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나/스토리
수정 25회 · 편집자 4명최초 작성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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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필요시 행 추가 및 제거할 것]
22[# 간혹 음성과 글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있음. 음성보다 글 우선을 원칙으로 합니다.]
33첫 만남
44첫 만남···난 「캣테일 술집」의 간판 바텐더, 디오나야. 내 출장비는 엄청 비싸다고…. 응? 술 때문에 온 게 아니야? 흠, 그, 그렇다면 네 초대를… 받아주지
55
66잡담
77잡담 · 휴식하~~ 기분 좋아. 몸이 더 유연해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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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잡담 · 생각도마뱀 꼬리, 후추, 별소라…. 또 뭘 넣어야 「머리가 깨질 정도로 맛없는 술」이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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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잡담 · 기다림너, 너 기다린 거 아니야. 난 그냥, 쉬고 있었어!
1212
1313인사
1414아침 인사···좋은 아침. 찬장에 있는 절인 미꾸라지 좀 줘봐——좋아, 이제 몬드 주류업을 망쳐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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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6점심 인사 · 이상한 소리꼬르륵…응? 아냐! 넌 아무것도 못 들은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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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8점심 인사 · 통조림…이 생선 통조림은 내가 아껴놓은 거야. 그, 그만 봐! 딱…딱 한입만이다?
1919
2020저녁 인사···실패했어… 또 실패했다구… 다들 즐겁게 마시고 있잖아. 우으… 날 위로하지 마, 위로 따위 필요 없어…
2121
2222굿나잇···넌 고양이처럼 밤눈이 밝은 것도 아닐 텐데 밤길 돌아다닐 수 있겠어? 아니면 내가 데려다줘도… 에? 가로등이 있다고? …누, 누가 데려다준대! 빨리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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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4날씨
2525비가 올 때···비는 싫어… 안으로 들어가자. 윽, 옷이 젖을까 봐 그러는 거야! 물 같은 거 무섭지 않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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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27번개가 칠 때···어?! …떨고 있는 거 아냐! 아니라니까! 우으…
2828
2929햇살이 좋을 때···일광욕하러 가자! 안 가면 나 혼자 간다… 음, 마지막 기회야! 갈 거야 말 거야~!
3030
3131눈이 올 때 · 눈놀이이 차가운 촉감. 와… 너무 좋아,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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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3눈이 올 때 · 눈구경새하얀 눈이 바람 속에서 춤추고 있어~ 정말 예쁘다. 내, 내 옆자리 비었으니까 앉던지
3434
3535[gamedb(#NAME,이름)]에 대해
3636[gamedb(#NAME,이름)] 자신에 대해···내 귀랑 꼬리는 장식품이 아니라 「캐츠라인 가문」 혈통의 상징이라구, 하여간 무식하기는. 소…손은 왜 뻗는 거야? 으, 이건… 알았어. 귀는 만지게 해줄게… 하지만 꼬, 꼬리는 절대 안 돼!
3737
3838우리에 대해 · 음료수무알코올 음료가 마시고 싶다고? 어려운 건 아닌데, 그건 아무 의미 없잖아! 성공하든 실패하든 몬드 주류업을 망칠 수 없다구. 근데 내가 왜 해야 돼?
3939
4040우리에 대해 · VIP 루트자, 이건 「위대한 여름날의 몽환적이고 센티멘털한 산호 스파클링 티」야. 요즘 심심해서 한번 만들어봤어…. 줄 서서 마시는 인기 메뉴? 무슨 소리야, 난 못 들어 봤다구
4141
4242우리에 대해 · 대화 필요으…음… 만, 만약 외로우면 언제든 나랑 이야기하러 와. 난 꽤 많은 걸 알고 있거든! 그 뭐였더라… 괜찮은 대화 상대라구. 그래, 그래! 자주 얘기하자…
4343
4444우리에 대해 · 호기심뭐야 뭐야? 손에 든 게 뭐냐니까? 빨리 보여줘 봐! 설마 술에 넣으면 엄청 맛없어지는… 아, 뭐야, 그냥 이상하게 생긴 버섯이잖아. 재미없긴
4545
4646「신의 눈」에 대해 · 유전내 「신의 눈」은 어디서 났냐고? 흥, 캐, 캐츠라인 가문의 내력이야…! 응? 우리 아빠는 신의 눈이 없다고? 헷——들켰네!!
4747
4848「신의 눈」에 대해 · 내력내가 왜 너한테 알려줘야 돼? 흥…됐어, 계속 그렇게 물어보니깐, 친구인 널 봐서 알려주긴 할게. 예전에 아빠가 사냥을 나가셨다가 큰일 날 뻔하셨어. 폭우가 쏟아지는데 내 머릿속은 온통 아빠를 찾아서 구해야 한단 생각뿐이었어… 자, 이제 됐지!
4949
5050하고 싶은 이야기···드래곤 스파인에 희귀한 식물이 있으려나? 「치명적인 쓴맛」이 있거나 「입에 조금만 닿아도 얼얼한」 그런 거 말이야. 엄청 많이 채집한 다음… 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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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52흥미있는 일···나…난 나비를 되게 잘 잡아. 이봐, 아니라구! 나비를 잡는 건 술에 넣어서 이상한 맛을 내려는 거야! 날 고양이 취급하지 마! 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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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54[gamedb(#NAME,이름)]의 취미···난 사냥을 좋아해. 사냥감을 쫓는 건 내 특기지! 근데 아빠가 순식간에 위험해지는 게 숲이라고 믿을만한 어른 없이는 절대 들어가지 말라고 하셨어. 너 정도면, 믿을만한 어른 맞지?
5555
5656[gamedb(#NAME,이름)]의 고민···어떻게 해야 맛없는 술을 만들 수 있을까… 잔뜩 기대한 최악의 조합——「간장, 우유, 절운고추에 민들레 씨앗을 넣은 특제 술」조차 「실력이 더 늘었네, 디오나」라는 평가를 받았어, 흐엉… 절대 포기하지 않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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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58좋아하는 음식···난 생선이 좋아! 주식으로 먹는 생선도 좋고… 아빠가 만들어 준 생선도 좋아! 근데…안주로 만드는 건 절대 안 돼. 그건 생선에 대한 모독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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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60싫어하는 음식···당근, 감자, 양파, 토마토… 이런 것들은 다 별로야. 난, 채식은 안 해!
6161
6262[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첫 번째「바텐더」는 엄청 바빠! 술집에서 일하지 않을 땐 시간 내서 레시피를 모아야 해. 그러니까 중요한 일 아니면 방해하지 마
6363
6464[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두 번째너도…그 주정뱅이들처럼 나한테 고양이 흉내 내달라고 하는 건 아니지? 아니야, 절대 아닐 거야! 난 귀를 쫑긋거리면서 기지개나 켜는 애완동물이 아니란 말야! 나…난…「주류업 킬러」라고!
6565
6666[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세 번째어쩌다 「주류업 킬러」에서 「캣테일 술집」의 간판 바텐더가 됐냐고…? 너, 너 날 비웃으려고 일부러 그런 질문 하는 거지! 으, 나빴어! 이제 너한테 음료수 안 만들어 줄 거야. 물도 안 줘!
6767
6868[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네 번째더, 더 이상 날 건드리지 마. 내가 아무리 대인배여도 만만하진 않거든!? 경고하는데, 나 화나면 물어! 냥! 널 진짜로 물진 않겠지만…
6969
7070[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다섯 번째너랑 난…이제 친한 친구인 거지? 예전에도 이런 친구가 있던 게…어렴풋이 기억나. 그게 꿈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7171네 손 좀 줘봐. 앙, 음…따뜻해. 이제 됐어, 꿈이 돼서 떠나버리면 안 돼…
7272
73추가: 선물 획득
74추가: 선물 획득 · 첫 번째맛있다…. 그, 그냥 물어보는 건데, 다음에도 해줄 수 있어?
75추가:
76추가: 선물 획득 · 두 번째네가 맛있는 것 좀 줬다고 내가 애교부릴 거란 생각은 마…
77추가:
78추가: 선물 획득 · 세 번째이봐… 너 지금 날 길고양이 취급하는 거야?!
79추가:
7380생일
7481생일···생선튀김에 내가 특별히 만든 소스도 곁들였어. 자, 받아.
75삭제:
7682…이상한 건 안 넣었어! 내가 공들여 만든 건데 맛없을 리 없잖아. 일단 먹어보고 얘기해!
77삭제:
7883흥… 그렇게 나와야지… 음, 저기, 생일 축하해
7984
8085돌파의 느낌
8186돌파의 느낌 · 기고양이의 눈은, 어둠 속의 사냥감을 모두 볼 수 있어!
8287
8388돌파의 느낌 · 승고양이의 귀는, 미세한 발소리도 들을 수 있지…
8489
8590돌파의 느낌 · 전고양이의 다리는, 티바트에서 가장 높은 나무에 오를 수 있어!
8691
8792돌파의 느낌 · 결고양이의 코는, 익숙하고 좋아하는 사람의 냄새를 맡… 앗?! 네가 잘못 들은 거야! 내가 그런 말을 할 리가 없잖아… 으…
8893
8994주변 인물에 대해
9095[[다이루크]]에 대해···그 다이루크는… 내가 제일 싫어하는 사람이야! 다이루크만 없으면 몬드 주류업도 없을 거고, 그럼 아빠가 술도 안 마실테고, 그럼… 아빠가 내 옆에 있어 줄 텐데, 흥
9196
9297[[케이아]]에 대해···대체 왜 내 「호위대장」까지 짜증 나게 술꾼인 거야! 말할 때마다 항상 실실거리는 그 녀석 말이야! 술만 마셨다 하면 끝도 없이 들이붓는다니까. 으휴!
9398
9499[[벤티]]에 대해···벤티? 잘 모르는 사람이야. 근데 음유시인이면, 술꾼들한테 노래 불러주며 흥을 돋우는 녀석들이잖아. 그럼 싫어! 싫어 싫어!
95100
96101[[바바라]]에 대해···바바라 씨의 팬은 다 언니 오빠들이지… 부럽다. 왜 내 팬들은 전부 아저씨들뿐이냐구! 으…너무해. 흥, 됐어!
97102
98103[[진]]에 대해···기사단의 단장 대행님? 흠… 술을 멀리하는 보기 드문 성숙한 어른이시지… 하지만 너무 진지해서 탈이야. 기사단 사람들 너무 날 과잉보호하는 거 아냐?
99104
100105[[알베도]]에 대해···그 수석 연금술사님? 음…맛있는 술만 만들어내는 내 체질도 해결해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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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107[[리사]]에 대해···리사 언니는 참 온화하고 상냥하지! 하지만! 그런 언니조차도 술을 자주 마신다니까! 흐윽…대체 왜 그러는 거야…. 몬드는 이제 틀렸어…
103108
104109[[향릉]]에 대해···향릉한테 「같이 먹으면 최악인 음식 조합」 리스트를 달라고 한 적이 있어. 분명 직접 실험해본 거라 맛없을 거라고 했지만…아무 효과도 없었어. 「한잔 더」란 말만 못이 박히도록 들었다니까!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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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111[[클레]]에 대해···클레가 놀러 오면 술집에서 멀리 떨어진 곳으로 갈 수밖에 없어. 술이랑 폭탄은… 너무 위험해! …몬드 주류업을 망치고 싶긴 해도 정정당당한 방식으로 할 거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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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113아버지에 대해···아빠는 내가 제일 존경하는 분이셔! 그리고 세상에서 제일 대단하신 분이지! 근데…술을 마신 아빠는, 음…으——역시 하루빨리 몬드 주류업을 없애버려야겠어! 잡담할 시간이 없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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