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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스토리

수정 29회 · 편집자 3명최초 작성 2021.09.18

두 버전을 골라 비교하세요
  1. R29셰리e0현재

    기타 대사

  2. R28셰리e−5

    일반 대사

  3. R27셰리e−48

    스토리

  4. R26셰리e+670

    우편

  5. R25셰리e+129

    작중 행적

  6. R24셰리e+240

    일반 대사

  7. R23셰리e+118

    작중 행적

  8. R22셰리e+264

    전투 대사

  9. R21셰리e+386

    일반 대사

  10. R20equi+101

    작중 행적

  11. R19note−4

    우편

  12. R18note+861

    우편

  13. R17equi+339

    기타 대사

  14. R16equi+236

    작중 행적

  15. R15equi+835

    기타 대사

  16. R14equi+22

    전투 대사

  17. R13equi+1,890

    전투 대사

  18. R12equi+1,250

    일반 대사

  19. R11equi+1,616

    일반 대사

  20. R10equi0
  21. R9equi+1,499

    일반 대사

  22. R8equi+660

    일반 대사

  23. R7equi+4,419

    일반 대사

  24. R6equi+2

    스토리

  25. R5equi+7,510

    스토리

  26. R4equi0
  27. R3equi0
  28. R2equi0
  29. R1equi+2

R8 → R9

equi일반 대사+1,499

@@ 일반 대사 · 변경 @@

11[# 필요시 행 추가 및 제거할 것]
22[# 간혹 음성과 글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있음. 음성보다 글 우선을 원칙으로 합니다.]
33첫 만남
44첫 만남···페보니우스 기사단의 유격대 대장, 「파도 기사」 유라·로렌스. 당신에게 인사드립니다…. 그래, 맞아, 로렌스. 보다시피 난 죄인의 후예, 기사단의 스파이야. 그들에게 복수를 하고 있지
55
66잡담
77잡담 · 예절기사와 귀족의 예절은 일맥상통해. 기사의 예절은 허례허식을 간소화했을 뿐이지
88
99잡담 · 검술페보니우스 검술? 나한테 배우고 싶어? 네가 다 익힌 다음 너한테 복수하는 것도 재밌겠네
1010
1111잡담 · 규칙귀족들의 진부한 규칙…? 그냥 듣고 흘려. 난 몇백 개씩 외우도록 강요당했는데도 별로 신경 안 쓰거든
1212
1313인사
1414아침 인사···일어날 시간이야. 일출 두 시간 전은 밤새 보초 선 병사가 가장 피곤할 때니까 우리가 움직이기 딱 좋은 시간이라고!
1515
1616점심 인사···점심엔 탄수화물 대신 고기를 많이 먹어야 식곤증이 안 와. 밥 먹고 졸다가 당할 수도 있다고
1717
1818저녁 인사···「부드러운 바람이 당신의 밤을 평안하게 지켜주길」…. 옛 귀족의 인사말에 모처럼 이런 좋은 말이 있네
1919
2020굿나잇···골피리 자장가 한번 들어볼래? 들으면 영영 깨어나지 못할 거야…. 하지만 이런 식으로 복수하는 건 너무 시시하잖아
2121
2222날씨
2323비가 올 때···빨리 우산 안으로 들어와, 다 젖겠어. 네가 병들면 난 누구한테 복수하라고?
2424
2525번개가 칠 때···진짜 성가신 날씨야. 천둥소리가 청각을 방해해서 주변 상황을 쉽게 감지할 수 없게 된다고
2626
2727햇살이 좋을 때···시야가 딱 좋네! 높은 곳에 오르면 주변의 적들이 한눈에 다 보이지
2828
2929[gamedb(#NAME,이름)]에 대해
3030[gamedb(#NAME,이름)] 자신에 대해 · 기사적 내부에 침투하면 복수가 훨씬 수월해지잖아? 그래서 기사단에 가입했어
3131
3232[gamedb(#NAME,이름)] 자신에 대해 · 태도페보니우스 기사가 된 이상 기본적인 업무엔 최선을 다해야지. 아니면 그저 그런 사람들과 다를 게 뭐야. 아무리 죄인이어도 그렇게 살면 안 되지
3333
3434[gamedb(#NAME,이름)] 자신에 대해 · 유격자유롭게 적군을 사냥하거나 전장의 측면에서 적을 제압하는 게 바로 유격 기사가 할 일이야. 규율이 별로 없어서 완전 내 스타일이지
3535
3636[gamedb(#NAME,이름)] 자신에 대해 · 춤로렌스 가문의 전통도 다 쓸모없는 건 아니야. 순결하고 고아한 「제례의 춤」은 내 마음에 평온과 위안을 가져다줘. 몇 년이 지났는데도 나한테 아주 소중해. 몸이 모든 스텝을 기억하지…. 그러니까 나만의 「페보니우스 검술」을 배우고 싶다면 일단 이 춤부터 배워야 할 거야
3737
38삭제: 우리에 대해 · 1
38추가: 우리에 대해 · 공통점사실 우리 둘은 꽤 비슷한 것 같아. 몬드에서 우린 둘 다 「외부인」이잖아. 다만 넌 모두의 사랑을 받지만, 난 항상 견제를 받는 경계대상이지
3939
40삭제: 우리에 대해 · 2
40추가: 우리에 대해 · 복수앞으로 우린 계속 원한이 쌓일 테니까 나중에 한꺼번에 청산하자고. 그래야 더 편할 걸? 10년 후가 될지, 20년 후가 될지…. 걱정 마, 난 절대 잊지 않아. 그러니까 그전까지 무사해야 돼
4141
42삭제: 「신의 눈」에 대해···
42추가: 「신의 눈」에 대해···「죄인의 후예」. 이 호칭은 정말 별로야. 나만의 방식으로 복수를 해나가야만 이 호칭에서 완전히 벗어날 수 있어. 복수를 하려면 힘이 필요해. 그러니 「신의 눈」을 얻은 건 어쩌면 당연한 일이겠지
4343
44삭제: 하고 싶은 이야기···
44추가: 하고 싶은 이야기 · 골피리내 골피리는 다양한 소리로 적을 미혹시킬 수 있어. 아주 유용하지. 이걸로 항상 파도 소리를 연주해서 「파도 기사」란 호칭을 얻게 된 거야. 근데 골피리가 리월에서 비롯됐다는 사실에 관심을 두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 몬드에 배척당한 죄인이 모두에게 잊혀진 리월 사람을 스승으로 모신 거에 대해서도… 신경 안 쓰고
4545
46삭제: 흥미있는 일···
46추가: 하고 싶은 이야기 · 술일반적으로 오래 묵은 민들레주는 은잔에 마셔야 해. 디켄터로 옮겨 담고 20분 후에 얼음을 넣는데, 술이 얼음의 60%를 넘길 정도로 넣는 게 좋아. 근데 너무 복잡하잖아, 난 별로야
4747
48추가: 흥미있는 일···난 서리꽃이 좋아. 근데 왜 이렇게 희귀한 건지. 서리꽃 가루는 골피리 소리를 더 맑게 만드는 효과가 있어
49추가:
4850[gamedb(#NAME,이름)]의 취미···
4951
5052[gamedb(#NAME,이름)]의 고민···
5153
5254좋아하는 음식···
5355
5456싫어하는 음식···
5557
56삭제: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첫 번째
58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첫 번째죄인의 일생이 궁금할 게 뭐 있어? 어차피 무슨 말이나 행동을 해도 잠재적인 위험인물로 볼 건데. 그래도 지금은 좀 나은 편이야. 기사단에 들어오기 전엔 디어 헌터랑 몬드 잡화점 모두 날 손님으로 안 받아줬어. 야외에서 사냥하고 불을 피워 끼니를 해결했다고
5759
58삭제: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두 번째
60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두 번째나한테 굽신거리고 언행을 조심하면 용서받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말했던 자들이 있어. 하지만 그렇게 말할 수 있는 건 그들이 진짜 「죄인」이 아니기 때문이지. 「죄인」은 쉽게 용서받을 수 없어. 그러니 차라리 시원하게 복수하고 정정당당하게 싸우는 게 나아. 나한테 이기면 시키는 대로 하겠지만, 나한테 지면 내 요구를 들어주는 거야. 예를 들어… 음, 적어도 나한테 물건은 팔아줘야지?
5961
60삭제: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세 번째
62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세 번째페보니우스 기사단은 생각보다 괜찮은 곳이더라고. 적어도 사람을 볼 때 「신분」보단 「재능」을 중시하니까. 예전에 기사단 정예들과 겨뤘을 때 실력으로 그들을 제압했더니 입단 초청을 받았어. 기사단 내부에서 일하면 복수하기도 편하고 살기도 훨씬 편해지는데 마다할 이유가 없잖아?
6163
62삭제: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네 번째
64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네 번째로렌스 가문이 오명을 뒤집어쓴 건 타락한 이후야. 그전에는 아주 명예로운 가문이었지. 근데 아쉽게도 그때의 역사는 전부 잊혀졌어. 대단장은 내가 기사로서 잘하고 있다면서 과거 로렌스 영광을 되찾은 건 아니지만, 최소한 단편적인 관점을 깨트렸다고 했어. 나도 같은 생각이야
6365
64삭제: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다섯 번째
66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다섯 번째만약 가문 사람들이 잘못을 깨우치지 못하고 심지어 몬드를 계속 해롭게 한다면, 난 그들과 로렌스라는 성을 직접 없애버리겠지…. 아마 이게 내가 유일하게 이행하고 싶은 「가문의 책임」이겠지. 그리고 성을 다른 걸로 바꾸지 뭐. 네가 지어줘도 되고!
6567
6668생일
6769생일···
6870
6971돌파의 느낌
7072돌파의 느낌 · 기
7173
7274돌파의 느낌 · 승
7375
7476돌파의 느낌 · 전
7577
7678돌파의 느낌 · 결
7779
7880주변 인물에 대해
7981에 대해···
8082
8183에 대해···
8284
8385에 대해···
8486
8587에 대해···
8688
8789에 대해···
8890
8991에 대해···
9092
9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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