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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광/스토리

수정 22회 · 편집자 3명최초 작성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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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22셰리e+123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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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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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광 2022년 편지 추가

    우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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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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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R11note0
  13. R10note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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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중 행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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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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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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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투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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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 대사

  19. R4note+5,340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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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리e스토리−69

@@ 스토리 · 변경 @@

11캐릭터 스토리 1
22리월항 상공에는 부석으로 구동되는 비행 궁전이 떠다닌다. 이건 응광의 「군옥각」이다.
33날씨가 맑을 땐 갑판에서 리월항의 풍경을 내려다볼 수 있다.
4삭제: 중요한 일을 처리할 때 응광은 반드시 이 하늘의 궁전에 온다.
5삭제: 이때 그녀는 다른 사람들의 출입을 금하고 오직 자신의 심복 3명 만을 데리고 오는데 이 심복들은 자료를 읽고 정리하다 결론이 내려지면 이를 벽에 붙인다. 응광은 리월의 풍경을 감상하며 난간에 기대어 천천히 생각한다.
4추가: 중요한 일을 처리할 때 응광은 반드시 이 하늘의 궁전에 온다. 이때 그녀는 다른 사람들의 출입을 금하고 오직 자신의 심복 3명 만을 데리고 오는데 이 심복들은 자료를 읽고 정리하다 결론이 내려지면 이를 벽에 붙인다. 응광은 리월의 풍경을 감상하며 난간에 기대어 천천히 생각한다.
65벽이 자료로 가득 채워지기 전, 응광은 반드시 해결 방안을 생각해 낸 후 그녀는 모든 자료를 잘게 찢어 종이 쪼가리를 창밖으로 버리는데 마치 눈발이 흩날리는 것처럼 보인다.
76이 종이 쪼가리에 적힌 필적은 리월항의 상인들의 눈엔 새하얀 눈밭에 뿌려진 먹물처럼 눈에 확 들어온다고 한다.
8삭제: 이런 「찢긴 눈」이 내릴 때마다 리월항의 상업계엔 엄청난 소란이 일어난다.
7추가: 이런 「찢긴 눈」이 내릴 때마다 리월항의 상업계엔 엄청난 소란이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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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캐릭터 스토리 2
12삭제: 「응광 어르신은 모르는 게 없어.」
13삭제: 타지인들은 늘 리월 주민들에게 이런 소리를 듣는다.
14삭제: 빈틈을 파고들려는 상회, 물건을 매점하려는 악덕 상인, 귀항한 함대에 숨겨진 불법 화물 등...「천권」은 이런 정보에 대해
15삭제: 모두 알고 있다.
16삭제: 한 번은 수메르의 한 연금술사가 리월에 머무는 동안 의도치 않게 10년 전 흑암 공장의 야박석 거래 장부를 보게 됐는데 그날 밤,
17삭제: 응광의 부하가 그의 창문을 두드리고 그를 「군옥각」으로 데리고 갔다.
11추가: 「응광 어르신은 모르는 게 없어.」 타지인들은 늘 리월 주민들에게 이런 소리를 듣는다.
12추가: 빈틈을 파고 들려는 상회, 물건을 매점하려는 악덕 상인, 귀항한 함대에 숨겨진 불법 화물 등… 「천권」은 이런 정보에 대해 모두 알고 있다.
13추가: 한 번은 수메르의 한 연금술사가 리월에 머무는 동안 의도치 않게 10년 전 흑암 공장의 야박석 거래 장부를 보게 됐는데 그날 밤, 응광의 부하가 그의 창문을 두드리고 그를 「군옥각」으로 데리고 갔다.
1814리월항 사람들의 모든 비밀 이야기가 응광에게 들리도록 그녀가 그 거대한 공중 궁전 「군옥각」에 마법을 걸었다는 소문도 있다.
19삭제: 하지만 응광의 진정한 「눈과 귀」는 바로 리월항 곳곳에서 뛰어오는 어린아이들이다.
20삭제: 비밀스러운 만남과 대화, 낯선 사람의 방문은 전부 아이들이 지켜보고 있었다.
21삭제: 그리고 「응광 언니/누나」곁에 모여 응광이 주는 간식을 먹으며 이 모든 걸 그녀에게 알려준다.
15추가: 하지만 응광의 진정한 「눈과 귀」는 바로 리월항 곳곳에서 뛰어노는 어린아이들이다.
16추가: 비밀스러운 만남과 대화, 낯선 사람의 방문은 전부 아이들이 지켜보고 있었다. 그리고 「응광 언니/누나」 곁에 모여 응광이 주는 간식을 먹으며 이 모든 걸 그녀에게 알려준다.
2217그녀가 아이들의 말을 세세히 분석하고 나면 그녀는 리월항의 모든 비밀을 알게 된다.
2318그녀는 그 누구보다 「인정(人情)」의 가치를 잘 이해하고 있기에 서민들과 어울리는 데 기꺼이 시간을 투자하려고 한다.
24삭제: 물론, 그녀의 사심도 조금 있다——응광은 아이들의 웃는 얼굴을 매우 좋아한다.
19추가: 물론, 그녀의 사심도 조금 있다——응광은 아이들의 웃는 얼굴을 매우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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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22캐릭터 스토리 3
2823돈 버는 일에 있어서 응광의 생각은 다른 사람들과 같다. 돈은 벌어도 벌어도 부족하다.
2924그녀가 버는 돈은 재물일 뿐만 아니라 또 한 번의 승리를 상징하기도 한다.
3025응광이 시민들에겐 친절하고 온유하지만, 상대가 그녀와 같은 장사꾼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3126응광에게 있어 비즈니스 경쟁은 아주 자극적인 게임이다. 거상들이 어쩔 수 없이 모라를 내줄 때마다 그녀의 얼굴에는 웃음이 한층 더 짙어진다. 그리고 상회를 마음껏 쥐락펴락할 수 있는 상황은 그녀의 기분을 더욱 좋게 한다.
32삭제: 이렇게 승리할 때마다 「리월 칠성」의 재력은 점점 강해지고 리월항도 나날이 번성하며 이는 더 많은 상업 기회와 재물을 응광에게 가져온다. 이익의 고리가 서로 맞물려 완벽한 순환을 이루고 「리월 칠성」은 이러한 구조에 매우 만족한다.
27추가: 이렇게 승리할 때마다 「리월 칠성」의 재력은 점점 강해지고 리월항도 나날이 번성하며 이는 더 많은 상업 기회와 재물을 응광에게 가져온다. 이익의 고리가 서로 맞물려 완벽한 순환을 이루고 「리월 칠성」은 이러한 구조에 매주 만족한다.
3328가끔 어떤 이들은 응광은 이미 엄청난 부를 거머쥐었는데 어째서 장사를 계속하는 것인지 묻는다.
3429「엄청난 부? 그건 당연히 좋지.」
3530응광은 이런 이상한 질문에 매우 의아해한다.
3631「그런데 한 푼이라도 더 벌어서 나쁠 건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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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34캐릭터 스토리 4
40삭제: 리월항에 살면 모두 규칙에 따라 행동해야 한다. 규칙을 지키면 그들의 이익이 보장되지만 반대로 이를 어기면 처벌받게된다.
41삭제: 이 규칙들은 리월항의 수호신 「모락스」가 제정한 고대 율법으로 절대적인 신뢰성을 지니고 있다. 리월의 수천 년 역사에서
42삭제: 역대 「천권」들은 당시 리월의 사회적 요구에 맞게끔 율법을 수정했다. 이 고대 율법들은 책으로 만들어졌고 첨부된 해석만 해도
43삭제: 279페이지나 됐다. 그리고 이 책은 모든 리월 사람들에게 지급됐다.
44삭제: 응광은 이런 리월항을 좋아한다. 정연한 질서는 상업을 더욱 활기차게 하고, 그녀 본인이 누구보다 질설의 세부적인 부분을 이해하고 있기 때문이다.
45삭제: 하지만 「북두」라고 하는 선장은 늘 진귀한 화물과 유일무이한 상업 정보를 가지고 있다는 이유로 여러 번 율법을 어긴 채 밀무역을
46삭제: 해왔다. 그런 북두는 응광의 눈에 리월항의 질서를 흩트리는 「미꾸라지」같은 존재다.
35추가: 리월항에 살면 모두 규칙에 따라 행동해야 한다. 규칙을 지키면 그들의 이익이 보장되지만 반대로 이를 어기면 처벌받게 된다.
36추가: 이 규칙들은 리월항의 수호신 「모락스」가 제정한 고대 율법으로 절대적인 신뢰성을 지니고 있다. 리월의 수천 년 역사에서 역대 「천권」들은 당시 리월의 사회적 요구에 맞게끔 율법을 수정했다. 이 고대 율법들은 책으로 만들어졌고 첨부된 해석만 해도 279페이지나 됐다. 그리고 이 책은 모든 리월 사람들에게 지급됐다.
37추가: 응광은 이런 리월항을 좋아한다. 정연한 질서는 상업을 더욱 활기차게 하고, 그녀 본인이 누구보다 질서의 세부적인 부분을 이해하고 있기 때문이다.
38추가: 하지만 「북두」라고 하는 선장은 늘 진귀한 화물과 유일무이한 상업 정보를 가지고 있다는 이유로 여러 번 율법을 어긴 채 밀무역을 해왔다. 그런 북두는 응광의 눈에 리월항의 질서를 흩트리는 「미꾸라지」 같은 존재다.
4739응광은 「천권」으로서 항상 북두의 불법행위를 엄중 처벌해왔다. 하지만 북두는 매번 이를 담담히 받아들여 응광은 조금 의아했다.
48삭제: 그녀는 사적으로도 북두에게 여러 번 방식을 바꾸고 더는 칠성을 난처하게 하지말라고 암시했지만, 북두는 「불의는 못 참는다」,
49삭제: 「위험에 처한 사람을 도와야 한다」, 「함대를 먹여 살려야 한다」등의 이유로 대충 얼버무리곤 계속 자신의 방식을 고집하며 응광의
50삭제: 말은 들은 체 만 체 했다.
51삭제: 시간이 지날수록 응광은 「고집불통」이라는 말 외에 이 선장을 수식할 단어를 찾지 못했다.
40추가: 그녀는 사적으로도 북두에게 여러 번 방식을 바꾸고 더는 칠성을 난처하게 하지 말라고 암시했지만, 북두는 「불의는 못 참는다」, 「위험에 처한 사람을 도와야 한다」, 「함대를 먹여 살려야 한다」 등의 이유로 대충 얼버무리곤 계속 자신의 방식을 고집하며 응광의 말은 들은 체 만 체 했다.
41추가: 시간이 지날수록 응광은 「고집불통」이라는 말 외에 이 선장을 수식할 단어를 찾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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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44캐릭터 스토리 5
5545응광처럼 매력 넘치는 재벌가의 여성은 당연히 수많은 남성의 구애를 받는다.
56삭제: 옥경대 출신의 귀공자, 자수성가한 젊은 거상, 칠국을 항해하는 대선장 모두 응광의 마음을 얻기 위해 노력한다.
57삭제: 심지어 소문에 의하면 폰타인에서 온 거상이 응광과 몇 마디 나눈 뒤 단지 그녀를 더 많이 만나기 위해 리월항과 무역 협정을
58삭제: 체결했다고 한다.
59삭제: 응광은 그녀에게 구애하는 모든 이들에게 예의 바르게 대하며 우아한 모습을 보이면서도 적당한 거리를 유지했다.
60삭제: 이는 곧 리월항의 이야깃거리가 됐다.
61삭제: 응광 어르신은 대체 누굴 좋아하실까?
46추가: 옥경대 출신의 귀공자, 자수성가한 젊은 거상, 칠국을 항해하는 대선장 모두 응광의 마음을 얻기 위해 노력한다. 심지어 소문에 의하면 폰타인에서 온 거상이 응광과 몇 마디 나눈 뒤 단지 그녀를 더 많이 만나기 위해 리월항과 무역 협정을 체결했다고 한다.
47추가: 응광은 그녀에게 구애하는 모든 이들에게 예의 바르게 대하며 우아한 모습을 보이면서도 적당한 거리를 유지했다. 이는 곧 리월항의 이야깃거리가 됐다: 응광 어르신은 대체 누굴 좋아하실까?
6248그러나 응광은 유한한 것을 사랑하지 않으며 유한한 것에 얽매이는 것 또한 싫어한다.
6349「군옥각」, 이 리월항 상공에 떠 있는 응광의 궁전은 처음엔 방만한 크기였으나 지금은 리월의 달을 가릴 만큼 거대해졌다.
6450응광은 번 돈의 상당 부분을 장인을 불러 「군옥각」을 더욱 거대하고 화려하게 확장하는데 사용했다.
6551응광에게 「군옥각」은 권위와 기백을 상징하는 것이며 그녀의 사업이 잘 돌아가고 있다는 증명이기도 하다.
6652군옥각은 응광이 모라 다음으로 가장 좋아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것은 「무한」하기 때문이다.
67삭제: 언젠가 군옥각의 그림자가 칠국을 뒤덮는 날이 올 것이다.
53추가: 언젠가 군옥각의 그림자가 칠국을 뒤덮는 날이 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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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삭제: 바둑 「리월 천년」
71삭제: 응광은 시간을 때우기 위해 바둑 하나를 발명한다.
72삭제: 바둑판에 리월항의 지형과 거리, 상인, 찻집, 상점, 술집, 잡화점 등 모두를 축소해 넣었을 뿐만 아니라
73삭제: 6면, 10면, 12면 등의 주사위도 만들었다.
74삭제: 플레이어들은 주사위로 바둑판 위의 걸음수를 결정하게 되고 도착하는 지점마다 다른 사건이 일어나게 된다.
75삭제: 게임의 승패는 플레이어 수중의 칩 수에 따라 결정된다.
76삭제: 응광의 감정 변화에 따라 바둑의 규칙도 계속해서 바뀌었다. 대국할 때의 규칙은 응광이 가진 최신 버전을 기준으로 한다.
77삭제: 그녀가 기분이 좋을 땐 종이를 가져오라고 시킨 뒤 그자리에서 규칙을 바꾸었다-지금까지 응광을 이긴 사람은 아무도 없다.
78삭제: 게다가 규칙은 벌써 수십 번이나 바뀌었다.
56추가: 보드게임 「리월 천년」
57추가: 응광은 시간을 때우기 위해 보드게임 하나를 발명했다.
58추가: 보드게임 판에 리월항의 지형과 거리, 상인, 찻집, 상점, 술집, 잡화점 등 모두를 축소해 넣었을 뿐만 아니라 6면, 10면, 12면 등의 주사위도 만들었다. 플레이어들은 주사위로 게임 판 위의 걸음수를 결정하게 되고 도착하는 지점마다 다른 사건이 일어나게 된다. 게임의 승패는 플레이어 수중의 칩 수에 따라 결정된다.
59추가: 응광의 감정 변화에 따라 보드게임의 규칙도 계속해서 바뀌었다. 대국할 때의 규칙은 응광이 가진 최신 버전을 기준으로 한다.
60추가: 그녀가 기분이 좋을 땐 종이를 가져오라고 시킨 뒤 그 자리에서 규칙을 바꾸었다——지금까지 응광을 이긴 사람은 아무도 없다. 게다가 규칙은 벌써 수십 번이나 바뀌었다.
7961대외적으로 판매되는 건 응광이 볼 때 가장 쉬운 8번째 버전이다. 하지만 일반인들은 이 규칙도 너무 복잡하다 여기고 있다.
80삭제: 하지만 바둑알이 너무 정교하고 아름다워 구매자들은 여전히 끊이질 않는다.
81삭제: 사실 바둑알 때문에 구매하는 사람이 즐기려는 사람보다 더 많다.
62추가: 하지만 게임 말이 너무 정교하고 아름다워 구매자들은 여전히 끊이질 않는다.
63추가: 사실 게임 말 때문에 구매하는 사람이 즐기려는 사람보다 더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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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66신의 눈
8567어느 누구도 「신의 눈」이 어떻게 생겨난 건지 모른다. 이는 전부 갑자기 생겨난 것으로 인정받지 못해 이를 갈망하는 수많은 사람들을 좌절하게 했다.
86삭제: 주인 없는 「신의 눈」의 빈 껍데기는 사용자가 죽어야만 남는 물건이다. 여기엔 아무런 원소도 들어있지 않고 이를 깨울 방법 또한 없다. 오직 아주 낮은 확률로 사람과 공명하지만 이를 여러명이서 반복해서 시도할 수 없다...
87삭제: 응광이 처음에 빈 껍데기를 봤을 때 "새로운 상업적 기회인데, 만약 이 빈 껍데기를 경매에 붙인다면 이를 구매하길 원하는 부자들이 줄을 설 것이다. 공명을 하지 못하더라도 가문에 전시해 놓으면 우월한 일이 되는 것이니... 빈 껍데기를 더 얻을 수 있는 방법만 있다면 장기적인 매매가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했다.
68추가: 주인 없는 「신의 눈」의 빈 껍데기는 사용자가 죽어야만 남는 물건이다. 여기엔 아무런 원소도 들어있지 않고 이를 깨울 방법 또한 없다. 오직 아주 낮은 확률로 사람과 공명하지만 이를 여러 명이서 반복해서 시도할 수 없다…
69추가: 응광이 처음에 빈 껍데기를 봤을 때 "새로운 상업적 기회인데.
70추가: 만약 이 빈 껍데기를 경매에 붙인다면 이를 구매하길 원하는 부자들이 줄을 설 것이다. 공명을 하지 못하더라도 가문에 전시해 놓으면 우월한 일이 되는 것이니…
71추가: 빈 껍데기를 더 얻을 수 있는 방법만 있다면 장기적인 매매가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했다.
8872응광은 「신의 눈」 빈 껍데기를 가지고 놀며 경매 계획서를 작성했다. 돈을 많이 벌 수 있다는 생각에 웃음꽃이 피어날 무렵 빈 껍데기에 빛이 쏟아졌다.
8973「신의 눈」이 각성함에 따라 응광의 웃음도 점차 굳어졌다.
9074근위병들이 문을 열고 들어온 후 응광 수중의 각성한 「신의 눈」을 보고 주인이 보물을 얻은 걸 축하했다.
91삭제: 하지만 응광은 불만 가득한 얼굴로,
75추가: 하지만 응광은 불만 가득한 얼굴로:
9276「대체 뭐가 축하할 일이야? 봉인돼서 팔지도 못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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