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토리
수정 32회 · 편집자 5명최초 작성 2021.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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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필요시 행 추가 및 제거할 것]
22[# 간혹 음성과 글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있음. 음성보다 글 우선을 원칙으로 합니다.]
33첫 만남
44첫 만남···만나서 반가워, 이방에서 온 여행자. 네 이름은 익히 들어서 알고 있어. 너만 괜찮다면 나 토마는 오늘부터 네 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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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잡담
7삭제: 잡담 · 초대음... 언제 한번 같이 좋은 거 먹으러 갈까? 내가 살게.
7추가: 잡담 · 초대음... 언제 한번 같이 좋은 거 먹으러 갈까? 내가 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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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삭제: 잡담 · 걱정뭔가 까먹은 거 같은데... 정원도 치웠고, 차도 달였고. 음... 내 착각인가 봐.
9추가: 잡담 · 걱정뭔가 까먹은 거 같은데... 정원도 치웠고, 차도 달였고. 음... 내 착각인가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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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잡담 · 모라요 며칠 돈을 너무 많이 써서 10모라 밖에 안 남았어. 하지만 10모라라도 남아서 다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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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3인사
14삭제: 아침 인사···좋은 아침, 안 바쁘면 나랑 같이 장 보러 갈래? 아침 채소가 제일 신선하거든.
14추가: 아침 인사···좋은 아침, 안 바쁘면 나랑 같이 장 보러 갈래? 아침 채소가 제일 신선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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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삭제: 점심 인사···오늘 점심엔 벚꽃 모둠튀김 말고 삼색 경단도 있어! 자, 너랑 페이몬, 그리고 아야카 아가씨와 가주님 것도 있어... 어 잠깐, 내 걸 깜빡했네.
16추가: 점심 인사···오늘 점심엔 벚꽃 모둠튀김 말고 삼색 경단도 있어! 자, 너랑 페이몬, 그리고 아야카 아가씨와 가주님 것도 있어... 어 잠깐, 내 걸 깜빡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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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삭제: 저녁 인사···빨리빨리, 이 시간에 시장에 가면 생선을 훨씬 싸게 살 수 있어. 사고 싶은 거 있으면 말해, 내가 흥정해 줄게.
18추가: 저녁 인사···빨리빨리, 이 시간에 시장에 가면 생선을 훨씬 싸게 살 수 있어. 사고 싶은 거 있으면 말해, 내가 흥정해 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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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삭제: 굿나잇···응, 잘 자. 너도 오늘 고생했어. 밤샐 생각 말고 어서 가서 쉬어.
20추가: 굿나잇···응, 잘 자. 너도 오늘 고생했어. 밤샐 생각 말고 어서 가서 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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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2날씨
2323비가 올 때···갑자기 비가 오잖아? 괜찮아? 내 외투로 좀 막아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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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삭제: 번개가 칠 때···이런 날씨엔 밖에서 돌아다니면 안 돼, 그러다 벼락 맞아.
25추가: 번개가 칠 때···이런 날씨엔 밖에서 돌아다니면 안 돼, 그러다 벼락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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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삭제: 햇살이 좋을 때···날씨 진짜 좋다. 같이 산책할까.
27추가: 햇살이 좋을 때···날씨 진짜 좋다. 같이 산책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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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삭제: 눈이 올 때···눈 밭에서 뛰지 마. 넘어져도 안 도와줄 거야.
29추가: 눈이 올 때···눈 밭에서 뛰지 마. 넘어져도 안 도와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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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31[gamedb(#NAME,이름)]에 대해
3232[gamedb(#NAME,이름)] 자신에 대해 · 가사 관리원아야카 아가씨랑 가주님 모두 처음엔 나에게 집안일을 시킬실 생각이 없었어. 내가 자진해서 맡은 거지! 난 질서정연하게 정리하는 걸 좋아해. 되게 성취감 있거든! 사람들의 반응을 보면... 음, 내 실력이 꽤 괜찮은가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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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삭제: [gamedb(#NAME,이름)] 자신에 대해 · 의미사는 곳을 깨끗이 청소하고 가지런히 정리해서 여기 사는 모든 사람들을 웃게 하는 게, 바로 집안일을 하는 의미지. 지금은... 네 몫까지 더 열심히 할거야.
34추가: [gamedb(#NAME,이름)] 자신에 대해 · 의미사는 곳을 깨끗이 청소하고 가지런히 정리해서 여기 사는 모든 사람들을 웃게 하는 게. 바로 집안일을 하는 의미지. 지금은... 네 몫까지 더 열심히 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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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36우리에 대해 · 혼밥왜 여기서 혼자 조용히 밥 먹고 있어? ...음, 나랑 같이 먹을래? 아니면 그냥 혼자 먹는 게 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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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추가: 우리에 대해 · 맹세네가 「수안 의식」에서 홀로 쇼군과 맞서 싸우지 않았다면, 나는 신의 눈과 염원을 잃었을 거야. 계속 생각해 봤는데, 이렇게 해야만 네 각오에 부응할 수 있을 것 같아——
39추가: 나, 토마는 내 무예와 충성을 바쳐 무슨 일이 있든 널 위해 싸우겠다고 맹세할게
40추가:
3841「신의 눈」에 대해···신의 눈을 얻은 이상 소중히 여겨야지. 잃어버리고 싶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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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43하고 싶은 이야기···오랫동안 사람들과 교류한 경험에 의하면, 몬드에 비해 이나즈마에서 예를 더 중요시하는 것 같아. 충분한 예를 갖춘다면 일 처리가 한결 더 편해질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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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45흥미있는 일 · 너구리너구리의 변신 방법이 늘 궁금했어. 소문에 의하면 너구리는 다양한 모습으로 변해서 사람들이랑 장난치는 걸 좋아한대. 엄청 유머러스한 동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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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47흥미있는 일 · 동물동물 좋아해? 좋아하면 다음에 같이 교외로 나가보자. 내가 휘파람을 불면 작은 강아지랑 고양이들이 뛰쳐나와서 너한테 애교를 부릴 거야. 하하. 상상만 해도 기분 좋아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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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49[gamedb(#NAME,이름)]의 취미···최근엔 괴담에 빠져있어. 변화무쌍한 요괴들의 이야기가 너무 신기한 거 있지. 예전엔 인술 같은 거에도 관심 많았고. 응? 관심이 빨리 식는 거 같다고? ...그, 그런 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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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51[gamedb(#NAME,이름)]의 고민···진짜 고민이 하나 있는데, 가주님이 밤에 친구들을 초대하셔서 내 솜씨를 보여주겠다고 했거든. 원래 버터 크랩을 만들려고 했는데, 어디서도 꽃게를 못샀지 뭐야! 물속에 들어가서 직접 잡는 수밖에 없는 걸까?
4952
5053좋아하는 음식···내가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모둠 어묵탕이야. 냄비 한가득 푹 끓여서 다 같이 나눠 먹으면 아주 즐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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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55싫어하는 음식···음식은 딱히 없는데, 음료까지 포함이면... 난 술을 잘 못 마셔. 놀리지 마, 나도 내가 몬드 사람이 맞는 건지 의심해봤으니까. 어쨌든... 과음은 몸에 안 좋으니까, 오히려 잘 된 거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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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57[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첫 번째내가 뭐 도울 거 없어? 집안의 잡무, 대인관계 뭐든 말만 해. 어? 수다 떨자고...? 그렇구나. 그럼 좀 더 신경써야겠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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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59[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두 번째내가 얘기한 적 있지? 나는 이나즈마 본토 사람이 아니야. 몬드에서 배 타고 왔지. 여기 분위기가 맘에 들고, 가주님과 아야카 아가씨처럼 친절한 사람을 만나서 아예 여기 남기로 한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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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61[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세 번째사실 나도 고향 생각이 날 때가 많아. 그래도 이도에 있는 외국 상인들이 더 잘 이해되기도 하고. 많이 도와주고 싶어. 다른 점이라면 그들은 스스로를 잠깐 머물다 갈 손님이라고 생각해서 이나즈마에 섞이려 하지 않는다는 거야. 그러니 대다수의 이나즈마 사람들도 그들을 자기 사람으로 여기지 않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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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63[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네 번째보수적인 이나즈마 사람에게 외국인이 봉행 가문의 가신이 된다는 건 상상도 하기 힘든 일이야. 그래서 좋지 않은 취급도 받았었지. 두 분이 애쓰지 않았다면, 나는 진작 쫓겨났을 거야. 그리고 카미사토 가문의 은혜에 보답하기 위해 노력했더니 사람들이 점점 날 받아들여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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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65[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다섯 번째너한텐... 이런 얘길 해도 괜찮겠지? 사실 한동안 고향으로 돌아가고 싶었어. 몬드가 내 진정한 고향이니까. 하지만 이나즈마를... 버리기도 힘들더라고. 봐, 난 이나즈마 사람들에게 큰 은혜를 입었어ㅡㅡ카미사토 가문엔 나를 위한 방이 있고, 가족보다 더 가족 같은 사람도 있지. 힘든 부분도 있었지만, 날 도와준 사람들이 훨씬 많거든. 아무리 생각해 봐도 난 이나즈마에 남는 게 낫겠더라고. 그래도 계속 몬드가 생각난다면... 너랑 얘기하면 되지. 나 말 많다고 싫어하는 거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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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67생일
6568생일···날 따라와, 빨리! 네 생일인데 당연히 안잊지. 봐, 널 위한 파티야. 먹을 거, 마실 거, 그리고 친구들도 있어. 헤, 네 탄생을 기념하는 날인데, 절대 혼자 외롭게 보내게 하지 않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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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70돌파의 느낌
6871돌파의 느낌 · 기이렇게 하면 강해질 수 있는 거야? 농담 아니지? 아직 빨래도 안 끝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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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73돌파의 느낌 · 승마음속에... 불길 한줄기가 타오르고 있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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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75돌파의 느낌 · 전강력한 힘을 가지고 뭘 해야 할까? 잘 생각해 봐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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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77돌파의 느낌 · 결날 믿어줘서 고마워. 네가 베풀어준 은혜는 불길보다 따뜻해. 안심해,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찾았거든. 이 힘은 견고한 방패가 되어 널 지킬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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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79주변 인물에 대해
77삭제: 야에 미코에 대해···미코 님? 가, 갑자기 왜 그분은 왜? 아가씨가 전갈을 보내실 때마다 제일 가기 싫은곳이 나루카미 다이샤야. 아, 딱히 미코님 기세에 눌려서 그러는건 아니야. 음... 경외... 그래 경외심 때문이지! 아하하하...
80추가: [[야에 미코]]에 대해···미코 님? 가, 갑자기 왜 그분은 왜? 아가씨가 전갈을 보내실 때마다 제일 가기 싫은곳이 나루카미 다이샤야. 아, 딱히 미코님 기세에 눌려서 그러는건 아니야. 음... 경외... 그래 경외심 때문이지! 아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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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82[[라이덴 쇼군]]에 대해 · 비교내 고향 몬드에선 대부분 사람이 바람 신 바르바토스님을 존경해. 하지만 쇼군에 대한 이나즈마 사람들의 태도는 좀 달라. 뭐랄까... 추대와 감사의 마음 말고 약간의 두려움도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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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삭제: [[라이덴 쇼군]]에 대해 · 미지사실 난 쇼군님을 그렇게 원망하지 않아. 그분이 내 신의 눈을 뺏어갈 뻔했지만. 워낙 특수한 입장이시니까. 입장이 다른건 어쩔 수 없지
84추가: [[라이덴 쇼군]]에 대해 · 미지사실 난 쇼군님을 그렇게 원망하지 않아. 그분이 내 신의 눈을 뺏어갈 뻔했지만, 워낙 특수한 입장이시니까. 입장이 다른 건 어쩔 수 없지.
85추가: 내가 이해할 수 없는 건 그분의 목적이야. 그분이 생각하는 영원의 국가는 대체 어떤 모습이지? 그리고 왜 꼭 백성들의 염원을 희생해야 하는 건지. 난 이해할 수도, 인정할 수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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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87[[북두]]에 대해···「남십자」함대의 누님은 정말 시원시원한 사람이야. 예전에 날 데리고 먼 외해에 나가서 모든 걸 봉쇄해 버리는 뇌폭이 어떤 모습인지 보여주겠다고 약속했어. 아쉽게도 계속 보러 갈 기화가 없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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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삭제: 카미사토 아야토에 대해···가주님도 쉽지만은 않으실 거야. 시국은 혼란스럽고 민심은 불안한데다가 동료들중엔 탐관 오리도 섞여 있으니 말이야. 생각만 해도 머리 아파. 내가 할 수 있는 건 그분이 좀 더 편하게 생활하실 수 있게 돕는거지
89추가: [[카미사토 아야토]]에 대해···가주님도 쉽지만은 않으실 거야. 시국은 혼란스럽고 민심은 불안한데다가 동료들중엔 탐관 오리도 섞여 있으니 말이야. 생각만 해도 머리 아파. 내가 할 수 있는 건 그분이 좀 더 편하게 생활하실 수 있게 돕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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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삭제: 카미사토 [[아야카]]에 대해···아야카 아가씨는 교양 있고 마음씨도 착하고 단아하시지만. 솔직하진 못하셔. 참, 나중에 아가씨가 또 하고 싶은 말을 참는 것 같으면, 네가 꼭 먼저 이것저것 많이 물어봐 줘
91추가: [[아야카|카미사토 아야카]]에 대해···아야카 아가씨는 교양 있고 마음씨도 착하고 단아하시지만. 솔직하진 못하셔. 참, 나중에 아가씨가 또 하고 싶은 말을 참는 것 같으면, 네가 꼭 먼저 이것저것 많이 물어봐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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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93[[요이미야]]에 대해···「나가노하라 폭죽가게」의 점장? 쉽게 친해질 수 있는 시원시원한 타입이야. 아참, 그 가게에서 만든 폭죽도 아주 대단해. 기회가 되면 많이 봐봐. 자, 여기 쿠폰
9094
9195[[사유]]에 대해···휴. 사유는 고집이 너무 세. 몇 번이나 찾아갔는데도 인술을 안 알려주더라고. 심지어 요즘은 일부러 날 피하는 것 같아... 스승님으로 모시려던 것뿐인데, 내가 너무 오버했나?
9296
9397[[쿠죠 사라]]에 대해···그 텐료 봉행 휘하의 장교는, 음... 그녀와 교섭할 땐 매우 신중해야해. 실권을 쥐고 있는 데다 좀 고집스러워서 장난스러운 태도로는 절대 안 통하거든
9498
9599[[아라타키 이토]]에 대해···항간에 떠도는 소문 속의 괴상한 자야. 듣기론 요괴의 피가 섞였다던데, 본 적 있어? 친하면 나도 좀 소개해 줘. 친구를 많이 사귀는 건 좋은 일이잖아... 요괴 친구도 포함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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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삭제: 시카노인 헤이조에 대해···허, 그는 텐료 봉행 쪽의「탐정」이야. 제멋대로인 인상을 줘서 친해지기 쉽지 않지. 게다가 탐정이 필요한 상황은 보통 좋은 일이 없잖아. 난 웬만하면 폭풍의 중심에서 좀 멀어지려고
101추가: [[시카노인 헤이조]]에 대해···허, 그는 텐료 봉행 쪽의「탐정」이야. 제멋대로인 인상을 줘서 친해지기 쉽지 않지. 게다가 탐정이 필요한 상황은 보통 좋은 일이 없잖아. 난 웬만하면 폭풍의 중심에서 좀 멀어지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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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103[[진]]에 대해···군힐드 가문의 진 씨가 페보니우스 기사단 단장이 됐다고? 확실히 잘 어울려, 그녀의 능력과 정직함은 유명하니까... 아, 아직은 단장 대행이구나? 하하, 그런 명칭이 뭐가 중요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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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삭제: [[유라]]에 대해···유라 로렌스도 만나봤구나? 난 그 집 사람들의 성질이 더럽다는 것만 알아, 웬만하면 엮이지 않는 게 좋아. 아, 너랑 이런 얘길 하니까 몬드의 추억이 많이 생각나네... 정말 좋다
105추가: [[유라]]에 대해···유라 · 로렌스도 만나봤구나? 난 그 집 사람들의 성질이 더럽다는 것만 알아, 웬만하면 엮이지 않는 게 좋아. 아, 너랑 이런 얘길 하니까 몬드의 추억이 많이 생각나네... 정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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