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아/스토리
수정 26회 · 편집자 3명최초 작성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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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리e일반 대사−4
@@ 일반 대사 · 변경 @@
11[# 필요시 행 추가 및 제거할 것]
22[# 간혹 음성과 글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있음. 음성보다 글 우선을 원칙으로 합니다.]
33첫 만남
44첫 만남···페보니우스 기사단, 케이아, 너와 동행하게 해줘, 기사단에서 심부름하는 것보다 네 호위를 맡는 게 훨씬 재밌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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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잡담
77잡담 · 빈둥빈둥너도 한가로움을 즐길 줄 몰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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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잡담 · 기사단기사단 전우들은 몹시 바쁘잖아, 흥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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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잡담 · 나태한참 가만히 있었잖아? 이제 움직이지 않으면 몸에서 풀이 자랄 지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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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3인사
1414아침 인사···오늘 하루를 즐기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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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6점심 인사···오우, 함께 술집에 가지 않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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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8저녁 인사···어둠이 두려운 건 아니지? 그렇다면…새로운 소재를 찾은 거네
1919
2020굿나잇···이제 가야 하지? 그럼 다음에 또 봐. 날 너무 기다리게 하지 말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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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2날씨
2323비가 올 때···비가 오는 날엔 얼음의 힘이 더 강해지겠지. 재밌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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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5바람이 불 때···정말 평화롭군. 하지만 이게 얼마나 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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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27눈이 올 때 · 일화후…눈이 오니 귀신이야기 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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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29눈이 올 때 · 추위왜 그래~ 추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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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31[gamedb(#NAME,이름)]에 대해
3232[gamedb(#NAME,이름)] 자신에 대해···요새 심연 교단에 괴롭힘을 당하고 있어? 고민 있으면 나한테 털어놔도 돼
3333
3434우리에 대해 · 고용 관계내가 필요할 땐 날 써, 고용 관계 같은 소리는 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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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36우리에 대해 · 실력어? 우리 사이의 고용 관계가 그리 마음에 걸린다면 날 더 부려줘, 보스? 흥, 내 진짜 실력에 놀라지나 마
3737
3838「신의 눈」에 대해···신의 눈의 원리를 모르겠어? 음… 예를 들어줄게. 시선을 인도하는 기관은 눈이야. 원소의 힘을 인도하는 기관은 신의 눈이고. 이럼 간단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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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40하고 싶은 이야기···술 좋아해? 민들레주는 아주 특별한 맛이 나. 아직 술 마실 수 있는 나이가 아니지? 그럼 몬드의 사과주를 마셔봐, 제법 괜찮은 술집을 알고 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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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42흥미있는 일···드래곤 스파인의 올빼미 본 적 있어? 그와 눈이 마주치면 마치 널 꿰뚫어 보고 있는 느낌이 들어, 하지만 전혀 그 속을 모르겠고… 아주 매혹적인 녀석이야, 안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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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44[gamedb(#NAME,이름)]의 취미···술을 음미하는 것은 예술이라고 할 수 있어, 몬드의 술은 바람의 신이 주신 선물이야. 제대로 음미할 수 있어야 이런 행운을 온전히 누릴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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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46[gamedb(#NAME,이름)]의 고민···외롭냐고? 그럴 리가, 지금 옆에서 잔소리하는 사람이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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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48좋아하는 음식···몬드 특제 스파클링 화이트 와인, 민들레주 3인분에 해당하지, 쓴맛이 완벽하게 중화되었어, 이 술은 「오후의 죽음」이야, 아주 맛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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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50싫어하는 음식···포도 주스를 바로 마시는 사람이 있네, 조금만 기다리면 훌륭한 술이 될 텐데…쳇, 정말 낭만을 모르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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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52[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첫 번째기병대장 직함이 별로 대단한 건 아니야. 몬드성 기병은 대단장이 다 데리고 가버렸으니까,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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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54[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두 번째사실 페보니우스 기사단에는 총 10명의 대장이 있어. 하지만 모두가 대장급 실력을 지니고 있다는 건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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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56[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세 번째내 눈? 멀쩡한데. 몸의 일부분을 가리는 건 일반적인 일이잖아? 옷도 그런 이유로 입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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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58[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네 번째켄리아? 오~ 많은 걸 아는구나. 켄리아의 영광은 진작 사라졌지. 남은 사람들은 다 죄인이 되었어. 이제 와서 그들을 언급할 필요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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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60[gamedb(#NAME,이름)]에 대해 알기 · 다섯 번째우리가 만난 지 그렇게나 오래되었다니, 너와 함께하는 여행은 내 평생 가장 재미있는 일이 되었어, 앞으로도 실망시키지 말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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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62선물 획득
6363선물 획득 · 첫 번째오! 맛있는데? 이런 실력이 있는지 몰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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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65선물 획득 · 두 번째술이랑 같이 먹으면 더 맛있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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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67선물 획득 · 세 번째먹는 게 좀 느려서 그렇지, 다 먹을 테니까 걱정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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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69생일
7070생일···축하해야 할 날이야, 오늘을 진심으로 즐겼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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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72돌파의 느낌
7373돌파의 느낌 · 기오, 너도 꽤 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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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75돌파의 느낌 · 승계속 신세를 진 것 같네,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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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77돌파의 느낌 · 전힘이 또 강해졌네. 너 눈빛이 왜 그래? 어째 나보다 더 흥분한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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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79돌파의 느낌 · 결동행만 했을 뿐이었는데 날 위해 이렇게까지 할 줄 몰랐어… 나도 제대로 보답해야겠네. 우리의 여정을 계속하자 친구. 진지해져야 할 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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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81주변 인물에 대해
8282[[진]]에 대해···어? 단장 대행님, 그녀를 많이 응원해줘
8383
8484[[리사]]에 대해···리사…책을 꼭 제때 반납해야 해, 저번에 책을 연체해서 제대로 혼쭐이 났지, 지금까지 왼손이 저릿할 정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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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86[[엠버]]에 대해···정찰 기사는 영리하고 정의로운 기사야, 그러니 그녀 앞에서 절대 나쁜 짓을 하면 안돼
8787
8888[[다이루크]]에 대해···다이루크? 어렸을 때는 꽤 귀여웠지, 하지만 지금은 자신만의 세계에서 살아…. 어쨌든 참 따분한 사람이야
8989
9090[[클레]]에 대해···클레, 단장 대행의 검사를 피하는 요령을 아직 터득하지 못했나 봐. 분명히 내가 일러주었는데… 하하하, 농담이야. 가서 고자질하지 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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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92[[알베도]]에 대해···알베도 말이야. 차분하고 도도한 매력남에다 재치가 넘쳐 호감이 가는 스타일이. 왜, 너도 심쿵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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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94[[디오나]]에 대해···너도 디오나가 타준 칵테일 맛본 적 있어? 아~ 아직 술 마실 나이가 안 됐군. 아쉽네. 이런 즐거움을 함께할 수 없어서. 네가 빨리 어른이 되었으면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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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96바르카에 대해···안타깝게도 지금의 페보니우스 기사단에는 대단장의 스타일을 이어받은 사람이 없어. 아… 꽤나 마음에 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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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98[[피슬]]에 대해···뭐라고? 피슬의 한쪽 눈을 가린 신비로운 모습이 「단죄의 황녀」의 이미지에 어울린다고? 하하하, 그렇다면 난 적어도 마지막 황족의 후예여야지. 안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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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00[[노엘]]에 대해···나는 단장 대행님의 부탁을 받고 이 후배를 몰래 돌봤어. 그녀는 제 앞가림을 잘해서 내가 별로 신경 쓸 필요 없어. 정말 기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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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102[[로자리아]]에 대해···아하하, 로자리아 수녀의 비밀을 알고 싶어? 그건 말할 수 없어. 하지만 난 어떤 사람보다 그녀를 훨씬 좋게 보고 있어. 그녀는 자신에게 솔직하잖아. 귀찮은 일이면 귀찮은 일이고 열의가 없으면 열의가 없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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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104[[설탕]]에 대해···설탕이 조용하고 내향적인 것처럼 보여도 그녀의 실험실엔 엄청 특이한 물건들로 가득하다고 들었어. 자극적이고, 매우… 노골적인 것들 말이야. 응? 뭐…? 내가 여자애 방이나 훔쳐보는 사람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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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106[[콜레이]]에 대해···음, 콜레이? 정말 그리운 이름이네. 잘 찾아왔어! 내가 과거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처음부터 알려줄게——어떤 꾸밈도 없는 그런 이야기가 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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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삭제: [[미카]]에 대해···미카와 알고 지낸 지 얼마 안 됐을 때 워낙 쉽게 긴장하는 성격 같아서 가벼운 장난을 좀 쳤는데, 어째 더 긴장한 것 같더라고. 웃는 게 어찌나 어색하던지…. 그래서 결국 사과 편지도 써줬잖아. 에휴, 그렇게 순진해서야, 설마 슈미트 가문의 유전인가?
108추가: 미카에 대해···미카와 알고 지낸 지 얼마 안 됐을 때 워낙 쉽게 긴장하는 성격 같아서 가벼운 장난을 좀 쳤는데, 어째 더 긴장한 것 같더라고. 웃는 게 어찌나 어색하던지…. 그래서 결국 사과 편지도 써줬잖아. 에휴, 그렇게 순진해서야, 설마 슈미트 가문의 유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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