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라/스토리
수정 29회 · 편집자 3명최초 작성 2021.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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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필요시 행 추가 및 제거할 것]
22[# 간혹 음성과 글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있음. 음성보다 글 우선을 원칙으로 합니다.]
33첫 만남
44첫 만남···페보니우스 기사단의 유격대 대장, 「파도 기사」 유라·로렌스. 당신에게 인사드립니다…. 그래, 맞아, 로렌스. 보다시피 난 죄인의 후예, 기사단의 스파이야. 그들에게 복수를 하고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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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잡담
77잡담 · 예절기사와 귀족의 예절은 일맥상통해. 기사의 예절은 허례허식을 간소화했을 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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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잡담 · 검술페보니우스 검술? 나한테 배우고 싶어? 네가 다 익힌 다음 너한테 복수하는 것도 재밌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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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잡담 · 규칙귀족들의 진부한 규칙…? 그냥 듣고 흘려. 난 몇백 개씩 외우도록 강요당했는데도 별로 신경 안 쓰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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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3인사
1414아침 인사···일어날 시간이야. 일출 두 시간 전은 밤새 보초 선 병사가 가장 피곤할 때니까 우리가 움직이기 딱 좋은 시간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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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6점심 인사···점심엔 탄수화물 대신 고기를 많이 먹어야 식곤증이 안 와. 밥 먹고 졸다가 당할 수도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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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8저녁 인사···「부드러운 바람이 당신의 밤을 평안하게 지켜주길」…. 옛 귀족의 인사말에 모처럼 이런 좋은 말이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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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굿나잇···골피리 자장가 한번 들어볼래? 들으면 영영 깨어나지 못할 거야…. 하지만 이런 식으로 복수하는 건 너무 시시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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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2날씨
2323비가 올 때···빨리 우산 안으로 들어와, 다 젖겠어. 네가 병들면 난 누구한테 복수하라고?
2424
2525번개가 칠 때···진짜 성가신 날씨야. 천둥소리가 청각을 방해해서 주변 상황을 쉽게 감지할 수 없게 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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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27햇살이 좋을 때···시야가 딱 좋네! 높은 곳에 오르면 주변의 적들이 한눈에 다 보이지
2828
2929[gamedb(#NAME,이름)]에 대해
3030[gamedb(#NAME,이름)] 자신에 대해 · 기사적 내부에 침투하면 복수가 훨씬 수월해지잖아? 그래서 기사단에 가입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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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32[gamedb(#NAME,이름)] 자신에 대해 · 태도페보니우스 기사가 된 이상 기본적인 업무엔 최선을 다해야지. 아니면 그저 그런 사람들과 다를 게 뭐야. 아무리 죄인이어도 그렇게 살면 안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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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34[gamedb(#NAME,이름)] 자신에 대해 · 유격자유롭게 적군을 사냥하거나 전장의 측면에서 적을 제압하는 게 바로 유격 기사가 할 일이야. 규율이 별로 없어서 완전 내 스타일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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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36[gamedb(#NAME,이름)] 자신에 대해 · 춤로렌스 가문의 전통도 다 쓸모없는 건 아니야. 순결하고 고아한 「제례의 춤」은 내 마음에 평온과 위안을 가져다줘. 몇 년이 지났는데도 나한테 아주 소중해. 몸이 모든 스텝을 기억하지…. 그러니까 나만의 「페보니우스 검술」을 배우고 싶다면 일단 이 춤부터 배워야 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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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38우리에 대해 · 공통점사실 우리 둘은 꽤 비슷한 것 같아. 몬드에서 우린 둘 다 「외부인」이잖아. 다만 넌 모두의 사랑을 받지만, 난 항상 견제를 받는 경계대상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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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40우리에 대해 · 복수앞으로 우린 계속 원한이 쌓일 테니까 나중에 한꺼번에 청산하자고. 그래야 더 편할 걸? 10년 후가 될지, 20년 후가 될지…. 걱정 마, 난 절대 잊지 않아. 그러니까 그전까지 무사해야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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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42「신의 눈」에 대해···「죄인의 후예」. 이 호칭은 정말 별로야. 나만의 방식으로 복수를 해나가야만 이 호칭에서 완전히 벗어날 수 있어. 복수를 하려면 힘이 필요해. 그러니 「신의 눈」을 얻은 건 어쩌면 당연한 일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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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44하고 싶은 이야기 · 골피리내 골피리는 다양한 소리로 적을 미혹시킬 수 있어. 아주 유용하지. 이걸로 항상 파도 소리를 연주해서 「파도 기사」란 호칭을 얻게 된 거야. 근데 골피리가 리월에서 비롯됐다는 사실에 관심을 두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 몬드에 배척당한 죄인이 모두에게 잊혀진 리월 사람을 스승으로 모신 거에 대해서도… 신경 안 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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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46하고 싶은 이야기 · 술일반적으로 오래 묵은 민들레주는 은잔에 마셔야 해. 디켄터로 옮겨 담고 20분 후에 얼음을 넣는데, 술이 얼음의 60%를 넘길 정도로 넣는 게 좋아. 근데 너무 복잡하잖아, 난 별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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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48흥미있는 일···난 서리꽃이 좋아. 근데 왜 이렇게 희귀한 건지. 서리꽃 가루는 골피리 소리를 더 맑게 만드는 효과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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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삭제: [gamedb(#NAME,이름)]의 취미···
50추가: [gamedb(#NAME,이름)]의 취미···시원한 건 다 좋아. 차가운 술과 음료를 맘껏 마신 뒤 협곡 입구에 앉아 광풍을 느끼거나, 드래곤 스파인 밑의 호수에 뛰어들어 목욕하는 것들 말이야. 호숫가에 있으면 내가 얼음물 속으로 끌어당길지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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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삭제: [gamedb(#NAME,이름)]의 고민···
52추가: [gamedb(#NAME,이름)]의 고민···가끔 술집에 사람이 많아서 자리가 없을 때 합석하라고 하는데, 내가 로렌스 가문 사람이라는 걸 알고는 허세 부리거나 도발하고 은근슬쩍 딴지를 거는 놈들이 하나둘씩 나타난다니까. 이봐, 조용히 술 좀 마시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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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삭제: 좋아하는 음식···
54추가: 좋아하는 음식···난 간식 만드는 걸 좋아해. 간식이라고 꼭 달달한 디저트는 아니야. 차갑게 만든 토마토 고기 오믈렛은 아이스 라즈베리 허브주랑 아주 잘 어울려. 중요한 건 내가 만든 간식을 먹고 행복해하는 사람이 있다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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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삭제: 싫어하는 음식···
56추가: 싫어하는 음식···걸쭉한 수프는 진짜 내 취향이 아니야. 식감이 텁텁하고 포만감이 심해서 운동과 전투에 방해되거든. 게다가 싸가지고 다니기도 불편하고. 그야말로 내 천적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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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58[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첫 번째죄인의 일생이 궁금할 게 뭐 있어? 어차피 무슨 말이나 행동을 해도 잠재적인 위험인물로 볼 건데. 그래도 지금은 좀 나은 편이야. 기사단에 들어오기 전엔 디어 헌터랑 몬드 잡화점 모두 날 손님으로 안 받아줬어. 야외에서 사냥하고 불을 피워 끼니를 해결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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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60[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두 번째나한테 굽신거리고 언행을 조심하면 용서받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말했던 자들이 있어. 하지만 그렇게 말할 수 있는 건 그들이 진짜 「죄인」이 아니기 때문이지. 「죄인」은 쉽게 용서받을 수 없어. 그러니 차라리 시원하게 복수하고 정정당당하게 싸우는 게 나아. 나한테 이기면 시키는 대로 하겠지만, 나한테 지면 내 요구를 들어주는 거야. 예를 들어… 음, 적어도 나한테 물건은 팔아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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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62[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세 번째페보니우스 기사단은 생각보다 괜찮은 곳이더라고. 적어도 사람을 볼 때 「신분」보단 「재능」을 중시하니까. 예전에 기사단 정예들과 겨뤘을 때 실력으로 그들을 제압했더니 입단 초청을 받았어. 기사단 내부에서 일하면 복수하기도 편하고 살기도 훨씬 편해지는데 마다할 이유가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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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64[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네 번째로렌스 가문이 오명을 뒤집어쓴 건 타락한 이후야. 그전에는 아주 명예로운 가문이었지. 근데 아쉽게도 그때의 역사는 전부 잊혀졌어. 대단장은 내가 기사로서 잘하고 있다면서 과거 로렌스 영광을 되찾은 건 아니지만, 최소한 단편적인 관점을 깨트렸다고 했어. 나도 같은 생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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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66[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다섯 번째만약 가문 사람들이 잘못을 깨우치지 못하고 심지어 몬드를 계속 해롭게 한다면, 난 그들과 로렌스라는 성을 직접 없애버리겠지…. 아마 이게 내가 유일하게 이행하고 싶은 「가문의 책임」이겠지. 그리고 성을 다른 걸로 바꾸지 뭐. 네가 지어줘도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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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68생일
69삭제: 생일···
69추가: 생일···오늘은 기념할 만한 날이네? 하지만 넌 나이만 성장한 게 아니야. 특제 골피리를 줄 테니까 나한테 연주하는 법을 배워 봐. 내가 너한테 복수하게 될 그 날, 이 골피리로 날 방해하고 시간을 끌면서 발악해. 그럼 더 재밌겠지
7070
7171돌파의 느낌
72삭제: 돌파의 느낌 · 기
72추가: 돌파의 느낌 · 기전투 기술이 많이 늘었어, 근데 아직 좋아하긴 일러. 기사단엔 부지런한 놈들이 많으니까. 그들을 물리치고 복수를 마치려면, 그들의 실력을 초월해야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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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삭제: 돌파의 느낌 · 승
74추가: 돌파의 느낌 · 승좋아. 지금의 내 실력이면 단장 대행과 겨뤄도 문제없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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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삭제: 돌파의 느낌 · 전
76추가: 돌파의 느낌 · 전이상하네…? 너와 동행할 땐 힘이 특히 더 빨리 강해지는 것 같아. 너와 원수가 된 건 좋은 선택이었던 것 같아. 네 옆에 딱 달라붙어서 놓아주지 말아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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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삭제: 돌파의 느낌 · 결
78추가: 돌파의 느낌 · 결좋아! 이제 이 견고한 얼음의 힘을 완전히 지배했어. 단장 대행이 아니라 대단장조차도 날 못 막을 걸! 시간이 없어. 이제 작전을 짜고 총공격을 할 수 있겠군. 페보니우스 기사단 다음은 바로 너니까 도망칠 생각 말고 얌전히 내 옆에서 지켜보기나 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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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80주변 인물에 대해
81삭제: 에 대해···
81추가: [[엠버]]에 대해···엠버는 늘 제멋대로야. 내가 기사단에 들어온 첫날, 숙소를 청소해주고 여기저기 구경시켜준 다음, 귀찮은 일들까지 다 처리해주더라고. 날 꼭 동생 취급하는 것 같았다니까! 그게 말이 돼?! 이 원한은 절대 잊지 않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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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삭제: 에 대해···
83추가: [[진]]에 대해···단장 대행? 그쪽 가문과 내 가문은 숙적이야. 근데 개인적으론 공사가 분명한 분이지. 내 실력을 알아보고 날 기사단에 가입시켰지. 이런저런 기회도 많이 줬고. 그래서 복수할 때 좀 봐줄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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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삭제: 에 대해···
85추가: [[리사]]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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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삭제: 에 대해···
87추가: [[바바라]]에 대해···
8888
89삭제: 에 대해···
89추가: 바르카에 대해···
9090
91삭제: 에 대해···
91추가: [[벤티]]에 대해···
9292
93추가: [[레이저]]에 대해···
94추가:
95추가: [[설탕]]에 대해···
96추가:
97추가: [[다이루크]]에 대해···
98추가:
99추가: [[디오나]]에 대해···
100추가:
101추가: [[연비]]에 대해 · 만남···
102추가:
103추가: [[연비]]에 대해 · 관점···
104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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