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광/스토리
수정 22회 · 편집자 3명최초 작성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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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생일 편지 없는 캐릭터는 그대로 둘 것]
22@운 좋게 얻은 향기로운 꽃 한 송이
33운 좋게 얻은 향기로운 꽃 한 송이
44발신인: [gamedb(#NAME,이름)]
55시간: 2021년 [gamedb([gamedb(#NAME,이름)],생일)]
66오늘은 내 생일이지만, 알다시피 잔치를 벌이는 것은 수고스러운 일이지. 그래서 이번엔 친한 벗 한두 명만 초대하기로 했어.
77「건곤모라육」 좀 만들어 봤는데, 한번 맛보겠어? 소감이라면 신경 쓰지 말고 말해줘. 네가 요리에 일가견이 있다는 건 잘 알고 있어. 이 기회에 네 평가를 듣고 싶으니까.
88얼마 전, 성 밖에 야생 유리백합이 피었다 들었어. 내가 직접 가서 운 좋게 한 송이를 손에 넣을 수 있었지.
99소문대로 야생에서 자란 유리백합은 확실히 품질이 뛰어나고 향기는 그윽해서 「옥경대」에서 인공으로 재배하는 것보다 훨씬 더 진귀하더군.
1010보는 눈이 있는 사람에게 팔면 좋은 가격을 받을 수 있겠지. 모라도 좋지만 좋은 사람은 더 얻기 어려운 법. 내가 직접 꺾은 이 꽃을 네게 줄게. 꽃이 피고 지는 걸 함께 감상하길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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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유효기한 : 발신일로부터 36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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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4첨부 : [[유리백합]] x 1, [[건곤모라육]] x 1
15추가: @편한 만남.
16추가: 편한 만남.
17추가: 발신인: [gamedb(#NAME,이름)]
18추가: 시간: 2022년 [gamedb([gamedb(#NAME,이름)],생일)]
19추가: 요즘 대륙에서 용감한 여행을 펼치는 사람이 있다는 신기한 소문을 들었어. 꽤 흥미가 생겨서, 여행에 일가견이 있는 너와 함께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어.
20추가: 걱장하지는 마. 군옥각에서 만난다고는 하지만 우리는 친구이니 선물을 가져오거나 옷차림에 신경 쓰진 않아도 돼. 일상적인 편한 만남일 뿐이야. 간단한 요리와 차, 술을 준비해뒀어. 더 필요한 게 있다면 비서들한테 이야기하면 돼.
21추가: 오늘 밤은 날씨가 좋을 것 같네. 밤에 보는 리월의 불빛은 유독 더 아름답지.
22추가: 그러니 잠시 들러줘. 천천히 이야기를 나누자.
23추가: 대륙에서의 모험담이나 여행에서 겪은 이야기··· 네게 전해 듣기를 기다리고 있을게.
24추가:
25추가: 유효기한 : 발신일로부터 365일
26추가:
27추가: 첨부 : [[맛있는 선도장]] x 1, [[맛있는 꼬꼬 연두부]] x 1, [[건곤모라육]] x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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