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청/스토리
수정 32회 · 편집자 4명최초 작성 2021.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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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GLIN우편+959
@@ 우편 · 변경 @@
11[# 생일 편지 없는 캐릭터는 그대로 둘 것]
22@저녁에 봐!
33저녁에 봐!
44발신인: [gamedb(#NAME,이름)]
55시간: 2020년 [gamedb([gamedb(#NAME,이름)],생일)]
66요 며칠 좀 열심히 일해서 급한 업무는 모두 끝냈어.
77생일이니까 내친김에 리월항 구경시켜줄게.
88리월의 야시장에는 둘러볼 곳이 많아. 수제품이랑 장난감을 파는 노점은 돌아다니기만 해도 재밌거든.
99사람들이 날 알아보지 못하도록 검소한 복장으로 갈아입으려구.
1010그럼 너희 둘이랑 같이 편하게 쇼핑을 즐길 수 있을 거야.
1111
1212유효기한 : 발신일로부터 한 달
1313
1414첨부 : [[콜 라피스]] x 10, [[절체절명 생선구이]] x 1
15추가: @덧없이 빨리 지나는 세월
16추가: 덧없이 빨리 지나는 세월
17추가: 발신인: [gamedb(#NAME,이름)]
18추가: 시간: 2021년 [gamedb([gamedb(#NAME,이름)],생일)]
19추가: 최근 일이 많이 바빴는데, 어느새 생일이더라고. 그러고 보니 너도 한참동안 못 본 것 같네.
20추가: 요즘 어때? 잘 지내지? 넌 여행하느라 쉬지도 못하겠지? 나처럼 아주 바쁜 삶을 살고 있을 거라고 생각해.
21추가: 바쁘고 알차게 사는 건 좋은 일이야. 시간은 우릴 기다려 주지 않지만, 일의 성과와 성장의 경험은 쌓이고 쌓여 우리와 함께할 테니까.
22추가: 물론 휴식도 중요해. 편지에 내가 평소에 차로 우려 마시는 화초를 보냈어. 체내의 열을 내려주고 피로도 풀어줄 거야.
23추가: 여행할 때 몸 잘 챙기고. 네가 리월에 돌아오면 또 천천히 얘기하자
24추가:
25추가: 유효기한 : 발신일로부터 한 달
26추가:
27추가: 첨부 : [[청심]] x 10, [[절체절명 생선구이]] x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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