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아/스토리
수정 26회 · 편집자 3명최초 작성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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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우편−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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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생일 편지 없는 캐릭터는 그대로 둘 것]
22@생일 우편 펼치기
3삭제: 오늘 밤···
3추가: 사실···
44발신인: [gamedb(#NAME,이름)]
5삭제: 시간: 2021년 [gamedb([gamedb(#NAME,이름)],생일)]
6삭제: 헤어지고 난 이후 저는 가끔 여행자님을 생각하고 있어요. 최근에 새로운 길을 하나 발견했는데, 꽃이 피면 분홍색으로 가득해져요. 거기서 폭죽을 볼 수도 있고, 근처에는 작은 가게도 있고... 시간이 나면 같이 가자고 청하고 싶어요.
7삭제: 여행자님은 지금 중요한 일 때문에 바쁘시겠죠? 매일 목표를 향해 한걸음 한걸음 달려가다 보면...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거예요.
8삭제: 세상엔 여행자님만이 할 수 있는 일이 있어요. 저도 제 위치에서 제 몫을 다하고 있어요.
9삭제: 부디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여행자님 본인과 페이몬을 잘 돌보시길 바라요.
10삭제: 그리고 무리한 부탁이...
11삭제: 조금 제멋대로일 수 있겠지만, 오늘만큼은 여행자님을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12삭제: 괜찮으시다면, 오늘 밤 벚꽃나무 아래서 만나요. 지금 계절은 달이 너무 아름다워서... 여행자님과 함께 감상할 수 있기를 바라요
5추가: 시간: 2020년 [gamedb([gamedb(#NAME,이름)],생일)]
6추가: 누가 안 알려줬으면, 오늘이 내 생일이라는 걸 깜빡할 뻔했어.
7추가: 그러고 보니 개인적인 일로 성대하게 축하해 본 지도 오래네.
8추가: 음, 이런 날에는 어떤 기분이어야 하는 거야?
9추가: 하하, 긴장하지 마, 그저 와닿지 않아서 네 의견을 묻는 것뿐이니까.
10추가: 정말 신기한걸···? 너와 마주하고 있다는 생각에 나도 모르게 진심이 새어 나와버렸어. 많이 마셨나 보네.
11추가: 하지만 가끔 내 감정에 충실한 것도 나쁘진 않은 것 같아.
12추가: 나랑 몇 잔 더 마시지 않을래? 넌 무알코올 음료 시키면 되잖아. 잔을 들어야 이야기가 더 술술 나오지 않겠어?
13추가: 난 아직 할 이야기도··· 시간도 많아서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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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삭제: 유효기한 : 발신일로부터 365일
15추가: 유효기한 : 발신일로부터 한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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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삭제: 첨부 : [[벚꽃 수구]] x 10, [[홍로일점설]] x 1
17추가: 첨부 : [[사과주]] x 5, [[과일 꼬치]] x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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