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릉/스토리
수정 30회 · 편집자 4명최초 작성 2021.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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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생일 편지 없는 캐릭터는 그대로 둘 것]
2삭제: @생일 우편 펼치기
2추가: @생일에 하고 싶은 일!
33생일에 하고 싶은 일!
44발신인: [gamedb(#NAME,이름)]
55시간: 2020년 [gamedb([gamedb(#NAME,이름)],생일)]
66원래는 내가 요리하려고 했는데 아빠가 모처럼 생일인데 식당에 있지 말고 나가서 친구들이랑 놀라고 하셨어.
77음··· 친구랑 노는 거면··· 넌 요즘 뭐 하면서 놀아?
88송이버섯 따기? 새알 채집? 아니면 슬라임 잡기? 아냐··· 이건 그냥 내가 평소에 하는 일이잖아···. 음, 그럼 보, 보물상자 찾기?
99에이, 몰라! 그냥 같이 밥이나 먹자!
1010맛있는 요리를 만드는 게 제일 즐거워! 친구를 위해 요리하는 건 제일 재밌고!
1111진정한 「만민당 생선전골」이 뭔지 보여줄게! 맛보고 나서 어땠는지 꼭 알려줘!
1212
1313유효기한 : 발신일로부터 한 달
1414
1515첨부 : [[만민당 생선전골]] x 1, [[슬라임 응축액]] x 10
16추가: @누룽지도 널 보고 싶어 했어!
17추가: 누룽지도 널 보고 싶어 했어!
18추가: 발신인: [gamedb(#NAME,이름)]
19추가: 시간: 2021년 [gamedb([gamedb(#NAME,이름)],생일)]
20추가: 원오늘 아침에 눈 뜨자마자 누룽지가 계속 시끄럽게 굴었어. 누룽지의 손짓을 한참이나 보고 나서야 너를 불러서 같이 생일 보내자는 뜻이란 걸 알았지 뭐야!
21추가: 마침 나도 널 찾아갈 생각이었는데. 오늘 항구에서 물고기를 좀 낚았는데, 생긴 건 이상해도 육질은 탱탱하더라고. 그걸로 요리를 해봤는데 진짜 맛있었어! 어서 와서 먹어봐~
22추가: 싱싱한 생선도 좀 줄게! 요리하는 걸 좋아하는 너라면 분명 잘 써먹을 수 있을 거야!
23추가: 음, 밥 먹고 뭐 할지는··· 네가 정해! 오늘 하루 시간은 많으니까, 음식이랑 누룽지만 있다면 어디든 갈 수 있어!
24추가:
25추가: 유효기한 : 발신일로부터 한 달
26추가:
27추가: 첨부 : [[대포 복어]] x 5, [[매운 고기 찐빵]] x 1, [[만민당 생선전골]] x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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