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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치/스토리

수정 24회 · 편집자 3명최초 작성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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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24셰리e+115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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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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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토리

  4. R21셰리e−4

    일반 대사

  5. R20셰리e+8

    작중 행적

  6. R19셰리e+174

    작중 행적

  7. R18셰리e−4

    기타 대사

  8. R17셰리e+245

    전투 대사

  9. R16셰리e+350

    일반 대사

  10. R15EGGLIN+523

    우편

  11. R14note−6

    우편

  12. R13note+345

    기타 대사

  13. R12note+105

    작중 행적

  14. R11note−71

    일반 대사

  15. R10note+209

    우편

  16. R9note−291

    작중 행적

  17. R8note−98

    기타 대사

  18. R7note+17

    전투 대사

  19. R6note−3,012

    일반 대사

  20. R5note−1,202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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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17,675

@@ 스토리 · 추가 @@

1추가: 캐릭터 스토리 1
2추가: 감우는 칠성 중 어느 한 명의 비서가 아니라 「리월 칠성」 전체의 비서다. 조용하고 부드러운 그녀의 외면 아래엔 반석과 같은 끈기가 있다. 선인을 통솔하던 암왕제군은 그 사실을 진작부터 알고 있었다.
3추가: 감우는 아주 오래전 「리월 칠성」이 리월에 나타났을 때부터 그들의 비서였다.
4추가: 이후 여러 해 동안 리월 칠성은 계속 바뀌었지만, 감우는 언제나 그들 곁을 지켰다.
5추가: 이는 즉, 그동안 산더미처럼 쌓인 각 부서의 각종 업무가 모두 그녀에게 쏟아졌단 말과 같다.
6추가: 하지만 7배, 100배, 1,000배의 업무량이 쏟아지는데도, 그녀의 책임감은 처음과 같이 조금도 달라지지 않았다.
7추가: 누군가 그녀의 원동력이 대체 무엇인지 알아내려고 했지만, 돌아온 대답은 질문과 그다지 부합하지 않았다.
8추가: 「제가 한 일은 제군께서 하신 일에 비하면... 아직 한참 부족해요」
9추가:
10추가:
11추가: 캐릭터 스토리 2
12추가: 「제 일은, 리월의 수많은 생명을 위해 최대의 행복을 제공하는 거예요.」 감우는 대부분의 상황에서 아주 신뢰할 수 있는 비서다.
13추가: 이 엄청난 업무량을 그녀보다 더 잘 처리할 수 있는 사람은 아마 없을 거다. 게다가 그녀는 리월의 모든 것에 대해 그녀만의 날카로운 견해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감우의 신뢰도는 「대부분의 상황」에서만 유지된다.
14추가: 그녀는 중요한 일이면 일일수록 완벽하게 해내기 위해 더 긴장하게 되고, 엄청난 심리적 압박 속에서 서두르다가 실수를 하곤 한다.
15추가: 예를 들어, 「칠성 청신의례」는 리월의 가장 중요한 의식 중 하나인데, 감우는 한번 이 의식에 3분이나 지각한 적이 있다. 그녀는 수많은 사람들의 눈빛 속에서 겨우 인파를 뚫고 참석할 수 있었다.
16추가: 감우는 얼굴을 붉히고 우물쭈물하며 이유를 말하지 못하고 그저 마음속으로 「암왕제군」에게 수천 번 사과했다. 감우와 늘 함께 지내온 동료들은 이번 실수에 분명 무슨 이유가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17추가: 친하지 않은 사람들은 제군이 아무 말씀 없는 걸 보곤 별다른 말을 하지 않았다. 그녀와 개인적인 친분이 있는 사람들은 조용히 그녀를 걱정하며 업무량을 조절해야 하는 건 아닌지, 아니면 단기 휴가라도 가져야 하는 건 아닌지 물었다.
18추가: 하지만 감우는 고개를 저으며 거절했다. 「작년 의례 때랑 다른 옷차림을 하려면 올해엔 뭘 입는 게 좋을까? 이것 때문에 2시간을 날려 버렸어...」
19추가: 이런 이유를 감우는 절대로! 입 밖으로 꺼낼 수 없다.
20추가:
21추가:
22추가: 캐릭터 스토리 3
23추가: 천년은 얼마나 긴 시간일까? 적화주에 만개한 유리백합이 홍수에 휩쓸려 자취를 감추고, 귀리 평원의 북적이던 마을이 전쟁 후 허물어진 폐허로 남게 될 만큼 긴 시간이다.
24추가: 천년은 얼마나 짧은 시간일까? 감우에게 있어선 눈 깜짝할 새에 불과하다. 인간이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긴 시간동안, 감우는 줄곧 옥경대에 앉아 여러 일을 처리했다.
25추가: 직접 누각 한 채 한 채의 완공을 기록했고, 모든 산업의 번영을 목격했다. 감우에게 시간의 흐름을 객관적으로 느낄 수 있는 지표는 백지에 적힌 점점 늘어나는 방대한 숫자와, 내용을 구분하기 위해서 더 많은 색을 써야만 하는 표였다.
26추가: 시간은 감우의 마음을 거의 바꾸지 못했다. 그녀의 마음은 계속해서 「인간」과 「신수」 사이를 갈등했다. 한편으로 기린인 그녀는 인간 세상의 수많은 분쟁을 이해할 수 없었다. 그리고 또 한편으론, 몸속에 흐르는 인간의 피가 계속해서 그녀에게 인간 사회의 일원이 될 수 있다는 희망을 속삭였다.
27추가:
28추가:
29추가: 캐릭터 스토리 4
30추가: 감우는 업무 범위를 벗어나면 남들과 본성적으로 다른 점을 쉽게 드러낸다.
31추가: 그녀는 낮잠을 자는 습관이 있다. 몸속에 아주 정교한 시계라도 장착된 듯 점심시간이 되면 상황과 장소에 상관없이 몸을 웅크리기만 하면 바로 잠에 빠진다. 츄츄족이 그녀 옆에 모여서 시끄럽게 춤을 춰도 그녀는 절대 깨어나지 않는다.
32추가: 처음에 이런 습관은 「리월 칠성」사이에서만 떠도는 우스갯소리에 불과했다.
33추가: 그런데 어느 날, 「천선성」을 모시고 밖에서 점심을 먹으러 간 감우는 밥을 배불리 먹고는 길가의 건초 더미에 들어가더니 이내 잠들어버렸다. 건초더미가 적화주로 옮겨지고 화물차의 짐을 내릴 때가 되어서야 감우는 머리를 땅에 부딪혀 깨어났다.
34추가: 이 왕복 3시간 동안 어디에서도 감우를 찾을 수 없었던 「천선성」은 감우가 인사도 하지 않고 떠났을 리 없다는 걸 알았기에 하마터면 실종 신고를 할 뻔하기도 했다.
35추가: 그때부터 감우는 「앞으로는 안전한 곳에서만 낮잠을 자야 한다」라는 경고에 조금 억울한 마음으로 대답했다:
36추가: 「리월은 어느 곳이든... 안전하지 않나요?」
37추가: 감우가 이런 행동을 한 원인은 아마 신수의 피가 섞여 사물에 대한 인지가 인간과는 많이 달라서 일지도 모른다.
38추가:
39추가:
40추가: 캐릭터 스토리 5
41추가: 리월항에서 감우가 신수 「기린」의 혈통이라는 사실을 아는 자는 극히 드물다.
42추가: 비운 언덕을 지날 때 이 사실을 모르는 사람이 긴 머리칼 사이로 튀어나온 게 뭐냐고 물으면, 그녀는 집안 대대로 내려오는 머리 장식이라고 거짓말을 한다.
43추가: 「만약 사람들이 진실을 알게 되면 나와 더 멀어질 거야···.」
44추가: 사실 사람들과 가깝게 지낸 적은 없지만, 감우에게 있어 멀어진다는 것은 결코 좋은 일이 아니었다.
45추가: 물론, 더 큰 이유는 사람들에게 「이건 기린의 뿔이에요」라고 알려주면, 분명 호기심에 뿔을 만지려는 사람이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46추가: ——뿔이라는 건 심리적으로든 생리적으로든 감각을 느낄 수 있는 기관이다.
47추가: 이 외에도 감우가 숨기고 있는 비밀이 하나 더 있는데, 바로 「체형을 유지해야 한다」는 것이다.
48추가: 기린 일족은 엄격한 채식주의지만 리월 요리는 천하의 미식이 집대성된지라, 설령 채식 요리라도 식욕을 억제할 수 없게 만들어 버린다.
49추가: 그래서 도시 생활에 익숙해진 감우는 자신의 체중과 체형을 매우 신경 쓴다.
50추가: 자기도 모르게 맛있는 음식에 홀려버려도 먹는 양을 엄격히 통제해야 한다는 것은——감우에게 있어 드래곤 스파인에서 화염꽃을 발견하는 것만큼 어려웠다.
51추가: 하지만 감우는 결코 도중에 포기하지는 않는다.
52추가: 그녀는 수천 년 전 마신 전쟁에서 공처럼 뚱뚱한 몸으로 괴수의 식도를 막아버려 상대를 가볍게 진압한 적이 있다.
53추가: 감우는 이런 웃픈 과거를 다시는 마주하고 싶지 않다고 마음먹었다.
54추가:
55추가:
56추가: 옥경대 식물지
57추가: 옥경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식물의 형태와 특징, 습성을 기록한 책자. 수려한 글씨는 감우 본인이 직접 쓴 것이다.
58추가: 분류가 명확하고 내용이 간결하고 상세하며, 심지어 유리백합을 키울 때 주의할 점이나 예상꽃의 접목 방법 같은 시중에서 보기 힘든 까다로운 내용까지 정리되어 있다. 그 가독성과 전문성은 정식 간행물로 낸다 해도 전혀 손색이 없다.
59추가: 위에 말한 것들은 책자를 앞에서 뒤로 읽어봤을 때 느낄 수 있는 감상이다. 그러나 만약 뒤에서부터 앞으로 본다면 어안이 벙벙해질 것이다.
60추가: 책자의 마지막 몇 페이지에는 엄청난 양의 지우고 고친 흔적이 까맣게 남아있기 때문이다. 인내심을 가지고 자세히 읽다 보면, 원래는 각종 채소의 재배 방법이 적혀 있었다는 것을 겨우 알아볼 수 있다.
61추가: 「만약 직접 채소를 가꾸면 분명 식욕을 조절하기 더 힘들어질 거야.」 감우는 주먹을 꽉 쥐고 애써 참으며 힘들게 얻어 낸 성과를 전부 지워버렸다.
62추가: 그러나 시간이 지나고 칼로리 섭취가 부족해 배고픈 배를 부여잡고 꽃에 물을 주러 간 감우는 예상꽃 더미에 머리를 처박곤 '이건 달콤달콤꽃이야'라는 상상으로 스스로를 위로했다.
63추가: 그리고 어느새 낮잠에 빠진 그녀는 산이 온통 달콤달콤꽃으로 가득해진 꿈을 꿨다.
64추가:
65추가:
66추가: 신의 눈
67추가: 기린은 신수 중에서도 가장 자애롭고, 반드시 이슬만 마시고 잘 익은 벼만 먹는다.
68추가: 살아있는 벌레를 밟지 않고 풀을 꺾지 않으며, 무리 짓지 않고 여행을 하지 않는다. 또한, 그들은 계략에 빠지지 않으며, 차분하고 질서 있는 아주 온화하고 우아한 일족이다.
69추가: 그러나 바다의 괴수가 날뛰고 발밑의 대지가 위기에 처하자 삶 속에서 평화는 사라졌다.
70추가: 감우는 3천 년 전, 바위 신 모락스의 부름에 응해 마신 전쟁에서 그의 조력자가 되었다.
71추가: 전쟁이 끝난 후, 그녀는 리월에 남아 사람들이 더 완벽한 도시를 건설 할 수 있도록 돕기로 했다.
72추가: 감우는 의연하게 초대 리월 칠성을 보좌하는 일을 맡아 그들의 비서가 되었다.
73추가: 그녀가 이러한 결정을 내린 순간, 허리춤에 「신의 눈」이 나타났고 그녀는 육체를 초월하는, 세계와 공명할 수 있는 힘을 갖게 되었다.
74추가: 그 순간 감우의 마음속은 잔잔한 안정감으로 가득해졌다.
75추가: 아무리 강해진다 하더라도 「신의 눈」의 힘을 이용하는 일은 없을 거다. 그녀에게 있어 「신의 눈」은 리월을 지키기 위한 마지막 수단이기 때문이다.
76추가: 신수와 인간의 피가 섞인 그녀는 두 종족을 잇는 다리가 되기로 결심했다.
77추가: 그리고 「신의 눈」은 그녀의 새로운 책임에 대한 새로운 '증인'이다.
78추가:
79추가:
80추가:

@@ 일반 대사 · 추가 @@

1추가: [# 필요시 행 추가 및 제거할 것]
2추가: [# 간혹 음성과 글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있음. 음성보다 글 우선을 원칙으로 합니다.]
3추가: 첫 만남
4추가: 첫 만남···알겠습니다. 파견 근무의 「계약」을 완성했으니 한 번 보세요. 오늘부터 당신을 위해… 어… 아! 서명을 안 했다고요? 잠시만요. 음… 이름은 감, 감우… 휴, 다 됐습니다. 그래서 구체적인 업무는 뭐죠?
5추가:
6추가: 잡담
7추가: 잡담 · 느슨함편안한 분위기… 마음에 들어요
8추가:
9추가: 잡담 · 경청초원에 엎드리면 대지의 심장 소리를 들을 수 있어요
10추가:
11추가: 잡담 · 초조함일…일을 아직 다 못 끝냈는데… 정말 미리 휴식해도 되는 걸까요?
12추가:
13추가: 인사
14추가: 아침 인사···좋은 아침입니다. 어… 제 머리에 헝클어진 곳이라도 있나요? 제 머리 장식을… 그렇게 빤히 보지 말아 주세요
15추가:
16추가: 점심 인사···아… 낮잠이 필요해요. 별다른 일이 없다면… 전 먼저 가볼게요
17추가:
18추가: 저녁 인사···수많은 등불이 눈앞에 펼쳐져 있네요. 사람들의 생활은 대체 어떤 모습일까요… 네? 야시장에 함께 가자고요? 아… 죄, 죄송해요. 전 안 갈래요
19추가:
20추가: 굿나잇···제군이 당신을 지켜주시길, 편안하고 달콤한 꿈 꾸세요
21추가:
22추가: 날씨
23추가: 비가 올 때 · 걱정비운상회에서 기르는 예상꽃은 충분한 비가 필요해요. 음… 하지만 화물을 운송하는 사람들은 비가 그친 후 진흙탕이 된 산길을 싫어하죠…
24추가:
25추가: 비가 올 때 · 빗소리 듣기정원에서 빗소리를 듣는 건 참 좋지만, 너무 사치에요
26추가:
27추가: 비가 그친 후···네? 날이 갰다고요? 언제…
28추가:
29추가: 햇살이 좋을 때···음, 기분 좋은 공기네요
30추가:
31추가: 바람이 불 때···아, 유리백합 향기는 정말 좋네요…
32추가:
33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34추가: [gamedb(#NAME,이름)] 자신에 대해...제 일은 제군과의 「계약」에 따라, 리월의 많은 생명을 위해 최고의 복지를 강구하는 것이죠
35추가:
36추가: 우리에 대해 · 업무오늘의 업무는 진작 다 마쳤어요. 추,추가 근무요? …알겠습니다. 최선을 다해 완료할게요
37추가:
38추가: 우리에 대해 · 부탁인간에 대한 이야기를 더 많이 알고 싶어요… 특히, 당신이 그들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는지 알고 싶어요. 왜냐면 당신은 티바트 대륙의 평범한 사람들과는 다르니까요. 저도 그렇고요… 부디 저에게 전부 알려주세요
39추가:
40추가: 우리에 대해 · 평가인간에 대한 이야기음… 전, 당신이 제 업무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는지 알고 싶어요. …일반 보물상자의 레벨인가요 아니면 화려한 보물상자의 레벨인가요? 괘, 괜찮아요. 받아들일 수 있어요를 더 많이 알고 싶어요… 특히, 당신이 그들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는지 알고 싶어요. 왜냐면 당신은 티바트 대륙의 평범한 사람들과는 다르니까요. 저도 그렇고요… 부디 저에게 전부 알려주세요
41추가:
42추가: 「신의 눈」에 대해···「모든 권력에는 책임이 따른다」고 하죠. 널리 고금을 볼 수 있는 시야를 지녔지만, 어쩔 수 없이 자신의 삶을 포기하신 제군이야말로 리월에서 가장 피곤한 사람이겠죠. 그에 비해 단순히 평범한 「신의 눈」을 지녀 평범한 책임만 지면 되는 전, 훨씬 편하죠
43추가:
44추가: 하고 싶은 이야기···「모든 상회가 운집하고 배들이 끝없이 드나들며, 온갖 화물이 들고나고 온 바다를 두루 품네」 사람들은 이렇게 리월을 칭송하죠. 하지만 이런 장관이 있기까지, 수많은 사람의 노력이 있었습니다. 전 이 영광에 걸맞는 마음가짐으로 업무에 임하고 있어요.
45추가:
46추가: 흥미있는 일 · 이름리월에서 사는 모든 강아지에게 이름을 지어줬어요. 어떤 강아지는 다른 이름으로 불러도 반응을 보입니다. 정말 대단하죠. 누군가 갑자기 절 「고설」이라고 부른다면 전 반응하지 못할 거예요
47추가:
48추가: 흥미있는 일 · 청심청심화 꽃잎은 맛있어요… 매우 맛있다고 할 수 있죠. 너무 맛있어서 차마 옥경대에 심질 못하고 있어요. 혹시라도 못 참고… 에? 엄청… 쓰다고요? 하지만 청심화는 원래 그런 맛이잖아요
49추가:
50추가: [gamedb(#NAME,이름)]의 취미···취미라, 취미는… 일이에요. 네? 일은 취미가 아니라고요? 왜요? 취미는 자신이 하고 싶고, 하면 즐거운 일을 말하는 게 아닌가요? 그럼 취미가 일인 게 무슨 문제가 되나요?
51추가:
52추가: [gamedb(#NAME,이름)]의 고민···사람들은 왜 항상… 자신의 가치가 남보다 높다는 걸 증명하려고 안달일까요? 존재한다는 것 자체가 충분히 아름다운 일이잖아요?
53추가:
54추가: 좋아하는 음식···「먹고 마시는 건 풍요로워야 한다」가 제 수칙입니다. 그러니 저 「선도장」 좀 제 시야에서 치워주세요…
55추가:
56추가: 싫어하는 음식···우리 일족은 엄격한 채식주의자예요. 육류 요리는 사절이에요. 음, 맞아요. 돼지기름으로 튀긴 채소 완자도 안 돼요…. 안 된다구요! 전 냄새로 알아차릴 수 있어요
57추가:
58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첫 번째임시적인 업무요? 아, 구체적으로 말씀하실 필요 없어요. 요구 사항을 적어서 여기에 놓아주세요
59추가:
60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두 번째「감우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싶어」… 이, 이건 무슨 일에 필요한 거죠? 저, 전 이런 걸 처리해본 적이 없어서…. 작년 연말의 업무 보고서를 외우면 될까요? 아, 안 되는군요
61추가:
62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세 번째생각해봤는데… 「업무」라면, 부끄러워할 필요 없겠죠. 저에 대해 알고 싶다면, 이 머리 장식부터… 사실 이건 뿔이에요. 제 몸에는 신수 「기린」의 피가 흐르죠. 음… 이해되셨으면 이 비밀 유지 계약서에 서명해 주세요. 절대 다른 사람에게 이야기하면 안 돼요…
63추가:
64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네 번째전 신수의 혼혈 후예지만 동시에 인간의 피도 흐르고 있어요. 몇 년이 지났는데도, 제가 리월항 인간의 삶에 녹아들었는지는 모르겠네요…. 아마 땅을 파고들어가는 풀 슬라임처럼 데이터와 보고서에 파묻혀 도피하는 거겠죠
65추가:
66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다섯 번째저와 이야기해 줘서 고마워요. 당신을 만난 후, 10여 년 동안 가장 말을 많이 한 것 같아요…. 이렇게 훈련을 계속한다면 비서 외에 다른 직업에도 종사할 수 있겠어요. 몇백 년 동안 익숙해지면, 치명적인 실수는 안 하겠죠
67추가:
68추가: 생일
69추가: 생일···생일 축하해요. 당신에게 이렇게 오랫동안 신세를 졌는데, 선물도 준비하지 못했네요. 이거 참… 손 뒤에 숨긴 거요? 휴… 다 봤군요…? 실패한 청심화 푸딩이에요…. 완벽하게 만들겠다고 다짐했는데… 맛, 맛있다고요? 저, 정말요…?
70추가:
71추가: 돌파의 느낌
72추가: 돌파의 느낌 · 기이 힘은… 정말 오랜만이군요
73추가:
74추가: 돌파의 느낌 · 승만약… 평화로운 방식으로 해결할 수 있다면. 아, 아니에요…
75추가:
76추가: 돌파의 느낌 · 전이게 바로 새로운 삶의 길…. 알겠어요, 원망하지 않을게요
77추가:
78추가: 돌파의 느낌 · 결예전에 고서에서 「기린이 싸우면 해가 빛을 잃는다」란 말을 본 적이 있어요. 사실 그 정도는 아니지만, 만약 당신을 위해 싸워야 한다면 제 모든 힘을 바칠게요
79추가:
80추가: 주변 인물에 대해
81추가: [[종려|모락스]]에 대해 · 신뢰전 제군을 절대적으로 신뢰합니다. 그때 제군이 계셨기에 우리는 마물과 바다의 괴수를 처치하고 이곳의 평화를 지킬 수 있었죠. 제군이 모두를 지키던 모습, 천 년이 넘는 우정을 전 잊지 못할 겁니다
82추가:
83추가: [[종려|모락스]]에 대해 · 추종제군의 결단은 항상 리월의 수많은 생명에게 큰 복을 가져다줬죠. 그런 점에서 전 그분을 무척 존경해요. 그렇게 되고 싶기도 하고… 하지만 때론 제군의 발걸음을 좇으려고 할수록 긴장해서 더 실수를 하더라고요…
84추가:
85추가: [[응광]]에 대해···「천권」을 역임하면 리월의 고대 율법을 해석하고 보충하게 되죠. 그중에서도 현재 「천권」이신 응광님의 처리 효율은 아무도 따라잡을 수 없죠. 다만 효율과 효과를 우선으로 추구하는 그녀의 태도는 종종 지적을 당하곤 하죠. 트집을 잡는 게 포용보다 훨씬 쉬우니까요
86추가:
87추가: [[각청]]에 대해 · 서먹함전 그녀가 제군을 대하는 태도를 받아들일 수 없어요. 하지만… 제군께선 「감우, 이게 지금 리월에 필요한 사람이야」라고 말씀하셨죠. 제가 너무 어리석었어요. 제군의 말의 속뜻을 이해하려면 더 많은 일을 경험해 봐야겠죠
88추가:
89추가: [[각청]]에 대해 · 관점 변화최근 그녀가 먼저 저에게 찾아와 벽수상로를 수리하는 방안을 논의하기 시작했어요. 게다가 제게 제군이라면 어떻게 했을지 물어봤어요. 그녀가 계속해서 상황을 분석하고 해결책을 생각해내는 모습을 보고… 조금이나마 그녀를 이해할 수 있게 됐어요
90추가:
91추가: [[행추]]에 대해···비운상회의 그 푸른 옷의 소년, 그는 그의 부친과 형처럼 직물 경영에 크게 신경 쓰는 것 같지는 않아요. 아마 그에겐 더욱 중요한 일이 있는 거겠죠. 물론… 제 추측이지만…
92추가:
93추가: [[향릉]]에 대해···향릉은 엄청 유명해요! 하지만… 전 「만민당」 근처엔 못 가겠어요…. 그냥… 하, 못 가겠다니까요. 조, 좋아요. 비밀도 아니니 말할게요. 그곳엔 맛있는 음식 냄새로 가득하죠. 홀린 듯이 음식을 주문해 버리면 채소 요리도… 하… 절제할 수 없게 돼요. 그렇게 되면…
94추가:
95추가: [[북두]]에 대해···최근 옥경대에서 남십자 함대에 대한 불평이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 생각엔 북두 함장이 리월을 위해 세운 공은 유언비어를 날조하는 놈들보다 훨씬… 이런, 제가 말실수를 했네요
96추가:
97추가: [[요요]]에 대해···요요… 전 총무부에서 아는 사람의 부탁을 받고, 그녀가 배에 오르지 못하도록 그녀를 돌봤어요. 총무부의 업무 범위요? 어… 음, 글쎄요
98추가:
99추가: [[소]]에 대해···그는 줄곧 인간과 거리를 유지해왔어요. 본인의 성격 때문이겠죠… 그를 충분히 이해할 수 있지만, 그에게 「접근」을 할 수는 없어요. 그와 함께 「계약」을 이행하는 동료가 없어졌으니…
100추가:
101추가: [[연비]]에 대해···연비요…? 그녀는 세상 물정 모르는 어린 소녀였을 때부터 제게 계약을 지키며 행복하게 살아야 한다고 말했어요. 지금은 아주 훌륭히 자라 리월의 유명인이 되었죠.
102추가:
103추가: 법률 고문이 하는 일은 아주 복잡하지만, 그녀가 늘 아무 걱정 없어 보여서 저도 안심돼요
104추가:
105추가:

@@ 작중 행적 · 추가 @@

1추가: [[마신 임무]]
2추가: 제1장 제2막 : 오래된 몸과의 이별
3추가: 제1장 제2막 : 다가오는 객성
4추가:
5추가: 불복려에서 송신의례에 필요한 영생향을 구하고 세 대포 주점에서 식사를 하던 중 감우를 처음 만나게된다.
6추가: 이후 [[종려]]와 함께 송신의례에 필요한 유리백합을 찾는 중 감우를 만나게 되고 유리백합 찾는 걸 도와준다.
7추가: 감우 전설 임무
8추가:
9추가: [gamedb(선린의 장)]

@@ 우편 · 추가 @@

1추가: [# 생일 편지 없는 캐릭터는 그대로 둘 것]
2추가: @생일 우편 펼치기 (예정)
3추가: -
4추가: 발신인: [gamedb(#NAME,이름)]
5추가: 시간: 2021년 [gamedb([gamedb(#NAME,이름)],생일)] (예정)
6추가: ???
7추가:
8추가: 유효기한 : 발신일로부터 365일
9추가:
10추가: 첨부 : [[???]] x ?, [[???]] x ?
11추가:

@@ 전투 대사 · 추가 @@

1추가: 원소전투 스킬
2추가: 첫 번째접촉 금지
3추가:
4추가: 두 번째방해하지 마세요
5추가:
6추가: 세 번째얼음과 서리가 되어
7추가:
8추가: 원소폭발
9추가: 첫 번째눈바람의 형상
10추가:
11추가: 두 번째유리처럼 흩날려라
12추가:
13추가: 세 번째슬슬 끝내도 되겠군요
14추가:
15추가: 네 번째바위의 신을 위하여!
16추가:
17추가: HP 부족
18추가: 첫 번째…전투는 오랜만이군요
19추가:
20추가: 두 번째어? 망친 것 같은데?
21추가:
22추가: 세 번째에너지 충전이… 필요해요
23추가:
24추가: 전투 불능
25추가: 첫 번째죄송합니다…제군
26추가:
27추가: 두 번째「계약」을… 완성하지 못했어요…
28추가:
29추가: 세 번째좀 더… 버텨야 해…
30추가:
31추가: 일반 피격
32추가: 첫 번째경솔했어…
33추가:
34추가: 강공격 피격
35추가: 첫 번째괜찮습니다…
36추가:
37추가:

@@ 기타 대사 · 추가 @@

1추가: 대시 시작
2추가: 첫 번째다음으로 해야 할 일은…
3추가:
4추가: 두 번째금방 따라갈게요…
5추가:
6추가: 대시 종료
7추가: 첫 번째운동은 필수이죠…
8추가:
9추가: 파티 가입
10추가: 첫 번째일할 시간이 됐나요?
11추가:
12추가: 두 번째지령을 내려주세요
13추가:
14추가: 세 번째당신과의 「계약」에 따를게요
15추가:
16추가:
R2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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