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추/스토리
수정 29회 · 편집자 3명최초 작성 2021.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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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일반 대사+8,377
@@ 일반 대사 · 추가 @@
1추가: [# 필요시 행 추가 및 제거할 것]
2추가: [# 간혹 음성과 글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있음. 음성보다 글 우선을 원칙으로 합니다.]
3추가: 첫 만남
4추가: 첫 만남···소생 행추라 하옵니다. 무수한 책의 바다를 헤매는 책벌레죠. 뛰어난 재능은 없으나, 최선을 다해 당신을 돕겠습니다. 모처럼 느끼한 대사를 해봤는데, 나쁘지 않군
5추가:
6추가: 잡담
7추가: 잡담 · 아무도 없는 밤「이따금 아무도 없는 달 밝은 밤에, 홀로 소담에서 악룡을 무찌르네」
8추가:
9추가: 잡담 · 문장「옷자락에 문장을 담고, 홀로 글을 쓰는 재주를 익히겠다 말하네」
10추가:
11추가: 잡담 · 잠깐의 휴식이른바 「 어지러운 속세에서 잠시동안 한적함을 얻는다 」 로군, 하하
12추가:
13추가: 잡담 · 독서이러이러해서 이렇게 됐구나...음? 다음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다음 회를 보세요? 으...
14추가:
15추가: 잡담 · 신간「만문집사」 에 새 소설 들어오는 날짜가 거의 다 됐군, 그럼...가는 길에 한번 들러볼까?
16추가:
17추가: 인사
18추가: 아침 인사···좋은 아침. 이렇게 소중한 아침 시간엔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게 제일 좋지.
19추가:
20추가: 점심 인사···점심은 밥 말고 떡이나 과자같은 간식이 먹고 싶네. 서재에서 먹으면 아버지랑 형이 모를거야... 응? 너도 같이 먹고 싶다고? 음... 책에 부스러기만 흘리지 마
21추가:
22추가: 저녁 인사···반딧불이를 좀 훔쳐와서 책을 읽을까? 음, 농담이야, 눈 나빠지니까 진짜로 하지는 마
23추가:
24추가: 굿나잇···내일도 같은 장소에 있을게. 길을 잃지만 않는다면 분명 날 찾을 수 있을거야
25추가:
26추가: 날씨
27추가: 비가 올 때···그러고 보니, 우리 상회에서 만드는 금단 우산은 햇빛도 못 가리고 비도 못 막아. 유일한 용도는 벽에 걸어서 장식품으로 사용하는 것쯤이랄까
28추가:
29추가: 비가 그친 후···날이 맑아져서 다행이야, 안 그럼 내 책들에 곰팡이가 폈을지도 몰라
30추가:
31추가: 햇살이 좋을 때···무예를 연마하기... 아니 책 읽기 딱 좋은 날이네. 내 얼굴에 뭐가 묻은 것도 아닌데, 너무 그렇게 쳐다보지 마
32추가:
33추가: 눈이 올 때···이런 날씨에는 서점보다 집이 더 좋은 것 같아. 집에선 따뜻하게 불을 지필 수 있지만, 서점에선 책 때문에 불을 지필 수가 없잖아.
34추가:
35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36추가: [gamedb(#NAME,이름)] 자신에 대해...사람들 앞에서 예의 바르게 행동하는 건, 내가 비운 상회의 둘째이기 때문이야. 네 앞에서 이렇게 편안하게 있을 수 있는 건, 아마 너는 남들과 같은 눈으로 날 보지 않아서겠지
37추가:
38추가: 우리에 대해 · 책벗넌 나의 책동무잖아? 뭐? 싸움? 고화파? 전우?...윽! 무슨 소릴 하는거야. 이건 우리끼리 비밀로 하기로 했잖아!
39추가:
40추가: 우리에 대해 · 의형제너와 의형제를 맺은 뒤, 절운간의 제단쪽에 가봐야겠어. 아니, 거절하면 안 돼. 넌 내 속사정도 알고 있고, 내가 숨기고 있던 내 진짜 모습까지도 알아버렸어...널 그냥 놓아줄 순 없어. 절대 내팽개치지 않겠다고 약속하면 모를까!
41추가:
42추가: 「신의 눈」에 대해 · 고서「신의 눈」에 관한 기록은 거의 없지만, 내가 수집한 고서 중에 이를 특이하게 묘사한 내용이 있어, 이따 보여줄게
43추가:
44추가: 「신의 눈」에 대해 · 깨달음난 책 속의 깨우침을 받고, 창술과 검술의 본질은 바로 동술이란 걸 깨달았지. 음, 설명하자면 복잡한데...만약 정말 아고 싶다면, 나랑같이 「왕산청」에 가보자. 미리 말해두지만, 가서 보고 웃으면 안 돼
45추가:
46추가: 하고 싶은 이야기···리월에서 꼭 가봐야 할 곳? 어려운 문제군. 하지만, 없어지면 가장 속상할 것 같은 곳이라면...1위는 당연히 「만문집사」 야. 「고화당」 은 10위쯤 되려나
47추가:
48추가: 흥미있는 일···예전엔 토끼가 좋았는데, 지금은 사슴으로 바뀌없어. 나에게 있어서 「막다른 절벽에서 저의 의협심을 읽으십시오」라는 건, 모든 걸 버릴 각오를 하는 것. 사슴은 절망 속에서 새로운 생명을 얻는 희망을 상징하지. 직접 한번 보고 싶네.
49추가:
50추가: [gamedb(#NAME,이름)]의 취미···내 취미는 당연히 독서지. 어떤 책이든 다 읽어. 응? 왜 그런 웃음을 짓고 있는건데? 음, 이건 우리 둘만 알고 있자, 대놓고 이야기하긴 아직 좀 그래. 말해버리면 재미없지
51추가:
52추가: [gamedb(#NAME,이름)]의 고민···고민이라, 음...언젠가 형이 가업을 이어받게 되면, 난 어떻게 될까? 이런 근심 걱정 없는 생활도 곧...아, 내 신분같은 걸 말하는 게 아니야, 그런 건 별로 신경 안 써. 단지 우리 형이 좀 둔해서, 내가 없으면 안되거든
53추가:
54추가: 좋아하는 음식···난 다과류와 월 요리의 해산물을 좋아해. 우리 집은 항상 음식을 담백하게 먹거든
55추가:
56추가: 싫어하는 음식···난 당근을 엄청 싫어해. 어렸을 때 어머니가 당근을 잘게 다져서...역시 더 이상 말하는 건 무리야. 기억 속에서라도 그 맛은 정말...
57추가:
58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첫 번째요새 어떻게 지내? 시간 있으면 「만문집사」 에 와서 한번 둘러봐
59추가:
60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두 번째왜 자꾸 혼자서 책을 읽고 있냐고? 배움을 좋아하는 게...나쁜 습관은 아니잖아. 특별한 이유는 없어, 음, 정말 없다니까
61추가:
62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세 번째오늘 시간 있다고? 좋아, 나도 언제든 출발할 수 있어. 책? 괜찮아, 책은 갔다와서도 볼 수 있지만, 우리의 도움이 필요한 사람은 그렇게 오래 못 기다린다고
63추가:
64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네 번째너한테 좋은 생각이 있다고? 우리의 경험을 소재로, 탐정과 무협 요소가 모두 가미된 소설 《만문집 사건부》를 쓰자고? 응, 아하하하... 좋은 생각이네. 하지만 무리야. 응, 절대 안 돼
65추가:
66추가: [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다섯 번째「끝없이 긴 시구를 엮어 비단을 만드네」 휴, 나도 이런 평가를 받고 싶군. 너한테만 알려주는 건데, 사실 나도 소설을 쓰고 있어. 지,지금은 보여줄 수 없지만, 나중에...나중에 서점에서 볼 수 있을 거야.
67추가:
68추가: 생일
69추가: 생일 · 축복흠, 흠흠. 생신을 축하합니다, 그대의 생신을 축하합니다~
70추가:
71추가: 생일 · 풍속기록에 의하면, 천성석교는 상고 전쟁 때 바위 신 모락스가 던진 석창이 무너지면서 생긴 거래. 생일 당일에 다리를 건너 양쪽 바다에 모라를 좀 던지면 일 년의 평안을 기원할 수 있다더군...생일은 일 년에 한번뿐이니까, 가고 싶으면 어서 가봐... 거짓말 아니야, 진짜야. 진짜라니까, 어서 가봐.
72추가:
73추가: 돌파의 느낌
74추가: 돌파의 느낌 · 기충분한 능력이 없다면, 내 마음속의 그 글자도 종잇장에만 머물게 되겠지.
75추가:
76추가: 돌파의 느낌 · 승마음에 선과 악을 구분하는 기준이 없다면, 노력하는 방향이 잘못되기 마련이지. 근본을 버리고 지엽적인 것을 추구하다 보면, 폭력만을 쫓는 속인이 되고 말 거야
77추가:
78추가: 돌파의 느낌 · 전내가 추구하는 그 글자가 리월의 모든 곳에서 통하는 건 아니야. 오늘날까지 도를 행하면서 그 점은 충분히 알고 있었지만 말이야
79추가:
80추가: 돌파의 느낌 · 결네가 같이 있어 준 덕분에 내 자신한테도 만족스러웠어——무술이든, 그 글자에 대한 이해든. 휴, 됐어. 나도 더 이상 「협」자에 대해 숨길 필요 없겠군. 나의 「협」에 대해선 아버지와 형도 의심하지 않을 거야[* 음성은 '의아해하지 않으실 거야' 라고 한다.]. 단지, 드러내지 않고 겸손히 행동하는 습관은 지켜야겠지
81추가:
82추가: 주변 인물에 대해
83추가: [[북두]]에 대해···북두 님을 매우 존경하지만, 나를 「녀석」 이라고 부르거나 매번 내 머리를 문지르지 않으셨으면 좋겠어
84추가:
85추가: [[응광]]에 대해···「천권」 님은 내가 존경하지 않을 수 없는 분이야. 안 그러면 아버지와 형에게 폐를 끼치게 되지. 응? 그분 본인에 대해서? 글쎄. 음...역시 그만둘래, 다른 사람 험담은 하기 싫어
86추가:
87추가: [[중운]]에 대해···휴, 중운 그 녀석도 내 진짜 모습을 알고 있긴 하지만, 그와 함께 임무를 나설 땐 역시 신중히 생각해야 돼. 아직도 「무」예에만 집착하고 「협」심의 경지는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있으니. 아직 훈련이 더 필요해. 특히...매운 걸 먹는 훈련이, 하하
88추가:
89추가: [[운근]]에 대해···운근이라. 그녀는 맛있는 음료만 마시면 새로운 연극을 쓸 원동력이 생기나 봐. 그래서 나는 그녀가 기분이 좋을 때 가져다주기 위해 항상 항상 침대 밑에 찻잎 한 통을 쟁여두지. 그럼 끝없는 무협 소설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90추가:
91추가: [[호두]]에 대해···그 소녀가 바로 현재 「왕생당」의 현직 당주야. 응? 그녀의 성품이 어떻냐고? ...거리에 떠도는 소문으로 품행을 판단할 순 없지. 정말로 누군가에 대해 알고 싶다면, 그가 뭘 원하는지를 봐야 해
92추가:
93추가: [[치치]]에 대해···항상 느끼는 거지만, 치치는 수수께끼투성이야. 하지만 [[백출]] 씨가 옆에 있으면 그 애와 대화 몇 마디 하기도 힘들지. 아니면, 백출 씨가 진찰하러 나간 틈을 노려볼까...
94추가:
95추가: [[향릉]]에 대해···향릉의 표정은 항상 주목해야 돼. 특히 식자재를 구하고 돌아온 향릉은 기쁘게 웃을수록 위험해. 새로운 메뉴를 먹어보라고 끈질기게 들러붙기라도 하면... 그런 상황이 오면 난 항상 중운에게 맡기지만 말이야
96추가:
97추가: [[신염]]에 대해···신염은 도대체 어디서 공연하는거야? 그 엄청난 관통력을 지닌 소리를 피할 곳이 치호암에서부터 옥경대까지 그 어디에도 없다고... 휴, 조용히 책을 읽던 날들이 그립구나
98추가:
99추가: [[알베도]]에 대해···다음권, 다다음권, 다다다음권의 중요 장면에 들어갈 삽화를 전부 생각해뒀어! 아, 영감받았을 때 빨리 기록해둬서 백악 선생님께 편지로 보내야지...
100추가:
101추가: [[종려]]에 대해···아버지와 형이 그분을 대접하는 걸 본 적이 있어. 그들이 공경한 태도로 인사하는 걸 봤을 때... 아마 지위가 엄청 높으신 분이 아닐까? 선인의 장례를 치른다고 들었는데, 엄청난 신분을 숨기고 있는 것 같아. 같이 그의 비밀을 발굴하러 가지 않을래?
102추가:
103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