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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로/스토리

수정 30회 · 편집자 2명최초 작성 2022.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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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30셰리e+127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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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중 행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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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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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 대사

  5. R26셰리e+2

    스토리

  6. R25셰리e+16

    일반 대사

  7. R24셰리e0

    작중 행적

  8. R23셰리e−36

    작중 행적

  9. R22셰리e+8

    작중 행적

  10. R21셰리e+25

    작중 행적

  11. R20셰리e+2

    작중 행적

  12. R19셰리e+8

    작중 행적

  13. R18셰리e+576

    작중 행적

  14. R17셰리e+250

    전투 대사

  15. R16셰리e+402

    일반 대사

  16. R15셰리e−5

    우편

  17. R14셰리e+589

    고로 편지 추가

    우편

  18. R13EGGLIN−192

    작중 행적

  19. R12EGGLIN+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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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투 대사

  21. R10EGGLIN+4,822

    일반 대사

  22. R9EGGLIN+3,554

    스토리

  23. R8EGGLIN−179

    기타 대사

  24. R7EGGLIN−453

    전투 대사

  25. R6EGGLIN−3,709

    일반 대사

  26. R5EGGLIN−7,123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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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토리 · 추가 @@

1추가: 캐릭터 스토리 1
2추가: 리월에는 조상 대대로 내려온 전통 예술이 아주 다양한데, 리월극도 그중 하나이다.
3추가: 리월극은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며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다. 지금의 리월극은 처음의 모습과는 조금 다르다.
4추가: 하지만 다행히도 오늘날의 리월극은 고대 리월극의 어지럽고 복잡한 음악과, 감칠맛이 넘치는 곡조를 아직도 유지하고 있다.
5추가: 오늘날의 리월 예술가들은 극단을 결성해 공연하는데, 여러 극단 중 가장 유명한 곳이 바로 「운한사」이다.
6추가: 「운한사」는 희곡 가문인 운 씨 가문에 대대로 내려오는 극단으로, 지금 극단을 이끌고 있는 사람은 리월항에서 가장 명성이 높은 인물 중 한 명인 운근이다.
7추가: 운근은 어렸을 때부터 유명세를 떨쳤다. 첫 공연에서부터 그녀는 맑고 청아한 목소리와 상큼하고 발랄한 옷으로 관중들 이목을 끌었다.
8추가: 주역으로 활약한 연극이 많아지면서, 그녀의 다채롭고 진정성 있는 자연스러운 연기도 점점 더 무르익는다.
9추가: 부드럽고 단아한 부잣집 아가씨든, 정의로운 영웅이든, 그녀는 모든 배역을 완벽하게 소화한다.
10추가: 이 젊은 배우는 극본을 직접 쓰기까지 한다. 《사원을 가른 신녀》 외에도 최근에 운한사의 신작은 모두 운근의 손에서 탄생했다.
11추가: 이러니 연극 팬들이 연극이 보고 싶을 때마다 화유다관에 가서 운근의 일정을 알아보는 것이다
12추가:
13추가:
14추가: 캐릭터 스토리 2
15추가: 운근은 리월의 예술가 가문에서 태어났다.
16추가: 그녀의 어머니는 할아버지의 뒤를 이은 리월항에서 아주 유명한 명배우였고, 그녀의 아버지는 극작가였다.
17추가: 이런 집안에서 태어나 리월극과 함께 자라온 운근은 항상 어머니를 따라 리월극을 불렀다.
18추가: 어렸을 때의 취미가 평생 직업으로 이루어지기란 쉽지 않지만, 운근은 그렇지 않았다.
19추가: 운근은 어렸을 때부터 연극에 빠져 부모님에게 먼저 가르쳐달라고 했다.
20추가: 딸의 그런 모습에 부모는 기뻐하며 가르침을 아끼지 않았고, 이렇게 운근은 어려서부터 연극을 배우기 시작했다.
21추가: 리월극은 신경 써야 할 게 많아서 제대로 배우려면 오랜 시간이 걸린다.
22추가: 운근처럼 학습 뛰어난 아이에게도 연극을 배우기란 쉽지 않았다. 평범한 아이는 다리 스트레칭과 대본 암기를 어려워하며 견디지 못하는데, 운근은 이를 물고 끝까지 버티고 제법 흉내도 잘 내었다.
23추가: 그녀가 모든 걸 다 배웠을 때, 「운한사」에서 그녀의 성장 과정을 지켜본 단원들은 모두 감탄했다.
24추가: 「리월항에 대단한 명배우가 탄생했어!」
25추가:
26추가:
27추가: 캐릭터 스토리 3
28추가: 「운한사」에는 베테랑 배우들이 많았다. 운근 할아버지가 극단의 단장일 때부터 같이 해온 단원들이다.
29추가: 운근이 할아버지에게 「운한사」를 물려받고, 그들은 운근의 극단 운영을 성심성의껏 도왔다.
30추가: 그들은 자신이 하는 예술을 정말 좋아하다 못해 리월극 외의 모든 음악은 다 정통 예술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31추가: 운근은 그들과 생각이 달랐고, 로큰롤이 지닌 엄청난 힘을 마음에 들어 했고, 로큰롤 가수인 신염과 좋은 친구가 되기도 했다.
32추가: 나이 많은 배우들은 무대에서 연습을 할 때 운근의 지시를 따르지만, 무대 밖에서는 운근을 손녀처럼 대한다.
33추가: 「착하지, 매운 거는 목에 안 좋으니 먹으면 안 되고, 고기는 먹어도 되지만 살이 찌니까 적당히 먹어야 해.」
34추가: 「정말 먹고 싶거든, 새우를 먹어. 그리고 그… 시끄럽기만 한 로큰롤은 듣지 마.」
35추가: 로큰롤 공연을 마치고 올 때마다, 운근은 그들의 잔소리를 들어야 한다.
36추가: 고집이 센 어르신에게 이치를 따지기는 쉽지 않다. 잔소리를 조금이라도 적게 듣기 위해 어쩔 수 없이 그녀는 핑계를 대야 한다.
37추가: 신염의 공연을 봤다고 하면 안 되겠지만, 범가 어르신의 양녀인 「성연」과 같이 리월극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고 하면 넘어갈 수 있다.
38추가: 어르신들은 로큰롤을 하는 신염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범가의 성연에게는 호의적이기 때문이다.
39추가: 「성연, 그 아가씨는 자수도 잘 놓고, 요리도 잘하는 훌륭한 사람입니다. 그 아가씨와 가깝게 지내면 본받을 게 많으니 참 좋군요.」
40추가: 운근은 범가 어르신과 오래 전에 입을 맞춰서 들통날 걱정은 없다. 이건 착한 거짓말이니까!
41추가:
42추가:
43추가: 캐릭터 스토리 4
44추가: 사람들은 운근을 여러 호칭으로 부른다. 사장이라 부르는 사람도 있고, 운 선생이라고 부르는 사람이 있다.
45추가: 사장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운근이 「운한사」의 단장이기 때문이다. 잡다한 일을 처리해주는 사람이 있지만 대부분의 일은 운근이 결정하므로, 상업계 사람들은 대부분 운근을 사장이라고 부른다.
46추가: 운근이 선생이라는 호칭을 얻게 된 데에는 짤막한 일화가 있다.
47추가: 운근의 할아버지가 「운한사」를 관리하던 시절에 팬들은 그를 존경하는 마음으로 운 선생이라고 불렀다. 운근이 극단을 맡게 되자, 그들은 역시 운근의 연극을 보러 자주 왔다.
48추가: 그 중 한 팬은 그녀가 연기가 훌륭하다고 느끼고 사람들과 이야기할 때, 농담조로, 「지금의 『운 선생』도 연기가 정말 끝내줘요.」라고 칭찬했다.
49추가: 그 소리를 들은 관객 하나가 「어린 여자한테 선생이란 호칭이 어울리나요?」라고 반박했다.
50추가: 운근은 그 말을 듣고 웃으며, 「나이가 많고 견문이 넓은 사람들을 선생이라 부릅니다.」
51추가: 「그러나 박학다식하다고 다 나이가 많은 건 아니지 않습니까. 게다가 여자라고 지식이 많으면 안 된다는 법이 있던가요?」
52추가: 「말씀 참 시원시원하게 하시네요. 선생이라 불릴 만합니다. 젊은 여성이 선생님의 질문에 기가 막힌 답을 내놨으니 선생이라 불려도 되지 않겠습니까?」
53추가: 현장에 있던 관객들은 매우 흥미로워 하며, 이 상황을 자주 이야기하곤 했다. 그러다 보니 운근을 본 적이 없는 사람도 어느새 습관적으로 그녀를 선생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54추가:
55추가:
56추가: 캐릭터 스토리 5
57추가: 전통 리월극에는 레파토리가 있는데, 대부분 선인과 암왕제군에 관한 주제이다.
58추가: 《사원을 가른 신녀》가 바로 이 종류에 속한다. 리월 사람들은 선인들을 좋게만 보기 때문에, 무대에서 선인이 어떻게 표현되는지 보고 싶어했고, 그래서 이런 주제가 리월극의 주류가 되었다.
59추가: 어린 시절에는 이런 이야기들이 운근의 심금을 울렸지만, 모든 선인 전기를 섭렵하고 나자 그녀의 생각은 조금씩 바뀌기 시작했다.
60추가: 왜 다른 주제는 시도도 안 해보는 거지? 예를 들면… 나 자신의 이야기라든지?
61추가: 속제 이야기는 인간의 오욕칠정을 그린 것이다.
62추가: 이런 이야기들은 리월극의 주류가 아니지만, 금지된 건 아니었다.
63추가: 애착, 탐욕, 집념. 사람은 아름답거나 비장한 감정 속에서 마음을 가다듬고 영혼을 음미한다.
64추가: 운근은 선인이 아니기에, 선인의 생각을 진짜 체험할 수 없지만, 사람의 감정은 익숙하기 때문에 달랐다.
65추가: 「그럼 사람의 이야기를 노래하고, 내 붓과 목소리로 천하의 모든 사람의 마음을 표현하리.」
66추가: 이게 바로 운근이 다른 사람에게는 말하지 않은 자신만의 소원이다.
67추가:
68추가:
69추가: 장명쇄
70추가: 운씨 가문의 선조들은 원래는 예술이 아닌 무기 제조를 업으로 삼았었다.
71추가: 그러다 어느 대에 이르러 무기 만드는 것에 염증을 느끼고 희곡에 흥미를 느꼈다고 한다. 아무튼 운근의 세대에 와서는 가문에 무기를 제조하는 사람이 거의 없어졌다고 한다.
72추가: 그렇긴 해도 선조들이 만든 물건들은 많이 전해져 내려왔다. 운근이 지니고 있는 동으로 만든 자물쇠도 그중 하나다.
73추가: 그녀는 어릴 때 땡볕 아래서 쓰러질 때까지 온종일 연습하다가 종종 쓰러지곤 했다.
74추가: 운근의 부모는 그런 운근이 안쓰러웠지만, 기본기 연습을 게을리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기에 말리지 않았다.
75추가: 운근의 부모는 이 자물쇠를 운근의 옷에 넣어두고 좋은 운세를 묶어두어 운근이 건강하도록 지켜주길 기도했다.
76추가: 그녀가 어른이 돼서도 이 자물쇠는 그녀의 곁을 계속 지키고 있다. 연극이 시작되기 전, 그녀는 힘들었지만 행복했던 그 시절을 떠올리기 위해, 항상 자물쇠를 꺼내 조심스레 닦곤 했다.
77추가: 그럴 때면 그녀는 연극을 배울 당시의 초심을 떠올리며 자물쇠를 부드럽게 다룬다.
78추가:
79추가:
80추가: 신의 눈
81추가: 총명한 운근은 무대에 선지 얼마 되지 않아 크고 작은 무대를 거치며 연극의 핵심을 파악했다.
82추가: 운근이 모습을 드러내면 사람들은 박수갈채를 아끼지 않았다. 하지만 연극을 하면 할수록 그녀는 자신이 원하는 건 이런 연극이 아님을 깨닫게 된다.
83추가: 연극에서 갈등이 격화되는 대목에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기세가 수그러드는 대목에서는 목소리도 낮아지며 대사도 느려진다.
84추가: 시간이 지나자, 그녀는 어떤 역할이든 다 비슷하다고 느꼈다.
85추가: 운을 떼고, 아름다운 춤사위를 펼치며 목소리를 뽐내고, 운근에게 《사원을 가른 신녀》의 신녀와 《연심주》의 어부 아가씨는 별다를 바 없었다.
86추가: 관중들은 괜찮다고 생각할 수 있어도, 운근은 받아들일 수 없었다. 노래 실력과 아름다운 춤사위만으로 심금을 울리는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는 것인가?
87추가: 이 난관을 헤쳐 나가게 해준 게 바로 《눈길을 걷다》라는 연극이었다.
88추가: 이 연극은 눈길을 헤치며 앞으로 나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일인극이다. 운근이 《눈길을 걷다》를 처음 선보일 때도 마침 눈이 내렸다.
89추가: 연극에서 주인공은 눈길을 걷다가 길을 잃고 어쩔 줄 몰라 탄식한다. 뒤를 이어 눈보라가 몰아치는 장면인데, 실제로도 눈보라가 몰아치기 시작했다. 망연자실하던 운근은 극 중에서 길을 잃은 주인공에게 완전히 녹아들었다.
90추가: 바로 이런 느낌이다. 그녀는 그녀이기도 하지만 그녀가 연기한 수많은 캐릭터이기도 하다.
91추가: 극 중의 인물처럼 똑같이 숨을 쉬고 살아가며, 극 중의 인물이 울고 웃을 때 그녀도 따라서 울고 웃어야 한다.
92추가: 수많은 인물들의 삶이 하나로 어우러지며 만들어진 감정이 살아있는 세상, 이것이야말로 그녀가 원하던 연극이며, 그녀가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다.
93추가: 운근은 그때 깨달음을 얻고 어떻게 무대에서 내려갔는지 기억하지 못한다. 무대 의상을 벗을 때 옷깃에 신의 눈이 하나 더 달려있었던 것만 기억날 뿐이다.
94추가:
95추가:
96추가:

@@ 일반 대사 · 추가 @@

1추가: [# 필요시 행 추가 및 제거할 것]
2추가: [# 간혹 음성과 글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있음. 음성보다 글 우선을 원칙으로 합니다.]
3추가: 첫 만남
4추가: 첫 만남···누군가를 알아갈 때 소문으로 듣는 것보단 직접 만나는 게 낫다고 하죠. 이렇게 만나게 돼서 정말 기뻐요. 제 성은 '운'이고 이름은 '근'이에요. 아직 부족하지만 현재 운한사를 주관하고 있죠. 최근 저희 극단은 화유다관에서 공연하고 있어요. 나중에 많이 보러 와줘요
5추가:
6추가: 잡담
7추가: 잡담 · 민감한 주제요즘 허리가 좀 끼는데, 설마… 살쪘나?
8추가:
9추가: 잡담 · 편안함오늘은 머리도 세게 안 묶고, 분장도 안 하니까 편하네요
10추가:
11추가: 잡담 · 무반주 노래구름에 걸린 달빛이 꽃에도 걸리니, 산과 물에 운치가 가득하네 (노래)
12추가:
13추가: 인사
14추가: 아침 인사···좋은 아침이에요. 아침 이슬은 차를 달이기 딱이죠. 차 한잔 마시고 출발할까요?
15추가:
16추가: 점심 인사···점심 먹고 나면 잠이 몰려와요… 하암… 당신은 안 졸린가요?
17추가:
18추가: 저녁 인사···저녁엔 이야기꾼의 강담을 들으러 갈까요? 유소 씨가 들려주는 《비를 베는 소리》는 아주 일품이거든요
19추가:
20추가: 굿나잇···밤엔 꽤 쌀쌀하니 일찍 쉬어요. 잘 자요
21추가:
22추가: 날씨
23추가: 번개가 칠 때···…으아, 천, 천둥소리 들었어요? 깜짝 놀랐어요
24추가:
25추가: 눈이 올 때···흐유, 추워 죽는 줄 알았군
26추가:
27추가: 햇살이 좋을 때···날씨가 포근하니 좋네요
28추가:
29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30추가: [gamedb(#NAME,이름)] 자신에 대해 · 글 깨우치기전 글을 일찍 깨우쳤어요. 아주 어렸을 때부터 아버지가 글을 가르쳐주셨거든요. 아버지의 능력이 10이라면 전 그중 3할만 깨우쳤죠. 극본을 쓰기엔 충분하지만, 박식한 사람과 비교하면 한참 멀었답니다
31추가:
32추가: [gamedb(#NAME,이름)] 자신에 대해 · 연극 훈련어머니는 젊으셨을 때 리월항의 유명한 배우셨어요. 제가 하는 연극도 다 어머니가 가르쳐주신 거죠. 당신은 그분이 얼마나 엄한지 모를 거예요. 예전에 같이 연극 배웠던 시절을 떠올리면… 아니 아니, 안 떠올릴래요
33추가:
34추가: 우리에 대해 · 임시 극단최근에 좀 큰 연극이 여럿 있는데, 칼춤 실력이 뛰어난 배우가 필요해요. 당신이 여러 방면으로 적합한 것 같은데, 어때요? 한 번 해볼래요? 쉴 때 같이 차도 마시고요
35추가:
36추가: 우리에 대해 · 로큰롤응? 당신도 로큰롤을 듣나요? 잘 됐네요. 다음 콘서트 때 같이 가면 되겠어요. 돌아오면, 당신을 만나고 왔다고 할 거예요. 그럼 극단 어르신들도 잔소리할 구실이 없을 테니까요
37추가:
38추가: 「신의 눈」에 대해···신의 눈이라… 암왕제군도 연극을 좋아하시는 거 아닐까요? 공연을 보고 마음에 드셔서 저한테 신의 눈을 선물로 주신 걸지도 몰라요, 하하
39추가:
40추가: 하고 싶은 이야기 · 음료전 다양한 음료를 마셔보는 게 좋아요. 윗 세대분들이 발명한 전통 차 중에 '소나무 이슬'이나 '매화에 앉은 눈' 같은 건 다 마셔봤죠. 새로운 음료를 찾고 있는데, 추천할 만한 거 있나요?
41추가:
42추가: 하고 싶은 이야기 · 소원저도 가끔은 무대 의상을 벗고, 밖으로 나가서 더 큰 세계를 보고 싶어요. 이 소원을 이루려면 더 노력해야겠네요
43추가:
44추가: 흥미있는 일···매일 새벽에 해가 뜨면 되새가 지저귀는 소리가 들려서 기분 좋아요
45추가:
46추가: [gamedb(#NAME,이름)]의 취미···취미? 그야 당연히 연극이죠. 전 이 일을 평생 할 생각이에요
47추가:
48추가: [gamedb(#NAME,이름)]의 고민···고민이라… 음, 체형을 유지하기 위해 평소에 먹는 양을 조절하는 편이에요. 살면서 맛있는 음식도 마음껏 못 먹는다니, 슬프네요
49추가:
50추가: 좋아하는 음식···천추육, 삶은 검정 농어, 훈제고기 볶음… 전부 다 먹고 싶어요. 근데 평소엔 못 먹죠. 저기… 그냥 물어보는 건데… 혹시 제가 말한 음식들 만들 줄 알아요?
51추가:
52추가: 싫어하는 음식···매일 새우살 볶음만 먹어요. 하루도 빠짐없이… 어떻게 조리하든 다 같은 맛이에요. 진짜 질렸어
53추가:
54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첫 번째저희 극단에선 제가 극단을 이어받은 후에 새로 쓴 극본도 꽤 많이 공연해요. 제가 극본을 쓰기도 하고 직접 부르기도 해서 그런지 리월항에서 꽤 유명한 편이랍니다
55추가:
56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두 번째전통에 따르면 배우가 무대에 오르기 전엔 머리를 꽉 묶고, 분장도 하고, 무대 의상도 입어야 해요. 그리고 다른 준비 작업도 많죠. 이렇게 「완전무장」을 하면 보기엔 더 좋지만, 체력적으로 힘들어서 가능하면 무반주로 편하게 공연하는 편이에요. 그럼 분장이나 복장을 전부 갖추지 않아도 되거든요. 정 필요할 땐 최대한 가벼운 분장을 한답니다. 저희 극단과 오랫동안 함께한 화유다관이 느슨한 편이라 다행이에요. 아니면 진짜 힘들었을 거예요
57추가:
58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세 번째무대에 오른 지 얼마 안 됐을 때, 관객분들의 사랑으로 콧대가 높아졌던 시기가 있었어요. 각본에 마음에 안 든다고 노래를 안 하고, 무대가 작다고 안 하고, 관중이 적어도 안 했죠. 지금 생각해 보면 그땐 진짜… 너무 오만했어요… 다시는 그러면 안 되겠어요
59추가:
60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네 번째생각해 보니, 운한사를 물려받은 지도 좀 됐네요. 전 원래 대본만 쓰고 노래만 부를 줄 알았어요. 경영하고 사람 대하는 일엔 관심이 아예 없었는데, 극단 주인이 되고 나니까 어쩔 수 없이 이런 걸 신경 쓰게 되더라구요. 그러면서 세상의 달고 쓴맛을 모두 보게 됐죠… 그러다 깨달았답니다. 인생이 한바탕 연극 같고, 연극이 인생 같다는 걸
61추가:
62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다섯 번째리월의 대부분 전설은 마신과 선인에 관한 이야기예요. 그래서 리월극엔 신선극이 가장 많죠. 최근 새로 공연 중인 《사원을 가른 신녀》처럼요. 나이가 있으신 분들이 이런 이야기를 좋아하지만, 지금은 인간들의 시대잖아요. 저도 제 분야에 변화를 가져오고 싶어요. 제가 연기하고 싶은 건 세상 사람들의 삶과 마음이거든요. 이런 생각은 아무한테도 말한 적이 없는데, 묵묵히 들어줘서 고마워요. 마음을 알아주는 친구가 있는 전 정말 행운아예요
63추가:
64추가: 생일
65추가: 생일···오늘이 생일이었어요? 잔치를 벌일 재주는 없으니 노래 한 곡 불러줄게요. 당신만을 위한 노래요. 뭐 듣고 싶어요? 당신이 정해주세요
66추가:
67추가: 돌파의 느낌
68추가: 돌파의 느낌 · 기이런 속담이 있죠. 「배움은 근면함으로 인해 정진하고, 노는 것 때문에 황폐해진다」
69추가:
70추가: 돌파의 느낌 · 승지금까지 성실하게 노력해온 성과예요
71추가:
72추가: 돌파의 느낌 · 전처음엔 무대를 위해 창술을 배웠지만, 나중엔 무예를 익히려고 배웠어요. 지금은 두 가지 목표를 다 이뤘네요
73추가:
74추가: 돌파의 느낌 · 결창술은 변화무쌍하고 오묘해요. 연습할 때 당신이 옆에 있어 줘서 다행이에요. 이미 요령을 알았으니 앞으로 대련할 땐 조심해야 할 거예요
75추가:
76추가: 주변 인물에 대해
77추가: [[신염]]에 대해···극단 어르신들은 맨날 로큰롤을 많이 들으면 삐뚤어진다고 신염의 콘서트에 못 가게 하셔요. 말로는 절 위해서라는데, 흥, 그냥 신문물을 못 받아들이시는 거겠죠. 그렇다고 순순히 안 갈 제가 아니죠. 신염의 콘서트는 매주 갈 거예요
78추가:
79추가: [[호두]]에 대해···호두는 표정이 다양하고 두뇌 회전이 빨라요. 일상적인 얘기를 해도 항상 「재치 있게 받아치죠」. 정말 부러워요. 이런 친구랑 같이 있으면 뭘 하든 재밌다니까요
80추가:
81추가: [[종려]]에 대해···이 업계의 규칙은 대대로 전해져 내려오는 거라 지켜야 할 게 많아요. 어떤 일은 저도 겉만 알고 깊게는 잘 몰라요. 근데 종려 선생님은 훤히 꿰뚫고 있더라구요. 그렇게 전문적인 관중을 싫어할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82추가:
83추가: [[응광]]에 대해···천권성은 통이 커서 저희 극단을 많이 후원해 줬어요. 그녀가 저희에게 준 것이 있으니 저희도 최고의 공연으로 보답해야죠
84추가:
85추가: [[행추]]에 대해···당신도 행추를 아는군요. 하하, 행추는 머리가 좋잖아요. 짓궂어서 맨날 사람 놀릴 생각만 한다니까요. 당하지 않게 조심해요
86추가:
87추가: [[신학]]에 대해···《사원을 가른 신녀》의 각본은 달달 외울 정도로 읽었는데, 그 「신녀」가 실존한다는 걸 이제야 알았어요. 인연이란 신기하네요. 이젠 더 이상 쓸쓸하지 않게 항상 그녀 곁에 좋은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88추가:
89추가: [[각청]]에 대해···옥형성이 연극을 보러 온 적은 없었던 것 같아요. 길에서 우연히 만날 때마다 바쁜 모습이었죠
90추가:
91추가: [[카에데하라 카즈하]]에 대해···연극을 좋아하는 외국인도 많답니다. 카에데하라 카즈하 씨도 그중 하나죠. 관현악 부분이든 타악기 부분이든 조용히 경청하는 좋은 관중이에요
92추가:
93추가:

@@ 작중 행적 · 추가 @@

1추가: [[마신 임무]]
2추가: 중간장·제1막 : 바람이 불면 돌아오는 학
3추가:
4추가:
5추가:
6추가: 해등절
7추가:
8추가: [gamedb(「화려히 수놓인 유년」)]

@@ 우편 · 추가 @@

1추가: [# 생일 편지 없는 캐릭터는 그대로 둘 것]
2추가: @생일 우편 펼치기 (예정)
3추가: -
4추가: 발신인: [gamedb(#NAME,이름)]
5추가: 시간: 2021년 [gamedb([gamedb(#NAME,이름)],생일)] (예정)
6추가: ???
7추가:
8추가: 유효기한 : 발신일로부터 365일
9추가:
10추가: 첨부 : [[???]] x ?, [[???]] x ?
11추가:

@@ 전투 대사 · 추가 @@

1추가: 원소전투 스킬
2추가: 첫 번째닿아라!
3추가:
4추가: 두 번째무너져!
5추가:
6추가: 세 번째흩날리는 깃발!
7추가:
8추가: 네 번째구름의 기치!
9추가:
10추가: 다섯 번째내 창을 보아라!
11추가:
12추가: 원소폭발
13추가: 첫 번째내 호령을 들어라!
14추가:
15추가: 두 번째일심동체!
16추가:
17추가: 세 번째이 기세를 몰아가자!
18추가:
19추가: HP 부족
20추가: 첫 번째치마가 찢어지겠어요…
21추가:
22추가: 두 번째재정비가 필요해요
23추가:
24추가: 세 번째흥, 클라이맥스는 이제부터예요
25추가:
26추가: 전투 불능
27추가: 첫 번째곡이 끝나자… 모두 흩어지네…
28추가:
29추가: 두 번째어쩔 수 없지…
30추가:
31추가: 세 번째더는… 노래를 부를 수 없어…
32추가:
33추가: 일반 피격
34추가: 첫 번째진정하자…
35추가:
36추가: 강공격 피격
37추가: 첫 번째꼴이 말이 아니네요…
38추가:
39추가: 두 번째정도란 게 없는 겁니까…?
40추가:
41추가:

@@ 기타 대사 · 추가 @@

1추가: 보물상자 오픈
2추가: 첫 번째어디 보자
3추가:
4추가: 두 번째여행하면서 쓸만한 물건인가요?
5추가:
6추가: 세 번째사양 말고 받으세요
7추가:
8추가: 파티 가입
9추가: 첫 번째가――자――꾸――나――
10추가:
11추가: 두 번째오늘은 어떤 곡을 불러볼까요?
12추가:
13추가: 세 번째당신이 날 불렀으니 당연히 와야죠
14추가:
15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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