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아/스토리
수정 26회 · 편집자 3명최초 작성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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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리e우편+1,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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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생일 편지 없는 캐릭터는 그대로 둘 것]
22@사실···
33사실···
44발신인: [gamedb(#NAME,이름)]
55시간: 2020년 [gamedb([gamedb(#NAME,이름)],생일)]
66누가 안 알려줬으면, 오늘이 내 생일이라는 걸 깜빡할 뻔했어.
77그러고 보니 개인적인 일로 성대하게 축하해 본 지도 오래네.
88음, 이런 날에는 어떤 기분이어야 하는 거야?
99하하, 긴장하지 마, 그저 와닿지 않아서 네 의견을 묻는 것뿐이니까.
1010정말 신기한걸···? 너와 마주하고 있다는 생각에 나도 모르게 진심이 새어 나와버렸어. 많이 마셨나 보네.
1111하지만 가끔 내 감정에 충실한 것도 나쁘진 않은 것 같아.
1212나랑 몇 잔 더 마시지 않을래? 넌 무알코올 음료 시키면 되잖아. 잔을 들어야 이야기가 더 술술 나오지 않겠어?
1313난 아직 할 이야기도··· 시간도 많아서 말이야···
1414
1515유효기한 : 발신일로부터 한 달
1616
1717첨부 : [[사과주]] x 5, [[과일맛 꼬치]] x 1
18추가: @바람을 따라···
19추가: 바람을 따라···
20추가: 발신인: [gamedb(#NAME,이름)]
21추가: 시간: 2021년 [gamedb([gamedb(#NAME,이름)],생일)]
22추가: 단장 대행이 하루 휴가를 내줬어. 아마 내 생일이라 그런 거겠지.
23추가: 지금은 술 마실 분위기가 아니니 산책이나 좀 더 해야겠어.
24추가: 이렇게 바람 따라 산책하는 건··· 평소랑 다를 바가 없는걸.
25추가: 하하, 장난이야. 기사단의 업무가 모든 사람의 인정을 받는 건 아니지만, 그렇게 쉽게 할 수 있는 일도 아니거든.
26추가: 가끔 번잡한 일 모두 던져버리고 멍하니 풍경만 바라보고 있으면 기분이 많이 상쾌해져.
27추가: 한눈판 사이에 멀리까지 왔는데 정신 차리고 보니 옆에 수정 나비가 아주 많더라고. 요 녀석들도 와이너리의 포도가 술이 되길 기다리는 건가?
28추가: 네가 반짝거리는 걸 좋아한다고 들었어. 이건 너한테 줄게.
29추가: ···다음엔 혼자서 산책은 안 하는 게 좋겠어.
30추가: 너 같은 친구랑 함께해야 안 따분하지, 안 그래?
31추가:
32추가: 유효기한 : 발신일로부터 365일
33추가:
34추가: 첨부 : [[수정 코어]] x 10, [[과일맛 꼬치]] x 1
35추가: @카드 게임···
36추가: 카드 게임···
37추가: 발신인: [gamedb(#NAME,이름)]
38추가: 시간: 2022년 [gamedb([gamedb(#NAME,이름)],생일)]
39추가: 여어, 요즘에는 어딜 돌아다니고 있어?
40추가: 너도 이미 여러 곳에서 「일곱 성인의 소환」이라는 게임에 대해 들어봤지? 카드 게임 애호가로서 나도 놓칠 수야 없지. 나도 나만의 루트를 이용해서 카드 덱을 하나 구해놨어.
41추가: 사실 카드 게임은 꽤 머리를 써야 하는 게임이야. 주사위도 잘 계산해야 하고, 카드도 신중하게 내야 하거든. 찰나의 실수로 전세가 완전히 두바뀌는 경우도 허다해. 그럴 때마다 상대의 난감한 표정을 구경하는 것도 하나의 재미지···
42추가: 어때? 나랑 몇 판 해보지 않겠어? 네가 원한다면 내 팁을 전수해 줄 수도 있어.
43추가: 주스도 시켜놨으니까, 그냥 오기만 해.
44추가:
45추가: 유효기한 : 발신일로부터 365일
46추가:
47추가: 첨부 : [[사과주]] x 1, [[허브 젤리]] x 1, [[과일맛 꼬치]] x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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