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스토리
수정 25회 · 편집자 2명최초 작성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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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리e일반 대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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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필요시 행 추가 및 제거할 것]
22[# 간혹 음성과 글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있음. 음성보다 글 우선을 원칙으로 합니다.]
33첫 만남
44첫 만남···광야에서 길을 잃거나, 길에서 각종 악인이나 흉수를 만났을 때, 전쟁과 마주쳤을 때 내 이름을 부르거라. 「삼안오현 선인」——「소」, 부름을 받아 지켜주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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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잡담
77잡담 · 느긋함내가 언제부터 이렇게 한가해 진 거지? 우습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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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잡담 · 떠도는 영혼황야의 고독한 영혼, 날 해칠 생각은 버려
1010
1111잡담 · 잠식…으윽…흠, 유쾌하지 않은 일들이 생각났어
1212
1313인사
1414아침 인사···시간이 꽤 됐네, 출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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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6점심 인사···점심 식사… 망서 객잔으로 돌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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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8저녁 인사···밤에는 불길한 것들이 판을 치니까, 밖에 나가지 마
1919
2020굿나잇···가봐, 난 여기서 널 기다릴게
2121
2222날씨
2323비가 올 때···마물은 비가 온다고 쉬지 않아, 움직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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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5비가 그친 후···날이 갰네? 하지만 난 날씨에는 관심이 없어
2626
2727번개가 칠 때···평범한 사람들은 천둥을 무서워해. 흔한 일인데 이해가 안 돼
2828
2929눈이 올 때···눈이 쌓이고 나면, 파먹을 수 있어
3030
3131[gamedb(#NAME,이름)]에 대해
3232[gamedb(#NAME,이름)] 자신에 대해 · 사람이 아닌 존재난 인간이 아니라서, 인간의 감정을 이해하기 힘들어
3333
3434[gamedb(#NAME,이름)] 자신에 대해 · 리월요새 리월이 너무 빨리 변하고 있어…아, 됐다, 적응할 마음도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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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36우리에 대해 · 경고너마저 어둠에 빠지게 되는 날이 온다면, 그땐 내가——
3737
3838우리에 대해 · 믿음오염되지 마, 그럼 안 봐줄 거야.
3939…그러니까 내 말은 의지가 굳은 「너」라면 끝까지 흔들리지 않을 거야
4040
4141우리에 대해 · 졸음누, 누구냐!? 음? …내가 서서 잤다고? 선인에게 건방지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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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43우리에 대해 · 해등절해등절? 또 인간들이 바다에 빛나는 쓰레기를 쏟아부을 때가 됐군. 왜 이리 유치한 짓을 하는지.
4444근데, 네가 심심하다면 같이 가 줄게
4545
4646「신의 눈」에 대해 · 욕망「신의 눈」, 욕망? 인간의 기준으로 선인을 짐작하지 마. 난 욕망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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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48「신의 눈」에 대해 · 이유일부러 감추려는 게 아니야, 내 욕망은 다른 사람에게는 말할 수 없어.
4949인간 세상에는 소원을 말하는 순간 무효라는 규칙이 있잖아. 어…? 그 뜻이 아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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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51하고 싶은 이야기···살육은 내 특기지. 네가 못 하겠다면 날 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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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53흥미있는 일···적화주, 예전엔 황무지였어.
5454벌써 몇 년 전… 아니, 몇백 년 전의 일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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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56[gamedb(#NAME,이름)]의 취미···너 정말 겁이 없구나, 내 취미를 물어볼 용기도 있고.
5757그럼 싸워보자. 네 몸으로 내 공격을 몇 수나 버틸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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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59[gamedb(#NAME,이름)]의 고민···번뇌? 그런 질문은 선인에게 무의미해. 천년 동안 지속되는 번뇌는 존재하지 않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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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61좋아하는 음식 · 행인두부인간의 음식엔 흥미 없어. 과정이 복잡하고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 그나마 행인두부는 먹을 만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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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63좋아하는 음식 · 추억행인두부의 맛은, 그때 그 「꿈」과 아주 비슷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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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65싫어하는 음식···나보고 직접 밀가루 전병에 고기를 싸라고? 그리고… 함께 먹으라고? 하… 귀찮아. 요즘 인간 세상은 상식이 너무나도 부족하군
6666
6767[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첫 번째널 지키는 호법이 되어줄게.
6868하지만… 내게 가까이 오거나 날 방해하진 마. 그럼 후회하게 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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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70[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두 번째천년 동안, 난 셀 수 없이 많은 원혼을 죽였어. 곤란한 일을 당하지 않으려면 내게서 멀리 떨어져. 날 그냥 「도구」로 여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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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72[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세 번째귓가에 자꾸… 「그들」의 목소리가 들려. 포효, 울부짖는 소리… 살육이라고 울부짖지…
7373이건 내 선택의 대가야. 너와는 상관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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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75[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네 번째모락스? 이 이름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지?
7676그분은 내게 「소」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날 기나긴 고통에서 해방시켜 주셨어.
7777그분께 불경하게 군다면 너라도 용서할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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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79[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다섯 번째이미 늦었어, 우리 사이엔 얽힌 게 너무 많아. 네가 포기하려 해도 늦었어. 음? 포기를 생각해 본 적 없다고?
8080…「나자의 춤」, 내 전투는 멈추지 않아.
8181하지만 너에 대해서 더 많이 알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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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83선물 획득
8484선물 획득 · 첫 번째음, 나쁘지 않아…. 왜 그렇게 쳐다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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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86선물 획득 · 두 번째난 괜찮으니까 신경 써줄 필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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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88선물 획득 · 세 번째다음엔 다른 걸 만들어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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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90생일
91삭제: 생일···생일이라… 인간의 이런 기념일은 정말 쓸데없어. 큼…기다려봐. 오동나무 잎으로 나비를 잡아주지.
91추가: 생일···생일이라… 인간의 이런 기념일은 정말 쓸데없어. 크흠… 기다려봐. 오동나무 잎으로 나비를 잡아주지.
9292됐으니까 가져가. 이건 선법이라, 액운을 피하게 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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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94돌파의 느낌
9595돌파의 느낌 · 기이 정도로 괜히 놀라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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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7돌파의 느낌 · 승새로운 힘? 이 힘은 참살에나 쓰일 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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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99돌파의 느낌 · 전힘의 끝은 자아의 파멸이지, 대답해. 어째서 그렇게 집착하는지
100100
101101돌파의 느낌 · 결내 창은 이미 무수한 영혼을 도륙했어. 나 자신도 어둠에 잠식되었고. ——그런데 넌 이런 날 움직이고…「동료」로 삼았어.
102102…날 구하고 싶은 건가? 넌… 정말 이해하기 힘든 생명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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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104주변 인물에 대해
105105[[종려]]에 대해···흠… 뭘 좀 묻지. 종려 님은 평소에 어떤 일을…? 새장을 들고 산책? 꽃구경? 골동품 감정?
106삭제: …… 종려 님은 무슨 뜻으로 그런 걸 하시는 거지?
106추가: … 종려 님은 무슨 뜻으로 그런 걸 하시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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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108[[북두]]에 대해···북두? 난 그녀와 친분이 없어. 하지만 바다 괴수를 쓰러뜨린 건 사실이야. 인간이 「해산」을 처치하다니, 실력은 인정할 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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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10백출에 대해···너… 백출에게 내 고통을 줄여줄 약물을 만들어 달라고 부탁했어? 흠… 마음은 고맙게 받지. 하지만 평범한 인간들의 약물은 선인에게 전혀 듣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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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112[[호두]]에 대해···호두? 그 아이는 골치 아플 정도로 활발해. 그래도 재미있는 구석이 있으니까 따분한 인간으로 자랄 걱정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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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114[[벤티]]에 대해···벤티…? 이름이 벤티였구나, 그가 연주하는 곡은… 아니, 아무것도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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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삭제: [[감우]]에 대해···감우는 신수도 아니고 범인도 아닌, 선인과 인간의 경계에 걸쳐진 존재야. 책임감으로 자신을 지탱하고 있으니, 혼란스럽겠지. ...내가? 살육과 생존의 길밖에 모르는 야차한테, 상서로운 신수를 인도하라니,말도 안 되는 소리야
116추가: [[감우]]에 대해···감우는 신수도 아니고 범인도 아닌, 선인과 인간의 경계에 걸쳐진 존재야. 책임감으로 자신을 지탱하고 있으니, 혼란스럽겠지. …내가? 살육과 생존의 길밖에 모르는 야차한테, 상서로운 신수를 인도하라니,말도 안 되는 소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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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118[[신학]]에 대해···신학은 널 굉장히 신뢰하는 것 같더군. 그것도 그럴 것이 세상에 너처럼 착하고 열정적인 사람이 얼마나 있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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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120[[야란]]에 대해···전에 층암거연에서 천암군과 관련된 흔적을 조사했다고 들었어. 그곳에 혼자 비밀을 찾으러 가다니, 보통내기가 아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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