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토리
수정 32회 · 편집자 5명최초 작성 2021.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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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리e우편+763
@@ 우편 · 변경 @@
11[# 생일 편지 없는 캐릭터는 그대로 둘 것]
22@고소한 냄새…
33고소한 냄새…
44발신인: [gamedb(#NAME,이름)]
55시간: 2022년 [gamedb([gamedb(#NAME,이름)],생일)]
66난 여태까지 생일을 가주님과 아야카 아가씨랑 보냈어. 근데 오늘 아침에 가주님이 먼저 다른 일정 없냐고 물어보시더라…
77사실 마음속으론 널 만나고 싶었어.
88요즘 들어 네가 여행 때문에 피곤해서 잘 지내고 있을지 걱정이야.
99이도를 걸을 때 또 가끔씩 몬드가 생각나곤 해. 이유는 많지만 결국은… 널 보고 싶어서지.
1010어디 가면 널 볼 수 있는지 알려줘!
1111아, 맞다. 저녁은 내가 준비할 테니까 넌 걱정하지 마. 오늘 컨디션이 최고라 만족스러운 요리가 나올 거야.
1212필요한 거 있으면 언제든지 말해. 모두 챙겨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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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4유효기한 : 발신일로부터 36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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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6첨부 : [[맛있는 버터 크랩]] x 1, [[맛있는 야채 볶음면]] x 1, [[「온기」]] x 1
17추가: @파티…
18추가: 파티…
19추가: 발신인: [gamedb(#NAME,이름)]
20추가: 시간: 2023년 [gamedb([gamedb(#NAME,이름)],생일)]
21추가: 너에게 쓰는 편지니까 거칭한 예의는 따지지 않을게.
22추가: 단도직입적으로 말하면, 내 생일 파티에 널 초대하고 싶어.
23추가: 가주님과 아야카 아가씨는 내게 힘들게 준비하지 말고 외식을 하지고 제안하셨지만, 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게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
24추가: 너라면 이런 마음을 이해할 수 있지? 포근한 집에서 친구들과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나누거나, 모두가 맛있는 걸 먹는 순간의 미소를 보며 즐거워하는 것 말이야….
25추가: 내 생일 소원이 너무 소박하다고 생각하지는 마!
26추가: 그나저나 이번에는 몬드 음식을 하나 만들 생각이야. 안 만든 지 꽤 오래돼서 솜씨가 무뎌졌을까 봐 걱정되네. 맛을 본 후에는 네게 조언을 조금 구해야겠어.
27추가:
28추가: 유효기한 : 발신일로부터 365일
29추가:
30추가: 첨부 : [[맛있는 모둠 회]] x 1, [[크림 스튜]] x 1, [[「온기」]] x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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