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르탈리아/스토리
수정 27회 · 편집자 3명최초 작성 202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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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리e우편+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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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생일 편지 없는 캐릭터는 그대로 둘 것]
22@드디어 오늘이 왔네!
33드디어 오늘이 왔네!
44발신인: [gamedb(#NAME,이름)]
55시간: 2021년 [gamedb([gamedb(#NAME,이름)],생일)]
66여어, 친구! 요즘 어떻게 지내? 지난번의 만남 이후 넌 아마도 많은 곳을 여행했겠지?
77나? 나는 요즘 그냥 나만의 즐거움을 찾고 있어. 저번에 드래곤 스파인에 갈 일이 있었거든. 그때 가져온 특산물을 편지와 함께 보내. 너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
88설산의 추위가 고향을 떠올리게 만들었어···
99후, 무료한 나날이 계속될수록 너와 함께 보냈던 시간이 정말 그리워져.
1010전투도 좋고 도전도 좋아. 네가 옆에 있어야 삶이 더 재밌어지는데 말이야.
1111하하, 특별한 날에 너를 만나려고 했는데, 드디어 오늘이 왔네!
1212특별한 일정이 없으면 나를 만나러 오지 않을래?
1313
1414유효기한 : 발신일로부터 365일
1515
1616첨부 : [[성은 광석]] x 5, [[냉동 생고기]] x 5, [[낚시의 극치]] x 1
17추가: @한번 만나자!
18추가: 한번 만나자!
19추가: 발신인: [gamedb(#NAME,이름)]
20추가: 시간: 2022년 [gamedb([gamedb(#NAME,이름)],생일)]
21추가: 여행자, 요즘 어디를 여행 중이야? 시간 나면 한번 만날래?
22추가: 고향에 들렀더니 가족들이 네 이야기를 하더라고. 내가 떠날 때 집에서 만든 음식을 가득 챙겨 주면서 네게 전해달라고 했어.
23추가: 물론 난 그렇게 눈치 없는 사람은 아냐, 나도 네게 줄 특산물을 조금 준비했지. 입에 안 맞으면 억지로 먹을 필요 없어. 맛만 봐줘도 기쁠 거야.
24추가: 아무튼 오늘은 투쟁 이야기는 그만하고 즐거운 일만 이야기해보자. 가족, 맛있는 음식, 날씨 아니면 과거의 전투··· 걱정하지 마, 내가 있는 한 이야깃거리는 끝도 없을 테니까.
25추가:
26추가: 유효기한 : 발신일로부터 365일
27추가:
28추가: 첨부 : [[소시지]] x 5, [[치즈]] x 5, [[낚시의 극치]] x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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