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MEDOT원신 게임닷
최근 본 문서방문 기록이 없습니다
최근 방문 게시글방문 기록이 없습니다

응광/스토리

수정 22회 · 편집자 3명최초 작성 2021.10.01

두 버전을 골라 비교하세요
  1. R22셰리e+123현재

    작중 행적

  2. R21셰리e−90

    일반 대사

  3. R20셰리e−69

    스토리

  4. R19셰리e+577

    작중 행적

  5. R18셰리e0

    기타 대사

  6. R17셰리e+268

    전투 대사

  7. R16셰리e+742

    일반 대사

  8. R15셰리e+788

    응광 2022년 편지 추가

    우편

  9. R14note+10

    우편

  10. R13equi+339

    기타 대사

  11. R12equi+166

    일반 대사

  12. R11note0
  13. R10note0
  14. R9note+376

    작중 행적

  15. R8note+954

    우편

  16. R7note+458

    기타 대사

  17. R6note+1,893

    전투 대사

  18. R5note+7,687

    일반 대사

  19. R4note+5,340

    스토리

  20. R3note0
  21. R2note0
  22. R1note+2

R3 → R4

note스토리+5,340

@@ 스토리 · 추가 @@

1추가: 캐릭터 스토리 1
2추가: 리월항 상공에는 부석으로 구동되는 비행 궁전이 떠다닌다. 이건 응광의 「군옥각」이다.
3추가: 날씨가 맑을 땐 갑판에서 리월항의 풍경을 내려다볼 수 있다.
4추가: 중요한 일을 처리할 때 응광은 반드시 이 하늘의 궁전에 온다.
5추가: 이때 그녀는 다른 사람들의 출입을 금하고 오직 자신의 심복 3명 만을 데리고 오는데 이 심복들은 자료를 읽고 정리하다 결론이 내려지면 이를 벽에 붙인다. 응광은 리월의 풍경을 감상하며 난간에 기대어 천천히 생각한다.
6추가: 벽이 자료로 가득 채워지기 전, 응광은 반드시 해결 방안을 생각해 낸 후 그녀는 모든 자료를 잘게 찢어 종이 쪼가리를 창밖으로 버리는데 마치 눈발이 흩날리는 것처럼 보인다.
7추가: 이 종이 쪼가리에 적힌 필적은 리월항의 상인들의 눈엔 새하얀 눈밭에 뿌려진 먹물처럼 눈에 확 들어온다고 한다.
8추가: 이런 「찢긴 눈」이 내릴 때마다 리월항의 상업계엔 엄청난 소란이 일어난다.
9추가:
10추가:
11추가: 캐릭터 스토리 2
12추가: 「응광 어르신은 모르는 게 없어.」
13추가: 타지인들은 늘 리월 주민들에게 이런 소리를 듣는다.
14추가: 빈틈을 파고들려는 상회, 물건을 매점하려는 악덕 상인, 귀항한 함대에 숨겨진 불법 화물 등...「천권」은 이런 정보에 대해
15추가: 모두 알고 있다.
16추가: 한 번은 수메르의 한 연금술사가 리월에 머무는 동안 의도치 않게 10년 전 흑암 공장의 야박석 거래 장부를 보게 됐는데 그날 밤,
17추가: 응광의 부하가 그의 창문을 두드리고 그를 「군옥각」으로 데리고 갔다.
18추가: 리월항 사람들의 모든 비밀 이야기가 응광에게 들리도록 그녀가 그 거대한 공중 궁전 「군옥각」에 마법을 걸었다는 소문도 있다.
19추가: 하지만 응광의 진정한 「눈과 귀」는 바로 리월항 곳곳에서 뛰어오는 어린아이들이다.
20추가: 비밀스러운 만남과 대화, 낯선 사람의 방문은 전부 아이들이 지켜보고 있었다.
21추가: 그리고 「응광 언니/누나」곁에 모여 응광이 주는 간식을 먹으며 이 모든 걸 그녀에게 알려준다.
22추가: 그녀가 아이들의 말을 세세히 분석하고 나면 그녀는 리월항의 모든 비밀을 알게 된다.
23추가: 그녀는 그 누구보다 「인정(人情)」의 가치를 잘 이해하고 있기에 서민들과 어울리는 데 기꺼이 시간을 투자하려고 한다.
24추가: 물론, 그녀의 사심도 조금 있다——응광은 아이들의 웃는 얼굴을 매우 좋아한다.
25추가:
26추가:
27추가: 캐릭터 스토리 3
28추가: 돈 버는 일에 있어서 응광의 생각은 다른 사람들과 같다. 돈은 벌어도 벌어도 부족하다.
29추가: 그녀가 버는 돈은 재물일 뿐만 아니라 또 한 번의 승리를 상징하기도 한다.
30추가: 응광이 시민들에겐 친절하고 온유하지만, 상대가 그녀와 같은 장사꾼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31추가: 응광에게 있어 비즈니스 경쟁은 아주 자극적인 게임이다. 거상들이 어쩔 수 없이 모라를 내줄 때마다 그녀의 얼굴에는 웃음이 한층 더 짙어진다. 그리고 상회를 마음껏 쥐락펴락할 수 있는 상황은 그녀의 기분을 더욱 좋게 한다.
32추가: 이렇게 승리할 때마다 「리월 칠성」의 재력은 점점 강해지고 리월항도 나날이 번성하며 이는 더 많은 상업 기회와 재물을 응광에게 가져온다. 이익의 고리가 서로 맞물려 완벽한 순환을 이루고 「리월 칠성」은 이러한 구조에 매우 만족한다.
33추가: 가끔 어떤 이들은 응광은 이미 엄청난 부를 거머쥐었는데 어째서 장사를 계속하는 것인지 묻는다.
34추가: 「엄청난 부? 그건 당연히 좋지.」
35추가: 응광은 이런 이상한 질문에 매우 의아해한다.
36추가: 「그런데 한 푼이라도 더 벌어서 나쁠 건 없잖아?」
37추가:
38추가:
39추가: 캐릭터 스토리 4
40추가: 리월항에 살면 모두 규칙에 따라 행동해야 한다. 규칙을 지키면 그들의 이익이 보장되지만 반대로 이를 어기면 처벌받게된다.
41추가: 이 규칙들은 리월항의 수호신 「모락스」가 제정한 고대 율법으로 절대적인 신뢰성을 지니고 있다. 리월의 수천 년 역사에서
42추가: 역대 「천권」들은 당시 리월의 사회적 요구에 맞게끔 율법을 수정했다. 이 고대 율법들은 책으로 만들어졌고 첨부된 해석만 해도
43추가: 279페이지나 됐다. 그리고 이 책은 모든 리월 사람들에게 지급됐다.
44추가: 응광은 이런 리월항을 좋아한다. 정연한 질서는 상업을 더욱 활기차게 하고, 그녀 본인이 누구보다 질설의 세부적인 부분을 이해하고 있기 때문이다.
45추가: 하지만 「북두」라고 하는 선장은 늘 진귀한 화물과 유일무이한 상업 정보를 가지고 있다는 이유로 여러 번 율법을 어긴 채 밀무역을
46추가: 해왔다. 그런 북두는 응광의 눈에 리월항의 질서를 흩트리는 「미꾸라지」같은 존재다.
47추가: 응광은 「천권」으로서 항상 북두의 불법행위를 엄중 처벌해왔다. 하지만 북두는 매번 이를 담담히 받아들여 응광은 조금 의아했다.
48추가: 그녀는 사적으로도 북두에게 여러 번 방식을 바꾸고 더는 칠성을 난처하게 하지말라고 암시했지만, 북두는 「불의는 못 참는다」,
49추가: 「위험에 처한 사람을 도와야 한다」, 「함대를 먹여 살려야 한다」등의 이유로 대충 얼버무리곤 계속 자신의 방식을 고집하며 응광의
50추가: 말은 들은 체 만 체 했다.
51추가: 시간이 지날수록 응광은 「고집불통」이라는 말 외에 이 선장을 수식할 단어를 찾지 못했다.
52추가:
53추가:
54추가: 캐릭터 스토리 5
55추가: 응광처럼 매력 넘치는 재벌가의 여성은 당연히 수많은 남성의 구애를 받는다.
56추가: 옥경대 출신의 귀공자, 자수성가한 젊은 거상, 칠국을 항해하는 대선장 모두 응광의 마음을 얻기 위해 노력한다.
57추가: 심지어 소문에 의하면 폰타인에서 온 거상이 응광과 몇 마디 나눈 뒤 단지 그녀를 더 많이 만나기 위해 리월항과 무역 협정을
58추가: 체결했다고 한다.
59추가: 응광은 그녀에게 구애하는 모든 이들에게 예의 바르게 대하며 우아한 모습을 보이면서도 적당한 거리를 유지했다.
60추가: 이는 곧 리월항의 이야깃거리가 됐다.
61추가: 응광 어르신은 대체 누굴 좋아하실까?
62추가: 그러나 응광은 유한한 것을 사랑하지 않으며 유한한 것에 얽매이는 것 또한 싫어한다.
63추가: 「군옥각」, 이 리월항 상공에 떠 있는 응광의 궁전은 처음엔 방만한 크기였으나 지금은 리월의 달을 가릴 만큼 거대해졌다.
64추가: 응광은 번 돈의 상당 부분을 장인을 불러 「군옥각」을 더욱 거대하고 화려하게 확장하는데 사용했다.
65추가: 응광에게 「군옥각」은 권위와 기백을 상징하는 것이며 그녀의 사업이 잘 돌아가고 있다는 증명이기도 하다.
66추가: 군옥각은 응광이 모라 다음으로 가장 좋아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것은 「무한」하기 때문이다.
67추가: 언젠가 군옥각의 그림자가 칠국을 뒤덮는 날이 올 것이다.
68추가:
69추가:
70추가: 바둑 「리월 천년」
71추가: 응광은 시간을 때우기 위해 바둑 하나를 발명한다.
72추가: 바둑판에 리월항의 지형과 거리, 상인, 찻집, 상점, 술집, 잡화점 등 모두를 축소해 넣었을 뿐만 아니라
73추가: 6면, 10면, 12면 등의 주사위도 만들었다.
74추가: 플레이어들은 주사위로 바둑판 위의 걸음수를 결정하게 되고 도착하는 지점마다 다른 사건이 일어나게 된다.
75추가: 게임의 승패는 플레이어 수중의 칩 수에 따라 결정된다.
76추가: 응광의 감정 변화에 따라 바둑의 규칙도 계속해서 바뀌었다. 대국할 때의 규칙은 응광이 가진 최신 버전을 기준으로 한다.
77추가: 그녀가 기분이 좋을 땐 종이를 가져오라고 시킨 뒤 그자리에서 규칙을 바꾸었다-지금까지 응광을 이긴 사람은 아무도 없다.
78추가: 게다가 규칙은 벌써 수십 번이나 바뀌었다.
79추가: 대외적으로 판매되는 건 응광이 볼 때 가장 쉬운 8번째 버전이다. 하지만 일반인들은 이 규칙도 너무 복잡하다 여기고 있다.
80추가: 하지만 바둑알이 너무 정교하고 아름다워 구매자들은 여전히 끊이질 않는다.
81추가: 사실 바둑알 때문에 구매하는 사람이 즐기려는 사람보다 더 많다.
82추가:
83추가:
84추가: 신의 눈
85추가: 어느 누구도 「신의 눈」이 어떻게 생겨난 건지 모른다. 이는 전부 갑자기 생겨난 것으로 인정받지 못해 이를 갈망하는 수많은 사람들을 좌절하게 했다.
86추가: 주인 없는 「신의 눈」의 빈 껍데기는 사용자가 죽어야만 남는 물건이다. 여기엔 아무런 원소도 들어있지 않고 이를 깨울 방법 또한 없다. 오직 아주 낮은 확률로 사람과 공명하지만 이를 여러명이서 반복해서 시도할 수 없다...
87추가: 응광이 처음에 빈 껍데기를 봤을 때 "새로운 상업적 기회인데, 만약 이 빈 껍데기를 경매에 붙인다면 이를 구매하길 원하는 부자들이 줄을 설 것이다. 공명을 하지 못하더라도 가문에 전시해 놓으면 우월한 일이 되는 것이니... 빈 껍데기를 더 얻을 수 있는 방법만 있다면 장기적인 매매가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했다.
88추가: 응광은 「신의 눈」 빈 껍데기를 가지고 놀며 경매 계획서를 작성했다. 돈을 많이 벌 수 있다는 생각에 웃음꽃이 피어날 무렵 빈 껍데기에 빛이 쏟아졌다.
89추가: 「신의 눈」이 각성함에 따라 응광의 웃음도 점차 굳어졌다.
90추가: 근위병들이 문을 열고 들어온 후 응광 수중의 각성한 「신의 눈」을 보고 주인이 보물을 얻은 걸 축하했다.
91추가: 하지만 응광은 불만 가득한 얼굴로,
92추가: 「대체 뭐가 축하할 일이야? 봉인돼서 팔지도 못하는데!」
93추가:
94추가:
95추가:
R4 보기

© 2014–2026 GAMEDOT.ORG · 원신 게임닷

사이트 문의 및 게시 중단 요청: admin@gamedot.org

커뮤니티 오픈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