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치/스토리
수정 24회 · 편집자 3명최초 작성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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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리e스토리−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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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캐릭터 스토리 1
22보통 강시의 몸은 차갑고 딱딱하여 깡충깡충거리며 움직일 수밖에 없다.
33치치는 정상적인 사람과 같은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몸풀기 체조를 계속한다.
4삭제: 하지만 「왕생당」77대 당주 호두는 이를 좋게 보지 않는다. 호두는 치치를 볼 때마다 「내가 묻어줄게, 그럼 더 편해질 거야」라고 말한다.
5삭제: 치치는 당연히 묻히고 싶어 하지 않아 한다.
6삭제: 그래서 그녀는 아무도 모르는 밤중에 신체를 단련한다.
4추가: 하지만 「왕생당」 77대 당주 호두는 이를 좋게 보지 않는다. 호두는 치치를 볼 때마다 「내가 묻어줄게, 그럼 더 편해질 거야」라고 말한다.
5추가: 치치는 당연히 묻히고 싶지 않아 한다. 그래서 그녀는 아무도 모르는 밤중에 신체를 단련한다.
76불사의 몸을 지닌 치치는 기억력이 많이 떨어진다.
87계속해서 인상을 심어주지 않았다면 3일 뒤에 그 사람이 누군지 완전히 잊어버리게 된다.
9삭제: 어쩌면 이건 좋은 일인지도 모른다.
10삭제: 고통의 기억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겐 망각이야말로 고통에서 해방되는 방법이니 말이다.
11삭제: 치치에게 반드시 기억되어야할 그 사람은...주먹을 부르는 얼굴을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매일 그녀 앞을 어슬렁거린다.
12삭제: 때문에 치치는 본인의「나쁜 기억력」을 전혀 신경 쓰지 않는다.
8추가: 어쩌면 이건 좋은 일일지도 모른다. 고통의 기억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겐 망각이야말로 고통에서 해방되는 방법이니 말이다.
9추가: 치치에게 반드시 기억되어야 할 그 사람은… 주먹을 부르는 얼굴을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매일 그녀 앞을 어슬렁거린다.
10추가: 때문에 치치는 본인의 「나쁜 기억력」을 전혀 신경 쓰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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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3캐릭터 스토리 2
1614치치는 키가 작지만 강력한 전투력을 지닌 강시이다. 작은 키는 아무런 장애가 되지 않을뿐더러 빠른 속도로 움직이는데 더 유리하다.
17삭제: 전투를 할 때면 치치는 평소의 자아 제어를 벗어던지고 몸을 강시 상태로 돌아가게 하여 힘과 속도가 평상시보다 더욱 강해진다.
15추가: 전투를 할 때면 치치는 평소의 자아 제어를 벗어던지고 몸을 강시 상태로 돌아가게 하여 힘과 속도가 평상시보다 더 강해진다.
1816「죽었어」
1917무표정하게 적을 해결한 이후 치치는 근육을 다시 제어하여 평상시의 모습으로 되돌린다.
2018홀로 약초를 캐러 갈 때 「보물 사냥단」의 위협도 받은 적 있다.
2119여자아이 홀로 있으니 분명 손쉬운 먹잇감처럼 보이지 않았을까?
2220평범하게 생긴 여자아이가 사냥단 전체를 뒤엎으리라곤 누가 상상할 수 있었을까?
23삭제: 사람과 강시는 외모로 판단해선 안 된다는 걸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이다.
21추가: 사람과 강시는 외모로 판단해선 안 된다는 걸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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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4캐릭터 스토리 3
2725일반적으로 강시는 그를 소환한 사람의 명령이 있어야만 움직일 수 있다. 하지만 치치는 소환 당한 적이 없다고 할 수 있다.
2826때문에 그녀는 세상에서 보기 드문 자신이 자신에게 명령을 내리는 강시가 되었다.
29삭제: 「적을 쓰러뜨리는」간단한 임무 같은 경우엔 아무 문제 없다.
30삭제: 하지만 「절운간의 절벽에서 약초를 채집하라」같은 임무의 경우 치치는 가끔 절벽에 막히지만 절벽 타기를 몇번이나 실패하든 절대 포기하지않는다.
27추가: 「적을 쓰러뜨리는」 간단한 임무 같은 경우엔 아무 문제 없다.
28추가: 하지만 「절운간의 절벽에서 약초를 채집하라」 같은 임무의 경우 치치는 가끔 절벽에 막히지만 절벽 타기를 몇 번이나 실패하든 절대 포기하지 않는다.
3129명령을 푸는 방법은 매우 간단하다. 바로 등 뒤에서 치치를 끌어안고 「네가 제일 좋아」라는 말을 하면 명령이 바로 풀린다.
3230백출의 경우엔 아무런 감정도 없이 이 말을 내뱉기에 효과도 크게 떨어진다.
33삭제: 언젠가...이런 말을 함부로 내뱉지 않는 사람이 조심스럽게 치치의 명령을 풀어준다면...
31추가: 언젠가…이런 말을 함부로 내뱉지 않는 사람이 조심스럽게 치치의 명령을 풀어준다면…
3432치치는 또 어떤 반응을 보이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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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35캐릭터 스토리 4
3836이건 오래 전에 사람들의 뇌리에서 잊힌 옛날이야기이다.
3937치치라는 이름의 평범한 약초꾼 아가씨가 선경에 잘못 들어갔다가 실수로 오른쪽 다리를 다치게 되어 급히 동굴에 들어가 쉬게 되었다.
40삭제: 상처 부위를 싸매던 그녀는 이상한 소리를 희미하게 듣게 됐다. 하지만 그녀는 거대한 소리 이후 생사의 갈림길에 놓이게 될 줄은 상상도 못했었다.
41삭제: 선(仙)이든 마(魔)든, 정의든 악이든...모두 그녀는 그저 평범한 사람이며, 화를 입은 무고한 사람이란 걸 알고 있었다.
42삭제: 죽기 일보 직전이던 그녀는 뜻밖에도「신의 눈」을 얻어 선마 대전을 끝내고 만다.
38추가: 상처 부위를 싸매던 그녀는 이상한 소리를 희미하게 듣게 됐다. 하지만 그녀는 거대한 소리 이후 생사의 갈림길에 놓이게 될 줄은 상상도 하지 못했었다.
39추가: 선(仙)이든 마(魔)든, 정의든 악이든… 모두 그녀는 그저 평범한 사람이며, 화를 입은 무고한 사람이란 걸 알고 있었다.
40추가: 죽기 일보 직전이던 그녀는 뜻밖에도 「신의 눈」을 얻어 선마 대전을 끝내고 만다.
4341선인들은 치치가 안타까워 그녀의 몸에 선력을 봉인해 신체를 부활시키려고 했다.
44삭제: 다시 깨어난 치치는 새로운 삶을 얻게 됐으나 체내의 선력을 제어하지 못해 미치게 됐다...
45삭제: 「리수첩산진군」은 이를 수습하기 위해 이 불행한 여자아이를 호박 안에 봉인한다.
42추가: 다시 깨어난 치치는 새로운 삶을 얻게 됐으나 체내의 선력을 제어하지 못해 미치게 됐다….
43추가: 「리수첩산진군」은 이를 수습하기 위해 이 불행한 여자아이를 호박 안에 봉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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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46캐릭터 스토리 5
4947수백 년 뒤, 사람들은 호박 안에 있는 치치를 발견하게 되어 「왕생당」에 안장하러 보냈다.
50삭제: 험한 산길로 인해 호박에 충격이 가해지는 건 불가피했다. 게다가 오랜 세월이 지나며 치치의 봉인도 거의 소멸 직전이었다.
51삭제: 어느 날 밤, 치치는 완전히 깨어나게 됐고 깨어난 뒤 호박을 몰래 부수고 도망쳤다.
52삭제:
53삭제: 치치는 생전에 약초를 채집하던 습관에 따라 숲으로 직행했다.
54삭제: 도중 약방 「불복려」의 주인 백출과 우연히 만나게 되고, 그가 그녀를 거두게 됐다.
55삭제:
56삭제: 백출은 뛰어난 의술 실력을 지니고 있으나 고상하지 않고 불의를 참는 사람이다.
48추가: 험한 산길로 인해 호박에 충격이 가해지는 건 불가피했다. 게다가 오랜 세월이 지나며 치치의 봉인도 거의 소멸 직전이었다.
49추가: 어느 날 밤, 치치는 완전히 깨어나게 됐고 깨어난 뒤 호박을 몰래 부수고 도망쳤다.
50추가: 치치는 생전에 약초를 채집하던 습관에 따라 숲으로 직행했다.
51추가: 도중 약방 「불복려」의 주인 백출과 우연히 만나게 되고, 그가 그녀를 거두게 됐다.
52추가: 백출은 뛰어난 의술 실력을 지니고 있으나 고상하지 않고 불의를 참는 사람이다.
5753그런데도 그는 치치가 나쁜 기억력으로 인해 약재 분류까지 틀림에도 불구하고 그녀를 데리고 있겠다고 주장한다.
58삭제: 백출이 치치에게 관대한 건 그가 추구하는 것과도 어느 정도 관계가 있는 것 같았다.
59삭제:
60삭제: 몸은 굳어있지만 둔하지 않은 치치는 이미 이를 느끼고 있지만 전혀 신경 쓰지 않는다.
61삭제: 너무 많은 것을 겪어서 그런 건지 아니면 외로움을 너무 많이 타서 그런 건지 몰라도 치치에겐 다른 꿍꿍이조차 감회가 새로운 것이다.
54추가: 백출이 치치에게 관대한 건 그가 추구하는 것과도 어느 정도 관계가 있는 것 같았다.
55추가: 몸은 굳어있지만 둔하지 않은 치치는 이미 이를 느끼고 있지만 전혀 신경 쓰지 않는다.
56추가: 너무 많은 것을 겪어서 그런 건지 아니면 외로움을 너무 많이 타서 그런 건지 몰라도 치치에겐 다른 꿍꿍이조차 감회가 새로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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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59「죽지 않는 몸의 생활 여행 실용책」
6560치치가 늘 가지고 다니는 물건으로 노트 같아 보인다.
66삭제: 치치는 기억력이 낮기 때문에
67삭제: 일상생활을 잘 보내기 위해 없어선 안 될 물건이다.
68삭제: 안에는 몇 백 년 전의 글자로 적혀져있다.
61추가: 치치는 기억력이 낮기 때문에 일상생활을 잘 보내기 위해 없어선 안 될 물건이다.
62추가: 안에는 몇 백 년 전의 글자로 적혀져 있다.
6963첫 페이지에는 몸풀기 체조의 연습 방법이 적혀있다.
7064뒤 페이지에는 각종 약초에 대한 묘사, 그리고 몇몇 「명령」이 적혀있다.
71삭제: 치치는 본인에게 명령을 내려야한다.
72삭제: 행동이 막히는 걸 방지하고자 이 명령들은 아주 자세하게 적혀있다.
65추가: 치치는 본인에게 명령을 내려야 한다. 행동이 막히는 걸 방지하고자 이 명령들은 아주 자세하게 적혀있다.
7366매일 해야할 일도 열심히 적어 놓았다.
74삭제: 최근에는 「뇌 단련」과 「기억력 강화 방법」관련 내용도 새로 추가됐다.
67추가: 최근에는 「뇌 단련」과 「기억력 강화 방법」 관련 내용도 새로 추가됐다.
7568이는 생활 여행 실용책이라고 할 수 있다.
76삭제: 하지만 언젠가 치치가 노트를 봐야 한다는 것도 잊게 된다면...그럼 그냥 정말 어쩔 수 없는 거다.
69추가: 하지만 언젠가 치치가 노트를 봐야 한다는 것도 잊게 된다면… 그럼 그냥 정말 어쩔 수 없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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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72신의 눈
80삭제: 치치의 「신의 눈」은 생전 마지막 순간에 얻은 것이다.
81삭제:
82삭제: 세월을 멈추고 잘 살아가던 때로 돌아가길 원했다.
83삭제: 죽음에 대한 공포와 생존에 대한 갈망, 가족에 대한 그리움까지... 이 모든 게 「얼음」의 그림과 응집했다.
84삭제:
85삭제: 「만약 시간을 과거에 멈출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86삭제: 이런 생각을 하며 죽어가는 여자아이의 눈에서 흘러내린 눈물방울이 갑자기 나타난 「신의 눈」위에 떨어졌다.
87삭제:
88삭제: 「삼안오현 선인」들은 인간의 지나간 세월에 대한 갈망이 바로 「삼안」의 정통성과 같은 지키고자 하는 의지라는 것을 인정했다.
73추가: 치치의 「신의 눈」은 생전 마지막 순간에 얻은 것이다.
74추가: 세월을 멈추고 잘 살아가던 때로 돌아가길 원했다.
75추가: 죽음에 대한 공포와 생존에 대한 갈망, 가족에 대한 그리움까지…. 이 모든 게 「얼음」의 그림에 응집했다.
76추가: 「만약 시간을 과거에 멈출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77추가: 이런 생각을 하며 죽어가는 여자아이의 눈에서 흘러내린 눈물방울이 갑자기 나타난 「신의 눈」 위에 떨어졌다.
78추가: 「삼안오현 선인」들은 인간의 지나간 세월에 대한 갈망이 바로 「삼안」의 정통성과 같은 지키고자 하는 의지라는 것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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