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르탈리아/스토리
수정 27회 · 편집자 3명최초 작성 202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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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생일 편지 없는 캐릭터는 그대로 둘 것]
22@생일 우편 펼치기
33드디어 오늘이 왔네!
44발신인: [gamedb(#NAME,이름)]
55시간: 2021년 [gamedb([gamedb(#NAME,이름)],생일)]
6삭제: 여어, 친구! 요즘 어떻게 지내? 지난번의 만남 이후 넌 아마도 많은 곳을 여행했겠지?
7삭제: 나? 나는 요즘 그냥 나만의 즐거움을 찾고 있어. 저번에 드래곤 스파인에 갈 일이 있었거든. 그때 가져온 특산물을 편지와 함께 보내. 너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
8삭제: 설산의 추위가 고향을 떠올리게 만들었어···
9삭제: 후, 무료한 나날이 계속될수록 너와 함께 보냈던 시간이 정말 그리워져.
10삭제: 전투도 좋고 도전도 좋아. 네가 옆에 있어야 삶이 더 재밌어지는데 말이야.
11삭제: 하하, 특별한 날에 너를 만나려고 했는데, 드디어 오늘이 왔네!
12삭제: 특별한 일정이 없으면 나를 만나러 오지 않을래?
6추가: 여어, 친구! 요즘 어떻게 지내? 지난번의 만남 이후 넌 아마도 많은 곳을 여행했겠지?
7추가: 나? 나는 요즘 그냥 나만의 즐거움을 찾고 있어. 저번에 드래곤 스파인에 갈 일이 있었거든. 그때 가져온 특산물을 편지와 함께 보내. 너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
8추가: 설산의 추위가 고향을 떠올리게 만들었어···
9추가: 후, 무료한 나날이 계속될수록 너와 함께 보냈던 시간이 정말 그리워져.
10추가: 전투도 좋고 도전도 좋아. 네가 옆에 있어야 삶이 더 재밌어지는데 말이야.
11추가: 하하, 특별한 날에 너를 만나려고 했는데, 드디어 오늘이 왔네!
12추가: 특별한 일정이 없으면 나를 만나러 오지 않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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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4유효기한 : 발신일로부터 36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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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6첨부 : [[성은 광석]] x 5, [[냉동 생고기]] x 5, [[낚시의 극치]] x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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