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로/스토리
수정 30회 · 편집자 2명최초 작성 2022.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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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필요시 행 추가 및 제거할 것]
22[# 간혹 음성과 글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있음. 음성보다 글 우선을 원칙으로 합니다.]
33첫 만남
44첫 만남···와타츠미섬 저항군 대장 고로, 도우러 왔어! 네 명성은 익히 들어 알고 있지. 난 네 옆에서 함께 싸우고, 함께 승리할 거야! 어때? 방금 내 대사? 꽤 괜찮은 기세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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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잡담
77잡담 · 군사 전략항상 전투태세를 갖춰야 변수에 대응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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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잡담 · 훈련모처럼 전투가 없으니까, 체력 훈련이나 하자!
1010
1111잡담 · 체격건장한 체격은 힘의 상징이지. 사기를 높이는 데도 도움 되고, 더 노력해야겠어!
1212
1313인사
1414아침 인사···아침 훈련 시간인데, 같이 등산 갈래?
1515
1616점심 인사···점심은 생선 무조림과 흰 쌀밥이야. 이 조합이 저항군들 사이에서 유행이거든, 너도 한번 먹어봐
1717
1818저녁 인사···밤에도 태만하지 말고 눈이 어둠에 익숙해질 수 있게 해야 돼. 칠흑같이 어두운 곳이 전쟁터가 될 수도 있으니까
1919
2020굿나잇···피곤해? 그럼 보초는 내가 설 테니까 넌 좀 쉬어! 네가 돌아왔을 때 모든 게 전과 똑같은 모습일 거라고 내가 보장할게
2121
2222날씨
2323비가 올 때···꼬리가 젖었네… 모닥불에서 좀 말려야겠어
2424
2525번개가 칠 때···적군인가!?
2626
2727눈이 올 때···추워… 이런 날씨에 야외활동은 안 하는 게 좋지…
2828
2929햇살이 좋을 때···햇볕을 쬐는 건 좋지만, 사기가 해이해지면 안 돼
3030
3131강풍이 불 때···순풍일 땐 우리가 유리해. 역풍이래도 겁먹을 필요 없어!
3232
3333[gamedb(#NAME,이름)]에 대해
3434[gamedb(#NAME,이름)] 자신에 대해 · 형님「고로 형님」? 어디서 들은 거야? 휴… 솔직히 말할게. 평소 장병들과 친하게 지내거든. 좋은 물건이 있으면 다 같이 공유하기도 하고. 그래서 그들이 날 존중하는 의미로 사석에서 형님이라고 부르곤 해. 하지만 다들 나보다 나이가 많은걸…
3535
3636[gamedb(#NAME,이름)] 자신에 대해 · 의견내가 항상 전투에서 이겨서 그런지 장병들은 날 대단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모양이야. 아주 작은 일에도 내 의견을 묻곤 해. 그들의 눈빛을 보면 거절할 수 없지만, 내 계략에도 한계가 있어서… 원칙적인 얘기나, 감으로 대답을 해줄 수밖에 없거든. 에휴, 뭔가 좀 미안한 것 같네…
3737
3838우리에 대해 · 고민 상담고민 있으면 마음속에 묻어두지 말고, 나한테 얘기해. 내가 모든 일을 다 잘하진 않지만, 최선을 다해서 방법을 생각해 볼게! 내 대답이… 좀 못 미더울 수도 있지만, 너의 가장 좋은 청중이 되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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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40우리에 대해 · 동고동락같이 훈련하고, 같이 밥 먹고, 같이 쉬면… 소통하기도 편하고, 호흡도 잘 맞게 돼. 중요한 순간에 눈빛만으로 메시지를 전달할 수도 있고… 어? 그러면 안 돼? 음… 나랑 다른 형제들은 다 이렇게 친해졌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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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42「신의 눈」에 대해···「신의 눈」은 내가 전장에서 더 큰 책임을 지고, 전우들을 위해 길을 열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지. 하지만 개인의 힘이 아무리 강해도 전쟁의 승패를 좌우할 수 없어. 모두가 힘을 합치는 게 제일 중요하지
4343
4444하고 싶은 이야기 · 가벼운 옷차림가벼운 옷차림으로 전투에 나가는 게 나랑 잘 맞아. 난 전장을 빠르게 누비며 승기를 잡는 데 자신 있거든. 내 화살은 가장 강한 장병을 겨누고, 상대방의 기세를 꺾어버리지
4545
4646하고 싶은 이야기 · 상승장군장병들이 내게 「뾰족 귀의 상승 장군」이라는 별명을 붙여줬어. 게다가 「고로 형님의 귀를 만지면 상승 장군의 행운을 얻을 수 있다」는 이상한 소문까지 돌고 있지. 아… 만지는 건 절대 안 돼! 그들이 아무리 재밌어하더라도 안 된다고! 음? 너도 만져보고 싶다고? 야, 야…
4747
4848흥미있는 일···리월엔 구름 위로 높이 솟은 산들이 많다던데, 직접 가서 보고 등산도 해보고 싶어
4949
5050[gamedb(#NAME,이름)]의 취미···난 등산을 좋아해. 험준한 산일수록 좋아! 등산은 내 육체와 정신을 단련시켜서 날 더 강하게 만들어 주거든. 그리고 동료와 함께 산에 올라 땀을 흘린 뒤 같이 산속의 절경을 감상하는 것도 인생의 큰 즐거움이지! 근데… 이나즈마의 최고봉에 오를 용기… 아니… 그럴 생각은 없어…
5151
5252[gamedb(#NAME,이름)]의 고민···가벼운 옷차림으로 전투에 나서도 불편할 때가 있어. 불 공격이라도 당하면, 내 꼬리를 특별히 조심해야 하거든
5353
5454좋아하는 음식···난 케이크와 삼색 경단을 좋아해! 음… 아마 이런 정교한 디저트는 자주 안 먹어서 그런가 봐. 군대 음식은 간편하고 빠르게 조리해야 해서 조미료를 많이 안 쓰거든. 설탕은 그중에서도 더 귀하고. 단맛은… 정말 참을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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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56싫어하는 음식···편식은 잘 안 하지만, 양파는 예외야. 한 번은 보급병이 밥에 다진 양파를 넣은 적이 있는데, 그 자리에서 엉엉 울어버렸어… 어휴, 창피해라! 보급병도 엄청 미안해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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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58[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첫 번째난 대부분의 시간을 전쟁터에서 보내니까, 내 얘기가 재밌진 않을 텐데… 그래도 네가 듣고 싶다면 천천히 말해줄게! 생각나면 생각나는 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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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60[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두 번째난 대단한 지략도 없고, 가진 거라곤 오직 두 손과 목숨뿐이야. 어쩌면 내 손이 그만큼 강하고, 생명력이 질긴 거겠지. 수많은 악전고투 속에서도 살아남았으니까. 누군가는 날 따르기만 하면 절망적인 전투에서도 무사할 수 있다고 말하곤 해. 그러다 보니 어느새 사람들이 인정해 주는 장성이 된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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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62[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세 번째처음에 우리의 적은 도적 떼와 해적 그리고 마물이었지만, 후에 라이덴 쇼군이 「안수령」을 내렸어. 기고만장한 막부군이 우리 앞으로 몰려왔지만, 우리에게 호되게 당했지. 하하, 그들도 아마 이렇게 격렬한 저항에 부딪히게 될 거라곤 생각도 못 했을 거야
6363
6464[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네 번째난 전투가 시작되면 무아지경이 돼서 적진 속으로 너무 깊에 돌격하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다고 산고노미야 님이 말씀해주셨어. 용맹한 건 좋지만, 군대를 통솔하는 장성이라면 결코 그래선 안 된다고 말이야. 나… 나도 고치려고 노력하고 있어! 네가… 내 옆에서 지켜봐 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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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66[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다섯 번째내가 끝까지 저항해야 할 대상은 특정 단체나 진영이 아닌 「악의」야. 이런 「악의」는 모두의 염원을 짓밟고 평온한 생활을 파괴하고 제멋대로 모두를 해하지… 그것들을 완전히 소멸시키면 난 안심하고 무기를 내려놓을 수 있을 거야. 그때가 오면 편한 옷으로 갈아입고… 와타츠미섬에서 너랑 산책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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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추가: 선물 획득
69추가: 선물 획득 · 첫 번째이 달콤한 맛은 정말 참을 수 없어!
70추가:
71추가: 선물 획득 · 두 번째오! 사기가 마구 오르는걸! 내가 도울 만한 일 있어?
72추가:
73추가: 선물 획득 · 세 번째생각보다 맵네… 우으, 나… 나 몸에 힘이 안 들어가
74추가:
6875생일
6976생일···오늘은 네 생일이잖아, 아주 의미 있는 날이지! 내가 축하해줄게! 우리 해변에서 모닥불 피워놓고 싱싱한 물고기랑 꽃게도 잡자! 내가 직접 대장 특급 「사기충전 만찬」을 만들어 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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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78돌파의 느낌
7279돌파의 느낌 · 기강한 힘은 동료를 지키기 위해 존재해
7380
7481돌파의 느낌 · 승방어만으로는 동료를 지킬 수 없어. 적극적으로 공격해야 해
7582
7683돌파의 느낌 · 전승리하는 비법은, 전투의 의미를 되새기며 올바른 전술에 따라 예리한 기세로 공격하는 거야
7784
7885돌파의 느낌 · 결막을 수 없는 기세로 전우들과 호흡을 잘 맞추면 어떤 상황에서든 승리할 수 있구나. 알려줘서 고마워! 이건 우리 두 사람이 함께 이뤄낸 승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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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87주변 인물에 대해
8188[[북두]]에 대해···북두 선장은 의리를 중시하고 실력도 뛰어나서 존경받을 만해. 동료들이 분쟁에 휘말리는 걸 원치 않는다고 했던 그녀의 말을 우리도 이해해. 그래서 꼭 필요할 때만 도움을 청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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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90[[카에데하라 카즈하]]에 대해···아주 다양한 방랑자를 만나봤지만, 카즈하는 그중에서도 가장 특이한 사람이야. 바람처럼 어디에도 머물지 않지만, 항상 주변 사람에게 뭔가를 가져다주거든. 카즈하와 함께 싸우면서 난 「소탈함」을 배웠어. 어쨌든 난 카즈하랑 꽤 잘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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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92[[산고노미야 코코미]]에 대해 · 직책산고노미야 님은 와타츠미섬 최고 지도자로서 현재 정세를 파악하고 계획을 세우는 일을 맡고 계셔. 난 세부 사항을 실행하고, 전선의 형세를 통제하는 걸 맡고 있고. 저항군은 모두가 한마음으로 승리만을 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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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94[[산고노미야 코코미]]에 대해 · 태도나는 산고노미야 님을 마음 깊이 존경해. 만약 산고노미야 님의 신묘한 계략이 없었다면 저항군은 전쟁에서 지금과 같은 성과를 거둘 수 없었을 거야. 하지만 사석에서 산고노미야 님은 조용한 생활을 더 좋아하시는 것 같아. 군사 업무 때문이 아니라면 굳이 그분을 방해하는 일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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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96[[라이덴 쇼군]]에 대해···라이덴 쇼군… 어떤 이유 때문이었든, 예전 그녀의 행동엔 동의 못 해. 현재 와타츠미섬과 막부가 평화 조약을 맺긴 했지만, 결코 경계를 늦출 순 없어. 다시 충돌하는 일이 생긴다면, 난 반드시 전선으로 돌아갈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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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98[[쿠죠 사라]]에 대해···막부군에 좋은 감정은 없지만, 쿠죠 사라는 아마 막부군 중에서도 가장 정직한 장성일 거야. 여러 번 겨뤄봤는데, 이길 때도 있고 질 때도 있었지. 전엔 성숙하지 못하게도 저런 사람이 민중의 염원을 소중히 여기고, 막부의 통제를 받지 않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적이 있어
9299
93100[[야에 미코]]에 대해···그 여자 얘기는 안 하면 안 돼? 네가 하라는 거 다 도와줄게, 허드렛일도 괜찮아… 으… 내 정신건강을 위해서라도 화제를 바꾸는 게 어때?
94101
95102[[카미사토 아야카]]에 대해···야시로 봉행은 막부에 속해있긴 하지만 민중의 입장에 더 가까이 서 있지. 이런 곤란한 상황에서 「백로공주」가 자신의 입장을 확고히 할 수 있었던 걸 보면 굉장히 냉정하고 일처리를 잘하는 사람 같아. 그 점은 배울만해
96103
97104[[사유]]에 대해···우리 쪽 정보에 의하면 그 닌자는 잠입술법이 뛰어나다던데, 산고노미야 님의 묘책 속에서 그녀의 인술이 유용하게 쓰이지 않을까 싶어… 하지만 행방이 워낙 묘연하다는 소문도 있어서 불러오기 쉽지 않을 것 같은데… 음? 야시로 봉행 사람이라고? …어, 그럼 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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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106[[시카노인 헤이조]]에 대해···그 수상하기 짝이 없고 빈둥거리기만 하는 탐정 선생? 어쨌든 막부 출신인 사람을 완전히 믿을 순 없어. 계속 주시할 거야! 그나저나 그 사람 추리 능력은 꽤 있던데. 그게 어떤 음모인지 아닌지는… 음, 시간이 말해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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