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DOT원신 게임닷
최근 본 문서방문 기록이 없습니다
최근 방문 게시글방문 기록이 없습니다

엠버/스토리

수정 27회 · 편집자 3명최초 작성 2021.07.12

두 버전을 골라 비교하세요
  1. R27셰리e+30현재

    스토리

  2. R26셰리e+160

    일반 대사

  3. R25셰리e+129

    작중 행적

  4. R24셰리e−4

    일반 대사

  5. R23셰리e+321

    일반 대사

  6. R22셰리e+253

    전투 대사

  7. R21셰리e+566

    일반 대사

  8. R20셰리e+196

    작중 행적

  9. R19셰리e+829

    엠버 2022년 편지 추가

    우편

  10. R18equi+101

    작중 행적

  11. R17note+1

    우편

  12. R16equi+344

    기타 대사

  13. R15note+1,229

    기타 대사

  14. R14note+1,862

    전투 대사

  15. R13note+346

    엠버 생일우편 추가

    우편

  16. R12note+40

    일반 대사

  17. R11note+5

    우편

  18. R10note+27

    우편

  19. R9note0
  20. R8note+427

    작중 행적

  21. R7note+461

    우편

  22. R6note+4,703

    스토리

  23. R5note0
  24. R4note+5,990

    엠버 대사 추가

    일반 대사

  25. R3note0
  26. R2note0
  27. R1note+2

R5 → R6

note스토리+4,703

@@ 스토리 · 추가 @@

1추가: 캐릭터 스토리 1
2추가: 엠버는 어릴 때부터 활력과 생기가 넘쳐났다.
3추가: 매일 불같은 활력이 그녀의 행동에 날개가 되어 눈앞의 모든 어려움을 용감히 해결할 수 있도록 해준다. 하지만 가끔 넘치는 에너지로 트러블메이커가 되기도 한다.
4추가: 이런 성격 때문에 엠버는 어린 시절 수많은 말썽을 피웠다. 새알을 훔치다 새집을 그녀의 할아버지 대머리 위에 떨어뜨리거나 풀 슬라임의 잎사귀에 불을 붙여 미친 듯이 날뛰게 하기도 했다.
5추가: 그녀의 이런 말썽들은 야영 중인 사냥꾼들에게 꽤나 골칫거리였다. 모든 것의 원흉인 엠버는 항상 날렵한 몸놀림으로 빠르게 현장에서 도망쳤고 아무리 노련한 정찰 기사도 그녀를 따라잡지 못했다.
6추가: 손녀가 말썽을 부리면 할아버지가 묵묵히 뒷수습을 하곤 했다.
7추가: 할아버지의 말 없는 배려는 엠버를 감싸는 몬드에서 가장 따뜻한 바람이었다. 그녀는 이런 책임감을 깨닫게 된다.
8추가: 하지만 그녀의 할아버지가 기사단을 떠나던 날, 그녀는 비로소 할아버지가 짊어졌던 「책임」이 이것만이 아니었다는 걸 깨닫게 된다.
9추가:
10추가:
11추가: 캐릭터 스토리 2
12추가: 엠버의 할아버지는 과거 용병대장이었다. 그는 리월항 출신으로 대륙을 넘나드는 캐러밴을 호송하는 임무를 맡았었다. 그러다 호송 임무 도중 마수 무리의 습격을 받아 혼자서만 살아남았는데, 페보니우스 기사단 소속의사에게 구조됐다.
13추가: 고향에 돌아갈 면목이 없던 그는 자신의 생명을 구한 의사에게 은혜를 갚기 위해 페보니우스 기사단에 들어가게 됐다. 그는 기사단에서 정찰 기사 부대를 만들어 직접 그들을 훈련하고 통솔하며 임무를 수행했다.
14추가: 얼마 뒤 그는 이 낯선 땅에서 진정한 사랑을 만나 가정을 꾸리게 됐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손녀딸 엠버를 얻게 되었다. 어린 엠버는 낮엔 창가에서 할아버지가 기사들을 지도하는 걸 몰래 지켜보았고 밤엔 마당에서 낮에 봤던 것들을 연마했다.
15추가: 할아버지는 손녀의 총명함과 열정에 감탄하여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전부 엠버에게 전수해줬다.
16추가: 「몬드가 날 받아줬지. 그래서 난 고향이 되어버린 이 땅을 지키기로 결심했단다. 언젠간 너도 이 책임을 물려받겠지... 하하, 하지만 나중 일을 누가 알겠어?」
17추가: 할아버지의 굳은살 가득한 손바닥이 머리를 쓰다듬는 것을 느끼며 아무것도 모르는 엠버는 힘차게 고개를 끄덕였다.
18추가:
19추가:
20추가: 캐릭터 스토리 3
21추가: 4년 전, 앰버를 크게 변화시킨 사건이 있었다.
22추가: 그날 그녀의 할아버지는 기사 문장과 패검을 기사단에 남겨놓고 아무 말 없이 떠났다.
23추가: 유일한 기둥이었던 할아버지가 떠난 후 정찰 기사 소대는 점점 산만하고 둔해졌다.
24추가: 몇 번의 성과 없는 임무 끝에 정찰 기사의 지위는 점점 한직으로 밀려났다. 비록 소대는 계속 존재했지만, 점차 유명무실해졌다. 정찰 기사들은 모두 다른 소대로 전입하거나 아예 그만두고 퇴역해버렸고, 결국 「정찰 기사 소대」는 일상적인 순찰 임무도 제대로 수행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게 됐다.
25추가: 심지어 어떤 이들은 할아버지가 떠난 것을 「배반」이라고 여겨 얼마 남지 않은 정찰 기사들을 더 어렵게 만들었다. 그 당시 갓 정찰 기사가 된 앰버는 이 모든 걸 몸소 겪었다. 소대가 사라지며 앰버는 처음으로 실망과 분함을 느꼈다.
26추가: 더 이상 근심 걱정 없는 이전의 모습이 아닌 앰버는 새로운 결심으로 가득 차 있었다. 그녀는 빨리 어른이 돼서 진정한 정찰 기사가 되기를 간절히 바랐다.
27추가: 비록 아직 충분한 계획과 성숙한 태도는 없지만 엠버는 엄청난 자신감과 용기를 가지고 있다.
28추가: 그녀는 할아버지의 의지를 이어받아 할아버지의 행방을 조사하기로 한다. 더 중요한 건, 그녀가 할아버지를 대신해 고향의 충실한 수호자가 되기로 결심했다는 것이다.
29추가:
30추가:
31추가: 캐릭터 스토리 4
32추가: 엠버의 기사단 생활이 처음부터 순탄했던 것은 아니다.
33추가: 나이도 어린 데다 할아버지의 실종이라는 비보까지 겪으며 엠버는 늘 선배 기사들의 특별한 보살핌을 받아야만 했다.
34추가: 그러나 승부욕 강한 소녀의 눈에 「특별한 보살핌」은 자신이 아직 자립할 만큼 충분히 성숙하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했다.
35추가: 그렇게 소녀는 자신에게 주어진 중대한 책임을 짊어지고 선배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완강하고 진지하게 직책을 수행했다.
36추가: 마침내 마물을 소탕하는 격렬한 전투에서 선배들은 엠버의 용맹함과 민첩함을 보게 되었다.
37추가: 그때 그들은 눈앞의 이 어린 소녀가 드디어 조금 성장했다는 걸 느끼게 된다.
38추가: 성장을 하면서 엠버의 마음도 점점 안정을 되찾았다. 칭찬이든 질책이든, 혹은 침목이든 조롱이든 그녀는 늘 이렇게 답한다ㅡㅡ
39추가: 「제가 선배들보다 경험이 많이 부족하긴 하지만, 언젠가 가장 뛰어난 정찰 기사가 될 거예요!」
40추가: 그녀는 아무런 망설임 없이 자신의 생각을 진솔하게 내뱉었다.
41추가: 왜냐하면 그녀는 절대로 할아버지의 당부를 저버리지 않겠다고 다짐했기 때문이다.
42추가:
43추가:
44추가: 캐릭터 스토리 5
45추가: 지금의 엠버는 여전히 꺼지지 않는 열정과 활력이 넘치는 불같은 소녀다.
46추가: 그녀는 고치를 깨고 나온 아름다운 나비처럼 보호를 받던 어린 시절을 지나 할아버지의 가르침을 가슴 깊이 새긴 채 날개를 활짝 펴고 매와 같은 눈과 토끼같은 경계심으로 자유의 도시 몬드를 수호한다.
47추가: 몬드에 있는 모두가 「붉은 기사」를 알고 있다.
48추가: 사람들은 과거 말썽꾸러기였던 꼬맹이가 점점 그들이 의지할 수 있는 파수꾼이 돼가는 걸 기쁜 마음으로 바라본다.
49추가: 「걱정 마, 내가 바로 정찰 기사 엠버야!」
50추가: 그녀의 자부심은 절대 동요되지 않는다.
51추가: 「내가 바로 유일한. 그리고 가장 뛰어난 정찰 기사 엠버야!」
52추가:
53추가:
54추가: 엠버의 모험기록
55추가: 엠버는 일기를 매일 쓰지 않고 오직 특별히 기록할만한 게 있을 경우에만 이를 모험 노트에 적어놓는다.
56추가: 「라미 뭐시라는 마조를 잡았다! 3일 내내 마조만 계속 쫓다가 이제 겨우 앉아서 밥 먹을 시간이 생겼다. 마조는 아주 교활하여 숲이 무성한 곳으로만 들어갔지만 난 절대 포기하지 않았다! 가장 중요한 건 진 단장이 깃털 하나를 뽑아 내게 보상으로 줬다는 사실이다! 매일 허리춤에 달고 다닐거다, 히힛!」
57추가: 「분명 책에 적힌 대로 6분 구웠는데, 왜 겉은 모두 타고 안은 아직 안 익은거지...혹시 불 조절이 문제인 건가? 그래도 지금은 배가 부르니까 내일 다시 해봐야지. 언젠간 가장 맛있는 스테이크를 만들고 말 거야! 그래, 결정했어! 이름은 정찰 기사 바비큐라고!」
58추가: 「오늘 이상한 이방인 한 명을 만났다. 처음엔 아주 수상하게 느껴졌지만 몇 번 보다 보니 의외로 아주 강하고 믿을 수 있는 사람이었다. 음... 그러고 보니 저렇게 강한 나쁜 사람을 만나게 된다면 어떻게 하지? 안 돼, 절대 뒤처져선 안 돼! 더 열심히 단련해야겠어!!」
59추가:
60추가:
61추가: 신의 눈
62추가: 엠버는 원래 할아버지의 의무를 이어나가야만 할아버지가 몬드를 떠난 이유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 여겼다. 하지만 정찰 기사가 된 후에도 그녀는 할아버지가 말도 없이 사라진 이유를 풀지 못했다.
63추가: 할아버지는 그녀에게 아무것도 남겨주지 않았다. 이는 미래의 길은 모두 엠버 본인에게 달려있다는 것을 뜻한다. 엠버도 그녀가 가장 소중히 여기는 우화책을 보기 전까지 망연자실하며 동요했었다.
64추가: 「중요한 건 바람이 아니라 용기야, 용기로 너희는 세상에서 최초로 날 수 있는 새가 되었단다」
65추가: 엠버는 자신도 다른 사람의 가르침이 없어도 용기 가득한 새가 되어 두 날개를 활짝 펼친 채 창공을 가를 수 있다고 느끼게 된다.
66추가: 분명 「나만이 할 수 있는 일」이 있을 거야, 분명 「나만 할 수 있는 일」이 있을 거야.
67추가: 이를 깨달은 순간 「신의 눈」 하나가 엠버의 허리춤에서 찬란한 빛을 뿜어냈다.
68추가:
69추가:
70추가:
R6 보기

© 2014–2026 GAMEDOT.ORG · 원신 게임닷

사이트 문의 및 게시 중단 요청: admin@gamedot.org

커뮤니티 오픈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