@
1추가: [# 필요시 행 추가 및 제거할 것]
2추가: [# 간혹 음성과 글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있음. 음성보다 글 우선을 원칙으로 합니다.]
3추가: 첫 만남
4추가: 첫 만남···멀리서 온 여행자여, 사막 밤길은 험난하니 이곳에서 하룻밤 머물고 가. 내가 그대의 꿈 없는 밤을 돌봐줄게
5추가:
6추가: 잡담
7추가: 잡담 · 방패와 창방패만으로는 소중한 것을 지킬 수 없어서 창을 들게 됐어
8추가:
9추가: 잡담 · 삶모두가 평온한 삶을 유지할 수 있다면, 난 그걸로 만족해…
10추가:
11추가: 잡담 · 소원어떤 방법으로든 소중한 것을 수호해낼 거야. 그게… 과분한 소원이라 할지라도
12추가:
13추가: 인사
14추가: 아침 인사···좋은 아침이야, 어젯밤은 잘 잤어?
15추가:
16추가: 점심 인사···벌써 점심이네. 햇볕이 따가우니까 그늘진 곳에서 쉬는 게 좋겠어
17추가:
18추가: 저녁 인사···밤이구나. 어둠 속에는 말 못 할 비밀이 얼마나 숨겨져 있을까…
19추가:
20추가: 굿나잇···벌써 자야 할 시간이네. 먼저 자. 밤은 아름다운 만큼 치명적이니까 내가 불침번을 서 줄게
21추가:
22추가: 날씨
23추가: 비가 올 때···감기 조심해
24추가:
25추가: 번개가 칠 때···천둥소리가 무섭니?
26추가:
27추가: 강풍이 불 때···사막에선 이런 바람이 모래폭풍을 일으키니 조심해야 해
28추가:
29추가: 눈이 올 때···이 하얀 것들은, 정말 차갑네…
30추가:
31추가: 사막에 있을 때···내가 곁에 있으니까, 불안하면 내 손을 꼭 잡아
32추가:
33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34추가: [gamedb(#NAME,이름)] 자신에 대해 · 눈동자 색이상해 보여? 호박색이나 푸른색이나, 다 흔한 색 아닌가…
35추가:
36추가: [gamedb(#NAME,이름)] 자신에 대해 · 아루 마을아루 마을에서 태어나 자란 나는, 어렸을 때부터 할아버지의 수호자 자리를 물려받기로 정해졌지… 하지만 지금은 내가 기꺼이 받아들인 천직이 됐어
37추가:
38추가: [gamedb(#NAME,이름)] 자신에 대해 · 부모님아카데미아 학자였던 아버지는 연구를 위해 아루 마을에 왔다가 어머니와 만나셨지. 어머니에 대한 일은 다 아버지한테서 들은 거야…. 내가 태어난 날에 영원한 밤으로 떠나셨거든…
39추가:
40추가: 우리에 대해 · 귀한 손님넌 아루 마을의 영원한 귀빈이야. 여행하면서 지치거나 힘들 땐 언제든지 쉬었다 가. 아루 마을과 난… 영원히 널 환영해
41추가:
42추가: 우리에 대해 · 보물함누구나 마음속에 소중한 것을 담은 보물함을 품고 있고, 평생 그것을 수호하지. 내 보물함 속에는 뭐가 들어있는지 맞혀볼래?
43추가:
44추가: 「신의 눈」에 대해···내가 「신의 눈」을 얻었을 때 마을 사람들은 모두 아흐마르의 은혜라고 했지…. 하지만 나에겐 별로 중요치 않은 사실이야. 난 신의 은혜가 있든 없든 「수호자」의 책임을 다할 거니까
45추가:
46추가: 하고 싶은 이야기···난 아루 마을에서 지내는 게 좋아. 그리고 내 방심과 불찰이 지금의 삶을 파괴해버릴 수 있다는 사실에 경각심을 갖고 있지
47추가:
48추가: 흥미있는 일···대추야자를 본 적이 있어? 마을 사람들은 그걸 사탕으로 만들어 먹는데, 정말 달고 맛있어, 관심 있으면 너도 한번 먹어봐
49추가:
50추가: [gamedb(#NAME,이름)]의 취미···내 취미는 마을에서 산책하는 거야. 변함없는 마을을 보면 오늘이 항상 아름다웠던 과거처럼 느껴지거든
51추가:
52추가: [gamedb(#NAME,이름)]의 고민···가끔 주제를 모르는 악당들이 아루 마을의 평화를 파괴할 때가 있어. 녀석들을 마수가 득실대는 골짜기로 쫓아내는 건 너무 관대했나? 혹시 더 좋은 방법 있어?
53추가:
54추가: 좋아하는 음식···음식은 질보다 양이 더 중요해… 사막에서 지내려면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거든. 지친 하루의 마무리로 배불리 먹는 건 정말 행복한 일이지
55추가:
56추가: 싫어하는 음식···생선이 싫은 건 아니지만 먹기 까다로운 것 같아. 사막에선 생선 먹을 일이 별로 없다 보니 가시를 바르는 게 서툴러서 부끄러운 모습을 보였네
57추가:
58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첫 번째나에 대해 알고 싶어? 썩 좋은 이야기는 아니지만, 정 듣고 싶다면… 깊은 밤 모닥불 옆에서 얘기해줄게
59추가:
60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두 번째우리는 신의 가호를 잃은 일족이야. 거짓보단 어두운 미래야말로 우리의 진정한 적이지. 거짓을 품은 채로 가시밭길을 걷는 건… 이기적으로 진실을 품고 죽는 것보다 더 고상한 게 아닐까…
61추가:
62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세 번째아직도 적왕이 부활할 것이라고 믿는 사람들이 있지만 그건 불가능해, 과거는 모래알과도 같아서 바람 따라 흩어지는 게 자연스럽지
63추가:
64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네 번째내 방패? 아, 마을 밖 사람들의 말에 의하면, 이 방패에는 「벤누」의 축복이 깃들어 있어서 사막의 모래 자갈과 모래폭풍을 원하는 대로 부릴 수 있다지…. 외지인들의 망상일 뿐이지만, 어쨌든 나한테는… 잘 맞는 편이야
65추가:
66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다섯 번째이 호박색 눈으로 네 미래를 보고 싶어…. 햇살 같기도 하고 황금 같기도 한 금색이겠지. 네 앞날이 순조롭기를 진심으로 축복할게
67추가:
68추가: 선물 획득
69추가: 선물 획득 · 첫 번째정말 맛있어. 이렇게 맛있는 음식을 준비하느라 고생 많았지?
70추가:
71추가: 선물 획득 · 두 번째방랑하는 여행자의 음식에서 고향의 맛이 느껴지네
72추가:
73추가: 선물 획득 · 세 번째내 입맛이 너무 보수적인가 봐…
74추가:
75추가: 생일
76추가: 생일···생일 축하해! 너는 오늘 태어났지, 태어났다는 건 정말 굉장한 일이야. 생일 소원이라도 있어? 네가 험한 곳으로 가고 싶으면 호위가 되어주고, 쉬고 싶으면 아루 마을에서 최고의 고기구이와 음료를 대접해줄게
77추가:
78추가: 돌파의 느낌
79추가: 돌파의 느낌 · 기이 힘으로 더 많은 이들을 지킬 수 있다면…
80추가:
81추가: 돌파의 느낌 · 승모든 걸 막는 방패와 모든 걸 뚫는 창이라… 걱정 마, 시도해보진 않을게
82추가:
83추가: 돌파의 느낌 · 전사람들은 「현재」에서 힘을 얻어 「미래」의 불안에 대해 대비하려 하지. 내가 창술과 방패를 익힌 것도 지금의 평화를 수호하기 위해서야
84추가:
85추가: 돌파의 느낌 · 결지금의 난 네 앞에 닥칠 그 어떤 위험도 막아낼 수 있어. 그러니까 날 믿으면 두 눈을 감고 적을 맡겨만 줘
86추가:
87추가: 주변 인물에 대해
88추가: [[나히다|작은 쿠사나리 화신]]에 대해···아흐마르의 혈통을 이어받은 내가 이곳에서 살아남은 건, 그녀의 자비 덕분이겠지. 고맙지만, 어찌 됐든 난 사막의 딸이야…
89추가:
90추가: 알하이탐에 대해···이상한 수메르 학자였어, 그의 생각과 견해는 독특하고 예리했지…. 그 예리함이 아루 마을에 해를 끼치지 않았으면 좋겠어
91추가:
92추가: [[사이노]]에 대해···아카데미아의 대풍기관은 방사벽 이쪽에 자주 오지 않는데, 요즘은 종종 보이더라고. 도금 여단에선 그에 대한 무서운 전설이 퍼지고 있어…
93추가:
94추가: 데히야에 대해···데히야는 아루 마을에 묵을 때마다 도금 여단 부하들을 잘 관리해서 내 수고를 덜어줬어. 사실 데히야씨는, 털털한 모습과는 달리 아주 귀여운 사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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