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버/스토리
수정 27회 · 편집자 3명최초 작성 2021.07.12
두 버전을 골라 비교하세요
R18 → R19
셰리e우편+829
@@ 우편 · 변경 @@
11[# 생일 편지 없는 캐릭터는 그대로 둘 것]
22@같이 피크닉 가자!
33같이 피크닉 가자!
44발신인: [gamedb(#NAME,이름)]
55시간: 2021년 [gamedb([gamedb(#NAME,이름)],생일)]
66어이, 오늘 시간 있어? 결론부터 말하자면, 오늘 피크닉에 널 초대하고 싶어!
77간식이랑 과일, 그리고 마실 건 내가 준비할 테니까, 후식은 너한테 맡길게. 아, 하지만 너무 복잡하게 준비할 필요는 없어. 이번엔 너랑 이야기하면서 즐거운 생일을 보내고 싶을 뿐이니까.
88정찰 기사로서의 훈련이라면 하루도 빼놓지 않고 제대로 하고 있어. 재밌는 일도 있었는데, 그건 만나면 알려줄게. 그땐, 네가 최근에 겪은 모험 이야기도 들려줘.
99아, 맞다! 이 민들레 씨앗을 네게 줄게. 임무 수행 중에 내가 채집한 거야.
1010예쁘지?
1111
1212유효기한 : 발신일로부터 365일
1313
1414첨부 : [[민들레 씨앗]] x 10, [[정찰 기사 바비큐!]] x 1
15추가: @정찰 기사의 초대!
16추가: 정찰 기사의 초대!
17추가: 발신인: [gamedb(#NAME,이름)]
18추가: 시간: 2022년 [gamedb([gamedb(#NAME,이름)],생일)]
19추가: 안녕! 혹시 오늘 몬드에 들릴 시간 있어? 네가 보고 싶은걸! 마침 나도 몬드 주변을 순찰해야 하니까 약속 장소를 정하고 만나자. 내가 데리러 갈게! 그리고 같이 성에 가서 맛있는 걸 먹는 거야···
20추가: 요즘 「금발의 여행자와 둥둥 떠다니는 파트너」가 각지에서 활약하고 있다는 소문이 파다하던데, 너희가 정말 자랑스러워!
21추가: 그래도 다른 사람의 입으로 소식을 전해 듣기보단 네게 직접 이야기를 듣고 싶어.
22추가: 다음 여정을 떠나기 전에 익숙한 곳으로 돌아와 잠시 쉬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일 거야. 안 그래?
23추가:
24추가: 유효기한 : 발신일로부터 365일
25추가:
26추가: 첨부 : [[달콤달콤꽃]] x 10, [[정찰 기사 바비큐!]] x 1
1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