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르탈리아/스토리
수정 27회 · 편집자 3명최초 작성 202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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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편 · 변경 @@
11[# 생일 편지 없는 캐릭터는 그대로 둘 것]
2삭제: @생일 우편 펼치기
2추가: @드디어 오늘이 왔네!
33드디어 오늘이 왔네!
44발신인: [gamedb(#NAME,이름)]
55시간: 2021년 [gamedb([gamedb(#NAME,이름)],생일)]
66여어, 친구! 요즘 어떻게 지내? 지난번의 만남 이후 넌 아마도 많은 곳을 여행했겠지?
77나? 나는 요즘 그냥 나만의 즐거움을 찾고 있어. 저번에 드래곤 스파인에 갈 일이 있었거든. 그때 가져온 특산물을 편지와 함께 보내. 너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
88설산의 추위가 고향을 떠올리게 만들었어···
99후, 무료한 나날이 계속될수록 너와 함께 보냈던 시간이 정말 그리워져.
1010전투도 좋고 도전도 좋아. 네가 옆에 있어야 삶이 더 재밌어지는데 말이야.
1111하하, 특별한 날에 너를 만나려고 했는데, 드디어 오늘이 왔네!
1212특별한 일정이 없으면 나를 만나러 오지 않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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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4유효기한 : 발신일로부터 36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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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6첨부 : [[성은 광석]] x 5, [[냉동 생고기]] x 5, [[낚시의 극치]] x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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