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근/스토리
수정 22회 · 편집자 2명최초 작성 2022.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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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GLIN일반 대사+2,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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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필요시 행 추가 및 제거할 것]
22[# 간혹 음성과 글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있음. 음성보다 글 우선을 원칙으로 합니다.]
33첫 만남
4삭제: 첫 만남···
4추가: 첫 만남···누군가를 알아갈 때 소문으로 듣는 것보단 직접 만나는 게 낫다고 하죠. 이렇게 만나게 돼서 정말 기뻐요. 제 성은 '운'이고 이름은 '근'이에요. 아직 부족하지만 현재 운한사를 주관하고 있죠. 최근 저희 극단은 화유다관에서 공연하고 있어요. 나중에 많이 보러 와줘요
55
66잡담
7삭제: 잡담 · 민감한 주제
8삭제: 잡담 · 편안함
9삭제: 잡담 · 무반주 노래
7추가: 잡담 · 민감한 주제요즘 허리가 좀 끼는데, 설마… 살쪘나?
8추가:
9추가: 잡담 · 편안함오늘은 머리도 세게 안 묶고, 분장도 안 하니까 편하네요
10추가:
11추가: 잡담 · 무반주 노래구름에 걸린 달빛이 꽃에도 걸리니, 산과 물에 운치가 가득하네 (노래)
12추가:
1013인사
11삭제: 아침 인사···
12삭제: 점심 인사···
13삭제: 저녁 인사···
14삭제: 굿나잇···
14추가: 아침 인사···좋은 아침이에요. 아침 이슬은 차를 달이기 딱이죠. 차 한잔 마시고 출발할까요?
15추가:
16추가: 점심 인사···점심 먹고 나면 잠이 몰려와요… 하암… 당신은 안 졸린가요?
17추가:
18추가: 저녁 인사···저녁엔 이야기꾼의 강담을 들으러 갈까요? 유소 씨가 들려주는 《비를 베는 소리》는 아주 일품이거든요
19추가:
20추가: 굿나잇···밤엔 꽤 쌀쌀하니 일찍 쉬어요. 잘 자요
21추가:
1522날씨
16삭제: 번개가 칠 때···
17삭제: 눈이 올 때···
18삭제: 햇살이 좋을 때···
23추가: 번개가 칠 때···…으아, 천, 천둥소리 들었어요? 깜짝 놀랐어요
24추가:
25추가: 눈이 올 때···흐유, 추워 죽는 줄 알았군
26추가:
27추가: 햇살이 좋을 때···날씨가 포근하니 좋네요
28추가:
1929[gamedb(#NAME,이름)]에 대해
20삭제: [gamedb(#NAME,이름)] 자신에 대해 · 글 깨우치기
21삭제: [gamedb(#NAME,이름)] 자신에 대해 · 연극 훈련
22삭제: 우리에 대해 · 임시 극단
23삭제: 우리에 대해 · 로큰롤
24삭제: 「신의 눈」에 대해···
25삭제: 하고 싶은 이야기 · 음료
26삭제: 하고 싶은 이야기 · 소원
27삭제: 흥미있는 일···
28삭제: [gamedb(#NAME,이름)]의 취미···
29삭제: [gamedb(#NAME,이름)]의 고민···
30삭제: 좋아하는 음식···
31삭제: 싫어하는 음식···
32삭제: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첫 번째
33삭제: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두 번째
34삭제: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세 번째
35삭제: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네 번째
36삭제: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다섯 번째
30추가: [gamedb(#NAME,이름)] 자신에 대해 · 글 깨우치기전 글을 일찍 깨우쳤어요. 아주 어렸을 때부터 아버지가 글을 가르쳐주셨거든요. 아버지의 능력이 10이라면 전 그중 3할만 깨우쳤죠. 극본을 쓰기엔 충분하지만, 박식한 사람과 비교하면 한참 멀었답니다
31추가:
32추가: [gamedb(#NAME,이름)] 자신에 대해 · 연극 훈련어머니는 젊으셨을 때 리월항의 유명한 배우셨어요. 제가 하는 연극도 다 어머니가 가르쳐주신 거죠. 당신은 그분이 얼마나 엄한지 모를 거예요. 예전에 같이 연극 배웠던 시절을 떠올리면… 아니 아니, 안 떠올릴래요
33추가:
34추가: 우리에 대해 · 임시 극단최근에 좀 큰 연극이 여럿 있는데, 칼춤 실력이 뛰어난 배우가 필요해요. 당신이 여러 방면으로 적합한 것 같은데, 어때요? 한 번 해볼래요? 쉴 때 같이 차도 마시고요
35추가:
36추가: 우리에 대해 · 로큰롤응? 당신도 로큰롤을 듣나요? 잘 됐네요. 다음 콘서트 때 같이 가면 되겠어요. 돌아오면, 당신을 만나고 왔다고 할 거예요. 그럼 극단 어르신들도 잔소리할 구실이 없을 테니까요
37추가:
38추가: 「신의 눈」에 대해···신의 눈이라… 암왕제군도 연극을 좋아하시는 거 아닐까요? 공연을 보고 마음에 드셔서 저한테 신의 눈을 선물로 주신 걸지도 몰라요, 하하
39추가:
40추가: 하고 싶은 이야기 · 음료전 다양한 음료를 마셔보는 게 좋아요. 윗 세대분들이 발명한 전통 차 중에 '소나무 이슬'이나 '매화에 앉은 눈' 같은 건 다 마셔봤죠. 새로운 음료를 찾고 있는데, 추천할 만한 거 있나요?
41추가:
42추가: 하고 싶은 이야기 · 소원저도 가끔은 무대 의상을 벗고, 밖으로 나가서 더 큰 세계를 보고 싶어요. 이 소원을 이루려면 더 노력해야겠네요
43추가:
44추가: 흥미있는 일···매일 새벽에 해가 뜨면 되새가 지저귀는 소리가 들려서 기분 좋아요
45추가:
46추가: [gamedb(#NAME,이름)]의 취미···취미? 그야 당연히 연극이죠. 전 이 일을 평생 할 생각이에요
47추가:
48추가: [gamedb(#NAME,이름)]의 고민···고민이라… 음, 체형을 유지하기 위해 평소에 먹는 양을 조절하는 편이에요. 살면서 맛있는 음식도 마음껏 못 먹는다니, 슬프네요
49추가:
50추가: 좋아하는 음식···천추육, 삶은 검정 농어, 훈제고기 볶음… 전부 다 먹고 싶어요. 근데 평소엔 못 먹죠. 저기… 그냥 물어보는 건데… 혹시 제가 말한 음식들 만들 줄 알아요?
51추가:
52추가: 싫어하는 음식···매일 새우살 볶음만 먹어요. 하루도 빠짐없이… 어떻게 조리하든 다 같은 맛이에요. 진짜 질렸어
53추가:
54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첫 번째저희 극단에선 제가 극단을 이어받은 후에 새로 쓴 극본도 꽤 많이 공연해요. 제가 극본을 쓰기도 하고 직접 부르기도 해서 그런지 리월항에서 꽤 유명한 편이랍니다
55추가:
56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두 번째전통에 따르면 배우가 무대에 오르기 전엔 머리를 꽉 묶고, 분장도 하고, 무대 의상도 입어야 해요. 그리고 다른 준비 작업도 많죠. 이렇게 「완전무장」을 하면 보기엔 더 좋지만, 체력적으로 힘들어서 가능하면 무반주로 편하게 공연하는 편이에요. 그럼 분장이나 복장을 전부 갖추지 않아도 되거든요. 정 필요할 땐 최대한 가벼운 분장을 한답니다. 저희 극단과 오랫동안 함께한 화유다관이 느슨한 편이라 다행이에요. 아니면 진짜 힘들었을 거예요
57추가:
58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세 번째무대에 오른 지 얼마 안 됐을 때, 관객분들의 사랑으로 콧대가 높아졌던 시기가 있었어요. 각본에 마음에 안 든다고 노래를 안 하고, 무대가 작다고 안 하고, 관중이 적어도 안 했죠. 지금 생각해 보면 그땐 진짜… 너무 오만했어요… 다시는 그러면 안 되겠어요
59추가:
60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네 번째생각해 보니, 운한사를 물려받은 지도 좀 됐네요. 전 원래 대본만 쓰고 노래만 부를 줄 알았어요. 경영하고 사람 대하는 일엔 관심이 아예 없었는데, 극단 주인이 되고 나니까 어쩔 수 없이 이런 걸 신경 쓰게 되더라구요. 그러면서 세상의 달고 쓴맛을 모두 보게 됐죠… 그러다 깨달았답니다. 인생이 한바탕 연극 같고, 연극이 인생 같다는 걸
61추가:
62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다섯 번째리월의 대부분 전설은 마신과 선인에 관한 이야기예요. 그래서 리월극엔 신선극이 가장 많죠. 최근 새로 공연 중인 《사원을 가른 신녀》처럼요. 나이가 있으신 분들이 이런 이야기를 좋아하지만, 지금은 인간들의 시대잖아요. 저도 제 분야에 변화를 가져오고 싶어요. 제가 연기하고 싶은 건 세상 사람들의 삶과 마음이거든요. 이런 생각은 아무한테도 말한 적이 없는데, 묵묵히 들어줘서 고마워요. 마음을 알아주는 친구가 있는 전 정말 행운아예요
63추가:
3764생일
3865생일···
3966돌파의 느낌
4067돌파의 느낌 · 기
4168돌파의 느낌 · 승
4269돌파의 느낌 · 전
4370돌파의 느낌 · 결
4471주변 인물에 대해
45삭제: [[신염]]에 대해···
72추가: [[신염]]에 대해···극단 어르신들은 맨날 로큰롤을 많이 들으면 삐뚤어진다고 신염의 콘서트에 못 가게 하셔요. 말로는 절 위해서라는데, 흥, 그냥 신문물을 못 받아들이시는 거겠죠. 그렇다고 순순히 안 갈 제가 아니죠. 신염의 콘서트는 매주 갈 거예요
73추가:
4674[[호두]]에 대해···
4775[[종려]]에 대해···
4876[[응광]]에 대해···
4977[[행추]]에 대해···
5078[[신학]]에 대해···
5179[[각청]]에 대해···
5280[[카에데하라 카즈하]]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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