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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노인 헤이조/스토리

수정 16회 · 편집자 1명최초 작성 202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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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16셰리e+127현재

    작중 행적

  2. R15셰리e+29

    스토리

  3. R14셰리e+16

    일반 대사

  4. R13셰리e0

    작중 행적

  5. R12셰리e+230

    작중 행적

  6. R11셰리e−709

    기타 대사

  7. R10셰리e+1,533

    기타 대사

  8. R9셰리e+2,060

    전투 대사

  9. R8셰리e+8,265

    일반 대사

  10. R7셰리e+10,598

    스토리

  11. R6셰리e0
  12. R5셰리e+1,123

    시카노인 헤이조 편지 추가

    우편

  13. R4셰리e0
  14. R3셰리e0
  15. R2셰리e0
  16. R1셰리e+2

R13 → R14

셰리e일반 대사+16

@@ 일반 대사 · 변경 @@

11[# 필요시 행 추가 및 제거할 것]
22[# 간혹 음성과 글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있음. 음성보다 글 우선을 원칙으로 합니다.]
33첫 만남
44첫 만남···난 시카노인 헤이조라고 해. 텐료 봉행에서 사건 해결이 가장 많고 빠른 탐정이지…. 이런, 너한테서 귀찮은 일에 휘말린 냄새가 나는데. 어서 여기 앉아 봐. 무슨 일인지 처음부터 말해줄래?
55
66잡담
77잡담 · 범죄 사건음… 사건의 냄새가 나는 것 같군
88
99잡담 · 탐정탐정이면 탐정답게 행동해야지. 돌아다니면서 증거를 찾아야겠어
1010
1111잡담 · 직감직감이 와. 곧 흥미로운 일이 일어날 거야
1212
1313인사
1414아침 인사···좋은 아침. 기운이 없는 걸 보니, 악몽을 꿨나 봐? 이럴 줄 알았으면 강력 사건을 좀 더 늦게 보여줄걸
1515
1616점심 인사···배불리 먹었으니까 두뇌게임을 좀 해볼까? 계전석? 하하, 그건 정신 단련밖에 못 하잖아
1717
1818저녁 인사···해가 퇴근하면 별이 범인을 감시할 차례야
1919
2020굿나잇···또 잘 시간이 됐네, 아주 좋아! 오늘은 어떤 꿈을 꿀까?
2121
2222날씨
2323비가 그친 후···방금 내린 비에 단서가 지워지면 안 되는데
2424
2525번개가 칠 때···음? 교활한 범인이 맹세라도 하는 건가?
2626
2727강풍이 불 때···힘내! 이 정도 풍력으로는 「폭풍」이 될 수 없어
2828
2929눈이 올 때···그거 알아? 아주 오래전에 드래곤 스파인에서 한밤중에 일어난 귀신 사건 말이야…
3030
3131[gamedb(#NAME,이름)]에 대해
3232[gamedb(#NAME,이름)] 자신에 대해 · 탐정탐정이라면 어떻게든 빠져나가려는 범인의 요행 정도는 머리를 써서 막아 줘야지. 진정한 탐정은 무력을 쓸 일이 없어
3333
3434[gamedb(#NAME,이름)] 자신에 대해 · 키워드난 본 것을 키워드로 기억하는 습관이 있어. 추리에 큰 도움이 돼. 여기 이 사람 바지에 붙은 고양이 털과 손목에 긁힌 흔적을 보면, 동물과 놀고 싶지만 고양이 다루는 법을 모르는 것 같아. 저분은 다친 손이 신경 쓰이나 봐. 신분에 맞지 않는 새 신발을 신었네… 잠깐, 어쩌면 새로운 의뢰를 받을지도 모르겠어
3535
3636우리에 대해 · 의뢰네 주변의 의뢰는 마르지 않는 우물처럼 아무리 퍼내도 끝이 없네. 네 덕 좀 볼게. 알잖아. 난 싸움, 심부름, 물건 찾기 같은 일은 안 해. 추리나 중요한 사건만 맡거든… 후후. 나 대신 눈여겨 봐줘
3737
3838우리에 대해 · 필연적 결과「우연」은 참 좋은 말이야. 운명 같잖아. 하지만 탐정은 우연을 믿지 않아. 우리의 만남은 과거의 모든 선택과 행동이 낳은 필연적 결과야. 그러니까, 이 만남은 우리가 결정했다는 거지
3939
4040「신의 눈」에 대해···내가 신의 눈 없이도 동료들을 쓰러트릴 수 있다는 소문이 돈다고? 음… 정정할게. 첫째, 난 봉행소의 도신이지만, 탐정일 뿐이고, 머리를 쓴다고. 둘째, 평소 싸움 같은 건 안 해. 셋째… 휴, 넌 못 속이겠다니까. 됐다 됐어~
4141
4242하고 싶은 이야기 · 성취감단서를 연결해서 진범을 차근차근 찾아내고, 퍼즐의 마지막 조각을 직접 맞추는 성취감은, 이야아, 정말 짜릿하다니까
4343
4444하고 싶은 이야기 · 도신도신이란 직위는 명성을 얻을 수 있고, 사건 현장과 가장 가까워. 탐정소에 있을 때보다 무대가 많이 커졌지. 물론… 순찰과 체포는 능력 있는 사람에게 맡겨야지. 탐정의 체력엔 한계가 있으니까
4545
4646흥미있는 일···목재에 대해 연구한 적 있어? 아, 길가에 널린 나무 맞아. 범인이 나무껍질에 스치거나, 톱밥이 묻거나, 나뭇잎을 밟으면 뭔가 남을 수도 있거든. 나무의 성장 구역으로 중요한 단서를 추리할 때도 있고. 나무는 탐정의 좋은 친구라고 할 수 있지
4747
4848[gamedb(#NAME,이름)]의 취미···텐료 봉행의 법정 판결을 방청해 볼래? 조각난 그림 같은 진실이 다시 맞춰지는 걸 보게 될 거야…. 좋은 자리를 맡아줄게. 나랑 모르는 척만 하면 돼
4949
5050[gamedb(#NAME,이름)]의 고민···마지막 순간에 무력으로 반항하는 사람이 있어. 마치 그게 통할 것처럼 말이야. 거참, 난 완벽한 증거와 추리 앞에서 죄를 인정하는 모습을 기대했는데. 탐정이 무력을 행사하면 진 거나 마찬가지잖아
5151
5252좋아하는 음식···기름으로 튀긴 건 다 맛있지 않아? 고기든 야채든 기름에서 건진 건 다 좋아해! 그 냄새… 배고픈 사람이라면 절대 거부할 수 없지
5353
5454싫어하는 음식···난 봉행소에서 주는 저녁이 싫어. 매번 정해진 메뉴에다 맛도 별로야. 먹고 싶은 음식을 먹어야 즐거운 법이잖아. 안타깝지만 몰래 나가서 배를 채울 수밖에 없어
5555
5656[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첫 번째입을 다물고 있어도 그 사람의 옷차림과 행동, 표정에서 정보를 파악할 수 있어. 내가 입을 닫으면… 넌 내게서 뭘 읽어낼 수 있을까?
5757
5858[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두 번째전에 방청하다가 추리가 떠오르는 바람에 판결을 막은 적이 있어. 만약 당시에 내가 제기한 이의가 무효였다면, 탐정이 되는 계기가 아니라, 시카노인 헤이조가 법정 질서 방해죄로 구속됐겠지. 하하하…
5959
6060[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세 번째외도를 조사하고, 애완동물을 찾고… 탐정소에서 받은 사건은 다 그저 그랬고 시시했어. 그래서 기회를 엿보다 텐료 봉행으로 갔지. 산고 사장이랑 이념이 안 맞았던 것도 이유 중 하나야. 어쩔 수 없었어
6161
6262[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네 번째텐료 봉행에 막 들어갔을 때는, 미해결 공문으로 연습했어. 어느새 「공문서 더미」가 금세 없어졌지…. 아쉽지만 이제는 예전 공문서를 볼 시간이 없어. 날 지명해서 지원을 요청하는 사건이 많아서 숨돌릴 틈도 없이 바쁘거든… 어쩔 수 없지. 뛰어난 탐정에겐 사건이 알아서 찾아오는 법이니까
6363
6464[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다섯 번째범죄에 맞닥뜨린 탐정은 이미 실패한 거야. 진실을 밝히고 범인을 찾아도, 피해를 원상 복구시킬 순 없거든. 그래서 범인이 이름만 들어도 무서워하는 명탐정으로 이름을 날리고 싶어! 범죄의 싹을 자르는 거지. 자, 이런 것까지 말해 줬으니 이제 날 좀 도와줘
6565
6666선물 획득
6767선물 획득 · 첫 번째오… 맛있어! 힘 좀 썼네. 정말 고마워
6868
6969선물 획득 · 두 번째요리는 육체노동일까, 정신노동일까? 둘 다일지도 모르겠네. 그래서 네가 요리를 잘하는구나!
7070
7171선물 획득 · 세 번째어디 보자… 어디서 잘못된 걸까…?
7272
7373생일
7474생일···오늘이 네 생일인 걸 알았을 때부터 장치와 선물이 가득한 밀실로 데려가서 문제를 풀어야 나올 수 있게 하고 싶었어…. 후후, 장난이야. 네가 정말 좋아할 거라는 확신이 들기 전까지는 안 해. 자, 날 따라와. 해가 지기 전에 보여주고 싶은 예쁜 경치가 있어!
7575
7676돌파의 느낌
7777돌파의 느낌 · 기직감이 와… 넌 날 강하게 만들고 싶구나!
7878
7979돌파의 느낌 · 승무력이 향상된 만큼, 머리도 민첩해졌으면 좋겠어…
8080
8181돌파의 느낌 · 전어라라, 진짜로 모두가 얘기하는 「폭풍」이 돼버리겠어
8282
8383돌파의 느낌 · 결날 믿어주고 마음 써줘서 고마워, 파트너. 여기까지 온 건 네 덕분이야. 자, 하이파이브! 이제 더 많은 사건을 해결해 보자!
8484
8585주변 인물에 대해
8686[[쿠죠 사라]]에 대해···쿠죠 사라 님은… 텐료 봉행을 통틀어서 제일 엄격한 사람이야! 그분이 조금 너그러웠으면 좋겠어. 부하를 좀 더 이해하고, 가끔 결근하는 날 질책하지 않았으면 해. 사건 조사 때문에 빠진 거니까
8787
8888[[아라타키 이토]]에 대해···부탁을 받아 감옥에 구운 제비꽃 열매를 전달한 적이 있는데, 우연히 그가 노래 부르는 걸 들었어. 솔직히 가사는 별로였지만, 노래는 좋더라고. 감옥에 갇힌 사람이 그런 정신 상태인 경우는 드물어
8989
9090[[쿠키 시노부]]에 대해···아라타키파는 자유롭고 다채로운 조직이야. 어떤 스타일이든 잘 받아들이지. 정말 대단해. 시노부 씨가 잘 가르친 덕이야. 어떻게 알았냐고? 하하, 이건 너무 쉬워서 추리할 필요도 없잖아
9191
9292[[야에 미코]]에 대해···그러고 보니 궁사님의 야에 출판사도 추리 소설을 출판한다면서? 언제 소개 받을 수 있을까? 이 시대에 명탐정이 되려면 실력은 물론이고 홍보도 빠질 수 없거든. 에이, 다른 의도는 없어
9393
94삭제: [[카에데하라 카즈하]]에 대해 · 공통점카즈하는 정말 믿음직해. 카즈하의 충고로 단서가 보석 상자 안의 보석들처럼 쏟아져 나왔어. 나도 카즈하처럼 자연을 감지하는 능력이 있었으면… 아! 알겠다! 카즈하에게 「바람」은 내게 「직감」 같은 존재구나!
94추가: [[카즈하|카에데하라 카즈하]]에 대해 · 공통점카즈하는 정말 믿음직해. 카즈하의 충고로 단서가 보석 상자 안의 보석들처럼 쏟아져 나왔어. 나도 카즈하처럼 자연을 감지하는 능력이 있었으면… 아! 알겠다! 카즈하에게 「바람」은 내게 「직감」 같은 존재구나!
9595
96삭제: [[카에데하라 카즈하]]에 대해 · 초대아쉽네! 안수령이 폐지돼서 정정당당하게 체포할 수 없잖아! 하지만 이러면… 대놓고 텐료 봉행에 초대해서 사건을 토론하자고 해도 되겠어!
96추가: [[카즈하|카에데하라 카즈하]]에 대해 · 초대아쉽네! 안수령이 폐지돼서 정정당당하게 체포할 수 없잖아! 하지만 이러면… 대놓고 텐료 봉행에 초대해서 사건을 토론하자고 해도 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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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98[[고로]]에 대해···그 대장의 당부로 내 와타츠미섬 여행은 아주 파란만장했지. 어디를 가든지 병사가 지켜보고 있었거든. 양심을 걸고 난 평범한 관광객이야. 끽해야 탐정이고, 다른 의도는 전혀 없었단 말야
9999
100삭제: [[산고노미야 코코미]]에 대해···산고노미야 님을 본 적은 없어. 그분이 나타나는 자리는 사람들이 엄청 모이니까 구경은 안 가. 아, 참, 인파의 중심에는 무녀들도 있어! 우리 같은 젊은 사람이 인정받으려면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지
100추가: [[코코미|산고노미야 코코미]]에 대해···산고노미야 님을 본 적은 없어. 그분이 나타나는 자리는 사람들이 엄청 모이니까 구경은 안 가. 아, 참, 인파의 중심에는 무녀들도 있어! 우리 같은 젊은 사람이 인정받으려면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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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삭제: [[카미사토 아야카]]에 대해···나랑 카미사토 가문의 아가씨는 인사만 하는 사이야. 우리 가문은 명문가가 아니라서 다행이야. 내게 그런 생활은 안 맞거든
102추가: [[아야카|카미사토 아야카]]에 대해···나랑 카미사토 가문의 아가씨는 인사만 하는 사이야. 우리 가문은 명문가가 아니라서 다행이야. 내게 그런 생활은 안 맞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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