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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스토리

수정 102회 · 편집자 4명최초 작성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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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101셰리e+42

    수메르에 대해···

  2. R100셰리e+1,073

    주변 인물에 대해···

  3. R99셰리e+185

    주변 인물에 대해···

  4. R98셰리e+9,351

    수메르에 대해···

  5. R97셰리e0

    주변 인물에 대해···

  6. R96셰리e+887

    이나즈마에 대해···

  7. R95셰리e+8

    주변 인물에 대해···

  8. R94셰리e+94

    이나즈마에 대해···

  9. R93셰리e+71

    주변 인물에 대해···

  10. R92셰리e+1

    주변 인물에 대해···

  11. R91셰리e+20

    주변 인물에 대해···

  12. R90셰리e−2

    이나즈마에 대해···

  13. R89셰리e+181

    전투 대사 / 기타 대사

  14. R88셰리e−147

    기타 대화

  15. R87셰리e+15

    주변 인물에 대해···

  16. R86셰리e−1

    리월에 대해···

  17. R85셰리e+3

    몬드에 대해···

  18. R84셰리e+31

    스토리

  19. R83셰리e−4

    기타 대화

  20. R82셰리e+36
  21. R81셰리e+999

    페이몬 생일 편지 추가

    우편

  22. R80셰리e+830

    전투 대사 / 기타 대사

  23. R79셰리e+607

    주변 인물에 대해···

  24. R78셰리e+3,350

    여행자 수메르 대사 추가

    수메르에 대해···

  25. R77셰리e+36
  26. R76셰리e0
  27. R75셰리e+134
  28. R74셰리e0
  29. R73equi+336

    전투 대사 / 기타 대사

R65 → R66

note기타 대화+12,569

@@ 기타 대화 · 추가 @@

1추가: @비행에 대해···
2추가: 여행자, 페이몬이 비행하는 법을 알려줄게!
3추가: 간다~ 3, 2, 1!
4추가: 어, 사라졌네
5추가: 휴, 피곤하니까 일단 여기서 좀 쉬어야겠다…
6추가: 내 마음만은 너랑 함께 날고 있다는 걸 알아줘… 응…
7추가: @슬라임에 대해···
8추가: 여행자, 네가 제일 좋아하는 슬라임은 뭐야?
9추가: 얼음 슬라임. 가까이 가면 냉기를 느낄 수 있으니까 여름에 필요할 거 같아.
10추가: 실용적인 관점으로 보다니, 역시 여행자야
11추가: 페이몬은?
12추가: 난 다 좋아! 다 맛있잖아!
13추가: 맛있다니…
14추가: 슬라임을 빙글빙글 쉐킷쉐킷 하면 「페이몬 특제 음료」 완성이야!
15추가: 그, 그래…
16추가: 그럼 페이몬을 비상식량 랭킹에서 아래로 한 순위 미뤄줄게
17추가: 그런 순위 안에 들고 싶지 않거든!
18추가: @츄츄족에 대해···
19추가: 우리, 츄츄족을 너무 막 대하는 거 같지 않아?
20추가: 맞아… 우리 가끔 벌집을 한 번 쑤셔야만 직성이 풀리는 어린애 같다니까?
21추가: 음… 정말 「한 번 쑤시기」만 한다고?
22추가: @「잠만족」에 대해···
23추가: 「잠만족」… 츄츄족 부족의 이름은 정말 이상해
24추가: 잠만족의 츄츄족은 남은 시간을 전부 잠자는 데 쓴대
25추가: 그 녀석들의 동물 가죽 침상은 엄청 푹신하다던데, 너 한번 써보고 싶지 않아?
26추가: 페이몬은 안 써보고 싶어?
27추가: 난 하늘에 떠서 잘 수 있지롱! 공기는 제일 폭신한 침대니까! 헤헤헤, 부럽지?
28추가: …살짝
29추가: @「미티족」에 대해···
30추가: 「미티족」… 츄츄족 부족의 이름은 정말 이상해
31추가: 미티족의 츄츄족은 정기적으로 제사를 지내. 미티족의 제단은 엄청 장관이야
32추가: 무슨 제사를 지내는 거야?
33추가: 「매일 고기를 먹게 해주세요」! 최고의 소원이지?
34추가: …예상했던 대로네
35추가: @「검은 태양 부족」에 대해···
36추가: 「검은 태양 부족」… 츄츄족에도 정상적인 부족 이름이 있긴 하구나
37추가: 「검은 태양 부족」의 츄츄족은 아주 신비로워
38추가: 그 부족의 츄츄족은 모두 「검은 태양 표식」이라 불리는 그림을 그릴 줄 알아
39추가: 근데 검은 태양 부족의 대샤먼만이 그 표식의 숨겨진 뜻을 알고 있대…
40추가: 검은색… 태양…
41추가: 응? Player, 응? 방금 뭐라고 했어?
42추가: 아, 오늘 저녁에 무슨 고기로 국을 끓일지 물어봤어
43추가: 갑자기 웬 고기? 네가 무슨 「미티족」 츄츄족이야?——난 멧돼지 고기! 히힛!
44추가: @보물에 대해···
45추가: 페이몬 몸이 안 좋아…
46추가: 왜그래?
47추가: 내 손으로 보물 상자를 못 연지 너무 오래됐어… 계속 이렇게 가다간…
48추가: 이렇게 가다간 언젠가 1모라가 올려진 함정에 빠지겠지
49추가: 야——페이몬은 날 수 있어서 그런 함정에 안 빠지거든
50추가: @살이 찌는 것에 대해···
51추가: 으아아아! 요즘 여행하면서 맛있는 걸 너무 많이 먹었어
52추가: 맛있는 것만 먹으면 여행의 피로가 전부 날아가!
53추가: 음...살쪄도 날 수 있는 거야?
54추가: 흥! 그럴리 없거든! 난 아무리 먹어도 살 안찌는 체질이거든!
55추가: 음....
56추가: 그래서 맛있는 거 더 많이 먹을 거야!
57추가: 먹어도 살이 안 찌면 비상식량으로선 탈락 아냐?
58추가: 야——너 설마 다른 비상식량 가지고 있는 거 아냐?
59추가: @고양이파와 강아지파에 대해···
60추가: 넌 고양이가 좋아 강아지가 좋아?
61추가: 난 페이몬이 좋아!
62추가: 으앗! 그건 반칙이잖아…
63추가: 엥? 아니지! 페이몬은 애완동물이 아니거든!
64추가: @바다의 소리에 대해···
65추가: 별소라에 귀를 대면 바다의 속삭임을 들을 수 있대!
66추가: 페이몬 한번 해볼래?
67추가: 아니! 방금 이미 들었거든!
68추가: 응? 바다가 뭐라고 속삭였어?
69추가: 밥 먹을 시간이래——어서 가자, 나 「어부 토스트」 먹고 싶어!
70추가: @가위바위보에 대해···
71추가: 지금 당장 맛있는 걸 먹고 싶어! 근데 움직이기는 싫은데…
72추가: 누가 가서 사올지 가위바위보로 정하는 건 어때?
73추가: 콜!
74추가: 그럼, 가위바위보——
75추가: 「초특급 울트라 페이몬 허리케인」!
76추가: …엥?
77추가: @쉬는 방식에 대해···
78추가: 요즘 너무 힘들어…뭐하면서 쉬는 게 좋을까?
79추가: 잠자기?
80추가: 자는 건 재미없어. 다른 거!
81추가: 독서?
82추가: 책 읽으면 현기증 난단 말이야! 다른 거!
83추가: 친구랑 수다 떠는 건?
84추가: …음
85추가: 근데 우린 지금 머리 써야 되는 이야길 하고 있잖아
86추가: 머리를 안 쓰면 훨씬 더 편해지겠지
87추가: 훗날 티바트 철학사에서 유명해질 「페이몬 페러독스」는 이렇게 탄생했다
88추가: @음식 차이점에 대해···
89추가: 리월 요리는 몬드랑 완전히 다른 것 같아
90추가: 예를 들어 매운 볶음 요리 같은 건 몬드에서 한 번도 못 봤잖아
91추가: 「고장이 바뀌면 풍속도 바뀐다」라는 말이 바로 이런 건가 봐!
92추가: 음… 근데 왜 티바트 전역의 슬라임들은 전부 다 같은 맛이 나는 걸까?
93추가: 네가 같은 방법으로만 요리해서 그런 거…아닐까?
94추가: @돈을 숨기는 것에 대해···
95추가: 「[[보물 사냥 족제비]]」의 가방 속에 모라가 잔뜩 숨겨져 있잖아!
96추가: 응. 족제비는 태생적으로 반짝이는 물건을 수집하는 걸 좋아하니까
97추가: 최초의 「보물 사냥 족제비는 「보물 사냥단」 과 관련 있다던데…
98추가: 아! 그러고 보니 까마귀도 반짝이는 물건을 모으는 걸 좋아하잖아
99추가: 오즈도 피슬 몰래 모라를 가득 숨겨 놓은 건 아니겠지?
100추가: 그렇다면 페이몬도…
101추가: 페이몬…
102추가: 으아! 가까이 오지 마! 난 절대로 신발 밑에 모라를 숨기지 않았다구!
103추가: @모험담에 대해···
104추가: 페이몬 《[[소녀 베라의 우울]]》 읽어본 적 있어?
105추가: 어디서 들어 본 것 같은데!
106추가: 그 책 인기가 엄청 많아서 작가가 떼돈을 벌었데....
107추가: 에휴, 나도 모라 많이 벌고 싶다
108추가: 음...결정했어! 나도 모험 스토리를 쓸 거야!
109추가: 페이몬의 모험 스토리?
110추가: 맞아! 용감한 여행자가 마룡을 처치하고 세계를 구한....
111추가: 그리고 그의 듬직한 동료와 함께 [[허니캐럿그릴]] 10인분을 먹는 이야기지!
112추가: 10인분?
113추가: 응! 결말이 완벽해야 사람들이 읽으니까!
114추가: 좋았어! 제목은 《소녀 페이몬의 즐거움》이야
115추가: 응?
116추가: @악몽에 대해···
117추가: 여행자, 엄청 무시무시한 악몽 꿔본 적 있어?
118추가: 응, 내가 끝도 없는 어둠 속으로 떨어지는데....
119추가: 바람의 날개를 착용하지 않았던 꿈을 꾼 적 있어....
120추가: 와...
121추가: 그리고 여동생 / 오빠이(가) 뒤도 돌아보지 않고 계속 앞으로 걸어가는데 내가 아무리 쫓아가도 따라잡지 못했던 꿈도 꾼 적 있어
122추가: ...여동생이 나보고 / 오빠는 나한테 「너무 늦게 왔어」라고 말했어....
123추가: 어...
124추가: 나랑 다르네
125추가: 내가 꿨던 악몽 중에 가장 무서웠던 건 엄청 거대한 슬라임한테 잡아먹힌 꿈이야
126추가: @「선령」에 대해···
127추가: 보물을 쫓는 「선령」은 어디서 온 걸까?
128추가: 땅속에서 나왔거나 나무 위에서 떨어진 거 아닐까?
129추가: 어디서 온 건진 모르겠지만 「선령」이 있으면 좋은 물건이 있다는 거지!
130추가: 근데… 정작 선령이 보물을 만질 때 슬퍼 보이는 건 왜일까?
131추가: 응?
132추가: 아무것도 아니야. 내가 착각했나 봐
133추가: 음…보관료는 안 받을 테니까, 보물 상자가 필요 없으면 전부 페이몬한테 맡겨!
134추가: @가장 인상 깊은 사람에 대해···
135추가: 최근 여행 중에 기억 나는 사람 있어?
136추가: 난 사라
137추가: 난 티미
138추가: 엥! 왜?
139추가: 요즘 달콤달콤 닭고기 스튜를 먹을 때마다 티미의 얼굴이 생각나서…입맛이 떨어져
140추가: @가장 인상 깊은 사람에 대해···
141추가: 최근 여행 중에 기억 나는 사람 있어?
142추가: 난 사라 [* 디어 헌터 직원]
143추가: 난 티미
144추가: 엥! 왜?
145추가: 요즘 달콤달콤 닭고기 스튜를 먹을 때마다 티미의 얼굴이 생각나서…입맛이 떨어져
146추가: @언어에 대해···
147추가: 넌 새로운 걸 정말 빨리 배우네
148추가: 이렇게 짧은 시간 동안 티바트 언어를 마스터하다니!
149추가: 페이몬이 잘 가르쳐준 덕분이지
150추가: 이히힛…
151추가: 나중엔… 이상한 별명을 짓는 센스도 늘겠지?
152추가: @페이몬의 종에 대해···
153추가: 어떤 몬스터가 가장 기억에 남아?
154추가: 몬스터? 음…[[유적 가디언]]?
155추가: 유적 가디언도 몬스터야? 「기계장치」 아닐까?
156추가: 사람을 귀찮게 하고 처치해야 하는 녀석들은 전부 다 「몬스터」야
157추가: 사냥하면서 잡은 건 전부 「사냥감」인 것처럼 말이야
158추가: 그렇구나…드디어 페이몬이 어떤 생물인지 감이 잡혔어
159추가: 엥? 뭔데 뭔데?
160추가: 페이몬은 낚시하다가 낚아올린 거니까…「어류」야
161추가: 응?
162추가: @무기를 거두는 방법에 대해···
163추가: 그거 한 번만 더 보여주면 안 돼? 그거 있잖아!
164추가: 어떤 거?
165추가: 그 왜… 「슝」하면 무기가 사라졌다가 갑자기 등 뒤에 나타나는 그거!
166추가: 그거? 이미 많이 봤던 거잖아
167추가: 근데 아직도 무슨 원리인지 모르겠어. 설명 좀 해주라~
168추가: 그럼 페이몬이 항상 내 옆에 갑자기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그건 어떻게 한 거야
169추가: 음…그건 페이몬이 태어났을 때부터 할 줄 알았던 거라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모르겠어…
170추가: 응. 무기를 거두는 것도 아마 같은 원리일 거야
171추가: 역시 친구는 서로 닮아가나 봐
172추가: @보물 상자에 대해···
173추가: 여행자, 「보물 상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174추가: 난 그것들이 전부 과거의 위대한 여행자들이 남긴 흔적이라고 믿어
175추가: 매번 상자를 열어 안에 있는 걸 볼 때마다 옛사람들의 마음이 느껴지거든…
176추가: 모험 경험치가 증가했어!
177추가: @눈에 대해···
178추가: 내 눈을 바라봐!
179추가: 뭐야?
180추가: 사람의 눈은 자기 자신을 대신한다고 [[케이아]]가 그랬거든
181추가: 눈만 봐도 그 사람이 하는 말이 진실인지 거짓인지 알 수 있대
182추가: 음…
183추가: 난 어부 토스트가 좋아!
184추가: 이건 진실이야. 넌 먹는 거라면 다 좋아하니까
185추가: 헤헤
186추가: 그러고 보니, 이전에 봤던 정열의 눈을 가진 사람은 바로——
187추가: 바로?
188추가: 유적 가디언이야. 나도 모르게 찌르고 싶어져…
189추가: @타인 모방에 대해···
190추가: 음…심심해…진짜 축 늘어진다…
191추가: 어차피 할 일도 없는데 기사단 사람들을 따라 해보는 건 어때?
192추가: 응…? 너무 무례하지 않을까?
193추가: 하하하. 역시 잘하네. 기사의 「정중하고 예의 바른」 품성까지 따라하다니
194추가: 뭐——벌써 시작한 거야?
195추가: @행운의 뽑기에 대해···
196추가: 꼬르륵…
197추가: 응? 어디 비둘기가 있나?
198추가: 아니야! 내가 배고파서 그래
199추가: 음… 지금부터 날 위해 허니캐럿그릴을 만들어 줄 여행자를 한 명 뽑겠어
200추가: 행운의 여행자는 과연 누구일까?
201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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