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노인 헤이조/스토리
수정 16회 · 편집자 1명최초 작성 202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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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 대사 · 추가 @@
1추가: [# 필요시 행 추가 및 제거할 것]
2추가: [# 간혹 음성과 글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있음. 음성보다 글 우선을 원칙으로 합니다.]
3추가: 첫 만남
4추가: 첫 만남···난 시카노인 헤이조라고 해. 텐료 봉행에서 사건 해결이 가장 많고 빠른 탐정이지…. 이런, 너한테서 귀찮은 일에 휘말린 냄새가 나는데. 어서 여기 앉아 봐. 무슨 일인지 처음부터 말해줄래?
5추가:
6추가: 잡담
7추가: 잡담 · 범죄 사건음… 사건의 냄새가 나는 것 같군
8추가:
9추가: 잡담 · 탐정탐정이면 탐정답게 행동해야지. 돌아다니면서 증거를 찾아야겠어
10추가:
11추가: 잡담 · 직감직감이 와. 곧 흥미로운 일이 일어날 거야
12추가:
13추가: 인사
14추가: 아침 인사···좋은 아침. 기운이 없는 걸 보니, 악몽을 꿨나 봐? 이럴 줄 알았으면 강력 사건을 좀 더 늦게 보여줄걸
15추가:
16추가: 점심 인사···배불리 먹었으니까 두뇌게임을 좀 해볼까? 계전석? 하하, 그건 정신 단련밖에 못 하잖아
17추가:
18추가: 저녁 인사···해가 퇴근하면 별이 범인을 감시할 차례야
19추가:
20추가: 굿나잇···또 잘 시간이 됐네, 아주 좋아! 오늘은 어떤 꿈을 꿀까?
21추가:
22추가: 날씨
23추가: 비가 그친 후···방금 내린 비에 단서가 지워지면 안 되는데
24추가:
25추가: 번개가 칠 때···음? 교활한 범인이 맹세라도 하는 건가?
26추가:
27추가: 강풍이 불 때···힘내! 이 정도 풍력으로는 「폭풍」이 될 수 없어
28추가:
29추가: 눈이 올 때···그거 알아? 아주 오래전에 드래곤 스파인에서 한밤중에 일어난 귀신 사건 말이야…
30추가:
31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32추가: [gamedb(#NAME,이름)] 자신에 대해 · 탐정탐정이라면 어떻게든 빠져나가려는 범인의 요행 정도는 머리를 써서 막아 줘야지. 진정한 탐정은 무력을 쓸 일이 없어
33추가:
34추가: [gamedb(#NAME,이름)] 자신에 대해 · 키워드난 본 것을 키워드로 기억하는 습관이 있어. 추리에 큰 도움이 돼. 여기 이 사람 바지에 붙은 고양이 털과 손목에 긁힌 흔적을 보면, 동물과 놀고 싶지만 고양이 다루는 법을 모르는 것 같아. 저분은 다친 손이 신경 쓰이나 봐. 신분에 맞지 않는 새 신발을 신었네… 잠깐, 어쩌면 새로운 의뢰를 받을지도 모르겠어
35추가:
36추가: 우리에 대해 · 의뢰네 주변의 의뢰는 마르지 않는 우물처럼 아무리 퍼내도 끝이 없네. 네 덕 좀 볼게. 알잖아. 난 싸움, 심부름, 물건 찾기 같은 일은 안 해. 추리나 중요한 사건만 맡거든… 후후. 나 대신 눈여겨 봐줘
37추가:
38추가: 우리에 대해 · 필연적 결과「우연」은 참 좋은 말이야. 운명 같잖아. 하지만 탐정은 우연을 믿지 않아. 우리의 만남은 과거의 모든 선택과 행동이 낳은 필연적 결과야. 그러니까, 이 만남은 우리가 결정했다는 거지
39추가:
40추가: 「신의 눈」에 대해···내가 신의 눈 없이도 동료들을 쓰러트릴 수 있다는 소문이 돈다고? 음… 정정할게. 첫째, 난 봉행소의 도신이지만, 탐정일 뿐이고, 머리를 쓴다고. 둘째, 평소 싸움 같은 건 안 해. 셋째… 휴, 넌 못 속이겠다니까. 됐다 됐어~
41추가:
42추가: 하고 싶은 이야기 · 성취감단서를 연결해서 진범을 차근차근 찾아내고, 퍼즐의 마지막 조각을 직접 맞추는 성취감은, 이야아, 정말 짜릿하다니까
43추가:
44추가: 하고 싶은 이야기 · 도신도신이란 직위는 명성을 얻을 수 있고, 사건 현장과 가장 가까워. 탐정소에 있을 때보다 무대가 많이 커졌지. 물론… 순찰과 체포는 능력 있는 사람에게 맡겨야지. 탐정의 체력엔 한계가 있으니까
45추가:
46추가: 흥미있는 일···목재에 대해 연구한 적 있어? 아, 길가에 널린 나무 맞아. 범인이 나무껍질에 스치거나, 톱밥이 묻거나, 나뭇잎을 밟으면 뭔가 남을 수도 있거든. 나무의 성장 구역으로 중요한 단서를 추리할 때도 있고. 나무는 탐정의 좋은 친구라고 할 수 있지
47추가:
48추가: [gamedb(#NAME,이름)]의 취미···텐료 봉행의 법정 판결을 방청해 볼래? 조각난 그림 같은 진실이 다시 맞춰지는 걸 보게 될 거야…. 좋은 자리를 맡아줄게. 나랑 모르는 척만 하면 돼
49추가:
50추가: [gamedb(#NAME,이름)]의 고민···마지막 순간에 무력으로 반항하는 사람이 있어. 마치 그게 통할 것처럼 말이야. 거참, 난 완벽한 증거와 추리 앞에서 죄를 인정하는 모습을 기대했는데. 탐정이 무력을 행사하면 진 거나 마찬가지잖아
51추가:
52추가: 좋아하는 음식···기름으로 튀긴 건 다 맛있지 않아? 고기든 야채든 기름에서 건진 건 다 좋아해! 그 냄새… 배고픈 사람이라면 절대 거부할 수 없지
53추가:
54추가: 싫어하는 음식···난 봉행소에서 주는 저녁이 싫어. 매번 정해진 메뉴에다 맛도 별로야. 먹고 싶은 음식을 먹어야 즐거운 법이잖아. 안타깝지만 몰래 나가서 배를 채울 수밖에 없어
55추가:
56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첫 번째입을 다물고 있어도 그 사람의 옷차림과 행동, 표정에서 정보를 파악할 수 있어. 내가 입을 닫으면… 넌 내게서 뭘 읽어낼 수 있을까?
57추가:
58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두 번째전에 방청하다가 추리가 떠오르는 바람에 판결을 막은 적이 있어. 만약 당시에 내가 제기한 이의가 무효였다면, 탐정이 되는 계기가 아니라, 시카노인 헤이조가 법정 질서 방해죄로 구속됐겠지. 하하하…
59추가:
60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세 번째외도를 조사하고, 애완동물을 찾고… 탐정소에서 받은 사건은 다 그저 그랬고 시시했어. 그래서 기회를 엿보다 텐료 봉행으로 갔지. 산고 사장이랑 이념이 안 맞았던 것도 이유 중 하나야. 어쩔 수 없었어
61추가:
62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네 번째텐료 봉행에 막 들어갔을 때는, 미해결 공문으로 연습했어. 어느새 「공문서 더미」가 금세 없어졌지…. 아쉽지만 이제는 예전 공문서를 볼 시간이 없어. 날 지명해서 지원을 요청하는 사건이 많아서 숨돌릴 틈도 없이 바쁘거든… 어쩔 수 없지. 뛰어난 탐정에겐 사건이 알아서 찾아오는 법이니까
63추가:
64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다섯 번째범죄에 맞닥뜨린 탐정은 이미 실패한 거야. 진실을 밝히고 범인을 찾아도, 피해를 원상 복구시킬 순 없거든. 그래서 범인이 이름만 들어도 무서워하는 명탐정으로 이름을 날리고 싶어! 범죄의 싹을 자르는 거지. 자, 이런 것까지 말해 줬으니 이제 날 좀 도와줘
65추가:
66추가: 선물 획득
67추가: 선물 획득 · 첫 번째오… 맛있어! 힘 좀 썼네. 정말 고마워
68추가:
69추가: 선물 획득 · 두 번째요리는 육체노동일까, 정신노동일까? 둘 다일지도 모르겠네. 그래서 네가 요리를 잘하는구나!
70추가:
71추가: 선물 획득 · 세 번째어디 보자… 어디서 잘못된 걸까…?
72추가:
73추가: 생일
74추가: 생일···오늘이 네 생일인 걸 알았을 때부터 장치와 선물이 가득한 밀실로 데려가서 문제를 풀어야 나올 수 있게 하고 싶었어…. 후후, 장난이야. 네가 정말 좋아할 거라는 확신이 들기 전까지는 안 해. 자, 날 따라와. 해가 지기 전에 보여주고 싶은 예쁜 경치가 있어!
75추가:
76추가: 돌파의 느낌
77추가: 돌파의 느낌 · 기직감이 와… 넌 날 강하게 만들고 싶구나!
78추가:
79추가: 돌파의 느낌 · 승무력이 향상된 만큼, 머리도 민첩해졌으면 좋겠어…
80추가:
81추가: 돌파의 느낌 · 전어라라, 진짜로 모두가 얘기하는 「폭풍」이 돼버리겠어
82추가:
83추가: 돌파의 느낌 · 결날 믿어주고 마음 써줘서 고마워, 파트너. 여기까지 온 건 네 덕분이야. 자, 하이파이브! 이제 더 많은 사건을 해결해 보자!
84추가:
85추가: 주변 인물에 대해
86추가: [[쿠죠 사라]]에 대해···쿠죠 사라 님은… 텐료 봉행을 통틀어서 제일 엄격한 사람이야! 그분이 조금 너그러웠으면 좋겠어. 부하를 좀 더 이해하고, 가끔 결근하는 날 질책하지 않았으면 해. 사건 조사 때문에 빠진 거니까
87추가:
88추가: [[아라타키 이토]]에 대해···부탁을 받아 감옥에 구운 제비꽃 열매를 전달한 적이 있는데, 우연히 그가 노래 부르는 걸 들었어. 솔직히 가사는 별로였지만, 노래는 좋더라고. 감옥에 갇힌 사람이 그런 정신 상태인 경우는 드물어
89추가:
90추가: [[쿠키 시노부]]에 대해···아라타키파는 자유롭고 다채로운 조직이야. 어떤 스타일이든 잘 받아들이지. 정말 대단해. 시노부 씨가 잘 가르친 덕이야. 어떻게 알았냐고? 하하, 이건 너무 쉬워서 추리할 필요도 없잖아
91추가:
92추가: [[야에 미코]]에 대해···그러고 보니 궁사님의 야에 출판사도 추리 소설을 출판한다면서? 언제 소개 받을 수 있을까? 이 시대에 명탐정이 되려면 실력은 물론이고 홍보도 빠질 수 없거든. 에이, 다른 의도는 없어
93추가:
94추가: [[카에데하라 카즈하]]에 대해 · 공통점카즈하는 정말 믿음직해. 카즈하의 충고로 단서가 보석 상자 안의 보석들처럼 쏟아져 나왔어. 나도 카즈하처럼 자연을 감지하는 능력이 있었으면… 아! 알겠다! 카즈하에게 「바람」은 내게 「직감」 같은 존재구나!
95추가:
96추가: [[카에데하라 카즈하]]에 대해 · 초대아쉽네! 안수령이 폐지돼서 정정당당하게 체포할 수 없잖아! 하지만 이러면… 대놓고 텐료 봉행에 초대해서 사건을 토론하자고 해도 되겠어!
97추가:
98추가: [[고로]]에 대해···그 대장의 당부로 내 와타츠미섬 여행은 아주 파란만장했지. 어디를 가든지 병사가 지켜보고 있었거든. 양심을 걸고 난 평범한 관광객이야. 끽해야 탐정이고, 다른 의도는 전혀 없었단 말야
99추가:
100추가: [[산고노미야 코코미]]에 대해···산고노미야 님을 본 적은 없어. 그분이 나타나는 자리는 사람들이 엄청 모이니까 구경은 안 가. 아, 참, 인파의 중심에는 무녀들도 있어! 우리 같은 젊은 사람이 인정받으려면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지
101추가:
102추가: [[카미사토 아야카]]에 대해···나랑 카미사토 가문의 아가씨는 인사만 하는 사이야. 우리 가문은 명문가가 아니라서 다행이야. 내게 그런 생활은 안 맞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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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