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스토리
수정 102회 · 편집자 4명최초 작성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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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리e기타 대화−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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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비행에 대해···
22여행자, 페이몬이 비행하는 법을 알려줄게!
33간다~ 3, 2, 1!
44어, 사라졌네
55휴, 피곤하니까 일단 여기서 좀 쉬어야겠다…
66내 마음만은 너랑 함께 날고 있다는 걸 알아줘… 응…
77@슬라임에 대해···
88여행자, 네가 제일 좋아하는 슬라임은 뭐야?
9삭제: 얼음 슬라임. 가까이 가면 냉기를 느낄 수 있으니까 여름에 필요할 거 같아.
9추가: 화염 슬라임. 가까이 가면 열기를 느낄 수 있으니까 겨울에 필요할 것 같아 [* 여행자 성별이 남성일 경우]
10추가: 얼음 슬라임. 가까이 가면 냉기를 느낄 수 있으니까 여름에 필요할 거 같아 [* 여행자 성별이 여성일 경우]
11추가:
1012실용적인 관점으로 보다니, 역시 여행자야
1113페이몬은?
1214난 다 좋아! 다 맛있잖아!
1315맛있다니…
1416슬라임을 빙글빙글 쉐킷쉐킷 하면 「페이몬 특제 음료」 완성이야!
1517그, 그래…
1618그럼 페이몬을 비상식량 랭킹에서 아래로 한 순위 미뤄줄게
1719그런 순위 안에 들고 싶지 않거든!
1820@츄츄족에 대해···
1921우리, 츄츄족을 너무 막 대하는 거 같지 않아?
2022맞아… 우리 가끔 벌집을 한 번 쑤셔야만 직성이 풀리는 어린애 같다니까?
2123음… 정말 「한 번 쑤시기」만 한다고?
2224@「잠만족」에 대해···
2325「잠만족」… 츄츄족 부족의 이름은 정말 이상해
2426잠만족의 츄츄족은 남은 시간을 전부 잠자는 데 쓴대
2527그 녀석들의 동물 가죽 침상은 엄청 푹신하다던데, 너 한번 써보고 싶지 않아?
2628페이몬은 안 써보고 싶어?
2729난 하늘에 떠서 잘 수 있지롱! 공기는 제일 폭신한 침대니까! 헤헤헤, 부럽지?
2830…살짝
2931@「미티족」에 대해···
3032「미티족」… 츄츄족 부족의 이름은 정말 이상해
3133미티족의 츄츄족은 정기적으로 제사를 지내. 미티족의 제단은 엄청 장관이야
3234무슨 제사를 지내는 거야?
3335「매일 고기를 먹게 해주세요」! 최고의 소원이지?
3436…예상했던 대로네
3537@「검은 태양 부족」에 대해···
3638「검은 태양 부족」… 츄츄족에도 정상적인 부족 이름이 있긴 하구나
3739「검은 태양 부족」의 츄츄족은 아주 신비로워
3840그 부족의 츄츄족은 모두 「검은 태양 표식」이라 불리는 그림을 그릴 줄 알아
3941근데 검은 태양 부족의 대샤먼만이 그 표식의 숨겨진 뜻을 알고 있대…
4042검은색… 태양…
41삭제: 응? Player, 응? 방금 뭐라고 했어?
43추가: 응? 여행자, 방금 뭐라고 했어?
4244아, 오늘 저녁에 무슨 고기로 국을 끓일지 물어봤어
4345갑자기 웬 고기? 네가 무슨 「미티족」 츄츄족이야?——난 멧돼지 고기! 히힛!
4446@보물에 대해···
4547페이몬 몸이 안 좋아…
46삭제: 왜그래?
47삭제: 내 손으로 보물 상자를 못 연지 너무 오래됐어… 계속 이렇게 가다간…
48추가: 왜 그래?
49추가: 내 손으로 보물 상자를 못 연 지 너무 오래됐어… 계속 이렇게 가다간…
4850이렇게 가다간 언젠가 1모라가 올려진 함정에 빠지겠지
4951야——페이몬은 날 수 있어서 그런 함정에 안 빠지거든
5052@살이 찌는 것에 대해···
51삭제: 으아아아! 요즘 여행하면서 맛있는 걸 너무 많이 먹었어
52삭제: 맛있는 것만 먹으면 여행의 피로가 전부 날아가!
53삭제: 음...살쪄도 날 수 있는 거야?
54삭제: 흥! 그럴리 없거든! 난 아무리 먹어도 살 안찌는 체질이거든!
55삭제: 음....
56삭제: 그래서 맛있는 거 더 많이 먹을 거야!
53추가: 하아~ 요즘 여행하면서 맛있는 걸 엄청 많이 먹었어
54추가: 맛있는 걸 먹을 수만 있다면 여행의 피로가 전부 날아가지!
55추가: 음... 살찌면 못 나는 거 아냐?
56추가: 후후, 그럴 리가! 난 아무리 먹어도 살 안 찌는 체질이거든
57추가: 응....
58추가: 그래서 맛있는 걸 더 많이 먹을 거야!
5759먹어도 살이 안 찌면 비상식량으로선 탈락 아냐?
58삭제: 야——너 설마 다른 비상식량 가지고 있는 거 아냐?
60추가: 이봐——설마 탈락 안 된 비상식량이 또 따로 있는 거야?
5961@고양이파와 강아지파에 대해···
6062넌 고양이가 좋아 강아지가 좋아?
6163난 페이몬이 좋아!
6264으앗! 그건 반칙이잖아…
6365엥? 아니지! 페이몬은 애완동물이 아니거든!
6466@바다의 소리에 대해···
6567별소라에 귀를 대면 바다의 속삭임을 들을 수 있대!
6668페이몬 한번 해볼래?
6769아니! 방금 이미 들었거든!
6870응? 바다가 뭐라고 속삭였어?
6971밥 먹을 시간이래——어서 가자, 나 「어부 토스트」 먹고 싶어!
7072@가위바위보에 대해···
7173지금 당장 맛있는 걸 먹고 싶어! 근데 움직이기는 싫은데…
7274누가 가서 사올지 가위바위보로 정하는 건 어때?
7375콜!
7476그럼, 가위바위보——
7577「초특급 울트라 페이몬 허리케인」!
7678…엥?
7779@쉬는 방식에 대해···
7880요즘 너무 힘들어…뭐하면서 쉬는 게 좋을까?
7981잠자기?
8082자는 건 재미없어. 다른 거!
8183독서?
8284책 읽으면 현기증 난단 말이야! 다른 거!
8385친구랑 수다 떠는 건?
8486…음
8587근데 우린 지금 머리 써야 되는 이야길 하고 있잖아
8688머리를 안 쓰면 훨씬 더 편해지겠지
8789훗날 티바트 철학사에서 유명해질 「페이몬 페러독스」는 이렇게 탄생했다
88삭제: @음식 차이점에 대해···
90추가: @음식의 차이점에 대해···
8991리월 요리는 몬드랑 완전히 다른 것 같아
9092예를 들어 매운 볶음 요리 같은 건 몬드에서 한 번도 못 봤잖아
9193「고장이 바뀌면 풍속도 바뀐다」라는 말이 바로 이런 건가 봐!
92삭제: 음… 근데 왜 티바트 전역의 슬라임들은 전부 다 같은 맛이 나는 걸까?
94추가: 음… 근데 왜 티바트 전역의 슬라임들은 전부 같은 맛이 나는 걸까?
9395네가 같은 방법으로만 요리해서 그런 거…아닐까?
9496@돈을 숨기는 것에 대해···
9597「보물 사냥 족제비」의 가방 속에 모라가 잔뜩 숨겨져 있잖아!
9698응. 족제비는 태생적으로 반짝이는 물건을 수집하는 걸 좋아하니까
97삭제: 최초의 「보물 사냥 족제비는 「보물 사냥단」 과 관련 있다던데…
99추가: 최초의 「보물 사냥 족제비」는 「보물 사냥단」 과 관련 있다던데…
98100아! 그러고 보니 까마귀도 반짝이는 물건을 모으는 걸 좋아하잖아
99101오즈도 피슬 몰래 모라를 가득 숨겨 놓은 건 아니겠지?
100102그렇다면 페이몬도…
101103페이몬…
102104으아! 가까이 오지 마! 난 절대로 신발 밑에 모라를 숨기지 않았다구!
103105@모험담에 대해···
104106페이몬 《[[소녀 베라의 우울]]》 읽어본 적 있어?
105삭제: 어디서 들어 본 것 같은데!
106삭제: 그 책 인기가 엄청 많아서 작가가 떼돈을 벌었데....
107추가: 어디서 많이 들어 본 것 같아!
108추가: 그 책 인기가 엄청나서 작가가 떼돈을 벌었다던데....
107109에휴, 나도 모라 많이 벌고 싶다
108삭제: 음...결정했어! 나도 모험 스토리를 쓸 거야!
110추가: 결정했어! 나도 모험 스토리를 쓸 거야!
109111페이몬의 모험 스토리?
110삭제: 맞아! 용감한 여행자가 마룡을 처치하고 세계를 구한....
111삭제: 그리고 그의 듬직한 동료와 함께 [[허니캐럿그릴]] 10인분을 먹는 이야기지!
112추가: 맞아! 용감한 여행자가 마룡을 처치하고 세계를 구하고....
113추가: 그의 듬직한 동료와 함께 [[허니캐럿그릴]] 10인분을 먹어 치웠다는 이야기지!
11211410인분?
113115응! 결말이 완벽해야 사람들이 읽으니까!
114116좋았어! 제목은 《소녀 페이몬의 즐거움》이야
115117응?
116118@악몽에 대해···
117119여행자, 엄청 무시무시한 악몽 꿔본 적 있어?
118삭제: 응, 내가 끝도 없는 어둠 속으로 떨어지는데....
120추가: 음, 내가 끝도 없는 어둠 속으로 떨어지는데....
119121바람의 날개를 착용하지 않았던 꿈을 꾼 적 있어....
120122와...
121삭제: 그리고 여동생 / 오빠이(가) 뒤도 돌아보지 않고 계속 앞으로 걸어가는데 내가 아무리 쫓아가도 따라잡지 못했던 꿈도 꾼 적 있어
122삭제: ...여동생이 나보고 / 오빠는 나한테 「너무 늦게 왔어」라고 말했어....
123추가: 그리고 동생이/오빠가 뒤도 돌아보지 않고 계속 앞으로 걸어가는데 내가 아무리 쫓아가도 따라잡을 수 없었던 꿈도 꿨었어
124추가: ...동생은/오빠는 나한테 「너무 늦게 왔어」라고 했지...
123125어...
124삭제: 나랑 다르네
125삭제: 내가 꿨던 악몽 중에 가장 무서웠던 건 엄청 거대한 슬라임한테 잡아먹힌 꿈이야
126추가: 나랑은 좀 다르네
127추가: 내가 꿨던 것 중에 가장 무서웠던 건 엄청 거대한 슬라임한테 잡아먹히는 꿈이야
126128@「선령」에 대해···
127129보물을 쫓는 「선령」은 어디서 온 걸까?
128130땅속에서 나왔거나 나무 위에서 떨어진 거 아닐까?
129131어디서 온 건진 모르겠지만 「선령」이 있으면 좋은 물건이 있다는 거지!
130132근데… 정작 선령이 보물을 만질 때 슬퍼 보이는 건 왜일까?
131133응?
132134아무것도 아니야. 내가 착각했나 봐
133삭제: 음…보관료는 안 받을 테니까, 보물 상자가 필요 없으면 전부 페이몬한테 맡겨!
134삭제: @가장 인상 깊은 사람에 대해···
135삭제: 최근 여행 중에 기억 나는 사람 있어?
136삭제: 난 사라
137삭제: 난 티미
138삭제: 엥! 왜?
139삭제: 요즘 달콤달콤 닭고기 스튜를 먹을 때마다 티미의 얼굴이 생각나서…입맛이 떨어져
135추가: 음… 보관료는 안 받을 테니까, 보물 상자가 필요 없으면 전부 페이몬한테 맡겨!
140136@가장 인상 깊은 사람에 대해···
141137최근 여행 중에 기억 나는 사람 있어?
142138난 사라 [* 디어 헌터 직원]
143139난 티미
144140엥! 왜?
145삭제: 요즘 달콤달콤 닭고기 스튜를 먹을 때마다 티미의 얼굴이 생각나서…입맛이 떨어져
141추가: 요즘 [[달콤달콤 닭고기 스튜]]를 먹을 때마다 티미의 얼굴이 생각나서… 입맛이 떨어져
146142@언어에 대해···
147143넌 새로운 걸 정말 빨리 배우네
148144이렇게 짧은 시간 동안 티바트 언어를 마스터하다니!
149145페이몬이 잘 가르쳐준 덕분이지
150146이히힛…
151147나중엔… 이상한 별명을 짓는 센스도 늘겠지?
152148@페이몬의 종에 대해···
153149어떤 몬스터가 가장 기억에 남아?
154150몬스터? 음…[[유적 가디언]]?
155151유적 가디언도 몬스터야? 「기계장치」 아닐까?
156152사람을 귀찮게 하고 처치해야 하는 녀석들은 전부 다 「몬스터」야
157153사냥하면서 잡은 건 전부 「사냥감」인 것처럼 말이야
158삭제: 그렇구나…드디어 페이몬이 어떤 생물인지 감이 잡혔어
154추가: 그렇구나… 드디어 페이몬이 어떤 생물인지 감이 잡혔어
159155엥? 뭔데 뭔데?
160156페이몬은 낚시하다가 낚아올린 거니까…「어류」야
161157응?
162158@무기를 거두는 방법에 대해···
163159그거 한 번만 더 보여주면 안 돼? 그거 있잖아!
164삭제: 어떤 거?
160추가: 뭐?
165161그 왜… 「슝」하면 무기가 사라졌다가 갑자기 등 뒤에 나타나는 그거!
166162그거? 이미 많이 봤던 거잖아
167163근데 아직도 무슨 원리인지 모르겠어. 설명 좀 해주라~
168삭제: 그럼 페이몬이 항상 내 옆에 갑자기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그건 어떻게 한 거야
169삭제: 음…그건 페이몬이 태어났을 때부터 할 줄 알았던 거라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모르겠어…
164추가: 그럼 페이몬이 항상 내 옆에 갑자기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그건 어떻게 한 거야?
165추가: 음… 그건 페이몬이 태어났을 때부터 할 줄 알았던 거라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모르겠어…
170166응. 무기를 거두는 것도 아마 같은 원리일 거야
171167역시 친구는 서로 닮아가나 봐
172168@보물 상자에 대해···
173169여행자, 「보물 상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174170난 그것들이 전부 과거의 위대한 여행자들이 남긴 흔적이라고 믿어
175171매번 상자를 열어 안에 있는 걸 볼 때마다 옛사람들의 마음이 느껴지거든…
176172모험 경험치가 증가했어!
177173@눈에 대해···
178174내 눈을 바라봐!
179175뭐야?
180176사람의 눈은 자기 자신을 대신한다고 [[케이아]]가 그랬거든
181177눈만 봐도 그 사람이 하는 말이 진실인지 거짓인지 알 수 있대
182178음…
183179난 어부 토스트가 좋아!
184180이건 진실이야. 넌 먹는 거라면 다 좋아하니까
185181헤헤
186182그러고 보니, 이전에 봤던 정열의 눈을 가진 사람은 바로——
187183바로?
188184유적 가디언이야. 나도 모르게 찌르고 싶어져…
189삭제: @타인 모방에 대해···
190삭제: 음…심심해…진짜 축 늘어진다…
185추가: @다른 사람을 따라하는 것에 대해···
186추가: 음… 심심해… 진짜 축 늘어진다…
191187어차피 할 일도 없는데 기사단 사람들을 따라 해보는 건 어때?
192188응…? 너무 무례하지 않을까?
193189하하하. 역시 잘하네. 기사의 「정중하고 예의 바른」 품성까지 따라하다니
194190뭐——벌써 시작한 거야?
195191@행운의 뽑기에 대해···
196192꼬르륵…
197193응? 어디 비둘기가 있나?
198194아니야! 내가 배고파서 그래
199삭제: 음… 지금부터 날 위해 허니캐럿그릴을 만들어 줄 여행자를 한 명 뽑겠어
195추가: 음… 지금부터 날 위해 [[허니캐럿그릴]]을 만들어 줄 여행자를 한 명 뽑겠어
200196행운의 여행자는 과연 누구일까?
2011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