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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이/스토리

수정 17회 · 편집자 1명최초 작성 2022.09.05

두 버전을 골라 비교하세요
  1. R17셰리e+259현재

    일반 대사

  2. R16셰리e+251

    일반 대사

  3. R15셰리e+96

    작중 행적

  4. R14셰리e+2

    작중 행적

  5. R13셰리e+414

    작중 행적

  6. R12셰리e−709

    기타 대사

  7. R11셰리e−235

    전투 대사

  8. R10셰리e0
  9. R9셰리e+8

    일반 대사

  10. R8셰리e+1,533

    기타 대사

  11. R7셰리e+2,122

    전투 대사

  12. R6셰리e+8,516

    일반 대사

  13. R5셰리e+7,937

    스토리

  14. R4셰리e0
  15. R3셰리e0
  16. R2셰리e0
  17. R1셰리e+2

R5 → R6

셰리e일반 대사+8,516

@@ 일반 대사 · 추가 @@

1추가: [# 필요시 행 추가 및 제거할 것]
2추가: [# 간혹 음성과 글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있음. 음성보다 글 우선을 원칙으로 합니다.]
3추가: 첫 만남
4추가: 첫 만남···숲의 견습 순찰자 콜레이, 대령이오! 숲에 있는 동안 너의 안전을 책임져줄게——휴우, 드디어 이 등장 대사를 말할 기회가 생겼네. 잘못 말하진 않았겠지…
5추가:
6추가: 잡담
7추가: 잡담 · 숲 순찰 루트오늘의 숲 순찰 루트는… 먼저 여기로 갔다가 저기로 간 다음… 흠, 글자가 참 많네…
8추가:
9추가: 잡담 · 컨디션후, 오늘따라 컨디션이 좋은걸. 이참에 일을 많이 해야겠어
10추가:
11추가: 잡담 · 회상아무것도 안 하면 별생각을 다 하게 돼——음, 말하자마자 안 좋은 일이 생각났어…
12추가:
13추가: 인사
14추가: 아침 인사···좋은 아침! 하암… 미안, 어제저녁에 또 보충 수업받느라…
15추가:
16추가: 점심 인사···숲을 순찰하는 노선이 길면 점심에 못 돌아오는 게 당연해. 「포켓 피타」를 좀 넉넉히 챙겨왔는데, 먹을래?
17추가:
18추가: 저녁 인사···날이 어두워지고 있으니, 숲을 지날 때 더욱 조심해야 돼
19추가:
20추가: 굿나잇···이제 쉬려고? 모닥불을 피워놓았어. 내가 불침번을 설게
21추가:
22추가: 날씨
23추가: 비가 그친 후···비는 그쳤지만 물웅덩이를 조심하는 게 좋을 거야. 마치 계속 기억에 남는 과거와도 같으니까… 크흠!
24추가:
25추가: 번개가 칠 때···번개가 칠 때는 큰 나무를 피하는 것이 좋아. 숲의 순찰자는 산불 예방을 위한 현장 점검을 각별히 주의해야 돼
26추가:
27추가: 햇살이 좋을 때···날씨 참 좋네. 햇볕을 쬐면 건강에 좋아
28추가:
29추가: 강풍이 불 때···응, 바람이 딱 적당해. 엠버라면 이런 날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겠지?
30추가:
31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32추가: [gamedb(#NAME,이름)] 자신에 대해 · 숲 순찰수메르에 오기 전에 야외에서 떠돌이 생활을 했었어. 먹을 수 있든 없든 몇 번이고 입에 넣어 봐서 야외 생활은 익숙한 편이야. 그래서 이곳에 온 뒤로 숲을 순찰하게 된 거지. 「야외 생존」 과목이 있다면 합격할 자신 있어… 음, 필기시험만 없다면 말이야
33추가:
34추가: [gamedb(#NAME,이름)] 자신에 대해 · 보충 수업어? 매일 무슨 공부를 하냐고? 훌륭한 스승님 밑에서 엄청 심오한 지식을 배우는 건 아니냐고…? 어… 내가 배우고 있는 건… 《티바트 글자 첫걸음》이야…
35추가:
36추가: 우리에 대해 · 옛 친구엠버의 편지를 통해 네 이야기를 많이 들었지만, 몬드에서 그렇게 많은 일이 있었을 줄이야. 띄엄띄엄 읽는 바람에 놓친 부분이 많거든… 음, 네가 다시 들려줄 수 있을까?
37추가:
38추가: 우리에 대해 · 새로운 친구「친구」 같은 건 나랑 상관없는 이야기라 생각했어. 몬드에 가기 전까지는 말이지…. 나중에 수메르에서 스승님을 만났고, 지금은 널 만났잖아. 역시 난 행운아야
39추가:
40추가: 「신의 눈」에 대해···하아… 나도 신의 눈을 얻게 될 날이 올 줄이야. 신은 날 때부터 사랑받아온 사람만을 눈여겨볼 거라고 생각했었는데… 음, 내… 내가 편견이 심했다는 건 인정할게. 내가 틀렸었어
41추가:
42추가: 하고 싶은 이야기 · 기술 이름스승님이 가장 효과적인 공부는 실천이라고 하셔서 더 많은 글자를 익히기 위해 라이트 노벨을 읽곤 해…. 스승님의 논문보다는 잘 읽히거든. 최근에 읽은 책이 있는데 주인공 능력이 어찌나 많은지. 능력 이름이 죄다 내가 모르는 단어야…. 음? 책 이름? …《귀무도》였을걸? 너도 읽어봤어?
43추가:
44추가: 하고 싶은 이야기 · 봉인의 힘으아… 「봉인된 힘이 들끓고 있어」라든지… 「나한테서 멀리 떨어지는 게 좋을 거야」라든지… 이나즈마 사람은 어떻게 이런 말을 아무렇지 않게 할 수 있지? 민망하지도 않나? 아… 안 되겠어, 더는 못 읽겠어!
45추가:
46추가: 흥미있는 일···화초와 동물…? 식용 가능 여부를 제외하면 큰 차이는 없는 것 같아. 쉿, 스승님이 들으면 안 돼. 나 같은 경우에는 구멍이 있는 나무를 좋아해. 특히 「어디에 들어가 있고」 싶을 때 말이야…. 누구나 그럴 때 있잖아? 안 그래?
47추가:
48추가: [gamedb(#NAME,이름)]의 취미···내 취미는… 바느질, 비행 연습, 그리고 타인을 돕는 거야! 응? 어디서 들어본 말 같다고? 왜냐하면… 나도 「타인을 밝혀주는 사람」이 되고 싶거든!
49추가:
50추가: [gamedb(#NAME,이름)]의 고민···「현재… 농작물 품종의… 단일화… 현상을 막고… 장기간의 균류 섭취를 막기 위한… 수입 조치는…」 이게 다 무슨 소리야? 왜 아카데미아 논문은 「버섯 먹기 싫다」는 말을 이렇게 복잡하게 하는 거냐고!
51추가:
52추가: 좋아하는 음식···「포켓 피타」는 휴대가 간편하고 포만감을 줘. 아마 내가 제일 자주 먹는 음식일걸? 배 채울 걱정 안 해도 된다면, 내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은… 음, 「무완자 튀김」이야
53추가:
54추가: 싫어하는 음식···떠돌이 생활할 때 배고프면 고리고리 열매를 쪼개서 먹을 정도였으니 특별히 싫어하는 음식은 없어. 굳이 꼽자면, 손대지 않는 건 버섯뿐이려나? 맛 때문이 아니라 스승님한테 비난받는 당사자가 되고 싶지 않거든…
55추가:
56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첫 번째내 이야기? 수메르에 오기 전의 일을 듣고 싶다면… 음, 그냥… 엠버에게 편지로 물어볼래? 아, 안 돼. 케이아에게 걸리면 끝장이야…. 아니, 분명 어떻게든 알게 될 거야! 그, 그냥 내가 말할게. 후——미안해! 며칠만 더 마음의 준비를 하게 해줘…
57추가:
58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두 번째유랑하던 중 몬드에 가게 됐을 때 엠버 일행에게 해서는 안 될 말을 많이 했어. 지금 돌이켜보면 정말 부끄러워…. 나도 참, 날 도우려던 사람에게 어떻게 그런 말을 한 거지? 그들이 날 어떻게 생각했을까? 생각만 해도… 윽, 미안해. 오늘은 여기까지만 하면 안 될까? 아니면 내일… 방금 한 말을 또 후회할 거야
59추가:
60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세 번째「비늘병」 때문에 「도토레」에게 보내져서 치료받은 적이 있어…. 아니, 치료가 아니라 「실험」이었지. 그런 환경에 오래 있다 보니 내가 대체 뭘 잘못한 건지, 왜 아무도 날 구하러 오지 않는지 궁금해지더라고…. 그렇게 점점 「우인단」 외의 사람들도 미워졌어. 지금 생각해보면… 참 유치하지
61추가:
62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네 번째
63추가:
64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다섯 번째
65추가:
66추가: 선물 획득
67추가: 선물 획득 · 첫 번째음——진짜 맛있다! 나도 가르쳐주면 안 돼?
68추가:
69추가: 선물 획득 · 두 번째이 정도 실력이면 밖에서 떠돌이 생활을 해도 굶을 일은 없겠어
70추가:
71추가: 선물 획득 · 세 번째미안, 스승님이 이상한 음식은 먹지 말랬어
72추가:
73추가: 생일
74추가: 생일···생, 생일 축하해! 내가 준비한 케이크야. 이건 여분의 양초고… 엠버가 편지에서 이렇게 준비하면 된댔는데… 아, 그, 그리고 이건 네 선물이야!
75추가: …미안해, 생일파티를 해본 경험이 없어서 마음에 들지 모르겠네…. 너무 허술하지? 마음에 안 드는 게 있으면 말해줘. 내년에 더 잘해줄게!
76추가:
77추가: 돌파의 느낌
78추가: 돌파의 느낌 · 기내가 발전하고 있는 건가?
79추가:
80추가: 돌파의 느낌 · 승이제… 더 이상 예전의 내가 아닌 것 같아
81추가:
82추가: 돌파의 느낌 · 전죽음의 문턱까지 가더라도 더는 「그것들」의 힘에 의지하지 않아
83추가:
84추가: 돌파의 느낌 · 결지금의 난 봉인된 힘을 풀어도 자유롭게 조종할 수 있지 않을까? 핫!
85추가: ——농담이야. 너랑 고생하며 모험한 경험이야말로 지금 내가 가진 힘이지
86추가:
87추가: 주변 인물에 대해
88추가: [[타이나리]]에 대해···스승님이 평소에 엄하시고 독버섯 먹는 모험가를 비난하시긴 해도 사실 자상한 분이야. 정성껏 보충 수업도 해주시고 몬드에서 온 편지도 읽어주시거든. 스승님께 정말 감사해!
89추가:
90추가: [[도리]]에 대해···어느 날 숲을 순찰하다 만났는데 내가 목마른 걸 알고 있다는 듯이 주머니에서 맛있어 보이는 주스를 꺼내는 거야…. 스승님이 옆에서 그 사람을 막아서 다행이지 하마터면 여태껏 힘들게 모은 모라를 다 써버릴 뻔했어…
91추가:
92추가: 작은 쿠사나리 화신에 대해···풀의 신…? 어릴 때 신에게 큰소리로 묻고 싶었어. 왜 나에게 그런 시련을 준 거냐고. 휴, 어쩌면 신도 속수무책인 일들을 겪고 있을지도 몰라
93추가:
94추가: [[사이노]]에 대해···아… 그분 얘기는 안 하면 안 돼? 아니, 대풍기관은 나쁜 사람이 아니야. 그가 날 몬드에서 수메르로 데려온 덕분에 안식처가 생긴 거니까. 다만 수메르로 돌아오기 전의 그 「봉인」 과정만 생각하면… 윽… 목덜미가 찌릿해져…
95추가:
96추가: 카베에 대해···대풍기관이 그를 데려와서 같이 식사한 적이 있어. 식전 과일이 나오자마자 인정사정없고 고집불통인 룸메이트 얘기를 하기 시작하는데 끼어들 틈도 없더라니까. 식사 내내 웃음을 꾹 참고 고개만 끄덕였어. 휴, 정말 힘들었지
97추가:
98추가: [[닐루]]에 대해···그 사람은 항상 몽롱해 보여. 간다르바 성곽 인근에 공연하러 온다면 숲에서 길을 잃게 될 것만 같아…. 숲의 견습 순찰자로서 잘 지켜봐야겠어
99추가:
100추가: [[엠버]]에 대해···엠버는 정말 대단해. 열정적이고 활발한 데다, 용감하고 정의롭기까지…. 내가 가장 존경하는 사람이야! 항상 불처럼 다른 사람을 밝혀주거든. 엠버가 아니었다면 지금의 난 없었을 거야…. 시간이 많이 흐른 지금, 더 성숙해지고 멋있어졌겠지? 언제쯤 엠버를 따라잡을 수 있을까?
101추가:
102추가: [[케이아]]에 대해···몬드 사람들은 다들 괜찮을까? 그때 내가 말썽을 참 많이 일으켰거든. 언제 찾아가서 사과해야 하나…. 음, 내가 나타나면 기병대장이 놀려댈 것 같아…. 좀 더 기다려보자, 응…
103추가:
104추가: [[리사]]에 대해···오랜 시간이 지났는데도 리사는 편지에서 여전히 날 「꼬마 콜레이」라고 불러. 뭔가 좀… 응? 너한테도 귀염둥이라고 한다고? 풉… 미안. 웃으려고 한 건 아닌데… 기분이 훨씬 좋아졌어
105추가:
106추가: [[피슬]]에 대해···…「단죄의 황녀」? 미안, 몬드에 머문 시간이 길지 않아서 그런 사람은 들어본 적 없어. 근데 이 이름… 스읍… 크흠, 아니야
107추가:
108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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