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슬/스토리
수정 23회 · 편집자 3명최초 작성 2021.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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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필요시 행 추가 및 제거할 것]
22[# 간혹 음성과 글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있음. 음성보다 글 우선을 원칙으로 합니다.]
33첫 만남
4삭제: 첫 만남···피슬: 난 단죄의 황녀, 피슬. 운명의 부름을 받고 이곳에 강림했노라——응? 너도 [이세계]의 여행자야…? 좋아, 나와의 동행을 허락하도록 하지
5삭제: 오즈: 「안녕, 만나서 반가워」라고 하십니다
4추가: 첫 만남···피슬: 난 단죄의 황녀, 피슬. 운명의 부름을 받고 이곳에 강림했노라——응? 너도 [이세계]의 여행자야…? 좋아, 나와의 동행을 허락하도록 하지
5추가: 오즈: 「안녕, 만나서 반가워」라고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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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잡담
88잡담 · 운명의 속삭임운명의 속삭임이 나의 존귀한 이름을 부르는 게 들리는군…
99
1010잡담 · 천지창조훗, 이 황녀의 영광스러운 빛으로 천지를 비추겠노라
1111
12삭제: 잡담 · 저편의 사람피슬: 먼 곳에 있는 수행원들은 잘 있는지…
13삭제: 오즈: 모험가 길드의 모두는 걱정하실 필요 없습니다
12추가: 잡담 · 저편의 사람피슬: 먼 곳에 있는 수행원들은 잘 있는지…
13추가: 오즈: 모험가 길드의 모두는 걱정하실 필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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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5인사
1616아침 인사 · 피슬에게낮과 밤, 시간과 공간은 전부 허상일 뿐. 운명의 유대가 널 다시금 나의 영원한 밤으로 이끌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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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삭제: 아침 인사 · 오즈에게오즈: 좋은 아침입니다! 당신이 온다고 해서 아가씨께서 아침 식사를 준비하고 계십니다…
19삭제: 피슬: 오즈!…크,크흠. 무슨 일로 왔지?
18추가: 아침 인사 · 오즈에게오즈: 좋은 아침입니다! 당신이 온다고 해서 아가씨께서 아침 식사를 준비하고 계십니다…
19추가: 피슬: 오즈!…크,크흠. 무슨 일로 왔지?
2020
2121점심 인사···하… 아무리 귀한 황녀의 몸이지만, 이런 시간엔 잠이 오기 마련이야…
2222
23삭제: 저녁 인사···피슬: 창공의 별빛, 그건 모두 오즈가 무한한 밤하늘에 쪼아낸 구멍들이지
24삭제: 오즈: 그럴 리 없잖습니까!
23추가: 저녁 인사···피슬: 창공의 별빛, 그건 모두 오즈가 무한한 밤하늘에 쪼아낸 구멍들이지
24추가: 오즈: 그럴 리 없잖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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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삭제: 굿나잇···피슬: 넌 꿈을 꾸지 않는 평안하고 깊은 잠에 빠질 것이다. 감히 유야 정토의 축복을 받은 자를 건드리려는 악몽은 없겠지만…
27삭제: 오즈: 「잘 자」라고 하십니다
26추가: 굿나잇···피슬: 넌 꿈을 꾸지 않는 평안하고 깊은 잠에 빠질 것이다. 감히 유야 정토의 축복을 받은 자를 건드리려는 악몽은 없겠지만…
27추가: 오즈: 「잘 자」라고 하십니다
2828
2929날씨
3030비가 그친 후···하늘이 맑아졌나. 기분이 좋… 에헴, 비가 갠 뒤의 청랑한 경색은 마치 운명의 전환점과도 같구나! 즐겁도다!
3131
32삭제: 햇살이 좋을 때···피슬: 오즈, 나의 권속이여…
33삭제: 오즈: 음? 갑자기 왜 그러시——
34삭제: 피슬: 내 황녀의 이름과 네 축복의 날개로 온 우주의 해와 달을 가려 영원한 어둠의 밤을 가져오거라
35삭제: 오즈: 남에게 그런 걸 억지로 강요하지 마세요!
32추가: 햇살이 좋을 때···피슬: 오즈, 나의 권속이여…
33추가: 오즈: 음? 갑자기 왜 그러시——
34추가: 피슬: 내 황녀의 이름과 네 축복의 날개로 온 우주의 해와 달을 가려 영원한 어둠의 밤을 가져오거라
35추가: 오즈: 남에게 그런 걸 억지로 강요하지 마세요!
3636
37삭제: 번개가 칠 때···피슬: 아아, 저 운명을 알리는 신성한 번개를 봐…
38삭제: 오즈: 그러고 보니, 아직 안 걷은 빨래가 있었죠?
39삭제: 피슬: 엑?!
37추가: 번개가 칠 때···피슬: 아아, 저 운명을 알리는 신성한 번개를 봐…
38추가: 오즈: 그러고 보니, 아직 안 걷은 빨래가 있었죠?
39추가: 피슬: 엑?!
4040
41삭제: 눈이 올 때···피슬: 훗, 좋은 광경이군. 마치 「그 세계」에서 황녀의 앞에서 말라버린 죄인의 피와 눈물 같군——에——에취!
42삭제: 오즈: 아가씨 앞에선 죄인의 콧물도 말라버리겠군요
43삭제: 피슬: 오즈——에, 에취!
41추가: 눈이 올 때···피슬: 훗, 좋은 광경이군. 마치 「그 세계」에서 황녀의 앞에서 말라버린 죄인의 피와 눈물 같군——에——에취!
42추가: 오즈: 아가씨 앞에선 죄인의 콧물도 말라버리겠군요
43추가: 피슬: 오즈——에, 에취!
4444
4545[gamedb(#NAME,이름)]에 대해
46삭제: [gamedb(#NAME,이름)] 자신에 대해 · 단죄의 황녀피슬: 나? 훗, 잘 기억해 둬. 난 유야 정토의 주인이자 단죄의 황녀인 피슬. 세상의 모든 죄악을 심판하고, 모든 진리를 꿰뚫어 보지
47삭제: 오즈: 그러니까 모험가 길드의 조사 요원이십니다
48삭제: 피슬: …그건 그냥 피상적인 겉모습일 뿐이야!
46추가: [gamedb(#NAME,이름)] 자신에 대해 · 단죄의 황녀피슬: 나? 훗, 잘 기억해 둬. 난 유야 정토의 주인이자 단죄의 황녀인 피슬. 세상의 모든 죄악을 심판하고, 모든 진리를 꿰뚫어 보지
47추가: 오즈: 그러니까 모험가 길드의 조사 요원이십니다
48추가: 피슬: …그건 그냥 피상적인 겉모습일 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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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50우리에 대해 · 이 땅에 강림한 자너와 난 모두 이세계의 여행자. 틀림없어. 여기서 만난 건 분명 운명의 이끌림일 거야
5151
5252우리에 대해 · 세계의 야수무슨 고민이라도 있나…? 여행자여, 걱정할 필요 없다. 왜냐하면, 난 나의 왼쪽 눈, 이 인과의 실을 꿰뚫어 보는 「단죄의 눈」으로 너의 운명을 수호할 것이고; 천 가지 세계의 적멸을 지켜봐 온 오즈의 까마귀의 눈으로 너의 가는 길을 지켜볼 것이기 때문이다. 「세계」라는 이름의 흉악한 밤의 짐승이 너의 꿈을 노린다면, 내가 단죄의 성활로 그것을 맞춰 떨어뜨리겠다!
5353
54삭제: 우리에 대해 · 중요한 사람피슬: 오즈, 나의 벗이여…황녀인 나처럼 이 세계에 속하지 않는 여행자를 만났다는 건…잔혹한 운명조차도 나의 죄악으로 가득한 혈통을 향해 웃음을 지은 거겠지? 내 운명, 벗어날 수 없는 「현실」일지라도…
55삭제: 오즈: 아아, 저도 압니다. 그 여행자라면, 무슨 일이 있어도 결코 아가씨를 포기하지 않겠죠
54추가: 우리에 대해 · 중요한 사람피슬: 오즈, 나의 벗이여…황녀인 나처럼 이 세계에 속하지 않는 여행자를 만났다는 건…잔혹한 운명조차도 나의 죄악으로 가득한 혈통을 향해 웃음을 지은 거겠지? 내 운명, 벗어날 수 없는 「현실」일지라도…
55추가: 오즈: 아아, 저도 압니다. 그 여행자라면, 무슨 일이 있어도 결코 아가씨를 포기하지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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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삭제: 우리에 대해 · 수호피슬: 오즈발도·흐라프나바인스, 유야 정토의 주인이자 단죄의 황녀인 나를 위해 목숨을 바칠 각오를 하고, 기구한 그(그녀)의 운명을 수호해라
58삭제: 오즈: 멋대로 제 목숨을 걸지 말아 주세요!
57추가: 우리에 대해 · 수호피슬: 오즈발도·흐라프나바인스, 유야 정토의 주인이자 단죄의 황녀인 나를 위해 목숨을 바칠 각오를 하고, 기구한 그(그녀)의 운명을 수호해라
58추가: 오즈: 멋대로 제 목숨을 걸지 말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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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60「신의 눈」에 대해···응? 이 「심연색의 신비로운 구슬」 말이야? 이건 우리 일족이 사용하던 도구야. 무례한 자들에게 황녀의 단죄를 내릴 수 있게 하지. 이 황무지 세계에 떨어졌어도 내 황족의 피와 숭고한 영혼을 따라 날 찾아왔어. 이게 바로 끊을 수 없는 인과인 걸까…
6161
62삭제: 하고 싶은 이야기···피슬: 그럼, 이 세계의 역법으로 계산하면 난 3000세가 되겠네. 물론, 흐르는 세월의 허상은 삼천 년 속세를 달관한 나에겐 아무런 의미가 없지만
63삭제: 오즈: 아가씨, 바텐더한테 그런 건 안 통합니다. 미성년자는 술을 마실 수 없다구요
62추가: 하고 싶은 이야기···피슬: 그럼, 이 세계의 역법으로 계산하면 난 3000세가 되겠네. 물론, 흐르는 세월의 허상은 삼천 년 속세를 달관한 나에겐 아무런 의미가 없지만
63추가: 오즈: 아가씨, 바텐더한테 그런 건 안 통합니다. 미성년자는 술을 마실 수 없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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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65흥미있는 일···오즈의 풀네임은 오즈발도·흐라프나바인스, 「그 세계」에서 세 우주의 별바다와 밤하늘을 지배하며, 그림자의 날개로 용맹하게 싸우다 죽은 자들의 영혼을 덮어주지. 참고로 그의 이름을 잘못 불렀다간 혀가 뽑히게 될 거야. 하지만 나는 황녀, 그리고 넌 내가 인정한 자, 그러니 우린 그냥 그를 편하게 오즈라고 부르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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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삭제: [gamedb(#NAME,이름)]의 취미 · 피슬에게 묻기이 황녀님은 별들 사이를 질주하며 수많은 세계를 다녔어. 일만 가지 우주의 운명을 깨닫고 모든 영혼의 계시록을 통독했지
67추가: [gamedb(#NAME,이름)]의 취미 · 피슬에게 묻기이 황녀님은 별들 사이를 질주하며 수많은 세계를 다녔어. 일만 가지 우주의 운명을 깨닫고 모든 영혼의 묵시록을 통독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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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삭제: [gamedb(#NAME,이름)]의 취미 · 오즈에게 묻기오즈: 아가씨는 소설 읽는 걸 좋아합니다. 휴…「오즈」, 이 이름도 아가씨가 소설에서 보고 지어주신 거죠
69추가: [gamedb(#NAME,이름)]의 취미 · 오즈에게 묻기오즈: 아가씨는 소설 읽는 걸 좋아합니다. 휴…「오즈」, 이 이름도 아가씨가 소설에서 보고 지어주신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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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71[gamedb(#NAME,이름)]의 고민···응? 이 황녀님을 성가시게 하는 일이 있냐고? 굳이 말하자면, 가끔 내 진짜 신분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거야. 하지만 상관없어, 고귀한 자는 고독한 법. 내가 이 숭고한 마음을 잃지만 않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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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삭제: 좋아하는 음식···피슬: 흥, 음식은 그저 범인(凡人)들의 육신을 속박하는 것일 뿐. 하지만 굳이 말하자면, 이 단죄의 황녀님에게 어울리는 건 죄인의 눈물과 거짓의 혀 정도라고 할 수 있지…
74삭제: 오즈: 아가씨께서 자주 만들어 드시는 「영원한 밤의 여름 궁전 토스트」가 아니고요?
75삭제: 피슬: ——그건 이 육신에 필요한 에너지를 채워주기 위한 것일 뿐이야!
73추가: 좋아하는 음식···피슬: 흥, 음식은 그저 범인(凡人)들의 육신을 속박하는 것일 뿐. 하지만 굳이 말하자면, 이 단죄의 황녀님에게 어울리는 건 죄인의 눈물과 거짓의 혀 정도라고 할 수 있지…
74추가: 오즈: 아가씨께서 자주 만들어 드시는 「영원한 밤의 여름 궁전 토스트」가 아니고요?
75추가: 피슬: ——그건 이 육신에 필요한 에너지를 채워주기 위한 것일 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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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삭제: 싫어하는 음식···오즈: 아가씨가 싫어하는 요리는 아마도 그거겠죠…
78삭제: 피슬: 그건가. 자연의 섭리를 거역하는 족쇄에 속박된 육체…
79삭제: 오즈: 다시는 저처럼 하늘을 날 수 없는…
80삭제: 피슬: 태어날 때부터 황족을 우러러보던 비천한 머리를 잃어버렸지. 마치 「그 세계」의 지옥이 떠오르는군. 그 이름은 바로…
81삭제: 오즈: 뭐였더라, 닭고기 스튜였었나?
77추가: 싫어하는 음식···오즈: 아가씨가 싫어하는 요리는 아마도 그거겠죠…
78추가: 피슬: 그건가. 자연의 섭리를 거역하는 족쇄에 속박된 육체…
79추가: 오즈: 다시는 저처럼 하늘을 날 수 없는…
80추가: 피슬: 태어날 때부터 황족을 우러러보던 비천한 머리를 잃어버렸지. 마치 「그 세계」의 지옥이 떠오르는군. 그 이름은 바로…
81추가: 오즈: 뭐였더라, 닭고기 스튜였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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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83[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첫 번째훗, 벌을 받아야 할 자를 단죄하고, 운명의 총애를 받는 자를 축성하고, 끝없는 유야 정토로 세상의 모든 용납되지 않는 꿈들을 받아들이는 것. 이게 바로 단죄의 황녀가 짊어져야 할 무거운 사명이다. 누구도 의심해서는 안 된다
8484
8585[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두 번째내 왼쪽 눈? 내 왼쪽 눈은 세상의 모든 진실을 꿰뚫어 보는 「단죄의 눈」이다. 왜 가렸는지는…그렇다면, 이 세계와 저 멀리 있는 세계의 모든 진실을 모두 살필 수 있는 부담감과 아픔을, 너는 감당할 수 있겠나? 게다가 속세의 모든 망상과 거짓을 다 알면 얼마나 지루하겠어, 후후
8686
87삭제: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세 번째피슬: 풍마룡? 이 황녀님의 궁전 마당에서나 키울 법한 레벨의 녀석이 이 세계에선 이렇게 큰 재앙을 가져왔다니. 흥, 쓸모없는 녀석들…
88삭제: 오즈: 아가씨, 말씀은 그렇게 하셔도 그때 당시엔 모두를 엄청나게 걱정하셨잖아요
89삭제: 피슬: 그, 그건 황녀로서 이 세상의 모든 살아있는 것들을 지켜야 하는 숭고한 책임이 있으니까…
87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세 번째피슬: 풍마룡? 이 황녀님의 궁전 마당에서나 키울 법한 레벨의 녀석이 이 세계에선 이렇게 큰 재앙을 가져왔다니. 흥, 쓸모없는 녀석들…
88추가: 오즈: 아가씨, 말씀은 그렇게 하셔도 그때 당시엔 모두를 엄청나게 걱정하셨잖아요
89추가: 피슬: 그, 그건 황녀로서 이 세상의 모든 살아있는 것들을 지켜야 하는 숭고한 책임이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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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삭제: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네 번째오즈: 아가씨를 다른 이름으로 부르는 사람들도 있지만, 저에게 생명과 힘을 나눠주신 분의 이름은 오직 「피슬」, 이 이름뿐입니다. 이 이름이야말로 아가씨의 운명과 어울리는 이름이니, 제발 틀리지 마시길…
92삭제: 피슬: 너희들 무슨 얘기를 하고 있지?
93삭제: 오즈: 바, 밤의 환상에 관해 얘기하고 있었어요! 그리고 단죄의 이름에 대해서도요!
91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네 번째오즈: 아가씨를 다른 이름으로 부르는 사람들도 있지만, 저에게 생명과 힘을 나눠주신 분의 이름은 오직 「피슬」, 이 이름뿐입니다. 이 이름이야말로 아가씨의 운명과 어울리는 이름이니, 제발 틀리지 마시길…
92추가: 피슬: 너희들 무슨 얘기를 하고 있지?
93추가: 오즈: 바, 밤의 환상에 관해 얘기하고 있었어요! 그리고 단죄의 이름에 대해서도요!
9494
95삭제: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다섯 번째황녀가 단죄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그건 당연히 「운명을 거스르는 것」…왜냐하면, 바로 운명이 널…바로 운명이 너와 날 이 세계로 이끌어 인과를 뒤얽히게 한 것이다. 내, 내가 널 지켜주는 건, 단, 단지 운명의 계시록에 적혀있기 때문이야!
95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다섯 번째황녀가 단죄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그건 당연히 「운명을 거스르는 것」…왜냐하면, 바로 운명이 널…바로 운명이 너와 날 이 세계로 이끌어 인과를 뒤얽히게 한 것이다. 내, 내가 널 지켜주는 건, 단, 단지 운명의 묵시록에 적혀있기 때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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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7선물 획득
98삭제: 선물 획득 · 첫 번째피슬: 이 정도로 진귀한 요리는 망우의 수라간에 보내도 손색이 없을 것 같군
99삭제: 오즈: 아가씨께서 원하던 맛이라고 하십니다
98추가: 선물 획득 · 첫 번째피슬: 이 정도로 진귀한 요리는 망우의 수라간에 보내도 손색이 없을 것 같군
99추가: 오즈: 아가씨께서 원하던 맛이라고 하십니다
100100
101삭제: 선물 획득 · 두 번째피슬: 세계의 야수를 물리치기 위해선 세속의 욕망을 떨쳐내고 운명으로 향하는 길을 엮어야 하지
102삭제: 오즈: 하지만 조금 전, 맛있게 드셨지 않습니까?
101추가: 선물 획득 · 두 번째피슬: 세계의 야수를 물리치기 위해선 세속의 욕망을 떨쳐내고 운명으로 향하는 길을 엮어야 하지
102추가: 오즈: 하지만 조금 전, 맛있게 드셨지 않습니까?
103103
104삭제: 선물 획득 · 세 번째피슬: 어째서 황폐함과 파멸을 본 황녀 앞에 드러내는 거지?
105삭제: 오즈: 죄송하지만, 아가씨께서 이 요리는 별로라고 하십니다
104추가: 선물 획득 · 세 번째피슬: 어째서 황폐함과 파멸을 본 황녀 앞에 드러내는 거지?
105추가: 오즈: 죄송하지만, 아가씨께서 이 요리는 별로라고 하십니다
106106
107107생일
108삭제: 생일···피슬: 흥흥, 오늘은 너의 운명의 날이니 그냥 보고만 있을 순 없지. 자, 말해봐! 이 그윽하고 타락한 세계에서, 너의 보잘것없고 짧은 인생에서 꼭 이루고 싶은 소원이 있다면 얼마든지 본 황녀에게 들려주거라! 음…아무리 어려운…
109삭제: 오즈: 「생일 축하합니다, 만약 갖고 싶으신 게 있다면, 아가씨가…」
110삭제: 피슬: 오즈! 쓸데없는 말 하지 마!
108추가: 생일···피슬: 흥흥, 오늘은 너의 운명의 날이니 그냥 보고만 있을 순 없지. 자, 말해봐! 이 그윽하고 타락한 세계에서, 너의 보잘것없고 짧은 인생에서 꼭 이루고 싶은 소원이 있다면 얼마든지 본 황녀에게 들려주거라! 음…아무리 어려운…
109추가: 오즈: 「생일 축하합니다, 만약 갖고 싶으신 게 있다면, 아가씨가…」
110추가: 피슬: 오즈! 쓸데없는 말 하지 마!
111111
112112돌파의 느낌
113삭제: 돌파의 느낌 · 기피슬: 칠야의 마법 화살…그가 소리 높여 나의 축복받은 이름을 부르며 죄를 벌하는 푸른 자색 뇌광으로 운명의 적을 쏘아 떨어뜨려 달라고 하는구나!
114삭제: 오즈: 위대하십니다! 저녁 식사를 고려한다면, 화살로 비둘기를 쏘아 떨어뜨린다면 더 좋겠군요
113추가: 돌파의 느낌 · 기피슬: 칠야의 마법 화살…그가 소리 높여 나의 축복받은 이름을 부르며 죄를 벌하는 푸른 자색 뇌광으로 운명의 적을 쏘아 떨어뜨려 달라고 하는구나!
114추가: 오즈: 위대하십니다! 저녁 식사를 고려한다면, 화살로 비둘기를 쏘아 떨어뜨린다면 더 좋겠군요
115115
116삭제: 돌파의 느낌 · 승피슬: 이것만 있다면 단죄 황녀의 위엄으로 「현실」이라는 운명의 적을 쓰러트릴 수 있겠지
117삭제: 오즈: 길드의 의뢰를 더 잘 완수할 수 있겠네요
116추가: 돌파의 느낌 · 승피슬: 이것만 있다면 단죄 황녀의 위엄으로 「현실」이라는 운명의 적을 쓰러트릴 수 있겠지
117추가: 오즈: 길드의 의뢰를 더 잘 완수할 수 있겠네요
118118
119119돌파의 느낌 · 전기뻐하라! 전율하라! 왜냐고 묻는다면, 유야 정토의 단죄 황녀가 이 왼쪽 눈으로 우주를 엮는 운명을 실을 똑똑히 보았기 때문이지!
120120
121121돌파의 느낌 · 결이 세계에 와서 잃은 힘이 절반은 회복된 것 같군. 흥흥흥, 심판을 내릴 때가 곧…아아, 너무 걱정할 필요 없어. 종말의 순간, 내가 이 세계에 심판의 번개를 내려도 넌 다치지 않을 거야. 왜냐하면 넌 나의 축복을 받은 사람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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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123주변 인물에 대해
124삭제: [[베넷]]에 대해···피슬: 그 액운의 소년인가…틀림없어, 내 「단죄의 눈」은 세상에 버려진 그의 슬픔을 직접 봤지
125삭제: 오즈: 그 운이 나쁜 녀석을 이대로 방치해 둘 순 없습니다
124추가: [[베넷]]에 대해···피슬: 그 액운의 소년인가…틀림없어, 내 「단죄의 눈」은 세상에 버려진 그의 슬픔을 직접 봤지
125추가: 오즈: 그 운이 나쁜 녀석을 이대로 방치해 둘 순 없습니다
126126
127삭제: [[리사]]에 대해···피슬: 그 마녀 사서한테 온 우주의 지식이 담긴 보물 창고가 있어…만약 그녀의 신뢰를 얻는다면, 위대한 지혜를 얻을 수 있을 거야…
128삭제: 오즈: 「도서관의 책을 제때에 반납하기만 한다면, 언제든 책을 빌릴 수 있다」라고 하십니다
127추가: [[리사]]에 대해···피슬: 그 마녀 사서한테 온 우주의 지식이 담긴 보물 창고가 있어…만약 그녀의 신뢰를 얻는다면, 위대한 지혜를 얻을 수 있을 거야…
128추가: 오즈: 「도서관의 책을 제때에 반납하기만 한다면, 언제든 책을 빌릴 수 있다」라고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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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삭제: [[케이아]]에 대해···피슬: 간파할 수 없는 진실, 확언할 수 없는 인과, 허와 실이 교차하는 터무니없는 말들…그 사람도 어쩌면 나와 같은 「마안」의 운명을 짊어졌을 수도…
131삭제: 오즈: 아니면 사실은 그냥 해적일 수도…?
130추가: [[케이아]]에 대해···피슬: 간파할 수 없는 진실, 확언할 수 없는 인과, 허와 실이 교차하는 터무니없는 말들…그 사람도 어쩌면 나와 같은 「마안」의 운명을 짊어졌을 수도…
131추가: 오즈: 아니면 사실은 그냥 해적일 수도…?
132132
133삭제: [[모나]]에 대해···피슬: 아아, 그 「위대한 점성술사 모나」…흥, 전에 이 황녀님의 운명을 염탐하려다 결국 온몸을 떨더군
134삭제: 오즈: 그 점성술사님은 웃음을 참느라 그랬던 겁니다. 간신히 참았죠
133추가: [[모나]]에 대해···피슬: 아아, 그 「위대한 점성술사 모나」…흥, 전에 이 황녀님의 운명을 염탐하려다 결국 온몸을 떨더군
134추가: 오즈: 그 점성술사님은 웃음을 참느라 그랬던 겁니다. 간신히 참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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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삭제: [[로자리아]]에 대해···피슬: 로자리아? 바람의 신을 믿는 충실하고 경건한 수녀인 것 같던데
137삭제: 오즈: 「충실하고」 「경건한」?
138삭제: 피슬: 그래. 한 번은 한밤중에 그녀가 누군가에게 「바람의 신 바르바토스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죽어라」 같은 말을 한 걸 들었거든. 아마 기도를 하고 있던 게 아닐까?
136추가: [[로자리아]]에 대해···피슬: 로자리아? 바람의 신을 믿는 충실하고 경건한 수녀인 것 같던데
137추가: 오즈: 「충실하고」 「경건한」?
138추가: 피슬: 그래. 한 번은 한밤중에 그녀가 누군가에게 「바람의 신 바르바토스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죽어라」 같은 말을 한 걸 들었거든. 아마 기도를 하고 있던 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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