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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청/스토리

수정 32회 · 편집자 4명최초 작성 2021.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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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32셰리e+123현재

    작중 행적

  2. R31셰리e+7

    우편

  3. R30셰리e+921

    우편

  4. R29셰리e+4

    작중 행적

  5. R28셰리e+6

    작중 행적

  6. R27셰리e−1

    일반 대사

  7. R26셰리e+20

    작중 행적

  8. R25셰리e+222

    작중 행적

  9. R24셰리e+255

    전투 대사

  10. R23셰리e+375

    일반 대사

  11. R22셰리e+227

    일반 대사

  12. R21EGGLIN+959

    우편

  13. R20note−3

    우편

  14. R19equi+438

    기타 대사

  15. R18note+105

    작중 행적

  16. R17note−1

    우편

  17. R16equi−1

    우편

  18. R15equi+6

    우편

  19. R14equi+974

    우편

  20. R13equi+232

    작중 행적

  21. R12equi+465

    기타 대사

  22. R11equi+2,087

    전투 대사

  23. R10equi+2,475

    일반 대사

  24. R9equi+2,927

    일반 대사

  25. R8equi0
  26. R7equi+4,517

    일반 대사

  27. R6equi+6,386

    스토리

  28. R5equi0
  29. R4equi0
  30. R3equi0

R22 → R23

셰리e일반 대사+375

@@ 일반 대사 · 변경 @@

11[# 필요시 행 추가 및 제거할 것]
22[# 간혹 음성과 글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있음. 음성보다 글 우선을 원칙으로 합니다.]
33첫 만남
44첫 만남···난 리월 칠성의 「옥형」 각청이라고 해. 변혁의 시대가 다가왔어. 이제 천 년을 이어온 질서가 곧 바뀔 거야. 이 역사적인 순간을 나와 함께 보지 않을래?
55
66잡담
77잡담 · 지체시간을 지체했다간 일을 끝마치지 못할 거야
88
99잡담 · 휴식쉬면서 하는 것도 좋지만 긴장을 너무 늦춰선 안 돼
1010
1111잡담 · 기회모험이든 장사든, 방심했다간 기회는 사라져 버려
1212
1313인사
1414아침 인사···좋은 아침. 아침 컨디션은 하루의 기분을 결정하니까 피곤하더라도 정신 차리라구!
1515
1616점심 인사···난 점심에도 쉬지 않아. 하지만 너는 피곤하면 가서 쉬어도 돼. 내가 3분 후에 깨워줄게
1717
1818저녁 인사···어둠이 내리니 등불이 켜지네. 음——오늘도 평온한 하루였어
1919
2020굿나잇···좋은 꿈 꿔. 나? …음, 아직 해야 할 일이 많아. 다해야 쉴 수 있어
2121
2222날씨
2323비가 올 때···비가 많이 오네… 이러다 늦겠어. 그래서 말인데 사람들은 어째서 어제 해야 할 일을 오늘로 미루는 거야?
2424
2525번개가 칠 때···천둥번개가 치는 건 무섭지만 리월항의 낙뢰, 화재 보호 시설은 최고니까 걱정할 필요 없어
2626
2727눈이 올 때···괜찮아, 계속 앞으로 가자. 이 정도 눈은 아무것도 아니야
2828
2929햇살이 좋을 때···날씨가 정말 좋아. 마침 일도 다 끝나가는데… 쇼핑이나 할까?
3030
3131[gamedb(#NAME,이름)]에 대해
3232[gamedb(#NAME,이름)] 자신에 대해 · 이념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면 큰소리로 말하고 단호하게 행동해야 해——이건 내가 그동안 관철해 온 인생의 이념이야
3333
3434[gamedb(#NAME,이름)] 자신에 대해 · 본업내 본업은 토지와 건설을 관리하는 거야. 리월은 광활하고 물자가 풍부하지만, 합리적인 계획 없이 눈앞의 이익만을 중시한다면 많은 문제가 생길 거야
3535
3636[gamedb(#NAME,이름)] 자신에 대해 · 의심넌 리월이 천 년을 버틸 수 있던 가장 큰 요인이 뭐라고 생각해?
3737…암왕제군? …난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 노력으로 살아남은 건 우리 인간들이야. 혼자 저 높은 곳에 있는 그가 밑바닥 사정을 제대로 알기나 하겠어? 웃기는 소리
3838
3939[gamedb(#NAME,이름)] 자신에 대해 · 반성리월의 각종 업무를 맡아보니 이제야 암왕제군의 노고를 실감할 수 있는 것 같아. 요즘은 골치 아픈 문제가 셀 수 없이 많아서 나도 모르게 「이럴 때 암왕제군께선 어떻게 하셨을까?」라고 생각하게 된다니까? 아마 암왕제군께선 정말로 모든 걸 다 알고 계셨을 거야. 내가 너무 철이 없었지…
4040
4141우리에 대해 · 추구나는 네가 맘에 들어. 신명을 마주하고도 맹목적으로 신뢰하거나 따르지 않잖아. 그리고 항상 독립적인 사고로 의문을 제기하고, 답을 찾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지. 쑥스러워하지 마, 그게 올바른 태도니까. 신은 실수하지 않는다고 누가 장담할 수 있겠어?
4242
4343우리에 대해 · 도전별로 어렵지 않아. 해보면 알 수 있을 거야. 해보고도 안되면…? 아니, 넌 한 번도 날 실망시킨 적이 없으니, 난 네가 해낼 수 있을 거라 믿어
4444
4545우리에 대해 · 격려옛날엔 내가 너무 순진했지. 암왕제군님과 동등한 위치에 서려고 하다니, 애초에… 내게 그런 자격이 있긴 한 걸까? …어? 음… 네 말이 맞아. 분명 다른 일엔 자신감이 넘치는데 왜 이 일로 고민하고 있는지 모르겠어. 여기서 이렇게 의기소침해 있느니 차라리 더 많은 것을 배워 그를 따라잡기 위해 노력하겠어
4646
4747「신의 눈」에 대해 · 의심신에게 인정을 받아야만 「신의 눈」을 가질 수 있다고들 하는데 난 그딴거 필요 없어. 오히려 화가 나. 내가 이룬 성과가 다 신의 힘 때문이라고 폄하 당하는 것 같아. 다 내가 노력해서 이룬 거라구. 신은 아무 상관 없어
4848
4949「신의 눈」에 대해 · 반성암왕제군께선 내 비범한 힘으로 사람들을 이끌길 바라신 거야. 근데 그렇게 기대하지 않아도 난 잘 해낼 수 있다고. 두고 봐, 절대 실망시키지 않을 테니
5050
5151하고 싶은 이야기 · 제안난 「리월 칠성」의 업무 말고도 공익적인 일에도 힘쓰고 있어. 대부분은 반응이 괜찮았는데 「하루에 한 시간씩 더 일하자」라는 제안은 많이들 반대하더라구…. 에휴, 생각이 너무 앞서나갔나, 다음엔 30분씩 더 일하자고 제안해봐야겠어
5252
5353하고 싶은 이야기 · 기념품암왕제군의 기념품? 내 방이 그런 거로 꽉 차 있을 거라 생각하는 건 아니겠지? 난 이제 어린애가 아냐! 음… 암왕제군님의 조각상을 몇 개 산 건 맞지만 이, 이건 다 자아 성찰용이라구! 숭배나 흠모 같은 게 아냐!
5454
5555흥미있는 일···용기가 작은 새를 날아오르게 했다는 몬드의 전설을 들은 적이 있어. 하지만 하늘 높은 곳에 대한 열망이 먼저 있었기에 날고 싶다는 충동과 용기가 있게 된 거 아닐까? 나한텐 리월이 바로 그 하늘이야
5656
5757[gamedb(#NAME,이름)]의 취미···이 다양한 스타일과 재질을 봐. 선택지가 이렇게 많다니…. 이게 바로 「돈 쓰는」 맛이지! 정말 참을 수 없다니까~
5858
5959[gamedb(#NAME,이름)]의 고민···리월 사람들의 생활 수준이 점점 좋아지고 있긴 하지만, 현실에 안주하고 놀고먹으려는 사람들도 점점 많아지고 있어. 휴, 「리월 칠성」이 게으른 사람들을 먹여 살리려고 복지에 힘쓰는 건 아닌데
6060
6161좋아하는 음식···음식에 별로 욕심이 많은 것도 아닌데, 황금 새우볼만은… 잊을 수가 없어. 하나만 먹어도 미각을 만족시키고 몸에 쌓인 스트레스가 다 풀린다니까
6262
6363싫어하는 음식···모든 음식엔 이상적인 맛이란 게 있는 거야. 왜 다른 방법으로 시도를 하는 건지 이해가 안 돼. 예를 들어 짠맛이 나는 행인두부, 달콤한 연밥 계란찜 같은 거 있잖아…. 그건 음식을 낭비하는 거라구!
6464
6565[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첫 번째나에 대해 알고 싶어? 좋아, 그럼 먼저 「옥형」의 업무 원칙을 소개해줄게. 이 백 가지 원칙을 숙지하고 나면 내가 추구하는 게 뭔지 확실히 알 수 있을 거야!
6666
6767[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두 번째세상 모든 것들은 서로 연결돼있고 독립적으로 존재할 수 없어. 한 가지 일에 발목 잡힌다면 그것과 연관된 많은 일을 그르치게 되지. 그래서 「오늘 할 일은 오늘 끝내자」라는 말이 있는 거야. 내 성격이 급해서가 아니라 원래 일이라는 건 미루면 안 돼
6868
6969[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세 번째내 앞에서 너무 예의 차릴 필요 없어. 「옥형」은 그저 명색일 뿐이야. 네가 내 신분 때문에 하고 싶은 말을 담아두지 않았으면 좋겠어——직설적인 게 네 가장 큰 매력이거든
7070
7171[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네 번째너랑 함께 모험한 지도 꽤 오래됐네. 갈수록 네가 바로 내 이상 속의 사람이란 생각이 들어——어? 뭘 그렇게 놀래? 내 이상 속의 리월을 만들기 위해선 네가 꼭 필요하다구
7272
7373[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다섯 번째「암왕제군의 땅에 인간의 흔적을 남기는 것」, 쉽진 않겠지만 새로운 리월이 만들어지면 꼭 보러 오겠다고 약속해——내가 길을 안내할 테니. 네게 이곳의 변화를 직접 보여주는 것만이 네가 나에게 베푼 친절과 응원에 보답이라고 생각하거든
7474
75추가: 선물 획득
76추가: 선물 획득 · 첫 번째좋아, 내 취향이랑 딱 맞아
77추가:
78추가: 선물 획득 · 두 번째맛은 평범하지만, 네 노력은 인정해 줄게
79추가:
80추가: 선물 획득 · 세 번째생각했던 맛이랑 좀 다르네…
81추가:
7582생일
7683생일···생일 축하해! 널 위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어. 이건 평범한 등불이 아니야. 약간의 번개 원소의 힘만 있다면 오랫동안 빛을 밝혀주지. 빛이 필요할 땐 이걸 써!
7784
7885돌파의 느낌
7986돌파의 느낌 · 기바라는 바를 이루려면 부지런히 노력해야 해
8087
8188돌파의 느낌 · 승좋아, 임기응변이 필요할 때의 선택지가 하나 더 생겼어
8289
8390돌파의 느낌 · 전「어제의 노력은 내일의 힘이 된다」. 이 모든 게 너와 함께 거둔 성과야
8491
8592돌파의 느낌 · 결너와의 동행을 통해 많은 걸 배웠어. 내 이상을 이루는 그날이 왔을 때도… 너는, 내 옆에 있을까?
8693
8794주변 인물에 대해
8895[[종려]]에 대해···그 「왕생당」의 종려 씨? 박학다식하고 존경할만한 사람이긴 하지만, 사고방식이 너무 암왕제군을 빼닮았어…. 그가 뚜렷한 주관으로 내 곁에서 일해준다면 큰 도움이 될 텐데
8996
9097[[북두]]에 대해···그 선장은 항상 규칙을 무시해서 골치 아파. 하지만 그녀의 「남십자」 함대는 리월항에 꼭 필요한 존재야. 규칙과 이익 사이를 균형 있게 유지하는 것도 예술이라고 할 수 있지. 다만 율법을 담당하는 「천권」은 꽤 바빠지겠지만 말이야
9198
9299[[응광]]에 대해 · 갈등그녀와 동료 사이이긴 하지만 성격이 잘 안 맞아. 그녀의 눈에 리월항은 단지 사업장에 불과해. 돈을 버는 일이라면 무엇이든 하지. 그건 너무 원칙 없는 거 아니야? 음… 아니면 그게 그녀의 원칙이려나?
93100
94101[[응광]]에 대해 · 협력암왕제군께서 떠나신 뒤부터 그녀와 통하는 부분이 많아졌어. 예전엔 내가 너무 편파적으로 그녀를 평가했던 것 같아. 그녀와 근본적인 이념은 다르지만, 지금 이 상황에선 그녀와 함께 싸울 수밖에 없겠지
95102
96103[[응광]]에 대해 · 사소한 일아무리 그렇다고 해도! 분명 난 3개월 전부터 명성재의 「유리신월」을 예약했는데! 물건을 찾으러 가서야 응광이 두 배 넘는 가격으로 몇 개월 치의 「유리신월」을 전부 사 갔다는 걸 알게 됐어! 역시 그녀랑은 잘 안 맞아!
97104
98105[[신염]]에 대해···사실은 나도 그녀의 「로큰롤」을 좋아해. 리월의 전통 음악과 비교했을 때 좀 시끄러운 건 사실이지만, 딱히 상관없잖아? 듣기 좋으면 그만이지. 좋은 건 널리 알려야 한다고
99106
100107백출에 대해···백출 씨의 의술은 주민 모두가 신뢰하지. 아무리 고치기 어려운 병도 그를 찾아간다면 괜찮아질 거야. 그에 관한 이상한 소문들…? 다른 건 모르겠지만, 확실한 건 그가 처방하는 약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나한테도 쓸 정도라는 거야
101108
102109[[향릉]]에 대해···「만민당」의 그 젊은 요리사? 그녀가 재능이 있다는 건 인정하지만 아직 너무 불안정해. 한번은 그녀에게 연회 요리를 맡기려고 했는데, 도마뱀이랑 슬라임으로 만든 그녀의 요리를 먹어보고 나서… 없던 일로 하기로 했어
103110
104111[[행추]]에 대해···그에 대해 들은 적 있어. 명망 높은 집안 출신이지만 가문의 사업보단 밖에서 협행을 행하는 걸 좋아한다던데. 가문의 규율을 내팽개치고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일을 끝까지 고수하는 것. 이런 패기는 아무한테나 있는 게 아니거든. 그래서 난 그가 맘에 들어
105112
106113[[소]]에 대해···인간의 시대가 왔으니 그 젊은 선인도 이제 그만 막중한 부담을 덜어내도 되지 않을까? 인간은 더 이상 그런 보살핌이 필요하지 않아. 어떤 난제든 우리 스스로 해결할 수 있으니까
107114
108115[[감우]]에 대해 · 의심그때 암왕제군께서 무슨 일을 하셨길래 감우가 그토록 충성을 다하게 됐는진 모르겠지만, 주관이 없는 것도 꼭 나쁜 것만은 아니지——마음 속으론 불만이 있더라도 항상 내가 하라는 대로 따라주거든. 비서로선 최고야
109116
110117[[감우]]에 대해 · 반성그녀는 리월에서 암왕제군님에 대해 가장 잘 아는 사람일 거야. 그래서 요즘 결정하기 곤란한 일을 처리할 때면 그녀에게 의견을 묻곤 해. 휴, 예전에 그녀 앞에서 암왕제군을 안 좋게 얘기한 적이 많아서 낯뜨겁긴 하지만, 다행히 그녀는 별로 개의치 않는 것 같아…
111118
112119[[운근]]에 대해···화유다관 앞에 사람들이 몰려있다면 그건 운근이 공연을 하고 있다는 뜻이야. 많은 상인들이 운근을 위해서라면 찻집을 통째로라도 사겠다고 할 정도라니까
113120
114121[[벤티|바람의 신]]에 대해···암왕제군께서 떠나신 뒤, 난 줄곧 리월의 방향성에 대해 생각해왔어. 암왕제군님의 이전 행보뿐만 아니라 다른 신명들이 어떻게 다스리는지도 연구해봤어. 근데 몬드가 참 당혹스럽단 말이야…. 바람의 신처럼 해서 몬드가 오래 갈 수 있을까?
115122
116123[[연비]]에 대해···법은 과거의 「옳은 일」들을 요약한 거지만, 시대마다 다르게 작용돼서 지속적인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리월은 곧 격변을 맞이하게 될 텐데, 법에 대해 잘 아는 인재는 아주 드물지. 연비 씨가 내 조수가 되어준다면, 복잡한 문제도 다 쉽게 해결될 거야
117124
118125[[야란]]에 대해···과거 야란 씨의 선조는 칠성을 위해 일했어. 우리 할아버지도 야란 씨 가문과 학술적 협력을 한 적이 있지. 전반적으로 보면 일 처리가 깔끔하고 믿음직한 사람이야. 항상 총무부에 중요한 정보를 제공하기도 해. 야란 씨가 그런 정보를 어디서 얻었는지는 나도 잘 모르지만
119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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