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광/스토리
수정 22회 · 편집자 3명최초 작성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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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간혹 음성과 글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있음. 음성보다 글 우선을 원칙으로 합니다.]
33첫 만남
44첫 만남···난 칠성의 「천권」 응광이야. 나와 거래할래? 내 호위 무사가 되어줘. 그럼 난 네게 리월에서 두각을 나타낼 수 있는 기술을 가르쳐줄게
55
66잡담
77잡담 · 골동품아무리 값이 많이 나가는 골동품이라도 사람에게 주는 기쁨은 소유했을 때, 그 한순간뿐이야
88
99잡담 · 사엉ㅂ 전쟁상업 전쟁에서 완벽한 사냥꾼은 흔적을 남기지 않아
1010
1111잡담 · 투자새로운 투자를 찾지. 어쨌든 모라는 많을수록 좋으니까
1212
1313인사
1414아침 인사···좋은 아침이야. 일은 경중을 따져서 보고하도록 해
1515
1616점심 인사···넌 「유리정」하고 「신월헌」 중에 어딜 더 많이 가지?
1717
1818저녁 인사···찻집이 꽉 찼다고? 그럼 「군옥각」에 가봐. 가격이...감당 된다면
1919
2020굿나잇···응, 가서 쉬어. 중요한 일이 생기면 사람을 보내 알릴게
2121
2222날씨
2323비가 올 때···어? 비가 오네. 우산 좀 받쳐줘
2424
2525햇살이 좋을 때···평온하다고? 너의 눈을 믿지 마. 눈은 거짓말을 하니까
2626
2727강풍이 불 때···이렇게 바람이 거센 날은 어부들에게 재앙이지. 그리고...흥, 아니야
2828
2929눈이 올 때···평범한 설경일 뿐이잖아. 내가 「흩날리는 눈」이 뭔지 제대로 보여주지
3030
3131[gamedb(#NAME,이름)]에 대해
3232[gamedb(#NAME,이름)] 자신에 대해 · 관점가격협상이나 상업 경쟁에서 기세나 조건은 다음이야. 이기고 싶다면 먼저 상대의 히든카드를 파악해야 돼
3333
3434[gamedb(#NAME,이름)] 자신에 대해 · 인상내 인상이 달라진 것 같다고? 그땐 네 힘이 필요했으니 당연히 너한테 친절하게 보이려고 했지. 하지만 이제는 널 내 중요한 「계약」 파트너라고 생각하니 더 이상 가식 떨 필요가 없지
3535
3636우리에 대해 · 소문요새 나에 대한 소문을 많이 들었나 보네. 내가 대체 어떤 사람인지 궁금해? 네 두 눈으로 직접 판단해....너의 생각도 소문의 일부가 되겠지
3737
3838우리에 대해 · 관찰내 밑에 오래 있었으니 「관찰」을 할 수 있겠어? 그럼 날 「관찰」해봐. 내 심복이 될 때까지
3939
4040우리에 대해 · 군옥각앞으로 와서 내 옆에 서. 「군옥각」 봤지? 처음엔 조그만 방 크기였지만 지금은 리월 상공을 찌르고 있어. 군옥각의 규모가 칠국을 뒤덮는 날에도 이렇게 내 옆에 있자
4141
4242「신의 눈」에 대해···모라로 해결할 수 있는 일에 「신의 눈」을 쓸 필요 없지. 모라로 해결할 수 없는 일은...여태까지 단 한 번뿐이었어
4343
4444하고 싶은 이야기 · 딜러노름꾼은 언제나 다음 주사위에 희망을 걸지...하지만 돈을 따는 사람은 판에 끼지 않는 설계자일 뿐이야
4545
4646하고 싶은 이야기 · 목표제군의 부재는 리월에게든 칠성에게든 큰 시험이지. 나도 요즘처럼 이렇게 잠을 이루지 못하는 건 아주 오랜만이야.
4747하지만 난 내 목표를 포기하지 않아. 언젠가 7개국을 군옥각의 그림자로 뒤덮을 테니까
4848
4949흥미있는 일···리월의 고대 문학 중에 「유리백합」을 찬미하는 작품은 많아. 하지만 요새 거의 멸종이라 「옥경대」에만 좀 남아있지. 명성이 자자하지만 얻기 힘드니 가격이 엄청나
5050
5151[gamedb(#NAME,이름)]의 취미···「리월천년」이란 게임을 해보고 싶어? 나도 네가 게임을 잘하나 보고 싶었는데, 잘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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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53[gamedb(#NAME,이름)]의 고민···고민…? 어? 「리월 칠성」의 고민을 알려주면… 네가 감당할 수 있겠어? 그리고 혹시라도 그걸 발설한다면…
5454
5555좋아하는 음식···묵은닭과 돼지 뼈를 오래 고아 만든 탕을 속이 부드럽고 신선한 배추에 뿌려. 난 음식에 까다롭지 않아. 평소에 이런 것만 먹어도 충분해
5656
5757싫어하는 음식···어떤 사람은 연회마다 「골든크랩」 같이 부를 과시하는 음식을 주문하지만 난 아무래도 이해가 안돼. 그런 요리로 날 연회에 초청하려면 차라리 모라로 줘
5858
5959[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첫 번째넌 그런 번거로운 예절 따지지 말고 편하게 해도 돼. 하지만 내 시간을 소중히 여겨줘. 설명은 간단명료하게 하도록 해
6060
6161[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두 번째아이들은 천진하고 순수해. 그래서 그들이 제공하는 정보도 가장 값지지. 그럼 넌 어떻지? 네가 제공하는 것들은 어떤 것들일까
6262
6363[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세 번째요새 고민이 하나 있어. 네가 한동안 리월항에 남는다면… 앞으로 이 도시를 주무를 수 있게 될지도 모르겠군…. 훗, 가정일 뿐이야. 이 투자가 가치 있을지는 좀 더 생각해봐야겠어
6464
6565[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네 번째내 방법을 따라 모라로 편리를 도모해도 돼. 그러나 모라로 유지되는 관계는 일시적이라는 것을 기억해. 훗, 그래서 난 널 모라로 떠보지 않아
6666
6767[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다섯 번째꽤 훌륭한 투자였어. 수익은 별로였지만 너와 함께 보낸 시간은 근사한 보답이었어. 후훗, 이번에도 내가 이긴 것 같군——내가 제대로 된 사람에게 걸었어
6868
6969생일
7070생일···[* 여행자 성별 남자로 설정시]이건 고급 예상꽃으로 만든 비단이야. 이건 네 거고, 이건… 여동생을 찾고 나면 그 아이가 좋아하는 옷을 지어줘. 생일 축하해
7171[* 여행자 성별 여자로 설정시]이건 고급 예상꽃으로 만든 비단이야. 가져가서 마음에 드는 옷을 지어. 생일 즐겁게 보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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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73돌파의 느낌
7474돌파의 느낌 · 기「북두」는 품위가 없어. 하책 중의 하책만 내놓지
7575
7676돌파의 느낌 · 승시간과 모라를 「힘」으로 등가교환한다? 훗, 재미있군. 그 가치를 인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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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78돌파의 느낌 · 전넌 무슨 마음을 품고 밀고 나가는 거야? 쉿… 말하지 마. 시간을 가지고 널 파악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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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80돌파의 느낌 · 결난 경솔하게 남을 인정하지 않지만 지금 보니 칭찬하지 않고는 못 배기겠어. 후후, 아주 잘했어. 나한테 너 같은 부하가 더 있다면…. 아니, 너 하나로 충분할지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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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82주변 인물에 대해
8383[[북두]]에 대해 · 벌금그...함장.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긴 하지만 늘 앞장서서 규칙을 무시하잖아. 그녀가 낸 벌금으로 새로운 원양선을 살 정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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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85[[북두]]에 대해 · 태도그넌 이렇게 엉망으로 교류한 경험이 없겠지. 별말을 다해도 상대는 여전히 제멋대로야. 됐다. 그 북두 선장을 최대한 안 보게 해줘...함장.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긴 하지만 늘 앞장서서 규칙을 무시하잖아. 그녀가 낸 벌금으로 새로운 원양선을 살 정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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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87[[종려]]에 대해···종려...「왕생당」이 말한 그 선생, 다른 사람이 모르는 것에 정통하다지. 하지만 약점을 손에 쥐기 전에는 아무리 우수한 장기말이라도 사용할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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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89[[행추]]에 대해···비운 상회의 둘째 공자, 그런 성격의 사람은 내가 거슬릴 거야. 당연한 일이지. 나도 그를 곤란하게 하지 않아. 「갈 길이 다른 사람은 함께하지 못한다」라는 말과 같은 이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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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91[[향릉]]에 대해···「만민당」의 그 여자아이...얼굴에 날 경게한다고 써 있어. 훗, 그 아이가 요 몇 년 내가 「만민당」한 후원을 안다면...어떤 표정을 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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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93[[감우]]에 대해···아무리 감우라고 해도 지나치게 의존해선 안 돼. 리월엔 「완벽해 보이는 것에도 빈틈이 있다」는 속담이 있지. 중요한 일은 자신이 직접 처리하고 검사해야 안심이 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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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95[[요요]]에 대해···감우가 돌봐주고 있는 그 소녀를 말하는 건가. 하, 긴장할 것 없어, 그 일을 퍼뜨릴 생각은 없으니까. 그 함장도 가끔은 똑똑할 때가 있군. 맞다, 그 요요라는 아이, 최근에 계속 해산물만 먹던데, 감우한테 과일과 야채도 좀 먹이라고 전해주렴
9696
9797[[각청]]에 대해···「옥형성」...최근 그녀는 많이 변했어. 리월에 필요한 건 예전의 그녀일까, 아니면 현재의 그녀일까? 아마 이를 판단하려면, 오랜 시간이 걸리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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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99[[진]]에 대해···몬드성의 단장 대행은 분명 신중하고 섬세한 여성이겠지. 항상 적절한 용어를 쓰는 건 둘째치고, 그녀는 매번 편지의 끝을 조금도 비뚤어지지 않게 접거든. 사람들이 알아채지 못하는 이런 사소한 부분일수록 그 사람의 진정한 품성을 엿볼 수 있는 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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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01[[연비]]에 대해···연비? 흠, 어떻게 보면 정말 훌륭한 조수지. 만약 그녀가 법을 「교묘하게」 해석해서 상담자들한테 온갖 절묘한 조언을 해주지 않았다면, 나 혼자서 법의 빈틈을 찾아 메꾸며 법전을 보완하는 데 몇 달은 더 걸렸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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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추가: 운근에 대해···운근은… 네가 보기에 그녀의 연극은 어때? 처음엔 난해할 수도 있지만 조금만 참고 감상해봐. 이런 고상한 예술은 계속 전승돼야 한다고 생각해서 그녀의 극단에 투자한 거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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