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청/스토리
수정 32회 · 편집자 4명최초 작성 2021.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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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필요시 행 추가 및 제거할 것]
22[# 간혹 음성과 글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있음. 음성보다 글 우선을 원칙으로 합니다.]
33첫 만남
44첫 만남···난 리월 칠성의 「옥형」 각청이라고 해. 변혁의 시대가 다가왔어. 이제 천 년을 이어온 질서가 곧 바뀔 거야. 이 역사적인 순간을 나와 함께 보지 않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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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잡담
77잡담 · 지체시간을 지체했다간 일을 끝마치지 못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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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잡담 · 휴식쉬면서 하는 것도 좋지만 긴장을 너무 늦춰선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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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잡담 · 기회모험이든 장사든, 방심했다간 기회는 사라져 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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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3인사
1414아침 인사···좋은 아침. 아침 컨디션은 하루의 기분을 결정하니까 피곤하더라도 정신 차리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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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6점심 인사···난 점심에도 쉬지 않아. 하지만 너는 피곤하면 가서 쉬어도 돼. 내가 3분 후에 깨워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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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8저녁 인사···어둠이 내리니 등불이 켜지네. 음——오늘도 평온한 하루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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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굿나잇···좋은 꿈 꿔. 나? …음, 아직 해야 할 일이 많아. 다해야 쉴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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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2날씨
2323비가 올 때···비가 많이 오네… 이러다 늦겠어. 그래서 말인데 사람들은 어째서 어제 해야 할 일을 오늘로 미루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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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5번개가 칠 때···천둥번개가 치는 건 무섭지만 리월항의 낙뢰, 화재 보호 시설은 최고니까 걱정할 필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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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27눈이 올 때···괜찮아, 계속 앞으로 가자. 이 정도 눈은 아무것도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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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29햇살이 좋을 때···날씨가 정말 좋아. 마침 일도 다 끝나가는데… 쇼핑이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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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31[gamedb(#NAME,이름)]에 대해
32삭제: [gamedb(#NAME,이름)] 자신에 대해 · 1
32추가: [gamedb(#NAME,이름)] 자신에 대해 · 이념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면 큰소리로 말하고 단호하게 행동해야 해——이건 내가 그동안 관철해 온 인생의 이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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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삭제: [gamedb(#NAME,이름)] 자신에 대해 · 2
34추가: [gamedb(#NAME,이름)] 자신에 대해 · 본업내 본업은 토지와 건설을 관리하는 거야. 리월은 광활하고 물자가 풍부하지만, 합리적인 계획 없이 눈앞의 이익만을 중시한다면 많은 문제가 생길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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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삭제: 우리에 대해 · 1
36추가: [gamedb(#NAME,이름)] 자신에 대해 · 의심넌 리월이 천 년을 버틸 수 있던 가장 큰 요인이 뭐라고 생각해?
37추가: …암왕제군? …난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 노력으로 살아남은 건 우리 인간들이야. 혼자 저 높은 곳에 있는 그가 밑바닥 사정을 제대로 알기나 하겠어? 웃기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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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삭제: 우리에 대해 · 2
39추가: [gamedb(#NAME,이름)] 자신에 대해 · 반성리월의 각종 업무를 맡아보니 이제야 암왕제군의 노고를 실감할 수 있는 것 같아. 요즘은 골치 아픈 문제가 셀 수 없이 많아서 나도 모르게 「이럴 때 암왕제군께선 어떻게 하셨을까?」라고 생각하게 된다니까? 아마 암왕제군께선 정말로 모든 걸 다 알고 계셨을 거야. 내가 너무 철이 없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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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삭제: 「신의 눈」에 대해···
41추가: 우리에 대해 · 추구나는 네가 맘에 들어. 신명을 마주하고도 맹목적으로 신뢰하거나 따르지 않잖아. 그리고 항상 독립적인 사고로 의문을 제기하고, 답을 찾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지. 쑥스러워하지 마, 그게 올바른 태도니까. 신은 실수하지 않는다고 누가 장담할 수 있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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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삭제: 하고 싶은 이야기···
43추가: 우리에 대해 · 도전별로 어렵지 않아. 해보면 알 수 있을 거야. 해보고도 안되면…? 아니, 넌 한 번도 날 실망시킨 적이 없으니, 난 네가 해낼 수 있을 거라 믿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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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삭제: 흥미있는 일···
45추가: 우리에 대해 · 격려옛날엔 내가 너무 순진했지. 암왕제군님과 동등한 위치에 서려고 하다니, 애초에… 내게 그런 자격이 있긴 한 걸까? …어? 음… 네 말이 맞아. 분명 다른 일엔 자신감이 넘치는데 왜 이 일로 고민하고 있는지 모르겠어. 여기서 이렇게 의기소침해 있느니 차라리 더 많은 것을 배워 그를 따라잡기 위해 노력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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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삭제: [gamedb(#NAME,이름)]의 취미···
47추가: 「신의 눈」에 대해 · 의심신에게 인정을 받아야만 「신의 눈」을 가질 수 있다고들 하는데 난 그딴거 필요 없어. 오히려 화가 나. 내가 이룬 성과가 다 신의 힘 때문이라고 폄하 당하는 것 같아. 다 내가 노력해서 이룬 거라구. 신은 아무 상관 없어
4748
48삭제: [gamedb(#NAME,이름)]의 고민···
49추가: 「신의 눈」에 대해 · 반성암왕제군께선 내 비범한 힘으로 사람들을 이끌길 바라신 거야. 근데 그렇게 기대하지 않아도 난 잘 해낼 수 있다고. 두고 봐, 절대 실망시키지 않을 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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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삭제: 좋아하는 음식···
51추가: 하고 싶은 이야기 · 제안난 「리월 칠성」의 업무 말고도 공익적인 일에도 힘쓰고 있어. 대부분은 반응이 괜찮았는데 「하루에 한 시간씩 더 일하자」라는 제안은 많이들 반대하더라구…. 에휴, 생각이 너무 앞서나갔나, 다음엔 30분씩 더 일하자고 제안해봐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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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삭제: 싫어하는 음식···
53추가: 하고 싶은 이야기 · 기념품암왕제군의 기념품? 내 방이 그런 거로 꽉 차 있을 거라 생각하는 건 아니겠지? 난 이제 어린애가 아냐! 음… 암왕제군님의 조각상을 몇 개 산 건 맞지만 이, 이건 다 자아 성찰용이라구! 숭배나 흠모 같은 게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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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삭제: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첫 번째
55추가: 흥미있는 일···용기가 작은 새를 날아오르게 했다는 몬드의 전설을 들은 적이 있어. 하지만 하늘 높은 곳에 대한 열망이 먼저 있었기에 날고 싶다는 충동과 용기가 있게 된 거 아닐까? 나한텐 리월이 바로 그 하늘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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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삭제: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두 번째
57추가: [gamedb(#NAME,이름)]의 취미···이 다양한 스타일과 재질을 봐. 선택지가 이렇게 많다니…. 이게 바로 「돈 쓰는」 맛이지! 정말 참을 수 없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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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삭제: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세 번째
59추가: [gamedb(#NAME,이름)]의 고민···리월 사람들의 생활 수준이 점점 좋아지고 있긴 하지만, 현실에 안주하고 놀고먹으려는 사람들도 점점 많아지고 있어. 휴, 「리월 칠성」이 게으른 사람들을 먹여 살리려고 복지에 힘쓰는 건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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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삭제: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네 번째
61추가: 좋아하는 음식···음식에 별로 욕심이 많은 것도 아닌데, 황금 새우볼만은… 잊을 수가 없어. 하나만 먹어도 미각을 만족시키고 몸에 쌓인 스트레스가 다 풀린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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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삭제: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다섯 번째
63추가: 싫어하는 음식···모든 음식엔 이상적인 맛이란 게 있는 거야. 왜 다른 방법으로 시도를 하는 건지 이해가 안 돼. 예를 들어 짠맛이 나는 행인두부, 달콤한 연밥 계란찜 같은 거 있잖아…. 그건 음식을 낭비하는 거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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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첫 번째나에 대해 알고 싶어? 좋아, 그럼 먼저 「옥형」의 업무 원칙을 소개해줄게. 이 백 가지 원칙을 숙지하고 나면 내가 추구하는 게 뭔지 확실히 알 수 있을 거야!
66추가:
67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두 번째세상 모든 것들은 서로 연결돼있고 독립적으로 존재할 수 없어. 한 가지 일에 발목 잡힌다면 그것과 연관된 많은 일을 그르치게 되지. 그래서 「오늘 할 일은 오늘 끝내자」라는 말이 있는 거야. 내 성격이 급해서가 아니라 원래 일이라는 건 미루면 안 돼
68추가:
69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세 번째내 앞에서 너무 예의 차릴 필요 없어. 「옥형」은 그저 명색일 뿐이야. 네가 내 신분 때문에 하고 싶은 말을 담아두지 않았으면 좋겠어——직설적인 게 네 가장 큰 매력이거든
70추가:
71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네 번째너랑 함께 모험한 지도 꽤 오래됐네. 갈수록 네가 바로 내 이상 속의 사람이란 생각이 들어——어? 뭘 그렇게 놀래? 내 이상 속의 리월을 만들기 위해선 네가 꼭 필요하다구
72추가:
73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다섯 번째「암왕제군의 땅에 인간의 흔적을 남기는 것」, 쉽진 않겠지만 새로운 리월이 만들어지면 꼭 보러 오겠다고 약속해——내가 길을 안내할 테니. 네게 이곳의 변화를 직접 보여주는 것만이 네가 나에게 베푼 친절과 응원에 보답이라고 생각하거든
74추가:
6475생일
65삭제: 생일···
76추가: 생일···생일 축하해! 널 위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어. 이건 평범한 등불이 아니야. 약간의 번개 원소의 힘만 있다면 오랫동안 빛을 밝혀주지. 빛이 필요할 땐 이걸 써!
6677
6778돌파의 느낌
68삭제: 돌파의 느낌 · 기
79추가: 돌파의 느낌 · 기바라는 바를 이루려면 부지런히 노력해야 해
6980
70삭제: 돌파의 느낌 · 승
81추가: 돌파의 느낌 · 승좋아, 임기응변이 필요할 때의 선택지가 하나 더 생겼어
7182
72삭제: 돌파의 느낌 · 전
83추가: 돌파의 느낌 · 전「어제의 노력은 내일의 힘이 된다」. 이 모든 게 너와 함께 거둔 성과야
7384
74삭제: 돌파의 느낌 · 결
85추가: 돌파의 느낌 · 결너와의 동행을 통해 많은 걸 배웠어. 내 이상을 이루는 그날이 왔을 때도… 너는, 내 옆에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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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87주변 인물에 대해
7788에 대해···
7889
7990에 대해···
8091
8192에 대해···
8293
8394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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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96에 대해···
8697
8798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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