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자리아/스토리
수정 24회 · 편집자 4명최초 작성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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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리e우편+714
@@ 우편 · 변경 @@
11[# 생일 편지 없는 캐릭터는 그대로 둘 것]
22@오늘은…
33오늘은…
44발신인: [gamedb(#NAME,이름)]
55시간: 2022년 [gamedb([gamedb(#NAME,이름)],생일)]
66솔직히 난 생일 따위 별로 보내고 싶지 않아. 「전통적인」 생일 파티에도 관심 없고. 그래서 내 생일을 아는 사람은 거의 없어.
77만약 이날을 살짝 특별한 날로 여긴다면, 오랫동안 보지 못했던 이와 술 마시고 밥 한 끼 먹는 것 정도는… 받아들일 수 있을 것 같아.
88널 위해 꽃을 좀 준비했어. 꽃 가게의 플 뭐시기 말론 이게 요즘 제일 잘 팔리는 꽃 중 하나래.
99…꽃이 돌아가니까 재밌어 보이긴 하네.
1010아름다운 것들은 색다른 기분을 선사하지. 나랑은 안 어울리지만, 네 손에선 다를 거야.
1111어쨌든 날이 밝으면 날 찾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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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3유효기한 : 발신일로부터 36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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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5첨부 : [[풍차 국화]] x 10, [[심판의 만찬]] x 1
16추가: @평범한 하루.
17추가: 평범한 하루.
18추가: 발신인: [gamedb(#NAME,이름)]
19추가: 시간: 2023년 [gamedb([gamedb(#NAME,이름)],생일)]
20추가: 미리 말해두는데, 너는 오늘이 무슨 날인지 눈치챘을 수도 있겠지만, 내가 편지를 쓰는 건 단지 안부를 전하기 위해서지 딱히 다른 생각이 있어서는 아니야.
21추가: 일상의 하루하루는 모두 소중하고, 그만큼 모두 잘 보내야 해. 자신이 원한다면 굳이 생일이 아니더라도 매일을 축하할 수 있어.
22추가: 그러니까, 생일을 평범한 하루처럼 보내도 나쁜 게 아니야. 자신이 즐겁기만 하면 그만이지.
23추가: 뭐 어쨌든, 나는 이따가 술집에서 술이나 좀 마실 생각이야.
24추가: 요즘 술집에 일곱 성인의 소환을 이기면 그날 술값을 내주겠다는 거만한 녀석들이 보이더라고.
25추가: 나쁘지 않잖아?
26추가:
27추가: 유효기한 : 발신일로부터 365일
28추가:
29추가: 첨부 : [[심판의 만찬]] x 1, [[고리고리 주스]] x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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