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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로/스토리

수정 30회 · 편집자 2명최초 작성 2022.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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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30셰리e+127현재

    작중 행적

  2. R29셰리e+2

    작중 행적

  3. R28셰리e+172

    기타 대사

  4. R27셰리e+28

    일반 대사

  5. R26셰리e+2

    스토리

  6. R25셰리e+16

    일반 대사

  7. R24셰리e0

    작중 행적

  8. R23셰리e−36

    작중 행적

  9. R22셰리e+8

    작중 행적

  10. R21셰리e+25

    작중 행적

  11. R20셰리e+2

    작중 행적

  12. R19셰리e+8

    작중 행적

  13. R18셰리e+576

    작중 행적

  14. R17셰리e+250

    전투 대사

  15. R16셰리e+402

    일반 대사

  16. R15셰리e−5

    우편

  17. R14셰리e+589

    고로 편지 추가

    우편

  18. R13EGGLIN−192

    작중 행적

  19. R12EGGLIN+172

    기타 대사

  20. R11EGGLIN+195

    전투 대사

  21. R10EGGLIN+4,822

    일반 대사

  22. R9EGGLIN+3,554

    스토리

  23. R8EGGLIN−179

    기타 대사

  24. R7EGGLIN−453

    전투 대사

  25. R6EGGLIN−3,709

    일반 대사

  26. R5EGGLIN−7,123

    스토리

  27. R4EGGLIN0
  28. R3EGGLIN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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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R1EGGLIN+2

R8 → R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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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캐릭터 스토리 1
2삭제:
2추가: 고로는 원래 와타츠미섬의 평범한 병사였다.
3추가: 한 특별 작전에서 고로가 있는 「뱀장어 2번대」가 전무후무한 위기를 맞았다.
4추가: 대장은 화살에 희생되고, 소대의 생존자는 산속에 갇혔다.
5추가: 임무를 계속 수행할 건지, 사람을 보내 적진을 뚫고 지원을 요청할 건지, 적군과 교섭할 건지… 해결해야 할 문제가 쌓여있었지만, 산속엔 침묵뿐이었다.
6추가: 대장이 사라지고, 식량도 부족한 소대는 매우 위태로웠다. 사기가 떨어져, 「항복」하자는 병사도 있었다.
7추가: 이 중요한 순간에, 고로가 나서서 「교섭」과 「항복」을 부결했다. 그리고 대담한 계획을 제안했다.
8추가: 위장을 포기하고 그가 대다수의 병사를 이끌고 공격하는 척을 해, 다른 사람들이 구조 요청을 할 기회를 만들고, 지원군이 도착하면 고로와 함께 양쪽에서 협공하는 계획이었다.
9추가: 계획이 실패하면 어떻게 하냐고 묻자, 고로는 이렇게 대답한다.
10추가: 「적이 포위망을 좁혀오면, 상황은 더욱 걷잡을 수 없어질 거야. 아직 기회가 남아 있을 때 싸워야 해.」
11추가: 「계획에 실패하면 내가 전부 책임질게.」
12추가: 며칠 밤을 새워가며 수비한 탓에 기진맥진한 고로 일행은 산고노미야 코코미가 직접 이끌고 온 지원군을 맞이했다.
13추가: 그 후 고로는 뱀장어 2번대 대장으로 승진했고, 그 이후 천천히 와타츠미섬의 「대장」으로 승진하게 된다
14추가:
15추가:
316캐릭터 스토리 2
4삭제:
17추가: 병사들 눈에 비치는 고로는 위엄있지만 거만하진 않은 장군이다.
18추가: 그는 통쾌하고 솔직한 성격으로 부하를 자신의 손과 발로 여기며 동고동락한다.
19추가: 산고노미야 코코미는 고로에게 장비, 군량, 급료 이 세 가지가 군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말했다.
20추가: 그때부터 고로는 부하에게 직접 무기를 정비하는 법을 가르쳤고, 식량과 급료를 분배할 때마다 누군가가 가로채는 상황이 없도록 엄격하게 감시한다.
21추가: 그외에도 와타츠미섬의 「장성」 고로는 싸울 때 직접 군대를 이끌고 돌진한다.
22추가: 선봉인 그의 뒷모습은 깃발처럼 뒤쪽의 병사들이 전진하도록 격려한다.
23추가: 위와 같은 이유로 병사들은 고로를 존경한다. 고로는 코코미처럼 병사의 목숨을 중요하게 생각하지만, 정작 자신은 중요하게 여기지 않는다.
24추가: 이런 생각을 모르는 사람들이 가끔 고로는 장성의 품격이 없는 「애송이」라고 비웃는다.
25추가: 하지만 와타츠미섬의 병사들에겐 그 「애송이」가 그들의 가장 좋은 대장이다
26추가:
27추가:
528캐릭터 스토리 3
6삭제:
29추가: 고로는 용감하고 결단력 있다. 종종 부하들과, 열세인 상황에서 강한 적을 상대로 승리를 이끌어 낸다.
30추가: 하지만 그에게도 문제가 한 가지 있는데, 바로 불안이다.
31추가: 전투가 한창일 때, 고로는 피가 머리로 쏠리는 것을 느낀다.
32추가: 전쟁은 참혹하다. 전쟁에서 여러 해를 구른 노장에 비하면, 고로의 실전 경험은 매우 부족하다.
33추가: 그나마 다행인 것은 배우는 속도가 빨라, 작은 결함을 빠르게 메꿔가고 있다.
34추가: 산고노미야 코코미가 장성에게 묘책 모음집을 제공하지만, 이를 사용하는 것은 결국 장성의 수준에 달려있다.
35추가: 고로는 묘책 모음집에서 현재 상황에 가장 적합한 전략을 찾아내 완벽하게 실행한다.
36추가: 이런 시간이 쌓이면, 고로도 언젠가는 통달할 수 있을 거라 믿는다. 그날이 오면 고로도 자신감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37추가:
38추가:
739캐릭터 스토리 4
8삭제:
40추가: 야에 미코의 부탁으로 고로는 야에 출판사에서 「부업」을 하고 있다.
41추가: 안수령이 끝나고, 와타츠미섬과 막부의 협상도 순조롭게 끝났으며, 양측의 왕래도 갈수록 많아졌다.
42추가: 고로도 나루카미섬에 여러 번 방문해 변화를 관찰하고, 책을 사며 야에 출판사가 맡긴 일을 수행한다.
43추가: 야에 미코가 《가십 월간지》에 고로를 위해 익명 칼럼을 게재했다. 독자가 고민을 편지에 적어 야에 출판사로 보내면 고로가 조언을 해준다.
44추가: 이 과정에서 독자의 편지와 고로의 대답은 야에 출판사의 특수 처리 과정을 통해 실제 정보는 생략하고, 가명으로 대체된다.
45추가: 야에 미코의 말에 따르면, 고로가 군에서 부하와 자주 마음을 터놓고 얘기하기 때문에 고로를 선택했다고 한다.
46추가: 칼럼의 인기는 대단했다. 하지만 왠지 모르게 야에 출판사의 편집자가 원고료를 고로에게 건넬 때마다 제발 저리는 것처럼 짧은 질문을 던진다.
47추가: 「근데 고로 씨는 히나 씨에 대해 아시나요?」
48추가: 「요즘 인기가 많은 칼럼 작가라고 들었습니다. 무슨 일이라도 있습니까?」
49추가: 「아뇨, 아뇨. 아무 일도 없습니다…」
50추가:
51추가:
952캐릭터 스토리 5
10삭제:
53추가: 병사들이 고로에게 모든 얘기를 하지 않는 것처럼, 고로도 말하기 힘든 고민이 있다.
54추가: 예를 들어 꼬리의 털이 바람과 햇빛에 색이 바래는데, 어떻게 손질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것.
55추가: 그리고 부하와 목욕할 때, 몸이 더 건장하지 않아서 아쉬운 것.
56추가: 평소 야에 미코 같은 종잡을 수 없는 여성을 만나면, 즉시 경계 상태에 돌입, 소통하기 힘들다는 것…
57추가: 위엄을 유지하려고 노력하는 고로는 이런 고민을 부하에게 얘기하지 않는다.
58추가: 와타츠미섬의 병사들은 어느 정도 짐작하고 있지만, 고로를 위해 모른척해 준다.
59추가: 그래서 고민을 갈수록 많아졌다. 여행자가 나타나고 나서야 와타츠미섬 대장은 자기 고민을 해결해 줄 동료를 만난 것이다
60추가:
61추가:
1162등산 세트
12삭제:
63추가: 고로의 취미 중, 「등산」은 3위 안에 든다.
64추가: 동료와 함께 등산하고, 땀을 흘리며 산의 경치를 즐기면, 건강에도 좋고 동료 사이도 좋아진다.
65추가: 등산의 즐거움을 더 즐기기 위해, 고로는 여행 상인에게 등산 세트를 구매했다.
66추가: 장비는 비싸지 않지만, 튼튼해서 고로가 험난한 산들을 넘는 데 큰 도움이 됐다.
67추가: 고로는 무기를 정비하는 것처럼 등산 장비를 정비한다. 아마 이 등산 장비들은 미래에도 고로와 함께 더 많은 곳을 누빌 것이다
68추가:
69추가:
1370신의 눈
14삭제:
71추가: 한동안 고로는 전장의 실패를 온전히 자신의 책임이라고 생각했다.
72추가: 「더 강했더라면 전세를 뒤집을 수 있었을 텐데.」
73추가: 이런 생각에 고로는 낮밤을 가리지 않고 궁술을 연습하며 개인의 힘으로 동료를 이끌고 승리를 거두려고 했다.
74추가: 하지만 전장에서 단련을 통해, 고로는 강한 전사가 무리에서 떨어져 생포되기도 하고, 열악한 상황 속 약한 병사들이 힘을 모아 적을 격파하는 것을 보았다.
75추가: 그제서야 고로는 전장에서 개인의 힘엔 한계가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76추가: 실력 단련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건 장병들이 힘을 합쳐 나아가는 것이다.
77추가: 하나의 집단으로 강한 힘을 가진 소대만이 전장에서 승리할 수 있는 것이다.
78추가: 이를 깨달은 고로는 이제 궁극의 궁술을 추구하기보다는 그 힘을 동료의 상태에 주시하며 모두의 발전을 돕는데 쏟는다.
79추가: 이제 와서 생각해 보면, 이것이 바로 고로가 신의 눈을 얻게 된 계기일지도 모른다
80추가:
81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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