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자리아/스토리
수정 24회 · 편집자 4명최초 작성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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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일반 대사+6,588
@@ 일반 대사 · 추가 @@
1추가: [# 필요시 행 추가 및 제거할 것]
2추가: [# 간혹 음성과 글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있음. 음성보다 글 우선을 원칙으로 합니다.]
3추가: 첫 만남
4추가: 첫 만남···가여운 신도여, 골칫거리가 있다면 날 찾아와. 근데 기도가 하고 싶은 거라면, 다른 수녀를 찾아가 봐.
5추가:
6추가: …응? 넌 신도가 아니라고?
7추가:
8추가: 잡담
9추가: 잡담 · 무료함아직 안 갔어?
10추가:
11추가: 잡담 · 잔업뭐든 말 해봐. 잔업은 빼고
12추가:
13추가: 잡담 · 몬드 생활열심히 일해서 하루하루 잘 사는 게 몬드의 생활이잖아?
14추가:
15추가: 인사
16추가: 아침 인사···좋은 아침, 하암… 벌써 아침 기도가 시작된 거야? 너무 이르잖아
17추가:
18추가: 점심 인사···오후의 햇살은 숙면에 좋대. 너도 한번 느껴봐
19추가:
20추가: 저녁 인사···저녁이네. 저녁 기도라면 난 빠질래. 이유는 없어
21추가:
22추가: 굿나잇···가서 쉬어. 나머지 일은 내가 처리할 테니 안심해
23추가:
24추가: 날씨
25추가: 비가 올 때···효율만 떨어져
26추가:
27추가: 번개가 칠 때···하, 귀찮군
28추가:
29추가: 강풍이 불 때···바람의 신 바르스토바의 가호인가? 잠깐, 바르토바스였나…
30추가:
31추가: 눈이 올 때···눈 오는 날엔 조심히 움직이는 게 좋아
32추가:
33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34추가: [gamedb(#NAME,이름)] 자신에 대해 · 수녀나? 난 그냥 재미없는 사람이야. 보다시피 성당도, 일하는 것도 싫어하지
35추가:
36추가: [gamedb(#NAME,이름)] 자신에 대해 · 귀찮음그 수녀들 정말 귀찮아 죽겠다니까. 사람 잡아두고 기도해라, 찬양해라. 나 여기 있다는 거 절대 말하지 마
37추가:
38추가: 우리에 대해 · 신앙신이 모든 인간을 포용할 수 있다지만 다 돌봐주진 않을걸? 안 그럼 인간의 고난이 무의미해질 거 아냐
39추가:
40추가: 우리에 대해 · 기도기도하자. 신이나 다른 사람을 위해서가 아닌 자신을 위해서 말이야
41추가:
42추가: 우리에 대해 · 전투무리하지 말고 도움이 필요하면 날 불러
43추가:
44추가: 「신의 눈」에 대해···「신의 눈」은 실력의 증명이자 살아남았다는 훈장이기도 해…. 글쎄? 좋은 건 항상 양면성이 있기 마련이지. 「신의 눈」이 뭔지 단정 짓지 않을 거야. 나완 서로를 증명하는 관계일 뿐이니까
45추가:
46추가: 하고 싶은 이야기···기분 좋아지는 얘기… 아, 만일일 뿐이지만 언젠가 해결할 수 없는 난관에 부딪히게 돼도 그게 인생의 끝이라고 생각하지 마. 누군가 널 그 곤경에서 꺼내줄지도 모르잖아?
47추가:
48추가: 흥미있는 일···풀떼기 같은 거엔 관심 없어. 아, 민들레만 빼고. 아주 맛있는 민들레주를 만들 수 있거든. 휴식 시간에 마시는 한잔은 늦잠보다 달콤하지
49추가:
50추가: [gamedb(#NAME,이름)]의 취미···술은 적당히 마시면 기분 좋아져. 가끔 알코올로만 해결되는 근심거리가 있지. 난 절대 취할 일 없겠지만
51추가:
52추가: [gamedb(#NAME,이름)]의 고민···휴… 다음 달 합창 행사엔 정말 나가기 싫은데 빅토리아가 직접 호명했어…
53추가:
54추가: 좋아하는 음식···와인에 조린 짐승고기 먹어봤어? 알코올과 고깃덩어리가 한 접시에 담겨있는 자태라니, 얼마나 근사한지 몰라
55추가:
56추가: 싫어하는 음식···가, 감자전을 과일잼에 찍어 먹는다고? 말도 안 돼!
57추가:
58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첫 번째일하러 온 거니까 인사치레는 됐어. 감당 안 되는 문제는 나한테 넘겨
59추가:
60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두 번째신을 안 믿는다고 이상한 수녀는 아니야. 세상엔 돼지고기를 싫어하는 사냥꾼, 생선을 싫어하는 어부도 있잖아? 좋아하는 것만 할 수도, 싫어하는 걸 안 할 수도 없는게 바로 일이지
61추가:
62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세 번째한잔할래? 이건 올해 만든 민들레주야. 맛이 아주 좋아
63추가:
64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네 번째몬드는 오래됐지만 어린 하얀 야수야. 누군가 보호해 줘야 할 만큼 오래됐지만, 아직 어려서 홀로서기는 할 수 없지. 오직 이런 곳만이 날 필요로 해. 이곳에선 다른 수녀들이 시민을 보살피는 것처럼 나도 몬드를 자유롭고 평안하게 보살필 수 있거든. 왜 하얀색이냐고? …내가 검은색이니까
65추가:
66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다섯 번째난 가끔 지난날들의 내가 존재하고 있음을 느껴…. 또 나 자신에게 기대해왔다는 것도… 너도 이런 느낌을 받은 적이 있을 거야. 그러니까 오늘날의 네가 전혀 다른 길을 가고 있더라도 절대 과거의 자신을 부정하지 마. 예전의 네가 오늘의 널 만든 거니까. 과거를 두려워 말고 용감하게 맞서봐
67추가:
68추가: 생일
69추가: 생일···오늘이 네 생일이네. 처리할 사람이나 일 같은 거 없어? 내가 도와줄게. 다른 사람한텐 비밀이야
70추가:
71추가: 돌파의 느낌
72추가: 돌파의 느낌 · 기음, 나쁘지 않네
73추가:
74추가: 돌파의 느낌 · 승뭐 도와줄까? 지금 한가한데
75추가:
76추가: 돌파의 느낌 · 전그래. 실력이 늘면 효율이 높아지니까
77추가:
78추가: 돌파의 느낌 · 결전투와 살육에 능숙한 나도 이렇게 강한 힘은 처음이야…. 고마워
79추가:
80추가: 주변 인물에 대해
81추가: [[다이루크]]에 대해···딱 보면 알잖아? 그 부잣집 도련님은 보통 내기가 아니야. 자신을 드러내지 않고, 자신감 넘치면서… 위험한 기운이 맴돌지
82추가:
83추가: [[케이아]]에 대해···케이아는 술에 취해야만 본 모습이 드러나. 말만 번지르르한 건 그의 보호색인 셈이지. 하, 아무리 연기해도 다 보여. 너도 그가 취한 모습을 한번 봐야 해
84추가:
85추가: [[벤티]]에 대해···그 음유시인한텐 아주 특별한 기운이 있어…. 아직 단정 지을 순 없지만, 다른 시민들과는 뭔가 다른 것 같아
86추가:
87추가: [[바바라]]에 대해···바바라는 계속 내 옆에 붙어서 예배드리고 성가대에 서라고 안달이야. 설마 빅토리아가 보낸 건가?
88추가:
89추가: [[진]]에 대해···본인의 일 말고도 남의 뒤치다꺼리까지 하다니. 존경스러운 여자야
90추가:
91추가: [[알베도]]에 대해···그는 마치 낡은 방에 걸려 있는 유화 그림 같아…. 무게감 있고, 신비롭고, 속을 들여다볼 수 없지. 사연 있는 사람을 싫어하진 않아
92추가:
93추가: [[리사]]에 대해···근무 중에 게으름 피우는 사람은 싫어. 하지만 정시 퇴근하고 싶어하는 그녀의 마음은 이해가 돼
94추가:
95추가: [[클레]]에 대해···사건 사고를 몰고 다니는 아이야. 귀여운 사고뭉치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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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추가: [[바르카]에 대해···좋은 뜻인 건 알지만, 영감처럼 잔소리가 심해. 그 녀석, 자기 사람들은 엄청 챙긴다니까
98추가:
99추가: 아버지에 대해···아버지? 정말 괴리감이 느껴지는 단어네. 나한텐 없다고 할 수도, 한 명이 아니라고 할 수도 있지. 음? 그렇게 놀랄 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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